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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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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beo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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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주체성 크리에이터] &amp;ldquo;누구나 주체적으로 사는 세상을 꿈꿉니다.&amp;rdquo; 요즘은 사람들은 여유가 생기면 나다운 진심을 담아 변화를 만든다는 믿음으로 생산성 도구를 만듭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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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4-24T15:12: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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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는 이야기 기반 비즈니스 운영체제(OS)다. - 비렉터는 브랜드 AI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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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08:28:10Z</updated>
    <published>2025-12-30T08:2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글은 비렉터가 생각하는 비즈니스 OS로서 브랜드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앞선 글에서 창업 전문가들이 말하는 이상적인 창업 아이템을 발굴하는 건 정말 어렵고, 한번에 발견하는 건 불가능하다고 했다. 그래서&amp;nbsp;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amp;nbsp;실제 고객에게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개선하는 과정을 반복해야 한다. 이 지난한 과정을 버티기 위해 내적 성취감과 동기, 실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5r%2Fimage%2FvJen0IaqFNprdz8juIMEXZVk5K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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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서사로 누구나 고개를 끄덕이는 아이템을 발굴하라 - 비렉터의 창업 아이템 발굴 과정과 배움(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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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3T05:58:55Z</updated>
    <published>2025-12-23T05:5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글은 비렉터가 매력적인 제품(Product)을 고민하는 과정과 이야기입니다. 앞선 글에서 로컬 스타트업 vs 테크 스타트업을 이야기하며 둘의 본질적인 차이는 &amp;quot;기대감&amp;quot;이라고 했다. 그래서 비렉터는 무엇을 할 것인가? 솔직히 아직 잘 모르겠다. 2025년, 1년간 여러 고민을 이어왔지만 아직 정답은 잘 모른다. 시행착오를 겪으며 답에 근접하겠지?라는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5r%2Fimage%2FDkLg0TOmjnzwpNI638y3QzdZli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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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창업 1년 차 회고와 아쉬움 - 2025년, 비렉터가 한 일과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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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3T06:00:04Z</updated>
    <published>2025-12-12T10:2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격적으로 &amp;quot;비렉터&amp;quot;를 창업하고 어느새 1년이 지났다. 솔직히 눈앞에 놓인 이슈와 과제를 하나씩 해결하다 보니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잘 모르겠다.   간단히 2025년간 한 일을 정리해 보면 아래와 같다. - (사업화 자금 조달)&amp;nbsp;예비창업패키지, 중소기업진흥공단 청년 전용 창업 융자 지원사업, 하나 소셜벤처 유니버시티 우수팀 선정 등으로 초기 사업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5r%2Fimage%2FnwEty7rRoEDhn_LQZmLWqPzUZc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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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T 테크 창업인데, 로컬 같다고요? - 테크 스타트업과 로컬 스타트업은 &amp;quot;기대감&amp;quot;이 다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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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1T06:41:06Z</updated>
    <published>2025-10-01T06:2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글은 대전으로 이사하고 본격적으로 일하는 환경을 찾아가는 과정과 이야기입니다. 앞선 글에서 오마에 겐이치가 &amp;lt;난문쾌답&amp;gt;에서 &amp;quot;인간을 바꾸는 방법은 세 가지뿐이다. 시간을 달리 쓰는 것, 사는 곳을 바꾸는 것,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 이렇게 세 가지 방법 아니면 바뀌지 않는다.&amp;quot;를 인용하며 대전으로 이사하며 환경을 &amp;nbsp;바꾸었다고 이야기했는데요. 그래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5r%2Fimage%2FQn8FAa424aU4wXjXMuHn0UOywH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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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렉터를 시작할 수 있게 만든 작은 차이, 마음가짐 - 더 유리한 상황과 이익을 계산하는 게 아니라 서사를 쌓는다는 마음가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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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5T06:56:58Z</updated>
    <published>2025-09-19T06:0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글은 비렉터 창업 이야기를 쌓아가는 시작점입니다. 사실 좀 민망하기도 하네요. 브런치에 글을 쓸 때마다 &amp;quot;앞으로는 이렇게 해낼 것이다! 글을 꾸준히 쓰겠다&amp;quot;라고 선언하고 한동안 사라졌다 다시 나타나서 선언하는 거 같아요. (이번엔 진짜로... 마지막 선언이길 바라며...) 요즘 저는 비렉터를 창업하고 다양한 고민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사실 창업하겠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5r%2Fimage%2FIkbEL-7YbNgTyxNjCMFttUNgJk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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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컬 스몰 비즈니스를  그로스해킹할 수 있을까? - 로컬 스몰 비즈니스에 그로스해킹을 적용한 사례가 없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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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5T03:51:59Z</updated>
    <published>2024-03-04T18:2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런데 왜 아직까지 성공 사례가 없을까요?아무리 마케팅을 잘해도 콘텐츠가 별로면 안되더라고요.  최근 예비창업자 대상 창업 지원사업 대면 발표를 하고 왔다. 창업 발표는 더 떨린다. 짧은 시간 동안 많은 인사이트를 얻었다. 그중 한 심사위원 선배님께서 던진 질문을 곱씹어본다. &amp;quot;제안한 아이템은 사실 이전부터 많이 봐오던 유형이에요. 그런데 왜 아직까지 성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5r%2Fimage%2FFpI_OPYX_YuiZS3AptqEoCzwIh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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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컬 그로스해커'로 살기로 했다. - 로컬 상품/서비스를 개선하고 마케팅하여 측정 가능한 성장을 만드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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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5T03:51:59Z</updated>
    <published>2024-03-03T17:5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도권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대학을 졸업한 후, 제주와 목포를 거쳐 이제 전주에 살고 있습니다.&amp;nbsp;제주에서는 활동가 겸 프리랜서 기획자로, 목포에서는 로컬 스타트업의 부대표로 치열하게 고민하며 성장해 왔습니다. 이제 저는 전주에 정착해 '로컬 그로스해커'로서 새로운 시작을 하려고 합니다. 로컬 비즈니스의 성장을 도울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솔루션과 컨설팅 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5r%2Fimage%2FjnZviZmX78K08YaoFlwjpPcIaW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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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의 고리' 만들기 - 주체적인 삶에서 발견한 '무기력'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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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5T13:34:36Z</updated>
    <published>2023-11-24T16:4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 확신을 가지고 주체적으로 살고 있다고 믿고 삽니다. 그러다 무기력에 빠진 나를 마주했습니다. 그렇게 일상에 색이 빠져 '회색'이 되었습니다. 이유를 고민하다가 밖으로 어떤 틈도 보이지 않는 완벽한 모습, 즉 '육면체'가 되고 싶은 나를 마주했습니다. 그렇게 '회색 육면체'를 '나다운 색을 가진 매력적인 모양'으로 만드는 과정을 기록해보려 합니다. 정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5r%2Fimage%2F8nVLG9V7j5i5KFtxD_cnwFsZe1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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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준히 해내는 힘, '루틴' - 주체적인 삶에서 발견한 '무기력'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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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4T16:43:34Z</updated>
    <published>2023-11-20T12:2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 확신을 가지고 주체적으로 살고 있다고 믿고 삽니다. 그러다 무기력에 빠진 나를 마주했습니다. 그렇게 일상에 색이 빠져 '회색'이 되었습니다. 이유를 고민하다가 밖으로 어떤 틈도 보이지 않는 완벽한 모습, 즉 '육면체'가 되고 싶은 나를 마주했습니다. 그렇게 '회색 육면체'를 '나다운 색을 가진 매력적인 모양'으로 만드는 과정을 기록해보려 합니다. 정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5r%2Fimage%2FdpUceDJ9UQ-K8-u2w-yVoen7hM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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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척척박사'씨, 이제 아웃이에요. - 주체적인 삶에서 발견한 '무기력'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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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0T15:00:46Z</updated>
    <published>2023-11-18T16:1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 확신을 가지고 주체적으로 살고 있다고 믿고 삽니다. 그러다 무기력에 빠진 나를 마주했습니다. 그렇게 일상에 색이 빠져 '회색'이 되었습니다. 이유를 고민하다가 밖으로 어떤 틈도 보이지 않는 완벽한 모습, 즉 '육면체'가 되고 싶은 나를 마주했습니다. 그렇게 '회색 육면체'를 '나다운 색을 가진 매력적인 모양'으로 만드는 과정을 기록해보려 합니다. 정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5r%2Fimage%2FHIwcPZO3k9a5B9RTYqskA4e1qX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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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색 육면체'를 마주하다. - 주체적인 삶에서 발견한 '무기력'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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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9T06:58:21Z</updated>
    <published>2023-11-16T18:1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 확신을 가지고 주체적으로 살고 있다고 믿고 삽니다. 그러다&amp;nbsp;무기력에 빠진 나를 마주했습니다. 그렇게 일상에 색이 빠져 '회색'이 되었습니다. 이유를 고민하다가 밖으로 어떤 틈도 보이지 않는 완벽한 모습, 즉 '육면체'가 되고 싶은 나를 마주했습니다. 그렇게 '회색 육면체'를 '나다운 색을 가진 매력적인 모양'으로 만드는 과정을 기록해보려 합니다. 정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5r%2Fimage%2FdCRfwMSgIEJrCX0P3qgUzOfUev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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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색 육면체'가 되었다. - 주체적인 삶에서 발견한 '무기력'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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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8T16:36:05Z</updated>
    <published>2023-11-15T14:2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전히 나는 꽤 열심히, 치열하게 살고 있다. 작은 스타트업에서 직원으로 치열하게 고민하며 서비스를 만들고 있고, 최근엔 투자도 받는 기분 좋은 소식도 있다. 전주로 이사와 좋은 사람을 많이 만났고, 요즘 일상이 좋아 보인다는 이야기를 꽤 자주 듣는다. 그런데 나는 요즘 좀 무기력하다. 운이 좋게도, 주변에 나를 걱정해 주는 친구들이 많고, 많았다. 한 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5r%2Fimage%2FWcV4-NawiVfx9vkLk7-4Wgam6Y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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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 다른 우리가 모여서 - 사랑하는 짝꿍, 친구들과 함께 만드는 비건 식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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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5T03:51:15Z</updated>
    <published>2023-03-08T16:5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주체적으로 살 수 있는 세상을 꿈꾸다 보니 문득 지금 '굳이' 주체적으로 살아야 할까?라는&amp;nbsp;생각이 들었습니다. [굳이: 1) 단단한 마음으로 굳게, 2) 고집을 부려 구태여] 지금 나답고 주체적으로 사는 건 단단하고 굳은 마음으로 고집을 부려도 어렵습니다. 언젠가 '굳이'가 아니라 '누구나' 주체적으로 살 수 있기를 바라며 개인적인 경험을 글로 씁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5r%2Fimage%2FhSIkv6SU1Ru7YcCX0msPZg083Y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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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굳이' 보여주고 싶은 주체적인 삶 - '지금 당장'에 집중하며 산 3년간 남은 것과 아쉬움 그리고 다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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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2T11:18:50Z</updated>
    <published>2022-03-17T13:0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에서 마주하는 생각을 담아 '굳이 굳이' 시리즈로 글을 써서 출판물을 만들겠다고 다짐한 지 거의 반년이 흘렀다. 항상 상상은 신나지만, 실행은 언제나 어렵다. 그래서 더 미루지 말자고, 괜찮아마을 커뮤니티에 &amp;lt;괜마 글쓰기 루틴 클럽&amp;gt;&amp;nbsp;모임을 열었다. 일주일에 두 번, 한 시간 동안 온, 오프라인으로 모여서 글을 쓸 예정이다. 더 미루지 않고, '굳이'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5r%2Fimage%2FpWAYTrVt7jM57KEYRtkAYdty4X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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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주변에 미친놈은 앞으로 없기를 바라며 - 오해를 만드는 사람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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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7T12:35:31Z</updated>
    <published>2021-11-10T17:2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역시나 바쁜 하루였다.&amp;nbsp;정신없이 일하다 창 밖을 보니 어느새 해가 저물어간다. 문득 직장 동료가 공유한 글을&amp;nbsp;읽다 보니 계속해서 깊은숨을 뱉어내지 않으면 버틸 수 없을 정도의 화가 치밀어 오른다.&amp;nbsp;전체적인 상황과 맥락을 아는 나로서는 글자들이 모인 '쓰레기'라고 밖에 칭할 수 없다. 분명히 오해를 만들고자 작정한 글이었다.  해가 완전히 저물고,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5r%2Fimage%2FFrXEkG5L0OpcLi510pBORXmnSNE.jpeg" width="26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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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로 나아가고 있는가? - 공동체를 고민하는 치열한 선택을 담은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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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7:30Z</updated>
    <published>2020-07-23T13:1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일 쉬다보니 글을 쓸 여유가 생겼다.&amp;nbsp;조용한 카페에서 컴퓨터를 열고 브라우저에 'b'를 입력하니 브런치가 자동 완성된다. 검색 버튼 옆&amp;nbsp;글쓰기 버튼을 눌렀다. 브런치의 글쓰기 창이 낯선 기분을 줬다. 창을 하나 다시 열어 과거의 내가 적어둔 이야기를 읽어본다. 작년 6월 이후에 브런치를 통해 글을 발행한 적이 없다는 사실에 다소 놀랐다. Jun 10.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5r%2Fimage%2F9VGiJDk3NpHjW7wGF94DPQCgdY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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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나아갈 방향 - 공동체를 고민하는 치열한 선택을 담은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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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8T08:07:19Z</updated>
    <published>2019-06-10T14:2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조용한 카페에 앉았다. 휴일이지만 내가 처리해야 하는 일을 먼저 처리했다. 그리고 공개하지 않은 내&amp;nbsp;서랍의 글을 하나 하나 읽어 보았다. 다양한 내용의 글이 있다. 일상 속 모순, 과학 기술의 발전, 자유와 책임 그리고 불안, 미학 등에 관한 글을 써두고 내보내지 않고 묵혀두고 있다. 이내&amp;nbsp;다른 생각은 잠시 미루어 두고 글쓰기 버튼을 누른다. 그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5r%2Fimage%2FAVJtW_CMwu35ufhC_xuJi8GTwd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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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시작, 괜찮아마을 - 왜 나는 다시 지역으로 떠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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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0T12:35:43Z</updated>
    <published>2019-05-01T15:1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목포로 내려가는 KTX에서 생각을 정리하며 작성한 글이다. 내가 왜 다시 지역으로 떠나는지? 그곳에서 무엇을 기대하고 어떤 욕망을 가지고 떠나는지에 대한 기록이다. 불안함보다는 설렘과 기대감을 한가득 가지고 떠나는 두근거림을 담아보고자 한다. 2019년 3월 21일의 기록. 제주의 생활을 정리하고 파주에서 부모님과 함께 지낸 지 어느덧 3달이 지났다. 3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5r%2Fimage%2FSyhaHyHHOAyf4XGdzAMQ6YXhop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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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라는 권위 이면의 무거움 - 권위는 무엇일까? 그 이면의 무거운 책임에 따르는 권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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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8T08:08:10Z</updated>
    <published>2019-03-06T07:3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아버지가 나에게 무척이나 서운해하셨다. 아버지의 말씀에 대한 나의 반응 때문이었다. &amp;quot;너는 부모한테 친구한테 말하듯이 하냐!&amp;quot;라고 말씀하시는데, 머리에 망치를 한 대 맞은 것 같았다. 턱 하고 숨이 막혔다. 아버지는 꽤나 오래 참아오신 듯 말을 이어가셨다. '화' 뒤에 숨겨진 '서운함'이 또렷하게 느껴졌다. 왜 나는 정말 소중하고 존경하는 아버지를 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5r%2Fimage%2FtL-juM7Qj0FANPjAfjRM2Uc0IH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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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당장' 내가 할 수 있는 것 - 'Now Now' 주체적인 인간의 발버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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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7T17:24:47Z</updated>
    <published>2019-02-28T10:5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모두가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세상을 꿈꿉니다.'라는 거창한 의미를 내 삶에 새기며 살아가고 있다. 거창함 속에 내가 한없이 작아지기도 한다. 나는 상상하는 것을 당장 현실화할 수 있는 능력은 없다. 경제적, 사회적 자본은 한 없이 부족하고 무작정 일을 벌일 수 있는&amp;nbsp;대담함도 없다. 그냥 불확실하고 불안한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하나의 평범한 인간일 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5r%2Fimage%2Fuvs91aLyZH9yT6jJwSZjVjMBwI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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