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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ksruf1356</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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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즐거움을 노력하는 노력형 인간의 인생 기록. 행복을 느끼기 위해 오늘도 소소함 즐기는 버릇을 들이는 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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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4-26T11:22: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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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틀 자이언트 새롬. - 그녀는 작지만 강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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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9T23:53:38Z</updated>
    <published>2023-09-02T10:1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별은 언젠가 찾아온다지만 먼 훗날의 일이라며 위안을 삼고 우리는 망각하며 살아간다. 그렇게 먼 일이라고 생각했던 이별이 갑자기 찾아온다면 어떻게 이겨내야 하는 걸까. 새롬이에게 이별은 갑작스럽게 찾아왔다. 내 친구의 삼촌분이 갑작스럽게 돌아가시게 되면서 하루아침에 새롬이는 아빠와 이별을 맞이했다. 친구는 새롬이를 집으로 데려왔고 이상하다는 걸 눈치챘는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Jn%2Fimage%2FjcypHWJ9ukz5rsxpkMfLv7ZDh4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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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온이와 둘레길 1코스를 완주하다.-2 - 다온이와 함께 불암산을 넘어 둘레길 1코스를 완주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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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9T03:43:06Z</updated>
    <published>2023-08-15T09:2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는 23년 5월이었다. 이때쯤이면 더워질 것으로 보아 우리는 원래 반려견 동반 가능 호텔에 가기로 했었었다. 하지만 23년 5월은 그리 덥지 않았다. 날씨가 생각보다 선선했다. 안에서 보내기는 너무 아까운 날씨라는 결론의 끝에 우리는 미처 다 돌지 못했던 둘레길 1코스 불암산을 마저 오르기로 했다. 1편을 보셨다면 아시겠지만 둘레길이라는 이름에 현혹되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Jn%2Fimage%2F_ncDlPrQNn5PMcmuIqojU7TQF6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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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온이와 둘레길 1코스를 완주하다.-1 - 두 개의 심장 김다온과 수락산을 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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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9T03:43:19Z</updated>
    <published>2023-07-14T08:3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걷기와 등산을 즐겨하는 내 친구는 나에게 자주 등산이나 걷기 코스를 함께 하자고 권유한다. 이번에 친구는 서울 둘레길에 꽂혔는데 친구가 자신의 반려견 다온이와 함께 하자고 했다. 걷는 걸 좋아하는 나로서는 나쁘지 않은 제안이었다. 더군다나 다온이와 함께라니 이건 무조건 가야 한다. 4월에 가기로 했다. 그렇게 덥지 않은 달이라 딱이었다.  친구가 둘레길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Jn%2Fimage%2F_vOhn6h_4higeDo_AzHybkHWgk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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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롱이에게. - 보고 싶은 다롱이를 추억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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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2T11:10:21Z</updated>
    <published>2023-07-07T09:0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롱이와 처음 만난 건 내가 고등학교 2학년 때였다. 지금으로부터 12년 전이다. 나와 친했던 친구가 자신과 함께 사는 강아지 만나보지 않겠냐고 해서 당연히 &amp;ldquo;좋아!&amp;rdquo;라고 했다. 강아지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설레는 만남이 아닐 수 없었다. 친구와 친해졌을 때부터 사진으로 많이 보여줬었는데 내 친구와 똑 닮은 모습에 신기해서 감탄했던 기억이 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Jn%2Fimage%2FAJk-bSDWDXu1jsVKn5STbtMwn0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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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만끽하지 못한 부다페스트로! - 마지막을 장식할 곳은 바로바로.. 헝가리 부다페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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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6:57Z</updated>
    <published>2023-06-16T08:4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을 떴다. 오늘이 패키지여행의 마지막 날이다. 아쉬운 마음도 있었지만 6일 여행기간이 딱 적당하다고 생각됐다. 많이 지치기도 했고 한국의 매콤한 음식이 그립고.. 충분히 이 여행을 재밌고 행복하게 보냈기 때문에.. 후회는 없다. 보통 지인들을 보면 유럽여행은 자유여행으로 2주나 3주씩 길게 여행 다니는데 나는 못할 것 같다. 자유여행이라 느긋하게 즐길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Jn%2Fimage%2FAlOKrgK4l9OX7tsmBxFg33oPzE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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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라하의 반전 매력을 즐겨보자! - 프라하의 낮. 밤과는 다른 매력에 흠뻑 빠져버렸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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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7:01Z</updated>
    <published>2023-06-09T10:0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악의 호텔(호텔이라고 불러도 될지&amp;hellip;하하하.)에서 눈을 뜬 친구와 나. 찝찝한 카펫을 맨발로 지르밟으며 짐을 챙기고 준비했다. 오늘은 왠지 모르게 일찍 일어나서 이른 시간이라 조식 먹으러 내려왔을 때 사람이 별로 없었다. 조식 먹고 있는 사람들 80프로가 한국인이었다. 역시 빨리빨리 민족. 이렇게 티가 나는구나. 숙소가 별로라서 조식은 기대 안 했는데 나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Jn%2Fimage%2FKAmbfCROvCNYFF71Vot0_r6PUk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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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라하에 연인이 아닌 친구와.. - 오스트리아와 정말 이별여행.. 체코 프라하 반가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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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7:03Z</updated>
    <published>2023-05-12T08:0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젠 아침 5시에는 저절로 눈이 떠진다. 알람이 울리기 전에 눈이 떠져서 먼저 짐을 챙기고 씻고 준비를 마쳤다. 친구도 바로 뒤에 일어나서 준비를 했다. 이제 4일 차라고 서로의 영역을 침범하지 않고 말없이 착착 준비를 하는 우리의 모습이 너무 웃겼다. 프로 짐챙김러가 된 듯했다.    오늘도 여전히 똑같은 조식이 우리를 반겼다. 특별한 게 있다면 이번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Jn%2Fimage%2FlhBcDR8KTcGTKlqltpBCOSbo5U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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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프스 맛보기. 아~오스트리아 - 바쁘고 빡세지만 즐거움은 2배! 우린 힘들지 않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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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7:09Z</updated>
    <published>2023-04-22T05:0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게으름 피울 수 없는 패키지여행이기에 우리는 아침 6시에 눈을 떴다. 시차 적응에 대해서 주변인들이 많이 물어봤는데 시차적응이 힘들지 않았다. 열심히 관광하고 오면 너무 피곤해서 기절할 수밖에 없었다. 비행기 타고 도착하자마자 시차에 완벽 적응했다. 피곤해도 밥을 건너뛸 수 없는 우리기에 한껏 부어있는 눈을 하고 식당으로 향했다. 모든 호텔들 동일하게 빵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Jn%2Fimage%2Fu-Szih2aK_Y02xejiEdifOnoEn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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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스트리아 비엔나로 향하다. - 모차르트, 마리아 테레지아, 클림트, 에곤 실레 그리고 커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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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2T11:10:53Z</updated>
    <published>2023-03-09T06:5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 일찍 일어나 조식을 먹고 오스트리아 비엔나로 향했다. 동유럽 3국을 5일 안에 돌아다녀야 하는 패키지이다 보니 한 숙소에서 머물 수 없었다. 큰 캐리어에 다시 짐을 넣을 때 현타가 오긴 했지만 &amp;lsquo;쾌적한 버스 안에서 푹 자야지&amp;rsquo;라는 생각을 하며 이 악물고 캐리어를 끌었다.     창 밖에 보이는 한국과는 다른 풍경을 감상하다가 눈을 붙였다. 2시간 3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Jn%2Fimage%2F_7OmtPaXbrp24InkrU9wEcAiJR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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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헝가리 부다페스트로 향해 출발 - 패키지여행이 어때서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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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2T11:10:55Z</updated>
    <published>2023-03-05T03:2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 중국, 대만 단거리(?) 여행만 해본 나는 10~12시간 걸리는 여행은 처음이다. 이젠 주변에서 유럽여행은 소매치기가 심하다는 이야기들에 &amp;lsquo;아 그렇구나~&amp;rsquo;로 흘려들을 수 없다. 이제 나의 걱정거리가 되었다. 집에 있는 슬링백, 크로스백들을 뒤져 최대한 몸에 밀착시킬 수 있는 가방을 골라 외투 안에 입어보고 시뮬레이션도 해봤다. 걱정인형이라서 하나투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Jn%2Fimage%2F1FaE04HD2jkdxoQrZuIjPlu_3i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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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이 여행하고 싶은 친구. - 우리 유럽여행 같이 갈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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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2T11:10:57Z</updated>
    <published>2023-03-02T09:3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야! 우리 유럽여행 안 갈래?&amp;rdquo;  당황할 수밖에 없는 친구의 말에 동공이 제멋대로 날뛰었다. 원래 친구 4명이서 유럽여행을 가기 위해 돈을 모으고 있었는데 코로나가 터진 뒤 무산됐기 때문이다. 그 뒤에 코로나로 인해 아시아인을  더 혐오하게 되어 인종차별적인 범죄가 일어나는 사건을 뉴스에서 접한 뒤 친구들 모두 서양권에 대한 여행욕구가 사라졌었다. 그래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Jn%2Fimage%2FTqn98RSOt-Cb8Bn5YUHZ1GOGNi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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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작스러운 퇴사에 대하여.. - 이런 퇴사는 처음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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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2T11:10:59Z</updated>
    <published>2023-02-25T03:4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그렇듯 나 또한 퇴사를 꿈꿨다. 내가 다니던 직장에 인력이 많이 부족했고 불안정했기에 언젠가 안정이 된다면 인수인계까지 마치고 깔끔하게 나올 생각이었다. 나는 한번 일하기 시작하면 오래 일하는 편이라서 나의 보스와 결이 맞지 않았지만 누구나 그렇듯 참고 다녔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근무시간조정 통보에 대한 의견이 맞지 않아 뜬금없이 퇴사하게 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Jn%2Fimage%2FgdfMt2iiqLItiETzfPhIrgmDKE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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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을 크리스마스처럼. - 크리스마스에 대한 엉망진창 생각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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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2T11:11:01Z</updated>
    <published>2022-12-26T06:0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20살 이후부터 공휴일에 쉬어본 적이 없다. 서비스직의 비애라고나 할까? 하지만 그것에 대해 한탄해 본 적이 없다. 나는 나만의 휴일을 다른 사람들이 즐기는 공휴일처럼 보내기 때문이다. 물론 사람이 많고 북적이는 걸 싫어하는 나의 성향이 도와준 거지만 소박한 것 (영화 보기, 반신욕, 노래 감상, 방 정리 등등)에 행복을 느끼는 타입이라 가능한 일인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Jn%2Fimage%2FWVxV0pcmSmwKMkNotBkxgNIVn4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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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위는 나를 비관적으로 만들지. - 추위에 대한 엉망진창 생각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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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2T11:11:03Z</updated>
    <published>2022-12-26T06:0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춥다 추워. 겨울이다. 바람이 불지 않는다면 견딜 수 있는 추위.. 일 것 같지 않다. 바람아 멈춰 주길 바라. 생각이 넘치는 필자. 추위를 타면 비관적인 생각이 넘쳐버린단 말이다.  옛날에는 추위는 추위일 뿐인 순간이 있었다. 추운 건 문제가 아니었다. 열정에 사로잡혀서 추워도 몸을 사리지 않았던 어린 날의 나의 패기. 지금은 그런 판타지 같은 이야기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Jn%2Fimage%2FsEt8GWcxpesHZATpjaJQw91_Uc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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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절강박자? 친절능력자? - 친절에 관한 엉망진창 생각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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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2T11:11:05Z</updated>
    <published>2022-12-26T06:0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비스직에 종사하고 있는 나는 친절해야 한다는 강박이 있다. 어떤 사람들은 &amp;lsquo;서비스직인데 친절은 당연한 거 아니야?&amp;rsquo;라고 생각할 것이고 어떤 사람들은 &amp;lsquo;서비스직이라고 친절이 의무는 아니야.&amp;rsquo;라고 생각한다.  그래도 사람은 친절을 원한다. 나만 해도 가게를 이용할 때 불친절함을 느끼게 되면 기분이 상한다. 정말 모순적인 일이 아닐 수 없다. 친절하게 대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Jn%2Fimage%2FoNIBNSLs9TIMp6JbmoK5dmwR96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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