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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승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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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과 글을 병행하며 글쓰기에 도전을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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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4-25T12:47: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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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이 조현병에 걸렸다고 걱정,후회 그리고 슬퍼하지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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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12:13:01Z</updated>
    <published>2026-01-08T12:1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생처음 듣고 생소한 이름인 &amp;lsquo;조현병&amp;rsquo;. 가족이 조현병에 걸렸다고 해서 희망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 조현병에 관련된 정보들이 과거 몇 년 전에 비해 많이 생겼다. 지금 쓰고 있는 이 글도 조현병에 관한 정보이기도 하다. 조현병에 걸린 가족이 있다면, 처음엔 하늘이 무너질 것만 같을 것이다. 정신질환이란 게 내 마음대로 내 뜻대로 되지 않는 병이며, 호전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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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현병을 겪고 나니 보이지 않았던 많은 기회가 생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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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10:42:32Z</updated>
    <published>2025-12-31T10:4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만약 조현병을 겪지 않았으면 지금보다 더 잘 살 수 있었을까? 생각을 해봤다. 그에 대한 대답은 아니오였다. 조현병에 걸리고 나니 오히려 눈앞의 기회들이 많이 생겼었다. 말 한마디도 제대로 못했던 내가, 자기표현을 잘하게 되었고, 제대로 된 직장을 못 구할 것 같았던 내가 지금 현재 일을 다니고 있다. 더불어 현재 다니고 있는 기관과 회원분들과 친선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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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활 속 살아가는 데 있어 한정되었지만 삶 속에 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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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4T12:03:27Z</updated>
    <published>2025-12-24T12:0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정되었다는 의미는 약을 복용함으로써 제한되었다는 것이다. 그래도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 중에 비중이 큰 건 할 수 있는 것이었다. 그래도 괜찮다. 다른 이들처럼 평범한 하루는 보낼 수 있으니까 말이다. 하지만 내심 아쉽다. 보통 사람이었으면 할 수 있던 일들의 범위가 한정돼있으니까 말이다. 정상인이었으면 할 수 있는 일들을 나는 그저 바라만 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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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을 복용하지만 그저 누구나 다 똑같은 평범한 사람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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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7T12:24:58Z</updated>
    <published>2025-12-17T12:2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사람으로서 살아가는 것이다. 일반인과 다른 점은 &amp;lsquo;약&amp;rsquo;을 복용한다는 점이지 세상 사는 게 다 똑같은 사람이다. 조현병에 걸렸다고 해서 딱히 특별한 것은 없다. 그저 환청과 망상이 있었을 뿐이었다. 다시 재발하지 않기 위해 약을 먹고 주의 깊게 언제 소리가 들렸는지 관찰한다. 나는 가끔 내가 아프지 않은 정상인이라 생각하며 생활을 한다. 굳이 스스로 조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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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현병이 재발되지 않기 위한 노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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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0T10:36:18Z</updated>
    <published>2025-12-10T10:3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을 꾸준히 먹고 예민하지 않게 주의하는 것이다. 이 조현병이 재발되지 않기 위한 노력은 가족들도 도와줘야 한다. 조현병은 환청이 진짜 소리처럼 들리기에, 그 소리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분간이 안된다. 그래서 주변사람의 도움도 필요하다. &amp;ldquo;이소리 들었어요?&amp;rdquo; 식으로 물을 수 있겠다. 약을 먹으면 호르몬적 상으로는 제어가 된다. 하지만 환청이나 망상과 같은 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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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현병은 내 인생의 &amp;lsquo;멈춤 표&amp;rsquo;가 아니라 &amp;lsquo;쉼표&amp;rsquo;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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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3T11:56:35Z</updated>
    <published>2025-12-03T11:5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조현병에 걸렸을 때 나는 절벽 아래로 추락하는 줄 알았다. 정신병동에 갇혀있으면서 그곳에 제자리로 멈춰있음을 느꼈다. 하지만 돌이켜보면 멈춤이 아니라 잠깐 제자리에 머물러있는 쉼표였던 것이다. 누구나 다들 이 멈춤을 경험했을 것이다. 나는 20대 때 잠깐 아르바이트한 적이 있었다. 그때 돈을 벌고 있음에 불과하고 다른 친구들은 대학교 가서 지식을 쌓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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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복은 &amp;ldquo;완벽한 정상&amp;rdquo;이 아니라 &amp;ldquo;나답게 사는 것&amp;rdquo;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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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7T11:26:26Z</updated>
    <published>2025-11-27T11:2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답게 사는 것은 무엇일까? 조현병에 제약을 받지 않고 하고 싶은 거 하고 사는 거 같다. 그냥 남들처럼 쉬는 날에 친구들이랑 맛집탐방을 가거나 아니면 하루 일 끝나고 나면 집에서 취미생활을 하거나 여러 가지 나답게 사는 일들은 많다. 조현병에 걸렸다고 해서 무조건 이런 생각은 피해 줬으면 좋겠다. &amp;lsquo;정상인처럼 지내야 해. 안 그러면 내가 병에 걸렸다는 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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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다시 일으킨 하루의 루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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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9T12:29:33Z</updated>
    <published>2025-11-19T12:2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 루틴, 정말 중요하다. 하루 루틴이 있어야지 삶이 자신이 생각한 정석대로 흘러가게 된다. 하루 일하고 나서 집에 도착 후 계획이나 루틴 없이 산다는 것은, 하루를 무의식에 맡겨 산다는 것과 같다. 그리고 루틴이란 것은 근무하는 시간도 포함되는 것이다.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직장에서도 루틴이 있어지기 마련이다. 그래서 루틴이란 것은 최적화된 스케줄이라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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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조현병 환자&amp;rdquo;가 아니라 &amp;ldquo;나 자신&amp;rdquo;으로 살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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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2T08:48:15Z</updated>
    <published>2025-11-12T08:4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현병 환자이기 전에 한 사람으로 살아가고 있다.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사회생활을 배워나가는 중이다. 6시간 근무이지만 평일에 출퇴근함으로써 평범한 직장인 생활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들 속에 어울리면서 생활을 하다 보니, 사회생활도 덩달아하게 되었다. 모두가 그렇듯, 일 끝나고 집으로 귀가하면 그 순간부터 &amp;lsquo;나 자신&amp;rsquo;으로서 살아가는 시간이 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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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현병과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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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5T11:15:21Z</updated>
    <published>2025-11-05T11:1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현병과 함께 살아간 지 25년도 기준으로 7년이 지나갔다. 조현병에 대해 알아가고, 초반의 힘든 과정을 겪다 보니 이제 조현병은 아무렇지 않은 동반자 느낌이 들 정도다. 왜 동반자라 느끼냐면 약을 매일 꾸준히 먹기에, 잊으래야 잊을 수 없는 존재가 되었기 때문이다. 초반보다 환청이 많이 줄어들긴 했지만, 조현병으로 인해 얻게 된 후유증은 지울 수가 없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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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쓴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 - 글에 대한 주관적인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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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9T14:52:59Z</updated>
    <published>2025-07-09T12:2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쓴다는 것은 나의 삶 속에 한 가지를 기록하겠다는 뜻이 되겠다. 한 가지라고는 말했지만 이것은 여러 가지가 될 수 있다. 사람은 태어나 글을 읽고 말하고 쓰게 된다. 현대에 기본적인 삶으로서, 한국에선 누구나 글을 쓸 수 있는 평등한 시대다. 하지만 글을 쓰는 사람과 안 쓰는 사람으로 나뉜다고 말하고 싶다. 왜냐면 글을 쓰기 시작한 순간부터 세상을 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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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슬럼프에서 벗어나는 방법 - 슬럼프는 누구에게나 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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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1T07:53:54Z</updated>
    <published>2025-06-25T09:0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쓰다 보면 잘 써지는 날이 있은 반면에 글은 썼지만 원하지 않는 내용을 쓸 때가 종종 있다. 그럴 때 우리는 슬럼프라고 칭한다. 슬럼프에 벗어나는 법. 개개인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극복을 하는 것은 공통적인 의지력이다. 당연한 말을 쓰겠지만, 당연하게도 내용을 받아줬으면 한다. 슬럼프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대체로 정보들이 다 비슷비슷할 것이다. 그렇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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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원고 쓰면서 느낀 점 - 약 1년 동안 한 가지 글을 써본 결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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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9T07:55:04Z</updated>
    <published>2025-06-19T05:3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쓸 때랑 최근에 쓸 때가 '글 표현력'이&amp;nbsp;많이 달라졌다.  처음에 쓸 때는 어떤 것부터 써야 할지 솔직히 막막했었다. 그래서 아무 말대잔치로 이야기를 펼쳐냈다. 아무 말대잔치로 글을 쓰다 보니 글이 술술 잘 나오는 것 같아 보였지만, 단점 중 하나를 꼽자면 똑같은 말을 반복하는 것이었다. 주제가 있으면 그 한주제로 중복되는 말과 내용이 많았다. &amp;nbsp;'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o3%2Fimage%2FlUVpHB4tT5vYaKUOYBH8D5XRdB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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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근 후 루틴 세우기 - 글쓰기 루틴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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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1T12:22:41Z</updated>
    <published>2025-06-11T10:2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루틴 만들기는 의외로 간단하다. 첫 번째, 해야 하지 않을 일을 먼저 정한다. 두 번째, 해야 할 일들을 적어 내려간다. 세 번째, 해야 할 일들을 시간별로 넣어놓는다.  나의 평일 루틴은 이렇다. 5시: 집 귀가, 식사, 식후 샤워, 가끔 설거지 6시: 일정정리, 일기 쓰기, 10분 독서 7시: 40분 공부 8시: 10분 독서, 40분 글쓰기 9시: 1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o3%2Fimage%2Fm1moOmGxvVZlbDvOnlutiN1gGa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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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안 써지는 날, 이런 날도 있지. - 글이 안 써질 때 나는 이렇게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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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5T15:20:01Z</updated>
    <published>2025-06-05T13:2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쓰기를 멈출 때 -잠깐 멈추게 되다.- 나에겐 글 쓰기를 멈출 때가 도저히 글감이 안 떠오를 때였다. 퇴근 후 글을 써야지 라는 두근거림을 가지고 있다가 막상 컴퓨터 앞에 앉게 되면 무엇부터 적어야 하며 어떤 내용으로 전개해야 할지 고민에 빠지게 된다. 비단, 나뿐만이 아니라 글쓰기를 하시는&amp;nbsp;다른 분들도 그럴 것이다. 글을 쓸 때 내가 쓰고 싶은 말만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o3%2Fimage%2F1dADEwW0SNL3QmeP9emHcGWNTz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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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글쓰기를 시작하게 된 계기 - 약 10개월간의 여정 끝에 본격적으로&amp;nbsp; 글 쓰기 시작하게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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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8T13:53:09Z</updated>
    <published>2025-05-28T12:1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 자기 계발서 읽는 것에 관심만 두었다가, 직접 글을 쓰게 될 날이 올 거라곤 생각을 못했다. 내가 글을 어쩌다 쓰게 됐냐면, 타기관에서 내가 다니고 있었던 기관에서 손님들이 왔을 때 정보를 구하기 위해 여기까지 오신 그 손님들에게 나에 대해 얘기를 작게나마 해드렸다. 긴장과 동시에 순식간에 QA 시간이 짧게 끝나버렸다. 나에 대한 병이라던지 취업했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o3%2Fimage%2FGS1Lvclgut4bNNZ1Wg6PQL7trA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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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실수 안 하기 1장 잦은&amp;nbsp;말실수 - 02 말하는 관점은 나에게 맞춰져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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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11:41:48Z</updated>
    <published>2024-10-26T08:2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하는 관점이 나에게 맞춰져 있다. 당연한 말 아닌가? 싶을 수 있는데 나에게 맞춰져 있으니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도 있다는 점이다. 즉, 관점이 나에게 맞춰져 있는 게 아닌 상대방에게 맞춰져 있어야지 오해의 소지를 줄일 수 있다. 내 생각만 말해서 주장을 하는(밀어붙이는) 것과 상대방의 입장도 고려해서 얘기하는 것, 이 두 가지는 엄연히 다르다. 마치, 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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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실수 안 하기 1장 잦은 말실수 - 01 왜 말실수를 하는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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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08:19:55Z</updated>
    <published>2024-10-26T08:1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왜 말실수를 하는 걸까? 지금 이 글을 읽는 분들은 &amp;lsquo; 왜 나는 말 실수하는 걸까, 이 타이밍 때 이런 말 해서는 안됬었는데.&amp;rsquo;라고 생각을 하며 말 잘하는 방법 책을 찾았을 것 같다. 내가 그랬다. 말을 했더니 알고 보니 말실수였고 뒤늦게 창피함과 내가 잘못 말 실수한 것으로 인해 상대방이 나를 싫어해하면 어쩌지 생각을 하게 돼 버린다. 말실수는 상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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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실수 안 하기 - 00 말실수는 한순간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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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3T07:03:10Z</updated>
    <published>2024-10-13T07:0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소심하고 내성적이고 나 자신의 의사표현을 잘 못했었다. 하지만 기관의 1:1 상담을 통해서, 내 얘기를 들어주신 기관 상담선생님 덕분에 내가 무엇을 했는지, 나의 생각은 어떤지, 스스로의 말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여태까지 다른 사람의 얘기만 들었다면, 이제는 나의 생각을 얘기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그것도 능숙하진 않다. 가끔 상대방에게 내 얘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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