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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로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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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원하는 곳에서, 원하는 일하는 자유인. 라이프스타일 디자이너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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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4-26T15:44: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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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트라콜린스 전시와 니체, - 우리는 모두 소녀(소년)였던 적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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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3T06:58:37Z</updated>
    <published>2026-01-03T06:5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녀만큼 날 것 그대로인 시절이 있을까, 마음껏 감정을 냅다 지르고 보는. 좋고 나쁨이 없는 상태랄까. 사진에서 담아낸 날것 그대로의 소녀들의 모습은 마냥 아름답지만은 않은 것들이다. 어른들이 보고 싶어 하는 그것에 대한 반항이 느껴질 만큼. 사진 속 그녀들은 우울과 연애와 친구와 또한 죽음과도 닿아있다. 수렁을 체험하면서도 곧장 깔깔거리는. 그렇게 표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Od%2Fimage%2FwNHtDSQHggwvR9-PclZ8GIIWN6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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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려앵무를 데려오다 &amp;lt;직감연습 6&amp;gt; - 원하는 걸 이루게 해주는 직감 따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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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4T09:04:19Z</updated>
    <published>2025-06-04T08:2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짜 하고 싶은 걸 찾고 직감을 따라 선택했던 연습 1년, 그렇게 찾은 거제도 드림 하우스에서의 3년, 추울 땐 태국으로, 더울 땐 베트남 달랏으로 맘껏 돌아다닌 1년, 본격 글을 쓰기로 한 2025년. 5년의 기록을 풀어냅니다.  #사진에세이 #여행에세이     Part1. 직감연습 1년의 여정 - 하고 싶었던 원함을 직감 따라 자연스레 이루었던 경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Od%2Fimage%2F_78MDJByFVT6djcVnYoX-6UU4R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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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존감을 올리는 가장 확실한 방법&amp;lt;직감연습5&amp;gt; - 명상과 내면아이 명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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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1T09:52: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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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진짜 하고 싶은 걸 찾고 직감을 따라 선택했던 연습 1년, 그렇게 찾은 거제도 드림 하우스에서의 3년, 추울 땐 태국으로, 더울 땐 베트남 달랏으로 맘껏 돌아다닌 1년, 본격 글을 쓰기로 한 2025년. 5년의 기록을 풀어냅니다.  #사진에세이 #여행에세이    Part1. 1년을 통으로 쓴 직감연습 - 하고 싶었던 원함을 직감 따라 자연스레 이루었던 경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Od%2Fimage%2F19rpP3M_KWXgfoFsmrrC8jH2Yl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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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년 만에 그림을 그리게 되었다 &amp;lt;직감연습4&amp;gt; - 원하는 걸 이루게 해주는 직감 따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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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0T07:36:03Z</updated>
    <published>2025-05-25T12:4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짜 하고 싶은 걸 찾고 직감을 따라 선택했던 연습 1년, 그렇게 찾은 거제도 드림 하우스에서의 3년, 추울 땐 태국으로, 더울 땐 베트남 달랏으로 맘껏 돌아다닌 1년, 본격 글을 쓰기로 한 2025년. 5년의 기록을 풀어냅니다.      Part1. 직감연습 1년의 여정 - 하고 싶었던 원함을 직감 따라 자연스레 이루었던 경험 (1) 그림 그리기 8주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Od%2Fimage%2FWBDlzEGaQGFNgwjZ9hxlB2_wlX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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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릴 때의 천재성을 찾는 법&amp;nbsp;&amp;lt;직감연습.3&amp;gt; - 매주 2시간, 어린 나를 만나는 아티스트데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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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5T05:53:53Z</updated>
    <published>2025-05-25T01: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때의 천재성을 찾는 법, 아티스트웨이 진짜 하고 싶은 걸 찾고 직감을 따라 선택했던 연습 1년, 그렇게 찾은 거제도 드림 하우스에서의 3년, 추울 땐 태국으로, 더울 땐 베트남 달랏으로 맘껏 돌아다닌 1년, 본격 글을 쓰기로 한 2025년. 5년의 기록을 풀어냅니다.    Part1. 1년의 여정   &amp;lt;아티스트데이트&amp;gt; 아티스트 데이트는 어릴 때의 나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Od%2Fimage%2FtAJ-Sh53JJ_t5zrdr_7tRG4hA0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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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직감연습2&amp;gt; - 모닝페이지와 꽃으로 시작한 명상 - 모닝페이지와 꽃으로 시작한 명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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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0T05:14:09Z</updated>
    <published>2025-05-20T03:5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짜 하고 싶은 걸 찾고 직감을 따라 선택했던 연습 1년, 그렇게 찾은 거제도 드림 하우스에서의 3년, 추울 땐 태국으로, 더울 땐 베트남 달랏으로 맘껏 돌아다닌 1년, 본격 글을 쓰기로 한 2025년. 5년의 기록을 풀어냅니다. #사진에세이 #여행에세이    Part1. 1년의 여정  꽃과 함께하는 명상 2020년 12월 21일, 명상을 처음 해보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Od%2Fimage%2FocQ9eaqnsuuZ_9tZr0rBBsXioy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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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명으로 할 것이냐, 동네방네 공유할 것이냐. - 판타지 소설을 쓰는 것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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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9T08:12:43Z</updated>
    <published>2025-05-19T07:2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소설 시나리오에 대해 불현듯 떠오를 때가 있다. 또한 노래도 마찬가지, 노래의 경우는 꿈에서 듣고 깨서 바로 녹음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건 내가 작곡 프로그램을 아주 잘 다루지 못하기 때문에 작곡을 못하고 있다. 아얘 안 만져 봤으면 또 모르겠지만 라이브 톤을 아주 살짝... 만져봐서 또 아쉬운 게 있는 거지. 어쩌다 거제에 와서 앨범 프로젝트로 내 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Od%2Fimage%2F-8Si7Rf72lUpPxWiqswYSPu0Yy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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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제도 에세이 Prologue - 직감연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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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6T10:38:34Z</updated>
    <published>2025-05-16T09: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도 모르게 아침에 커피를 마시면서 중얼거렸다 &amp;quot;아, 이게 온전한 내 행복이군&amp;quot;  거제에 온 지도 어언 5년이 다 되어 간다. 실은 거제라는 지역에 묶여있지 않아서 정확히는 이 집을 내 일부로 만들었다고 하는 게 더 정확한 표현일 것 같다. 사람들은 종종, 사는 곳과 고향을 통해&amp;nbsp;그 사람의 정체성으로 이해하는 경향이 있지만 자유롭게 원하는 곳에 살면서 또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Od%2Fimage%2Fhfzf8Ms1sOG5JxO1q05NkswQTm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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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라딘 작가 선정, 늦게 알게 된 유료 연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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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6T08:37:01Z</updated>
    <published>2025-05-16T06:5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러니까, 글을 쓴 지 꽤 오래되었다. 한동안 지리산에 들어가서 영상 편집에 빠져있었었고 또 올해 초에는 정부지원사업 관련 컨설팅으로 정신없었는데 그 와중에 신청했던 알라딘 투비컨티뉴드 작가 신청, 이전 등록되어 있었던 '창작의 날씨'나 '얼룩소' 플랫폼들이 문을 닫고선 더더욱 글을 안 썼던 것 같다. 블로그도 마찬가지로. 브런치에서도 글을 잘 안 써 왔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Od%2Fimage%2F0kE23PwMWNaRWiQa5vN-Xz3Rxs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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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나에게 구원받는다는 것 - 미키17 - 무수히 많은 나와 대화할 수 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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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7T01:22:30Z</updated>
    <published>2025-03-27T00:3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뒤늦게 미키17을 봤다. 호불호가 많이 갈린다고 해서 별 기대 없이 봤는데. 역시 '봉준호는 봉준호다' 싶다. 어쩌면 이렇게 군더더기 없이 잘 만들어졌을까.  내용을 제외하고 쭉 영화를 보면서 자극된 지점은 '내가 나에게 구원받는' 마지막 장면에서였다. 같은 기억을 갖고 있는 미키들은 실은 조금씩 차이가 있었다는 것. 그리고 마지막 미키는 왜 그렇게 극단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Od%2Fimage%2FnapjDUOCB-oMcBASK4Dd8FIqod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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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경험을 풀겠다는 결심 - 죽음에 대해 생각하는 요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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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6T06:04:34Z</updated>
    <published>2025-03-26T05:1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때보다 누군가들의 소식에 의하여. 죽음에 대해 생각하게 만드는 요즘들이다. 최근 지인과의 대화가 떠오른다. 양극단의 차원에서 강한 양은 음과 맞닿아 있고 역시 &amp;quot;죽음은 생명과도 맞닿아있다&amp;quot;라고. 그래서 그 깊이만큼이나 극단의 타인을 그저 이해하고 포용하고야 마는 것들이라 생각하기도 한다. 그런 차원에서 남들보다 많은 좋은 경험도, 극단의 고생도 다양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Od%2Fimage%2F3eWvX5l-Ctn9rIyvy8J-9FhvYO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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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올해의 불지옥을 모른다. 앞으로도 그럴 생각이다. - 내년 여름에는 달랏 한달살기를 추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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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9T08:20:59Z</updated>
    <published>2024-11-09T01: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기획자의 라이프스타일 전략 나는 전략 짜는 기획자다. 그래서 원하는 라이프스타일을 늘 만들어 가는데, 2년 전에는 자연 속 단독주택에서 살고 싶어서 거제도로 이사를 갔고, 매일 아침 새소리와 함께 눈 뜨고 통창으로 숲숲한 나무들을 보며 행복한 시간들을 보냈다. 그런데 문제는 내가 사랑하는 그 집이 매우 오래된 집이라 난방비가 정말 많이 든다는 점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Od%2Fimage%2Fas5pY7G3Q1qZpjh5g4eU_3Jc-6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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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시를 하게 되었다. 계급장 때고. - 마음과 직감을 따라가는 현재 진행형 4년차 직감 아티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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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5T11:41:46Z</updated>
    <published>2024-06-24T06:5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로원님, 이번 전시 참여하실래요?&amp;quot; 라는 전화가 왔을 때, 아. 나는 이 전시를 이미 참여하고 있구나 란 생각이 들었다. 거제도에 반해 이사를 하고, 참 여러 다이나믹한 일들이 벌어진 가운데 내가 만든 복합문화공간의 계약 기간이 끝날 즈음까지. 이상하게 부산에서 상업전시를 참여할 때만 하더라도 술술 진행 되었던 '전시'라는 것이. 요망하게도 내 공간에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Od%2Fimage%2F7WHvQNScOV1m_HrmIMv3WPNLJ9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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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제로 이사 왔더니 TV에 나왔습니다. - 거제도 사는 서울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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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3T01:52:26Z</updated>
    <published>2023-04-29T00:1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제도 사는 자유인입니다. 수도권에서 거제에 온 지 1년이 되었고 그에 관한 이야기를 풀고 있습니다. #탈서울 #지역매력 #기회 #다양성 #라이프스타일 이라는 키워드를 포함할 수 있겠습니다 :) //   나는 서울과 거제를 오가며 살고 있는 기획자다. 본가는 인천, 현재 사는 집은 거제도다. 적어도 한 달에 한 번은 서울을 가는데, 김해 공항에서 1시간이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Od%2Fimage%2FRnNqDTQmE25SRwA96FKiRrYeg8c.jpg" width="47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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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텔 셰프님이 말을 걸었다. - 거제도 ing - 내가 거제도를 좋아하는 이유 하나 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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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3T03:06:22Z</updated>
    <published>2023-02-25T04:0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금요일, 거제 시청 행사가 있어서 거제의 대표격 호텔인 '삼성호텔'에서 하루종일 일정이 있었다. 삼성호텔은 거제의 대표 조선소인 '삼성조선소', '대우 조선소' 중 도심에 위치한 삼성조선소 바로 옆에 있는 호텔이다. 이 근처에는 조선소뿐 만 아니라 삼성 근무자들이나 해외에서 배를 발주하는 '선주'(말 그대로 배 주인) 업체 손님들이 살고 있는 삼성빌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Od%2Fimage%2FTKL-Kd5qX9Z9TvlYzc1zyZ6Fwe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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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의 종말, 다능인의 시대가 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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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1T16:16:00Z</updated>
    <published>2023-02-14T01:4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runch.co.kr/@rowon/60 지난 글, 수도권을 떠나 거제에서 산 1년 글을 적으며 생산자로써 지역에서 수월하게 정착한 이야기를 했었다. 조회수가 1만이 넘어가서 놀랬는데, 그만큼 재미있게 읽어주신 분들이 많아서 감사하고 신기했다. 그래서 이번에는 생산자, 앞으로는 모두가 생산자가 될 수 있을 거란 변화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Od%2Fimage%2Fe2s8HboWIHTVAZbERRmdrCZOFe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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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꼭 서울만이 답일까, 거제도 1년을 살고 보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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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9T09:27:31Z</updated>
    <published>2023-02-13T03:2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고난 역마살로 전국 곳곳과 해외살이도 해봤지만 그럼에도 가장 오래 산 곳은 수도권이다. 하드웨어 스타트업계에 몸을 담고 코로나 이전부터 재택근무를 해왔기에, 마지막 이사철에는 꼭 서울이 아니어도 정말 내가 '살고 싶은 집'에 살고 싶었다. 1인 가구이지만 넉넉한 공간을 좋아해서 방이 3개가 있고, 아는 사람을 편하게 초대할 수 있는 '단독주택' 형태를 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Od%2Fimage%2F8cpxR8wkiG5pxSpxm_G0EwmJx6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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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제 이사, 1년 회고 - 섬과 도시를 동시에 살고 있는 자유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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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9T08:17:15Z</updated>
    <published>2023-01-01T14:5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사진첩을 돌아보니까 1년이라는 시간 동안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장르가 다른 일들을 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많은 일이 있었다.   1. 거제도 이사 단독주택을 찾다가 거제에 빠져서 이사를 하고 사랑스러운 앵무새 아가와 함께 집을 예쁘게 꾸몄고, 집 옥상에서 바로 옆 벚꽃과 꽃무릇, 가을 단풍과 한께 별과 달을 원 없이 구경했다. 바다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Od%2Fimage%2FlqieB-55ZASE8w1LHTve6Wt1Nc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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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ni-verse 우주는 하나의 노래다. - 샤워실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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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3T20:08:52Z</updated>
    <published>2022-04-23T01:1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주(Uni-verse)의 진짜 뜻.    사람들을 보면 반짝거리는 사람들이 있다. 그의 취향이나 생각, 철학이 오롯이 드러나며 무언가를 실행해 나가는 모습이 보일 때 '멋지다'라는 느낌이 드는 사람들이다. 사람은 소우주와 같아서 어쩌면 그 반짝거림은 내면의 천체를 만들었기 때문일지도 모른단 생각을 했다. 별은 스스로 반짝인다. 그런 별을 무수히 만들었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Od%2Fimage%2FUExTxLBuMQLRZrmwnEwb2h3MPH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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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나는 누군가는 곧 나를 비추는 거울이기도 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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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0T11:18:36Z</updated>
    <published>2022-04-15T03:1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 누군가와 '부러움'에 대해 대화를 나눴었다. 난 대체로 '멋지다'라고 느끼는 편이지 부러워한 적은 별로 없다고. 그건 모든 빛나는 것들의 이유를 알기 때문일 거다.  그는 내게 '멋지다'라는 느낌이 곧 '부럽다'라는 감정이라고 설명했지만, 그 말을 듣고 찾아본 국어사전이 정의하는 부럽다는 '남이 가진 것을 갖기를 바란다'는 마음이다. 갖기를 바란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Od%2Fimage%2FD6KT7m9GF7CCAhF3Jajf7SqxHi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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