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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도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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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좋아하는 일을  찾기 위해 퇴사했습니다.  함께 성장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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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4-25T13:42: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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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비창업패키지 사내벤처팀 서류평과 합격 - 오 마이갓, 이게 뭐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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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23:18:50Z</updated>
    <published>2026-04-15T21:4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5일 동안, 자전거 국토종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오늘 새벽에는 제가 평소 즐겨 읽던 '굳이 프로젝트' 레터를 읽기 위해 이메일을 열었습니다. 그리고 '예창폐 서류 합격' 이메일을 확인했습니다. 가슴에서 뭔가 올라왔습니다.  아직, 전형에 합격한 것도 아니고 발표평가에 선정되었을 뿐인데도, 어디로 가야 될지 무엇을 해야 될지 온종일 탐색 중인 저에게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pd%2Fimage%2FOVks75Q78nynDhlgDYM8dKi_Ml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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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퇴사여행으로 국토종주를 선택했다. - 집 나가면 강아지고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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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21:23:23Z</updated>
    <published>2026-04-13T21:3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 여행 중입니다. 딱히 휴양지에 가고 싶지도, 산티아고 순례길도 많이 들어서인가 끌리지 않았죠.  그러다 철인 클럽에 계신 선배님들 이야기에 가슴이 뛰는 여행을 만났습니다. 바로 그동안 말로만 듣고 실제 하신 분을 못 봤던 국토 종주입니다.  오늘이 3박 5일 차에서 &amp;nbsp;마지막 날입니다. 이 여정을 블로그에 담았습니다. 여유가 없어 철자 교정도 못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pd%2Fimage%2FNWUv3cjZwoKK1koDSNs0EXdrSN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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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남들과 다르게 하는 사람만 남는다 - 시간이 모질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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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23:14:59Z</updated>
    <published>2026-04-08T23:1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 새로운 공부를 시작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고 알아보니, 이 쪽 분야에서 벌써 20년 30년 된 경력 분들이 참 많았습니다. 현재 그쪽 분야에서 일을 하고 있으면서, 제가 준비하고자 하는 자격증 취득을 예전부터 천천히 하고 계신 분들도 많았죠. 참 지혜로운 분들입니다.  자, 그러면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이 관점으로 보면 할 수 있는 게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pd%2Fimage%2FLuxBuN3yq3XbX_iSYRWy0UkkaH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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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5살에 이직 말고 전직 공부 시작 - 지금이라도 생각해서 다행이지 않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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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23:26:36Z</updated>
    <published>2026-04-06T23:2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교 친구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친구는 벌써 10년 전, 번듯한 직장을 나와 온라인 영어 회사를 운영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가산디지털단지에 소상공인으로 사무실을 내어 사업을 확장한다고 합니다. 너무 대단하다고 하니 친구는 아니라면서 마지막 발악을 하고 있다고 말해줍니다. 그러면서 저한테&amp;nbsp;너는 거기서 팀장이고 월급도 높은데 왜 나왔냐고 안타까워합니다. 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pd%2Fimage%2FYaMnIN07YhPjG88YGmZllFsuJg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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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들이 한다고 하지 않을 권리 - 나는 '나'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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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00:04:38Z</updated>
    <published>2026-04-02T00:0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 후, 저는 주방에 있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예전에는 빠르게 빠르게 후다닥 세끼를 원푸드로 만들고 출근하기 바빴습니다. 퇴사 후 계획표도 그건 변함이 없게 하려고 했었습니다만, 실전은 아닙니다. 이때만 누릴 수 있는 행복을 소소하게 느끼고 싶었죠. 어제는 평일이지만 김밥도 말아봅니다. 아이들의 입이 귀까지 걸렸죠. 아이가 아침에는 말합니다. &amp;quot;엄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pd%2Fimage%2FHlDNnaHJnwhTMqKqmaavpbGFvS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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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일하면 되는데, 나는 왜 일의 의미를 따지는가 - 실업급여 신청하고 온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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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11:51:06Z</updated>
    <published>2026-03-31T00:1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취업드림수첩을 받고 왔습니다. 인생 첫 실업급여라 뭔가 설레는 마음이 있었지만, 막상 고용 센터에 가보니 80% 이상이 60세 이상 되신 분들이셨습니다. 한 번 실업급여 신청을 하면 월급처럼 일자에 맞춰 입금되는 줄 알았는데 그럴 리가요. 정기적으로 취업 활동을 해야 되고, 그날에 맞춰 등록도 해야 됩니다. 이 분야도 새로운 세계입니다.  3층 2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pd%2Fimage%2FqBcyhkP0fER6dcHKDzp7i0Ftn3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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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후 이것만은 지켜야 합니다. - 난 잘할 줄 알았다는 착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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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04:14:17Z</updated>
    <published>2026-03-25T23:5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가 어려워지면서 똑같은 일을 반복하는 업무를 맡았습니다.  앞으로 10년 동안 이 일을 해야 된다면 할 수는 있지만, 제 인생에서 한 번은 도전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토록 원하던 자유를 얻었습니다. 예전의 저라면, 30분 단위로 할 일을 계획했겠지만 이번엔 그러고 싶지 않았습니다.  잠깐이라도 천천히 살고 싶었죠. 소중한 시간이기에 소중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pd%2Fimage%2FNa0O7RpYD4bR0wLpt0cdparPnl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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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을 향해 뛰어가고 있는 건지 모를 때 - 열심히 산다는 것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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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00:06:56Z</updated>
    <published>2026-03-24T00:0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갈구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뭘 하고 싶은 걸까요.  웬만큼의 인기? 먹고 살 정도의 물질? 아니면 풍족하게 살 수 있을 정도의 부? 누구를 도와주었을 때 느끼는 행복?  저는 3년 전부터 조그맣게 챌린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에는 6분이 모여 자신의 루틴을 소개하고 벤치마킹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중 한 분이 말씀하시는 내용에 깊이 공감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pd%2Fimage%2F4wsubCq2RgkySOoWYzWh3-QOmY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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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키는 일 말고 나만의 일은 없을까? - 내가 주체적으로 일할 수 있는 분야가 있지 않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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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02:00:32Z</updated>
    <published>2026-03-19T02: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드디어 용기 내셨군요! 계속 생각하셨던거였잖아요. 축하드려요.&amp;quot; 예전부터 알고 지내던 분이라 피드백이 남달랐습니다. 순간, '내가 얼마나 그동안 그만두고 싶다고 말을 했던 건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전 생각도 찾아볼겸, 제 블로그에 '퇴사'라는 글자를 검색했습니다. 그리고 이 글은 2024년 7월 12일에 작성한 글 일부입니다.  아무튼, 아이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pd%2Fimage%2F4wXi-Cg-uVzpkHZvOSgXIRVa7v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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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참 벌어야 할 나이에 퇴사라니 - 나는 이직이 아니라 퇴사를 선택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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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7T01:51:52Z</updated>
    <published>2026-03-17T00:0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플끼리 만났습니다. 상대편은 젊은 부부였죠. 현재 대기업을 다니고 있는 젊은 신랑은 이직에 관해 고심하고 있었습니다. 연차가 있고 인사업무를 계속 해온 배테랑 저의 남편이 답변을 해주었습니다. &amp;quot;나이가 들면, 무슨 회사인지 어떤 일을 하는지 아무 상관 안 해요. 다만, 오랫동안 일만 할 수 있다면 모두 땡큐! 오히려 허드렛일 하면 좋아해요. 왜냐? 이렇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pd%2Fimage%2FWxT9ODgj1OP8PcqdU2EMnBLu35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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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브런치북을 마무리하며 - 그동안 감사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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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5T14:19:30Z</updated>
    <published>2025-11-25T14:1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마다 잘하는 부분이 있습니다.그걸 우리는 장점이라고 부르죠. 저는 &amp;lsquo;무대뽀&amp;rsquo; 라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브런치에도 글을 올리고 싶었지만, 바쁜 일상에 묻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시스템을 만들자라는 생각으로 '브런치'북을 덜커덩 만들었습니다. 덕분에, 이렇게 브런치북의 연재를 마무리 할 수 있는 영광도 생겼습니다.  풀 마라톤도 덜커덩, 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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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 전으로 돌아간다면 - 만약에 시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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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8T15:53:07Z</updated>
    <published>2025-11-18T15: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약에 10년 전으로 돌아간다면,  나는 아이와 무엇을 하고 있을까 상상해보았습니다.  큰 아이가 지금 17살. 와우, 10년 전이면,7살 때이네요. 한참 남편 응삼씨가 퇴사하고 공부하느라 독박육아 +경단녀 회사 적응기 기간이었네요.  아, 일단 회사 생활이 일 순위였을 것 같습니다. 못하니까 적응해야 되었죠.  그리고 아이들과 마음껏 놀기를 했을 것 같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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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는 코치가 아니라 동행자 - 꼬옥 안아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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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1T02:00:06Z</updated>
    <published>2025-11-10T23:5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년 전 남편이 집에 들어온 어느 날이었습니다. 저는 저대로 방에 있었고,아이들도 각자 방에 있었습니다.  남편이 거실로 모두 소집합니다.앞으로 자신이 집에 들어올 때면 무조건 방에서 나와 인사를 하고 들어가 달라는 요청이었죠.힘들게 일하고 왔는데, 소 닭 보듯 하는 느낌을 받았다고 하더라고요.우린 전혀 그런 마음이 없었는데 말이죠.  지금 와서 생각하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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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가 달라졌습니다. - 사춘기를 졸업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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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23:32:41Z</updated>
    <published>2025-11-04T11:5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가 달라졌습니다. 저한테 잔소리를 할 시간이 없었습니다. 특히 주말에는 얼굴을 볼 수가 없었습니다.  새벽에 일어나 토요일은 마라톤 클럽에 갔다가 챌린지 오프라인 모임에 간다고 하시고, 주일날은 철인클럽에서 운동을 하고 오시자마자 교회에 가셨다가 또 줌으로 사람들이랑 신나게 얘기를 합니다.   ---- 이상 큰 아이의 시선으로 적어 보았습니다.  아이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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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보니 챌린지 여왕 - 챌린지 탄생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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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8T07:30:47Z</updated>
    <published>2025-10-28T07:3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11월 , 마라톤 10K를 시작하면서 저는 운동에 눈을 제대로 뜨기 시작했습니다.  모두들 왜 그렇게 빠르던지요. 계속 뒤에서 맴돌다 보니 생각을 합니다.  &amp;quot;어떻게 하면 좀 중간이라도 할 수 있을까?&amp;quot;  사람들이 이구동성으로 알려줍니다.  &amp;quot;매일 달리면 되요.&amp;quot;   그때 참석하고 있는 굳이프로젝트의 미션은 '스쿼트 하기'였습니다.  스쿼트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pd%2Fimage%2FgiN_FiAZnDOFNXJW4zFuaZFk3gw.png" width="26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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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풀마라톤vs 철인3종 - 어쩌다 이상한 세계에 와버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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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1T02:27:39Z</updated>
    <published>2025-10-21T02:2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너지가 올라왔습니다. 챌린지는 번아웃으로 무기력 친구를 기억도 못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저는 달라졌습니다. 에너지가 좋은 사람이 되었습니다. &amp;nbsp;아마도 원래 에너지를 되찾은 거겠지요.  마라톤 10K를 우연히 남편의 도움으로 1시간 반만에 완주합니다. 그리고 겁도 없이 하프 마라톤도 마찬가지로 지르면 된다라는 마음으로 신청했습니다. 운동이 전혀 습관되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pd%2Fimage%2FQZA99gXyo_G4g8tmy4Fcs4piY1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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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만 책 읽으세요 - 꾸도스 챌린지 탄생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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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06:57:09Z</updated>
    <published>2025-10-14T06:5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렇게 두개의 날개가 생겼습니다. 굳이프로젝트는 화요일마다 줌 모임이 있었고, 더위즈덤은 토요일 아침마다 오프 모임이었습니다.  책은 새로운 세계를 저에게 알려주는 신기한 곳이었습니다. 다만 야근 많은 회사 생활과 집안일을 하고 나면 그곳에 갈 시간이 항상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결심했습니다. 그래, 시간을 만들자!  그때부터 저는 새벽기상을 시작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pd%2Fimage%2Fnq1KUmxT6b_1k0m6yFvdcu2sKd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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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좌이체오류로 만나게 된 '더위즈덤' - 슬슬 다시 일어남에 발동이 걸려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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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00:25:09Z</updated>
    <published>2025-10-08T00:2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 영어 학원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amp;quot;어머니, 이번 달 수업료가 입금이 아직 안 되어 있습니다.&amp;quot; &amp;quot;네? 지난 주에 송금 드렸었었는데..&amp;quot;  정말이다. 정확히 290,000원 금액을 찍은 기억이 있는데, 이상하다 싶어 계좌번호를 다시 확인했습니다. 어머, 이걸 어쩌지요. 2년 전에 참석했던 오프라인 독서 모임쪽에 입금을 했던 것이었습니다. 매주 토요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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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연히 만남 굳이 프로젝트 - 아이 문제로 갔는데 내가 빠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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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3T02:58:22Z</updated>
    <published>2025-09-23T02:5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줌 유료 코칭 수업도 받아보고, 아이와 감정 카드를 서로 내밀며 소통의 방법을 늘려갔습니다. 육아 서적을 읽으며 수없이 눈물을 흘리고 깨달음을 얻기도 했지만, 아이의 무기력은 오히려 점점 깊어지는 듯했습니다. &amp;ldquo;10년 뒤에 하고 싶은 게 뭐야?&amp;rdquo; 하고 물으면 아이는 이렇게 대답하곤 했습니다.&amp;nbsp;&amp;ldquo;아무것도 안 하고 방에서 게임만 하면서, 알바하면서 지내고 싶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pd%2Fimage%2F8hfkgzweyOL908Z_jvsSYwgxTt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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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춘기이야기3 - 결국은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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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6T06:03:48Z</updated>
    <published>2025-09-16T06:0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앙대학교 게임과몰입 힐링센터 하지만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시작된 컴퓨터 게임은 제가 통제하면 할수록 그 몰입도가 깊어졌습니다. &amp;nbsp;'REAL WANT' 개념을 알려주신 샘글로 선생님께서 중앙대학교 '게임과몰입 힐링센터'를 소개해주셨죠. &amp;nbsp;연차 개수가 모질랐지만 아이를 위해 반차, 연차를 쓰며 중앙대학교에 한 달에 몇 번씩 출근을 했습니다. 덕분에 아이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pd%2Fimage%2F-e97409cVFc06B1CHHh8OyxtWD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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