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서해동 파트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sAN" />
  <author>
    <name>upshift</name>
  </author>
  <subtitle>영업/마케팅/사업기획 등 비즈니스 경험과, 대기업/테크기업/스타트업 등 HR 경력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목표달성을 위한 HR 문제를 해결합니다. (ex-flex/무신사/쿠팡/SK)</subtitle>
  <id>https://brunch.co.kr/@@3sAN</id>
  <updated>2017-04-26T04:21:06Z</updated>
  <entry>
    <title>&amp;quot;팀원과 더 소통하라고요? 리더는 이미 번아웃입니다.&amp;quot; - 소통의 양이 아니라 질을 바꾸는 방법, 맥락설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sAN/13" />
    <id>https://brunch.co.kr/@@3sAN/13</id>
    <updated>2026-04-21T03:11:49Z</updated>
    <published>2026-04-21T03:1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한 단체에서 50여 명의 리더분들과 리더십 세션을 진행했습니다. 현장 설문에서 리더분들이 공통적으로 가장 스스로 부족하다고 느끼는 영역을 물었는데, 압도적 1위가 &amp;quot;팀원과의 소통의 빈도와 방식&amp;quot; 이었습니다. 더 빈번한 소통, 정기적인 1on1과 피드백, 팀원의 상황과 감정을 이해하는 대화. 리더들이 스스로 부족하다고 느끼는 것들을 이야기하면서도 한편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AN%2Fimage%2FTSt38jEpunnwzK-02E6bdc7m8O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리더의 새 언어, 지시 대신 맥락 - 핵심인재와 80% 다수를 이끄는 조직의 시스템 프롬프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sAN/12" />
    <id>https://brunch.co.kr/@@3sAN/12</id>
    <updated>2026-04-12T16:32:34Z</updated>
    <published>2026-04-12T16:3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이 문제를 푸는 데 에너지를 쓰기보다, 누구를 먼저 거쳐야 하는지에 대해서 더 신경을 쓰게 됩니다.  얼마전 열린 HR exchange 2026 컨퍼런스 세션 중, 현대카드 김병학 AI사업본부장님이 강연 내용이었는데요. 여러 상황을 떠올리 게 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수평적 조직구조를 지향한다며 직급을 없애고 호칭을 통일해도, 의사결정의 흐름과 책임이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AN%2Fimage%2FrSozFIg4I_ZnxvRkdIkxRcUpqB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quot;조직에 이대로 있는 것이 맞을까요?&amp;quot; - 리더의 책임: 조직에 있어야 할 이유를 주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sAN/11" />
    <id>https://brunch.co.kr/@@3sAN/11</id>
    <updated>2026-03-27T16:58:17Z</updated>
    <published>2026-03-27T16:5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이 조직에 이대로 있는 것이 맞을까요? 뭘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amp;quot;  최근 인증코치를 준비하며 주변 분들과 코칭 실습을 할 기회가 종종 있는데요. 이때 공통적으로 듣게되는 주제가 있습니다. 조직에서 성과가 높은 에이스든 그렇지 않은 직원이든 거의 예외 없이 털어놓는 서늘한 고민은 바로 &amp;lsquo;지금 이대로 괜찮을까요?&amp;rsquo; 였습니다. 특히 요즘같이 변화가 심한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AN%2Fimage%2F53bui2BoPb98pDfKzagZKv8C87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quot;저 그냥 팀장 말고 실무자 하면 안 될까요?&amp;quot; - 팀장들의 비명, 그리고 AI가 주는 리더십 기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sAN/10" />
    <id>https://brunch.co.kr/@@3sAN/10</id>
    <updated>2026-03-20T16:12:46Z</updated>
    <published>2026-03-20T16:1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저 그냥 예전처럼 팀원으로 일하면 안 될까요? 팀장 자리는 저랑 안 맞는 것 같습니다.&amp;quot;  HR 파트너로서 여러 기업의 리더들을 만나며 자주 듣는 하소연입니다. 과거에는 팀장 승진이 축하받을 일이었지만, 요즘은 피하고 싶은 독이 든 성배처럼 여겨집니다.  지금의 기업 환경은 중간관리자들에게 너무나 가혹합니다. 팀원들을 관리하는 피플 매니지먼트의 영역을 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AN%2Fimage%2FXwsOCQgOqWDf2puvyzAf6tAkk2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HR이 조직을 벗어나도 생존할 수 있을까? - HRer의 홀로서기 여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sAN/9" />
    <id>https://brunch.co.kr/@@3sAN/9</id>
    <updated>2026-03-13T14:29:34Z</updated>
    <published>2026-03-13T14:2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HR이 조직을 벗어나도 생존할 수 있을까?  HR이라는 영역에서 조직생활을 하며 끊임없이 스스로에게 던졌던 물음입니다. 누구나 언젠간 조직을 떠나게 되어 있고, 그 이후에도 짧지 않은 기간을 살아가야 하는 한 사람으로서, 조직이라는 이름을 걷어내고도 의미있는 기여를 할 수 있을지 확신하기 어려웠습니다.  물론, HRBP라는 역할을 해오면서 HR이 실제 조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AN%2Fimage%2FLc0wpdKyslVpfmjZMchI5dZ9yY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뾰족함은 날카로움이 아니다: 책임있게 취향 연결하기 - AI 시대를 살아가기 위한 뾰족함의 정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sAN/8" />
    <id>https://brunch.co.kr/@@3sAN/8</id>
    <updated>2026-03-12T07:06:49Z</updated>
    <published>2026-03-12T07:0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앞으로 살아남으려면 더 뾰족해 지기 위해서 자격증 하나 더 따야 할까요?&amp;quot;  요즘 부쩍 마음이 조급해진 분들을 많이 만납니다. AI가 우리 일자리를 위협한다는 뉴스들 사이에서, 무언가 대단한 자격증이라도 따야 할 것 같은 불안감을 느끼는 분들이 계신 것 같습니다. 당장의 커리어도, 또 앞으로 남은 인생을 살아냄에 있어서도 불확실함에 절박함이 더해집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AN%2Fimage%2FoRR0YUlrGX9C62rly6irTfSIOz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00배 인재를 뽑아놓고 제자리걸음하는 치명적 실수 - 성과관리 핵심요소 : 2.&amp;lsquo;기회&amp;rsquo;와 '관계&amp;rsquo; 설계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sAN/7" />
    <id>https://brunch.co.kr/@@3sAN/7</id>
    <updated>2026-03-12T07:06:37Z</updated>
    <published>2026-03-12T07:0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그렇게 일하는 자리라면 별로 가고 싶지 않아요.&amp;rdquo;  쿠팡에서 HRBP로 일하던 시절, 핵심인재들과 원온원을 하면서 그들의 속깊은 Needs를 파악하고자 노력하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당시 원온원을 했던 디렉터 A님은 조직에서 성장한다는 것이 그의 상위 직책자의 자리에 가는 것이라면 별로 내키지 않는 다는 솔직한 심정을 내비쳤습니다.  최고의 Capacity&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AN%2Fimage%2FQ7jd7XmBcFOt50gfFO-gsM8Fw4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미래에도 필요한, 시대를 관통하는 역량은 바로 이것! - 성과관리의 핵심요소: 1. 개인의 역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sAN/6" />
    <id>https://brunch.co.kr/@@3sAN/6</id>
    <updated>2026-03-12T07:06:27Z</updated>
    <published>2026-03-12T07:0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우리조직은 앞으로 AI를 쓰지 마세요!&amp;rdquo;  보고서 작성에 AI를 활용한 것을 뒤늦게 알게된 한 임원분이 해당 조직에게 &amp;lsquo;앞으로 AI를 사용하지 말라&amp;rsquo;고 했다는 이야기를 최근 어느 교육담당자님께 들었습니다. 급하게 작성한 보고서의 내용을 잘 기억하지 못한 보고자에게 &amp;lsquo;그럴 거면 내가 AI와 일하지 왜 당신과 일합니까&amp;rsquo;라고 반문했다고도 합니다.  또다른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AN%2Fimage%2FwI8zw_oDKiTn8Uyw-ugr3Z56Ma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squo;성공&amp;rsquo;의 반대가 '실패'는 아닙니다. - 개인과 팀의 성과를 조직의 전략적 목표와 연결하기 위한 지속적인 프로세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sAN/5" />
    <id>https://brunch.co.kr/@@3sAN/5</id>
    <updated>2026-03-12T07:06:12Z</updated>
    <published>2026-03-12T07:0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실패&amp;rsquo;의 반대가 &amp;lsquo;성공&amp;rsquo;이 아니듯 &amp;lsquo;성공&amp;rsquo;의 반대도 &amp;lsquo;실패&amp;rsquo;가 아닙니다. 모두가 성공을 외치는 시대, 전 퍼블리 CEO 박소령님의 &amp;lsquo;실패를 통과하는 일&amp;rsquo; 이라는 책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책을 통해 실패에 대한 위로나 공감으로 치유 받는 분도 계시겠지만, 사업의 측면에서, 그리고 HR 관점에서, 또한 HR 사업을 다루는 입장에서 밀도 있게 과정과 감정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AN%2Fimage%2FP_QYE_sMqxAsY9Ge48Iz2l0kJ7U.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평균의 종말: 100배 고성과자를 내몰고 있지는 않나요 - AI는 역량을 제곱하는 '곱셈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sAN/4" />
    <id>https://brunch.co.kr/@@3sAN/4</id>
    <updated>2026-03-12T07:05:57Z</updated>
    <published>2026-03-12T07:0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한 기업의 인사담당자와 저녁 식사를 했습니다. 그는 최근 AI 코딩 교육을 받은 후 '승진대상자 심사 자동화 프로그램'을 스스로 구축해 실무에 적용하고 있었습니다. 기획부터 검토, 질적인 의사결정까지 AI와 '함께' 수행하며 여러명의 일을 혼자서 해내고 있었죠. 하지만 그는 씁쓸하게 물었습니다. &amp;quot;제가 AI로 압도적인 성과를 내고 시장 가치가 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AN%2Fimage%2FGwNgxfFPqdsWSmnhAbsOXMvWtTQ.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학습민첩성에는 '학습'이 없습니다. - HR이 놓치고 있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sAN/3" />
    <id>https://brunch.co.kr/@@3sAN/3</id>
    <updated>2026-03-12T07:05:35Z</updated>
    <published>2026-03-12T07:0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학습의 종말&amp;quot; 시대, 다시 '학습'을 고민하다  요즘 주변을 보면 '학습의 위기'라는 말이 실감 납니다. 한때 열풍을 일으켰던 코딩 공부가 그 열풍이 가시기도 전에, 이제는 가장 학습할 필요가 없는 영역 중 하나가 되고 있는 듯합니다. 대학에서는 학생이 제출한 과제를 AI가 작성했는지 판단하는 AI를 돌릴 정도라고 하니, 우리가 왜 배우는지 다시 한번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AN%2Fimage%2F9xLjn4fsdwrXLQ_6Rt0Mlor5rh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