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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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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조직과 전략을 공부하고 실행하는데 관심이 많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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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4-26T09:35: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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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마존은 왜 싱글 스레드 리더십을 만들게 되었을까? - 순서 파괴 - 콜린 브라이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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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2T10:10:06Z</updated>
    <published>2021-04-11T13:4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 시간에 블리츠 스케일링을 통해, 조직의 성장 단계에 따라 발생하는 문제들과 경영 관점 변화를 들여다봤는데, 좋은 책이지만 '상호 의존성으로 인한 속도 저하'라는 문제에 대해서는 다루지 않고 있었다.   '순서 파괴'라는 아마존 전 임원 콜린 브라이어의 책을 보다가 아마존이 상호 의존성 문제를 풀어낸 방법을 자세히 적고 있어서 알아보려 한다. '싱글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Hc%2Fimage%2FTZJd87dbqpPYT5xH_eKX5FdgyR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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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명이 100명 되기 전, 창업자가 알면 좋을 것들 - 블리츠 스케일링-리드 호프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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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4T07:46:54Z</updated>
    <published>2021-03-21T07:2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드 호프만은 페이팔과 링크드인의 창업자이며, 'Master of scale' 같은 팟캐스트를 진행하기도 하는 스타트업 멘토, 투자자다. 저서들 중 조직, 인사에 대한 저술이 많아 경영에 참고할만 하다.  '블리츠 스케일링'은 그의 가장 최근작으로, 스타트업이 급성장하는 단계마다 어떻게 조직을 관리해야하는지 알려준다. 책은 서두에서 '드롭박스'의 창업자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Hc%2Fimage%2FNqQ-qbl0Ppls5XKHv_GApiz5fZ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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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쟁자가 모방할 수 없는 최고의 전략 - 언카피어블 - 짐 매켈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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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5T21:52:41Z</updated>
    <published>2020-11-21T09:4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스퀘어의 주가가 폭등하고 있다. 주당 가격은 196.23 (20.11.21 기준)으로, 6개월 전에 비해 140%가 오른 가격이다. 스퀘어는 저자 짐 매켈비와 트위터의 잭 도시가 창업한 소상공인을 위해 카드 리더기를 제공하는 회사로, 현재 시총 100조에 달한다.  이런 스퀘어도 한 때 아마존이라는 최고 깡패 포식자의 시장 침투 소식에 긴장했던 적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Hc%2Fimage%2FdZVtd2kDmvHojQaWi-XwxR7fbb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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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번 릴리즈는 개발자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자 - The nature of softwa ... -  Ron Jeffri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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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2T16:19:51Z</updated>
    <published>2020-08-16T14:0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획을 한다는 사람이라면, 열심히 쓴 기획서를 개발자에게 보여줬을때 &amp;quot;이거 다 개발해야하나요?&amp;quot;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안 해준다고 탓하기 전에 개발자들이 어떤 개발을 지향하는지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오늘 소개할 'The nature of Software Development'는 개발자들이 지향하는 관점을 비개발자도 이해할 수 있게 쉽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Hc%2Fimage%2F95Lo8JLc54IISfBXsRQonDpYX3g.jfif" width="25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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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품 기획을 팀원들과 '함께' 하는 방법 - 디자인 스프린트 - 구글 벤처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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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7:42Z</updated>
    <published>2020-07-26T06:4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화(참고​)에서는 팀원들이 맘 놓고 발언할 수 있는 조직의 안정감에 대해 말했다. 이번에는 어떤 방식으로 팀원들을 제품 기획에 참여시킬 것인가에 대한 방법론으로, 구글 벤처스의 '디자인 스프린트' 책의 내용을 간략히 소개하고 한계에 대해서도 얘기해보고자 한다. (구글벤처스에서 책의 내용을 단계별로 5분 정도의 영상으로 만들어두었길래, 해당 부분마다 &amp;lsquo;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Hc%2Fimage%2Fpi0K8I-cy1FuEVgl3UhBzDPPxC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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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팀은 회의 때 왜 말없이 랩탑만 보고 있을까? - 두려움 없는 조직 - 에이미 에드먼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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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2:16Z</updated>
    <published>2020-07-18T12:2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이 방법에 대해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amp;rdquo;   &amp;ldquo;......&amp;rdquo;  PM 업무를 하다보면 팀원들 의견이 궁금할 때가 많다. 그런데 막상 회의를 소집하면, 나만 열심히 말하고 팀원들은 별로 의견이 없어보인다. 우리 팀 사람들이 너무 주도적이지 못한 것일까?  오늘 소개할 &amp;lsquo;두려움 없는 조직&amp;rsquo;에서는, 팀원을 침묵하게 하는 가장 큰 원인이 조직 내 심리적 안정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Hc%2Fimage%2FCSe-524_e9efWmnl1weKf0wzh-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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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의 학습과 성장을 위한 리더의 역할 - 학습하는 조직 - 피터 센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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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2T12:26:28Z</updated>
    <published>2020-06-21T09:3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PM과 기획자의 차이는 무엇일까?  &amp;lsquo;기획자는 와이어프레임을 그리고 스펙을 챙긴다&amp;rsquo;, &amp;lsquo;PM은 사업까지 고민해야한다&amp;rsquo;...   PM과 기획자의 역할 차이에 대해 다양한 견해가 있지만, 내가 생각하는 PM은 간단하다. 팀의 목표와 도달하는 방법을 제안하고 실행하는 사람이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PM은 팀의 상위자가 아니기 때문에, 누구보다 함께 일하는 방법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Hc%2Fimage%2FaNSDQabESOY_OFJdA9OuQhLIfD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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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즈니스의 본질은 고객이 원하는 것을 계속 제공하는 것 - 심플을 생각한다 - 모리카와 아키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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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3T17:16:19Z</updated>
    <published>2020-06-07T14:0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에서는 두 가지 업무를 반복하게 된다  첫번째는 0에서 1을 만드는 일, 즉 고객에게 거듭 물어보며 Product Market fit을 찾는 과정이다. 두번째는 1에서 100을 만들기 위해 fit이 형성된 상품 위에 여러가지 실험을 반복하는 일이다.   요새는 전자에 해당하는 일을 하는데, 아직 1이 안 되어서 그런지 &amp;lsquo;이게 맞나?&amp;rsquo; 불안 불안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GAABtygifZ9R9qwwRdMPNjUYYE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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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을 장담할 수 없는 사업이라면 시작하지 말아야한다 - The right it - 알베르토 사보이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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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4T07:13:47Z</updated>
    <published>2020-04-25T12:4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책의 원제는 The right it 이고, 한국 제목은 &amp;lsquo;아이디어 불패의 법칙&amp;rsquo;으로 번역되었다. 맙소사 아이디어 불패의 법칙이라니... 제목만 봐서는 흔하디 흔한 마케팅 책 같다. 하지만 실제 책을 들여다보면 PM이 꼭 알아야할 가설 수립, 그리고 프로토타입을 통한 검증에 관한 내용이다.   인스파이어드에도 &amp;lsquo;제품 발견&amp;rsquo; 파트에 프로토타이핑의 중요성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UwoqVYey-bjpV2TyTsqbVmY2nE.JPG" width="30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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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이 이상적으로만 성장할 수 있다는 환상을 버려라 - 하드씽 - 벤 호로위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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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5T22:31:08Z</updated>
    <published>2020-04-18T13:0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amp;lsquo;스타트업&amp;rsquo;하면 수평적인 문화 속에서, 변치 않는 비전을 향해 실험하고 도전하는 아름다운 모습만 생각한다. 그런데 실제로도 그런가? 오늘 소개하는 &amp;lsquo;하드씽&amp;rsquo;에서는 초지일관 전하는 메시지가 뚜렷하다.   엄청 힘들고 뜻대로 되는 것은 없을테니&amp;nbsp;죽도록 버텨라.  저자인 벤 호로위츠는 실리콘밸리의 전설적인 투자자이자 창업자이다. 저자는 스타트업 경영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Hc%2Fimage%2F6W56vHCwDLMUj7tbFerTylY8m-I.jpeg" width="42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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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 회고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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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5T07:22:14Z</updated>
    <published>2020-04-03T23:5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몰아서 올리다가, 한동안 손도 대지 못했다 (회사가 너무 바쁘다 ...) 앞으로는 매주 토요일 아침마다, 혹은 글감이 방대하면 두 번의 토요일에 걸쳐서 글을 하나씩 써야겠다.  인스파이어드 세션을 통해 기준을 가지고 조직을 진단하고, 그 중 몇가지는 해결을 하고, 무엇보다 회고가 쌓이는 구조를 기대했었다.가장 중요한 것은 어쩌면 회고인 것 같다.  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Hc%2Fimage%2FkJ3ChDgmrPS6KjxOqZMWMmXuyS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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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번째, '제품 발견'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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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1T23:01:03Z</updated>
    <published>2020-02-04T01:1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자는 제품을 만드는 프로세스를 {발견 -&amp;gt; 구현 -&amp;gt; 전달 -&amp;gt; 궁합 찾기} 로 나눈다. 이 중 '제품 발견' 단계는 개발 리소스를 들여 제품을 구현하기 전, 솔루션을 통해 정말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고 회사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지 '불씨를 찾는 단계'라고 보면 된다.  얻고자 하는 것 애자일한 문화를 만들자고 선포했지만, 여전히 최소 정책과 기능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Hc%2Fimage%2FRWsMXYfBWM0wfjJsyOAudQJ6ox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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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번째, 제품 로드맵의 실패와 제품 전략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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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1T16:16:57Z</updated>
    <published>2020-02-04T01:0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시간에는 제품팀과 관련 리더의 역할에 대한 내용을 적었다. 이번에는 제품 로드맵의 실패, 즉 올바른 제품 전략에 관한 부분이다.  얻고자 하는 것 흔히 제품 회사에서는 '0월 0일까지 ㅁㅁ 런칭, x월 x일까지 ...' 하는 식으로 솔루션의 형태와 데드라인을 규정하는 로드맵을 작성해둔다. 하지만, 이런 제품 로드맵은 아래 두 가지 이유로 성과를 바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Hc%2Fimage%2FnCjwr4hs7424VaBjtmonm6R2x-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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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번째, 제품팀과 리더의 역할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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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6T15:02:34Z</updated>
    <published>2020-02-03T11:1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 시간에는 PM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글을 적었다. 오늘은 제품팀, 그리고 관련 리더들의 역할에 대한 부분이다.   얻고자 하는 것 회사에서 셀 업무 방식을 도입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한 개 셀이 폭파되어 셀원들이 다른 셀로 뿔뿔이 흩어졌다. 또, PM들의 자율권을 보장한다는 이유로 상위 manager인 Product Head 자리가 하루 아침에 공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Hc%2Fimage%2F8Gy_UeuMJap7BqOYHLepq1Tv4B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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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번째, PM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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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4T08:12:00Z</updated>
    <published>2020-01-23T00:1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들의 PM에 대한 JD를 보면, 기대하는 역할은 제각각이다  대부분 Product manager를 단순히 일정을 관리하는 Project manager나, 아이디어를 내고 와이어 프레임을 잡는 서비스 기획에 국한된 역할로 보는 경우가 많지만, 인스파이어드에서 말하는 PM은 어깨가 더 무겁다. 목표를 관리하는 동시에, 시장, 고객, 데이터, 팀에 대한 책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Hc%2Fimage%2F-02L7tyrDZYC4fMG525ogGFrVW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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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하기 전, 관계자들과의 '네마와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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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1T22:45:03Z</updated>
    <published>2020-01-22T23:5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들여 준비한 기획을 &amp;lsquo;짠~&amp;rsquo;하고 보여줬을 때, 냉랭한 반응을 느껴봤다면...   스티브 잡스 정도 되면, 1000명 앞에서 발표하기 전에도 아무 걱정이 없을 것이다. 청중을 홀리는 발표 스킬, 무엇을 내놓아도 열광하는 수 많은 팬들이 있으니까.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준비한 기획을 내놓았을 때 관계자 반응에 대한 걱정이 있을 수 밖에 없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Hc%2Fimage%2Ft0J4Yv5zdy6xwV-cPmQgl-ipL2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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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스파이어드를 읽고, 조직 변화를 준비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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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1T22:43:37Z</updated>
    <published>2019-11-22T06:4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 글에서 제품팀의 조직문화를 진단하는 역할을 맡았다는 얘기까지 했었는데, 일을 시작하기 전에 해결해야할 굉장히 중요한 문제가 있었다.   나는 이 일에 권위자가 전혀 아니다  겨우 몇 년의 제품 경력을 가진 내가 옳은 진단과 해결을 내놓더라도(그러기도 쉽지 않을 뿐더러), 셀 단위가 아닌 제품팀 전체 조직을 움직이는 것은 어렵다. 조직문화 진단을 시작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Hc%2Fimage%2FjxF1JSyFnEkaFcLcOrmilmbCec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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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조직 문화'라는 벽에 부딪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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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2T09:57:41Z</updated>
    <published>2019-11-20T13:1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일하는 회사는 글로벌 사업을 진행하는 스타트업이다. 2014년부터 사업을 시작했으니 업력이 5년은 된다. 직원도 200~300명으로 왠만한 중견기업 수준이고 무리없이 시리즈 투자도 받았다.   겉에서 볼 때는 튼실한 스타트업이다. 하지만 내부를 들여다보면 1년 전부터, 성장에 기여했던 직원들이 하나 둘 회사를 떠나고 있다. 회사는 뒤늦게 심각성을 인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Hc%2Fimage%2FoOs1bQFVJNVtrvRWuemMVngNLm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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