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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혜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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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onghyem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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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을 적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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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4-27T13:20: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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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수 인간 -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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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01:20:28Z</updated>
    <published>2025-10-24T01:2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미가 살아갈 유일한 희망은 순수 인간을 발견하는 것일까. 라지B가 자신에게 그랬던 것처럼. 지미는 순수 인간을 필요로 했고, 계약은 지독한 무언가를 되물림 했다. 유전 정보처럼 강력하게. ​ 이 아이가 지미를 만나는 날엔 필연적으로 계약이 체결될 것이다. ​ 아이는 계획에 따라 순차적으로 개조되어 순수 인간으로서 느끼는 오감을, 손바닥에 통통한 빗방울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58%2Fimage%2FrnNoN9Nr4eWUzF22Emu77A9E36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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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수 인간 -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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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00:55:38Z</updated>
    <published>2025-10-24T00:5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젠타 머리카락을 흔들고 있는 지미는 개조하지 않은 광대뼈 위로 땀방울을 흘리고 있었다.  반짝이는 땀방울을.  언젠가 나는 순수 인간의 발견에 대해서 지미와 대화 중이었다. 순수 인간 태생인 지미와 순수 인간의 발견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는 건 마치 무언가를 잃어버린 사람과 그 무언가에 대해 떠드는 느낌을 주었다.  나는 줄곧 이렇게나 아무렇지 않아도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58%2Fimage%2FOgx-qmgfOps92tP9ADnqTR2RrL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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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틀B -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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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00:55:25Z</updated>
    <published>2025-10-23T09:1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현장으로 돌아가 시간을 확인하고 셔터를 눌렀다. 10초 남짓. 징계는 확정이다. 그리고 아이는 부드러웠다.  아이와 닿았던 검지 손가락의 지문을 셔터에 올려두고 나는 동그란 버튼을 소중하게 눌렀다. 마치 아이의 살결을 톡톡, 국국, 잔드근히 매만지듯이. 하늘을 날아오를 것 같은 가벼움으로.  &amp;ldquo;리틀B&amp;rdquo;  지미가 나를 부르던 목소리다. 그 목소리가 들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58%2Fimage%2FImHasV2aQfz-gzuIT64R4Jv7fh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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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틀B -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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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00:55:06Z</updated>
    <published>2025-10-23T09:0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정에 뜬 태양이 흔들거리고, 드러머의 상완근이 들썩거리고, 마젠타 머리카락이 풀썩거렸다. 어쩌면 이 공간은 고요할지도 모른다. 세상에서 가장 고요할지도 모른다. 방사능 먼지와 비릿한 습내와 안개 속에 지워지고 있는 도시처럼.  그렇다.  도시는 지워지고 있다. 도시는 사라지고 있다.  누군가 그렇게 속삭인다. 이 도시는 소멸되고 있어. 땅이 무너지고 있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58%2Fimage%2FckpOYueK_81addpxiMLezcqsFd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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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지B -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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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00:54:52Z</updated>
    <published>2025-10-21T08:0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미의 출현은 라지B의 고독한 주장을 완벽하게 뒷받침해주었다.  지미의 존재는 순수 인간 XX와 XY가 혼합된 2인 이상의 공동체가 존재한다고 명백히 선언했다.  때마침 라지B는 당시 소속되어 있던 기업의 파산으로 급작스레 자유 상태에 있었고, 운 좋게 그 어떤 계약에도 구속되어 있지 않았다. 라지B는 라지B 자신에게 귀속될 뿐이었다. 때문에 그는 순수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58%2Fimage%2FAsXz6uQ_ldqjKOShvt6NWASAjQ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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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지B -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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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00:54:31Z</updated>
    <published>2025-10-21T08:0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지B가 지미와 체결한 계약엔 12년 후 어느 날 지미의 뒷덜미에 자체 증폭기 개조에 필요한 접촉 단자를 삽입하기로 되어있었다.  12년이 흘렀고 그날엔 굵은 빗줄기가 내렸다. 지미는 계약을 이행했다.  지미는 자기자신이 앰프가 된다는 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지 못한 채 개조실 앞에서 차례를 기다리고 있었다. 멋을 내기 위해 귀에 피어싱 하나 박는 것즈음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58%2Fimage%2FkA9SErWtQOK0nVJtfVG0dzGdHx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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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토그래퍼 -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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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9T02:01:39Z</updated>
    <published>2025-10-19T02:0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포토그래퍼는 뭘까. 그게 뭐길래. ​ 포토그래퍼는 보스 - 우리가 흔히 라지B라고 부르는, 우리가 속한 에이전시의 수장 &amp;ndash; 가 시키는 대로 지미를 기록하고, 기록물을 넘긴다. ​ 나와 에이전시 사이의 계약은 시간을 단위로 한다. 공연은 정확한 시간에 시작하고 정확한 시간에 끝난다. 지미는 첫 현을 정확한 시간에 튕기고 정확한 시간에 끝맺는다. ​ 그것이 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58%2Fimage%2FYRFInuIJ-x22wvkblrz0tRIBpb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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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토그래퍼 -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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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9T01:55:25Z</updated>
    <published>2025-10-19T01:5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아지경의 현장에 둘러 쌓일 땐, 셔터를 누른다. 본능이다. ​ 무릎 관절을 굽히거나 종아리를 3m, 10m, 혹은 허벅지를 52.5m까지 연장하면서. 때로는 재빨리 2.3cm로 줄여 관객들이 구르는 발바닥의 움직임을 포착한다. ​ 그들이 구르는 메탈 소재의 발 뒤꿈치에 머리통이 밟히면 가차없이 깨져 나갈 것이다. 그러므로 필사적으로 움직인다. ​ 그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58%2Fimage%2FuebHIbbl7bhyoqmJUf2hO237_d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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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앰프와 무선 감각 신호 -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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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00:56:59Z</updated>
    <published>2025-10-17T09:3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미가 첫 현을 튕길 땐 모든 감각이 자명하게 깨어난다. 나는 그 순간을 프레임에 담는다. 티타늄 손가락이 현을 건드리고 지미가 얼굴을 종잇장처럼 구기는 첫 현의 순간을.  스스로가 앰프가 되었음을 포고하는 순간을.  그 순간마다 나는 지미가 죽어가는 것인지 살아나는 것인지 선택해야 할 것만 같은 기분이 든다.  지미는 신체 내에서 증폭하는 전기신호를 감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58%2Fimage%2FQqj6-p--VvVS1xG6vBcuZpWh-9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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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앰프와 무선 감각 신호 -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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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7T04:18:39Z</updated>
    <published>2025-10-17T04:1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대 위, 인간의 윤곽이 드러났다.  어슴푸레한 빛을 등에 업은.  옅은 빛엔 힘이 있다. 서서히 말을 빨아들이는 힘이다. 미세한 빛 입자의 유영과 잦아드는 수 만 관객의 소음. 차디찬 백색의 핀 라이트가 그를 향했다.  왼손잡이 기타리스트 지미.  지미는 자정에 작열하는 태양을 연상시켰다. 별빛처럼 무수한 관객의 동공들이 순간 쪼그라들었다가 다시 확장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58%2Fimage%2FwRTs-ZgrklDaiRP_s2kGBiD6ey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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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 다시 태어나다, 카코포니(Cacophony) - 슬픔을 통해 아름답고 건강한 삶으로 나아가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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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2T01:42:55Z</updated>
    <published>2022-01-09T08:4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코포니와의 인터뷰는 1부와 이어집니다. 1부 보러 가기  카코포니 활동과 가치관에 관하여  송: 청취자의 입장에서 카코포니의 음악을 들으면 고통스럽다. 고통스러우면서 동시에 인간에 대한 애정이 생겨나기도 한다. 특별한 청취 경험이다. 이 음악을 만든 인간은 얼마나 힘들었을까, 그리고 나는 과거에 또 얼마나 힘들었던가, 이런 감정이 들면서 마치 카코포니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58%2Fimage%2F64HX7DieFtxjLF6WG87JxSvmAU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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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 다시 태어나다, 카코포니(Cacophony) - 슬픔을 통해 아름답고 건강한 삶으로 나아가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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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2T01:42:45Z</updated>
    <published>2022-01-03T09:2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코포니는 1집 정규앨범 [和]로 2018년 데뷔했다. 그녀의 어머니가 세상을 떠난 지 6개월 만의 일이었다. 이 작품은 곧 그녀가 어머니를 기리는 앨범이자, 인간 '김민경'이 '카코포니'로 거듭났음을 알려주는 신호이기도 했다. 1년 후 발매한 2집 [愛]는 한국대중음악상 팝 음반에 노미네이트 됐다. 2021년 11월엔 [Reborn] EP 앨범 발매와 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58%2Fimage%2FAb2RUQ7y2kK0q2yj-HwauSeAFu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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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씨 파는 소년 - 안데르센 명작 '성냥팔이 소녀'를 각색해보았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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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7T02:23:27Z</updated>
    <published>2021-08-01T09:5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한국저작권위원회 - 안데르센 공모전 글 부문 금상 수상작&amp;gt;  살랑살랑 바람이 불어오던 날, 파아란 모자가 잘 어울리는 소년은 오늘도 장터로 향했어요. 소년은 금빛 갈대숲을 지나며 이런 생각을 했어요. 지난 이틀 동안 운이 참 좋았다고요.  소년은 어제도, 그제도 날씨를 팔았어요. 어제는 가랑비를, 그제는 뭉게구름을 팔았지요. 가랑비는 장미꽃을 키우는 아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58%2Fimage%2FbeiTaLTsmihBfpYoaMtUjVSwVd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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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최선의 가도를 달리는, 힙합보부상 - 유튜버 '힙합보부상'이 '하고 싶었지만 이제는 해야 되는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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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2T01:42:37Z</updated>
    <published>2020-08-23T08:2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송혜미(이하 &amp;lsquo;송&amp;rsquo;): 자기소개 부탁한다.  힙합보부상(이하 &amp;lsquo;힙&amp;rsquo;): 대구 화원읍에서 인천을 거쳐 지금은 서울에서 Bottom to the Top을 하고 있는 힙합보부상 장범규이다.  송: 유튜브 채널 &amp;lsquo;힙합보부상&amp;rsquo;에 대한 소개를 부탁한다. 힙: 힙합 음악을 듣고 좋은 에너지를 얻어서 내가 지금 이런 활동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렇듯 나의 영상을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58%2Fimage%2FADvHcvZafu8AzegQo-U02G2tX8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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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 두려움과 손을 잡을 때, JOONBUG - 의사를 꿈꾸던 그가 힙합으로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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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2T01:42:25Z</updated>
    <published>2020-08-01T03:1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송혜미(이하 &amp;lsquo;송&amp;rsquo;): 자기소개 부탁한다. 준벅(이하 &amp;lsquo;준&amp;rsquo;): &amp;lsquo;힙한스토리텔러&amp;rsquo;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다가 현재는 힙합플레이야에서 영상 크리에이터, SNS 에디터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매주 한 곡씩 싱글 앨범을 발매하고 있는 JOONBUG(준벅) 이다.  송: 채널 힙한스토리텔러에 대한 소개를 부탁한다.  준: 미국에서 유년 시절을 보내다 보니 자연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58%2Fimage%2Fe2Nffpmi6qWJnCWCyNGRXkbAwsM.png" width="46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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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8. 두 번째 삶이 움트다, 이봉주 - 롯데건설에 재직하던 그는 어떻게 목수가 되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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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4T14:26:53Z</updated>
    <published>2020-07-08T04:0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송혜미(이하 &amp;lsquo;송&amp;rsquo;):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한다.  이봉주(이하 &amp;lsquo;이&amp;rsquo;): &amp;lsquo;우드스튜디오 움&amp;rsquo;을 운영하며 목수, 목공 강사로서 지내고 있다. 나를 공방장이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고 가구작가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다. 아이 둘의 아빠이기도 하다. 하고 싶은 일만 하며 사는 사람이다.  송: &amp;lsquo;우드스튜디오 움&amp;rsquo;에 대한 소개를 부탁한다.  이: &amp;lsquo;움&amp;rsquo;은 &amp;lsquo;움트다&amp;rsquo;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58%2Fimage%2F1xApoS7VKrSEqQUb9vatAyvFHG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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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 선한 세상을 꿈꾸는 음악가, 라디오939 - 1집 정규앨범 '힘을 내요 권과장', 드디어 우산을 내려놓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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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4T14:26:58Z</updated>
    <published>2020-06-21T13:0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송(이하 &amp;lsquo;송혜미&amp;rsquo;): 자기소개를 부탁한다. 라(이하 &amp;lsquo;라디오939&amp;rsquo;): 음악 하는 라디오939다.  송: 본명과 활동명 중 어떤 이름으로 불리기를 원하는지. 라: 아직 나를 활동명으로 인식하는 사람이 많지 않다. 어떤 이름이라도 좋다. 하지만 라디오939라고 불러주면 더 뿌듯할 것 같다.  송: &amp;lsquo;라디오939&amp;rsquo; 이외의 정체성이 있다면.  라: 맥도날드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58%2Fimage%2FNap07ZMU3-BDl9-ETdI-50NgiB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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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 여행과 청춘의 따뜻한 기록, 조유일 -  '여전히 난, 행복하려고'의 저자가 '나'를 찾아 떠난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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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2T01:41:56Z</updated>
    <published>2020-06-11T14:2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송혜미(이하 &amp;lsquo;송&amp;rsquo;):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한다. 조유일(이하 &amp;lsquo;조&amp;rsquo;): 약 2년간 6대륙 55개국을 여행한 여행가이자, 세계여행 감성에세이 &amp;lsquo;여전히 난, 행복하려고&amp;rsquo;의 저자 조유일이다.   송: &amp;lsquo;여전히 난, 행복하려고&amp;rsquo;에 대한 소개를 부탁한다. 조: &amp;lsquo;여전히 난, 행복하려고&amp;rsquo;, 줄여서 &amp;lsquo;여행&amp;rsquo;이라는 타이틀의 수필집이다.   해외여행가들이 내가 알지 못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58%2Fimage%2FMepqnxIIzmJgWsO3M_rgprm5c4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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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 잔잔한 소리와 포옹하는 세상, 하쁠리 - ASMR 유튜버 하쁠리가 전하는 고요하고 평온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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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2T01:41:46Z</updated>
    <published>2020-06-01T03:5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송혜미(이하 &amp;lsquo;송&amp;rsquo;): 자기소개를 부탁한다. 하쁠리(이하 &amp;lsquo;하&amp;rsquo;): 유튜브에 ASMR 컨텐츠를 올리고 있는 크리에이터 하쁠리다.  송: 운영하고 있는 채널 &amp;lsquo;rappeler하쁠리&amp;rsquo;에 대한 소개를 부탁한다. 하: ASMR 컨텐츠를 업로드하고 있는 채널이다. 2015년 7월에 정식으로 시작했으니 이제 5년이 다 되어간다. ASMR은 시청각 등의 감각으로 반복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58%2Fimage%2F-KbHId41OgrOdsToOjcR2sSC0-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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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음악덕후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이현파 - 유튜브 '왓더뮤직' 안에 그는 어떤 메시지를 녹여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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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2T01:41:36Z</updated>
    <published>2020-05-25T23:4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송혜미(이하 &amp;lsquo;송&amp;rsquo;): 자기소개 부탁한다. 이현파(이하 &amp;lsquo;이&amp;rsquo;): 유튜브 채널 &amp;lsquo;왓더뮤직&amp;rsquo;을 운영하고 기획하고 있는 스물여덟 살, 크리에이터 이현파다.  송: 운영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 &amp;lsquo;왓더뮤직&amp;rsquo;에 대해 소개 부탁한다.  이: 채널의 기본적인 모토는 &amp;lsquo;밑도 끝도 없는 음악 이야기, 알면 유익하지만 몰라도 상관없는 음악 이야기&amp;rsquo;다. 대중음악과 공연이라는 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58%2Fimage%2FFPwfCVgv8_ViqBhg0KRFDYp1ql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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