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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laraSu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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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해외살이 n년차 90년생 백마띠 -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를 생각하는 삶</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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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4-26T01:46: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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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기 사람인데 언제까지 들어야하니 웨어아유프롬 - Where are you from 에 대한 대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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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2T20:49:45Z</updated>
    <published>2025-08-02T20:4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국에서 모르는 사람들이 말문 연답시고 &amp;nbsp;&amp;ldquo;Where are you from?&amp;rdquo; 이라고 물으면 아무 생각 없이 &amp;ldquo;코리아!&amp;rdquo; 라고 대답하던 시절이 있었다. 그러면 꼭 노스 냐고 사우스냐고 이어지던 질문. 진짜 모르는 건가 해서 충격을 받고 친절하게 사우스라고 가르쳐주기도 했었고, 놀리는 건가 싶어 진지하게 물어보는 거냐고 되묻기도 했었고, 노스코리아라고, 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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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마를 모아야 불안하지 않을까 - 그 금액에 도달하면 불안 끝 행복 시작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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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6T13:13:42Z</updated>
    <published>2025-05-31T11:5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5월 월급을 받은 후, 오랫만에 세이빙을 확인해 보았다. ​다음달에도 1000유로를 세이빙 한다면 드디어 두번째 만유로 패키지가 완성된다 ​간단히 말하면 한달만 지나면 나는 2만유로 -&amp;nbsp;​환율 적용해서 환전하면 한국 돈으로는 3000만원 - 을&amp;nbsp;저축한 것다.  취직 이후 거진 ​3년간 3천만원, 1년에 천만원씩 모은 거다. ​ ​ ​ ​뿌듯하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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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도 안하는데, 행복할 수가 있어? - 나는 솔로 글에서 한발 더 나아감 - 인정받고 싶은 욕심을, 보내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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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3T03:49:18Z</updated>
    <published>2025-04-12T23:5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꽃같은 이십대가 지나고, 서른이 넘어서 나는 차츰 내가 꿈꾸던 나의 나의 모습을 찾아가기 시작했다. 서른넷이 될때까지, 결혼은 커녕 연애조차 나의 우선순위가 아니었다. 내가 바라던 것은 자아실현과 일치된 커리어, 안정적 재정상황, 그리고 편안하게 정착할 수 있는 나만의 보금자리였다. 그리고 드디어 서른 넷의 어느 순간, 나는 내가 꿈꾸던 삶을 살고 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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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강 작가님의 수상 소식을 듣고 - 내가 한강 작가님의 소설을 읽기 힘든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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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1T14:13:03Z</updated>
    <published>2024-10-21T20:0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강 작가님의 책은 채식 주의자, 소년이 온다 이렇게 읽었었다. 뭣도 모르고 한국에서 상해가는 비행기 안에서 읽었었는데, 소년이 온다를&amp;nbsp;종이책도 아니고 전자책으로 비행기에서 읽으면서 너무 울어가지고 정말 챙피했던 기억이 난다. 다 읽지도 못했는데 눈이 팅팅 부어서 후회했었지 왜 내가 이걸 비행기에서 읽었나 하고.  두 권 읽고서 &amp;nbsp;충격을 받았었다. 세상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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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솔로  - 싱글로 사는 삶에 대한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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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5T00:51:00Z</updated>
    <published>2024-03-24T20:5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만 나이로도 어느새 서른을 훌쩍 넘기고 한국식 나이로는 이미 서른 중반을 넘어선 소위 말하는 &amp;lsquo;노처녀&amp;rsquo;가 되어 버렸다. 물론 요즘 시대에 그정도는 노처녀도 아니라고 하지만, (특히 여자의) 결혼은 늦어도 서른 전에 하는 거라고 굳게 믿는 우리 아빠의 생각에 따르면 나는 이미 노처녀다.  막상 단어를 되새김질 해보니 노처녀라는 단어도 요즘 시대에 좀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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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웃음과 마음아픔의 그 미묘한 선 - snl 코리아의 어학당 연기를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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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9T12:10:15Z</updated>
    <published>2023-11-26T23:5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국에 사는데도 나의 유튜브에는 한국 쇼츠들이 뜬다. 덕분에 나는 한국 유행 밈들을 그나마 알게 되는 것 같다. 한국 snl  보다는 미국 snl 과 late show, 스탠드업 코미디들을 먼저 보기 시작했고, (원래 미국 snl이 먼저 시작했으니 당연하겠지만..) 그러고보면 웃긴 풍자를 통해 미국 뉴스와 문화를 더 많이 배운 것 같다. 무슨 말인지 알아듣&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xW%2Fimage%2Fts6lZLTrqsFfVDimX8eujY3H6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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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단어들을 알아야만 이-팔전쟁을 논할 수 있다 - 가자 전쟁을 이야기 할 때 알아야만 하는 20가지 영어 단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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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9T03:27:32Z</updated>
    <published>2023-11-18T17:3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말 현재 국제 뉴스에서 가장 중요한 주제는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폭격일 것이다. 이와 관련해 영어 뉴스에서 반복적으로 나오는 단어를 모아보았다. 팔레스타인 전쟁 관련하여 영어로 이야기 할 때 반드시 사용되는 필수 단어이기 때문에 이 단어들을 정확히 사용할 수 없다면 뉴스를 제대로 알아들을 수도 없고, 토론을 할 수도 없다. (결국 내가 쓰기 위해 모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xW%2Fimage%2FT5TQcw0L7JWYiBssUOJedDih2k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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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자지구랑 우리랑 무슨 상관인데? - 어째서 우리는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공습을 멈추라고 말해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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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8T00:57:35Z</updated>
    <published>2023-10-23T01:1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우리나라 대통령이 방문하고 있는 사우디 아라비아가 위치한 중동에서는 오랜시간을 끌어온 화약고에 다시 한번 불이 붙어 많은 무고한 사람들이 죽어나가고 있다. 하마스의 이스라엘 기습 공격에 이은 이스라엘 정부의 가자지구 폭격에 대한 이야기다.   중동 전문가가 아닌 이상, 우리나라 사람들 대부분은 가자지구에 얽힌 역사와 전쟁을 정확하게 알지 못한다. 어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xW%2Fimage%2FQTQiHh_DyVj2Zy5qSZuZCOCXvAE.jpeg" width="31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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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부처의 가운데 토막이 될때까지 - 4인4색 기질 육아 : 엄마의 인내심 수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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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5T00:46:51Z</updated>
    <published>2023-08-12T20:2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많이 나오는 육아서 중 기질 육아라는 것을 보았다. 타고난 아이의 기질에 따라 양육법과 교육법이 달라진다는 것이다. 그리고 아이의 기질은 관찰과 경험을 통해 부모 특히 주 양육자인 엄마가 정확히 파악할 수 있으니 특정 전문가의 말이나 조언이 명확히 들어맞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기질 육아라는 말이 널리 알려지기도 전부터 우리 엄마는 한 배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xW%2Fimage%2FLrGAsPSJxEjMmDrUGclmkLb2vi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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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지금껏 공부하는 우리는 뭐가 달랐을까? - 석박사 4남매 엄마의 남다른 교육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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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3T01:44:37Z</updated>
    <published>2023-08-12T16:1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늦은 나이에 석사 유학을 간다고 했을 때, 의외로 많이 들었던 말이 '공부를 다시 한다고?! 대단하다!' 였다. 나는 공부를 한다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 없었는데 (내가 하고 싶은 공부라면) 그래서 항상 거침 없이 자격증 시험도 신청하고,&amp;nbsp;어학연수도&amp;nbsp;간다고 하고, 석박사까지 공부한다는 것도 당연하게 생각했다. 동생들도 마찬가지로 공부를 계속 했고, 지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xW%2Fimage%2F_HjBV6Hh_l5TY5vjQUNQf1ueaX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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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육아의 궁극적 목적은, 자녀의 독립이다 - 오은영 박사님이 말해주지 않았는데도, 우리 엄마의 교육 철학은 독립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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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2T08:41:58Z</updated>
    <published>2023-08-12T13:4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 때, 비만 오면 엄마와 무지하게 싸웠다. 아침에는 비가 안오다 오후에 비가 오는 날이면, 다른 친구들은 전부 엄마가 우산을 가지고 데리러 오는 것이다. 나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목빠지게 엄마를 기다리지만, 모두가 떠날 때까지 우리 엄마는 오지 않고, 나는 공중전화로 뛰어가서 콜렉트콜로 집에 전화를 걸었다. (쓰고 보니 세상이 참 많이 변했구나 새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xW%2Fimage%2F44AJHzM5B5Ti5nWh5U-H4BrsWK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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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엄마, 나는 너무 행복해 - 장성한 자녀 넷이 전부 이렇게 말할 수 있는 확률은 얼마나 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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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2T11:12:18Z</updated>
    <published>2023-08-12T13:3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달 전, 박사(PhD) 과정을 위해 미국으로 간 셋째가 잘 도착했다고 그룹 영상 통화를 했다. 한국에서 초,중,고,대학, 대학원까지 나온 토종 한국인 셋째가 미국에서 어찌 박사 공부를 할까 우리는 다들 기대 반 걱정 반이었다. 고양이를 데리고 혼자 장거리 비행을 하고, 낯선 집에 입주해서, 새로운 교수님과 연구실 동료들을 만난 셋째는 우리의 걱정이 무색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xW%2Fimage%2FfzkAhvlioDLSUqMLKr9FjQopTe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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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는 언어일 뿐, 완벽할 필요 없다 - 이렇게 말하시면 틀린거세요, 라고 하는 영어 공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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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0T12:17:27Z</updated>
    <published>2023-08-12T12:3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일러의 영어 광고가 나왔을 때 나름 참신하다고 생각했었다. 취미가 어떻게 되세요? 라고 물어보면 백이면 백이 what's your hobby&amp;nbsp;&amp;nbsp;라고 생각할 것을 노리고 만든 광고였다. 광고가 기발했던 점은 질문을 하고, 사람들에게 생각할 시간을 주고, 예상 정답이 틀렸다고 말하면서, 그래도 나는 영어 안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조차 '나 영어공부 해야 겠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xW%2Fimage%2FfkQJW6V0cl5mMQBQkaC3Pag_ztA.png" width="32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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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피스에 안 나와도 된다는데도 출근한다 - 나는 청개구리인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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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6T01:10:56Z</updated>
    <published>2023-08-04T21: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른한 금요일 오후, 거의 텅 비다시피 한 오피스에 출근해서 커피를 내린다. 그나마 월-목은 사무실 느낌이 나는데 금요일은 거의 사람 없는 적막한 도서관 느낌이다. 너무 조용해서 말도 속삭여야 할 것 같다. 커피머신 앞에서 만난 동료에게 와, 오늘 너무 조용하네요! 했더니 어깨를 으쓱하며 금요일이 대개 그렇잖아, 라고 한다.  커피를 홀짝이며 컴퓨터 앞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xW%2Fimage%2FlK8li3Uhj320ZmwHdC27iz1xzU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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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비폭력운동 참여일지 - My first non-violent ac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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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5T21:27:19Z</updated>
    <published>2023-07-10T10:1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동운동이건, 인권운동이건, 환경운동이건, 정치 활동이건 나는 그런 단체 활동을 해본 경험이 없다. 내가 해본 비슷한 경험은, 투표 그리고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시위에 단 한번 참가해 본 것 뿐이다.  나의 가족, 친지, 친구 중에도 사회나 정치 운동과 관련된 일을 하는 사람, 했던 사람은 없다.   아, 막상 쓰려고 하니 있긴 있다.  우리 막내 이모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xW%2Fimage%2FDg65dkkE2gEgzs2lcHNzalJzb7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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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이 존재하는 이유 - Billy Joel &amp;ndash; Piano M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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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6:37Z</updated>
    <published>2023-05-29T09:3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It's nine o'clock on a SaturdayThe regular crowd shuffles inThere's an old man sittin' next to meMakin' love to his tonic and gin  토요일 저녁 9시, 매주 보는 얼굴들이 들어오고, 나이든 양반 한명이 진토닉을 홀짝이며 옆에 내 옆에 앉네  He say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xW%2Fimage%2FQuuxs1jEpFtQWzNKTU-DVQyU-o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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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있는 애나 잘 키울 생각을 하세요 - 애 낳으라고만 하지 말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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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5T21:27:32Z</updated>
    <published>2023-05-28T17:4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파격적인 저출생 대책이라니..?  안타깝게도 한국의 정책 만드는 결정권자들은 나이 많은 남자들이기 때문에 저출산 문제에 대하여 단편적이고 근시안적인 답안을 내놓을 수밖에 없는 것 같다. 왜? 그들이 파악하는 원인이 단순하니까... 애 낳으면 일인당 돈 일억 주겠다! 이런 식의 정책을 '파격적'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전혀 파격적이지 않다. 진부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xW%2Fimage%2FGQZV8R-la_W4YZXR6_GVrj_J2R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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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 내가 불행한 이유는, 내가 나를 미워하기 때문이다 - 나 대신, 누군가 나를 사랑해 주길 바란다. 내가 못하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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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6T23:18:12Z</updated>
    <published>2023-05-19T23:5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긍정적인 사람이 되려고 노력했다 . 긍정적인 사람은 밝고, 좋은 에너지가 흘러 넘치고, 그 에너지로 인해 좋은 일들이 생기고, 좋은 사람들을 만난다. 긍정적인 사람은 활기있고, 뭔가 반짝반짝 하다. 행복해 보인다. 나는 그 밝음과 행복이 부러웠고, 어떻게 하면 그렇게 살 수 있는지 사람들을 관찰하고, 책도 읽고, 강연도 듣고 한 결과,&amp;nbsp;긍정적인 마인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xW%2Fimage%2FXZp2r9_xHoBNtj6llhstoOzFy0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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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마스를 만든 사나이 - [영화 리뷰 - 찰스 디킨스의 비밀서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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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0:54Z</updated>
    <published>2023-03-23T22:4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포일러 있습니다*    너무 진부하고 유치하게 들릴 수도 있지만 나는 크리스마스에 꼭 찰스 디킨스의 '크리스마스 캐롤' 책을 보거나 영화를 본다. 스크루지 영감이 크리스마스 이브에 현재-과거-미래를 여행하면서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크리스마스 날 아침 진정한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깨닫고 새 사람이 된다는 이야기는 왜 매번 볼 때마다 감동을 주는지 모르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xW%2Fimage%2F9y4YZl_bB7Y5vepwSLfeQJalz2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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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한 정의와 소박한 구원에 대하여 - [더글로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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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0T00:10:48Z</updated>
    <published>2023-03-17T17:5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내가 하는 일은, 사람들의 상처를 치유하는 일과 많은 관련이 있다. 나는 조직 내에서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상처를 덜 받고 행복하게 일 할수 있는지, 그리고 상처받은 사람들을 어떻게 도울 수 있는 지에 대한 일을 하고 있다. 사람들이 의식적, 무의식적으로 서로에게 행하는 폭력과 그 과정에서 받은 상처를 어떻게 회복할 것인지는 과거부터 지금까지 변함없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sxW%2Fimage%2Fn9dEDUBIRpp33ldV6LAXTjp-UI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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