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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덕 양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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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것저것 열심히 좋아하고, 무엇보다 글쓰기와 사람을 좋아하는 양기자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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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4-25T08:29: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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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따릉이를 타고 출근해보자 - 자전거 우선 도로엔 왜 자전거가 없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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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2T11:05:52Z</updated>
    <published>2020-11-05T15:5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종로구민으로서 n년째 살고 있고, 지인들과의 약속이나 취재 등의 활동범위도 성신여대~종로~여의도 정도를 쉽게 벗어나지 않는 나로서는 버스를 타긴 민망하지만 그렇다고 걸어가긴 애매한 거리를 가야 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고 택시를 타자니 택시와 대중교통이 그리 차이 나지 않거나 오히려 대중교통이 더 빠른 경우가 많다. 그럴 땐 요즘 많이 보이는 전동 킥보드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k5%2Fimage%2FD8PYj7IlRZBOk0yazgAEFt_PUV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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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꼭 한 가지만 좋아해야 하나요? - 이것저것 좋아하는 덕질 부자 양기자의 취미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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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4T18:41:26Z</updated>
    <published>2020-10-16T06:3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쩐지 한 가지를 오래 좋아하지 못하고 이것저것을 덕질해왔습니다. 나름대로 몇 년간 길게 좋아했던 것들도 있었지만 마음이 식고 나면 금세 '머글'이 되더군요. 언제 그렇게 그 판의 모든 것을 알고 있었나 싶게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기자가 된 건지도 모릅니다. 스페셜리스트보단 제너럴리스트에 가깝지만, 그럼에도 취재를 할 때만큼은 스페셜리스트에 가까워지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k5%2Fimage%2F_OHP5wQJ3c0FbmJ27fDtaidzVe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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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린이의 첫 장거리(?) 라이딩 - 혜화에서 흑석까지 떠나는 우주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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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6T09:49:33Z</updated>
    <published>2020-10-16T06:2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50분 같은 소리 하고 있네.  정확히 50분쯤 갔을 때 곡소리와 함께 나도 모르게 이런 말이 튀어나왔다. 분명 네이버 지도는 서울 종로구 혜화동(정확히는 동숭동)에서 서울 동작구 흑석동까지 50분이 걸린다고 했더랬다. '뭐 그 정도야, 자전거를 버릴 수도 없으니 어떻게든 가지 않겠어?' 싶었지만 나는 끝없는 오르막길을 걸어서 오르면서 자전거를 버릴 수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k5%2Fimage%2FiFB1LQWHt-XiMe7Z4yLJ21yq8j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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