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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ummingha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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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m9933</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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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hummingham(허밍햄). 엄마의 사랑을 꺼내어 살아갑니다. 엄마이자 PM으로 일과 육아의 밸런스를 맞추고자 하는 저글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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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4-30T02:54: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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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일기 정리 프로젝트, 열셋 - 일 년 만에 다시 이어 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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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8T09:51:59Z</updated>
    <published>2024-04-08T06:4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 년 만입니다. 엄마의 일기를 다시 이어 쓰려 오랜만에 들어왔어요. 마무리되지 못하고 길어지는 이 기록의 과정은 감히 엄마의 일기를 다 정리하면 엄마와의 추억이 사라질까 싶어 아껴보는 마음도 있고요. 엄마를 잊고 지낼 만큼 회사와 아이들 키우는 일에 바쁘고 말아 마무리 못하던 저의 게으름이기도 합니다. 마음은 굴뚝같은데 시간을 내기가 어려운 일이었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Im%2Fimage%2FThJYC5gt2ftd9zRXMnSKYaSPKbU.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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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일기 정리 프로젝트, 열둘 - 자나 깨나 손주 생각, 자나 깨나 손주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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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1T15:24:33Z</updated>
    <published>2023-04-28T07:0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의 일기 정리 프로젝트, 열둘  4월도 어느덧 마지막날을 향해가고 있네요. 5월의 황금연휴가 다가오면 제주도나 해외로&amp;nbsp;가족들과 여행을 떠나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아요. 저는 마음은 굴뚝같지만 5월에는 가족의 달로 굵직한 지출이 많아 조금만 참아보려고 합니다.  엄마의 일기장 속 이번 페이지에는 처음으로 대만으로 여행을 가셨던 엄마의 이야기가 담겨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Im%2Fimage%2FMFr9ktQsRLFcOR5rbzSWb6McxT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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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일기 정리 프로젝트, 열 하나 - 가족이라는 우주, 그 우주의 중심이 되어주는 엄마와 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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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4T04:00:56Z</updated>
    <published>2023-04-21T07:3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의 일기 정리 프로젝트, 열 하나  몇 달을 글쓰기를 멈추고 2023년을 달려왔습니다. 스스로 형편없는 글쓰기 실력에 속상하기도 하고, 회사 일들로 정신이 없이 1분기를 달려오며 엄마의 일기 정리가 늘 뒷전으로 밀리고 말았습니다. 늘 집에서 기다려주시던 엄마처럼 브런치에 담고자 했던 엄마의 일기도 마냥 저를 기다려주었네요.  다시 엄마의 일기를 꺼내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Im%2Fimage%2FleevDb27SRQSKndHETPFWXLDDT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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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일기 정리 프로젝트, 열 - 아프냐? 그래도 예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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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2T09:05:27Z</updated>
    <published>2023-01-11T03:1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5년 1월, 아이의 첫 감기  해가 바뀌고 아이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감기에 걸렸습니다. 여름에 태어나 처음 맞이하는 겨울이 아이에게도 힘들었나 봅니다. 아이와 병원에 다녀와 친정으로 향했습니다. 첫 감기로 기운이 없어진 아이를 보는데 마음이 짠하면서도 감기라는 것도 걸리고 자그마한 아이가 할 것 다하는구나 싶어서 귀엽기도 한 엄마였습니다.   친정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Im%2Fimage%2FcOx7HretDfehqeJcqQl7ebc-j2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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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일기 프로젝트, 아홉 - 엄마의 뜨개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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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2T11:59:24Z</updated>
    <published>2023-01-03T03:1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손재주가 좋으셨던 엄마  엄마는 재주가 많으셔서 손으로 만드는 것은 무엇이든 뚝딱 해내시는 분이셨습니다. 어릴 때부터 사운드오브뮤직의 선생님처럼 재봉틀로 제 원피스를 만들어주시기도 하고, 지점토로 다양한 인형들을 만드시고 액자로 장식해 놓으시기도 하고, 음식은 또 어찌나 맛있게 해 주시는지 엄마가 해주시는 집밥만큼 맛있는 음식이 없었던 기억이 납니다.  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Im%2Fimage%2FxHvL-qyiSQ73x7R7G7ifESugaL8.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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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일기 정리 프로젝트, 여덟 - 아가의 예방접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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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3T02:50:07Z</updated>
    <published>2023-01-02T13:0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방접종 하는 날  엄마에게 아이를 맡기고 출근한 뒤로는 아기수첩을 들고 때때마다 예방접종을 다니는 일은 엄마의 몫이었습니다. 처음에는 퇴근하고 다 같이 간 적도 있었는데요. 엄마는 오랜만에 아기를 보다 혹시 실수라도 할까 봐 조심스러워 딸과 사위와 함께 가기를 원하셨습니다. 하지만&amp;nbsp;곧 감을 잡으신 엄마는 무슨 예방접종을 하는 날이라고 말씀만 드리면&amp;nbsp;제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Im%2Fimage%2FP9XV8aExIsZAuw1DLv1vFg0CnE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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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일기 정리 프로젝트, 일곱 - 너와의 첫 크리스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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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1T13:05:37Z</updated>
    <published>2022-12-24T04:4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와 함께 하는 첫겨울  엄마와 함께&amp;nbsp;서울 큰 병원으로 가는 일정은 우리 가족 모두에게 가장 중요한 일이 되었습니다. 항암 치료를 하시는 엄마를 위해 친정아빠와&amp;nbsp;저는 번갈아 가며 연차를 냈고, 남동생은 시험기간이 아니면 언제든 엄마와 데이트하듯이 병원을 다녀왔습니다. 8년 가까이 이어진 병원방문은 엄마를 중심으로 데이트 파트너가 바뀌는 일이&amp;nbsp;되어 우리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Im%2Fimage%2FCXOj7VRNpCVb3ynDZprPDlqQdY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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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일기 정리 프로젝트, 여섯 - 첫눈이 내리던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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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7T07:12:26Z</updated>
    <published>2022-12-07T23:4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눈이 내리던 날  11월의 마지막 날, 이 날은&amp;nbsp;저희 부모님의 결혼기념일입니다. 매년 엄마와 아빠의 기념일을 챙겨드리며 두 분이 행복하게 오래오래 함께 하시기를 바라며 저도 두 분 덕분에 세상에 태어났음을 감사하던 날입니다.  그리고 &amp;nbsp;제가 해외출장을 가는 날이었습니다. 두 아이를 키우며 살아온 지금까지 가족을 두고&amp;nbsp;혼자서 해외를 나가본 적은 처음이네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Im%2Fimage%2FRuCdV8NWlGcFqI4y7NjiOOLFjn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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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일기 정리 프로젝트, 다섯 번째 - 엄마는 출근해야 한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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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8T11:15:59Z</updated>
    <published>2022-11-23T03:5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금쪽같던 출산휴가  아이가 태어나 하루하루가 소중하기만 했던 90여 일의 시간이 금세 지나가고 말았습니다. 아이 낳고부터 쓴 출산휴가 90일이 여유 있을 줄 알았는데 너무 짧은 시간이었습니다.  백일 준비도 해야 하고, 아이랑 친정엄마랑 잘 지내도록 미리 적응도 해야 하고, 출근하기 전과 출근 후의 시간을 어떻게 보낼지 미리 계획도 해두어야 하는데 걱정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Im%2Fimage%2F2Lx3T4zKYaFXhTL_jJAXMZgxhs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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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일기 정리 프로젝트, 네 번째 - 김장하기 그리고 특별한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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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0T06:32:50Z</updated>
    <published>2022-11-19T00:3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장의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요즘은&amp;nbsp;퇴근길에 아파트&amp;nbsp;공동현관 앞에 들어서면 막 담근 김치 냄새를 맡곤 합니다. 친정에서, 시댁에서 김치를 하고 자동차 트렁크에 바리바리 실어 인사하는 분들을 보며 김장 시즌이라는 걸 실감합니다.  허리가 끊어질 듯 절인 배추를 헹구고, 양념을 버무리고, 한 포기 한 포기 정성껏 감싸 넣던 추억이 떠오릅니다.&amp;nbsp;주방에서 막 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Im%2Fimage%2FW1KbIGm0Wte4cJLSiX16Diotqs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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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일기 정리 프로젝트, 세 번째 - 가을날의 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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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9T11:34:59Z</updated>
    <published>2022-11-12T00:4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은 아이 하나로 인해 희망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고작 3kg의 무게로 세상에 태어나 자라고 있는 아이가 우리 가정에 주는 의미는 우주를 다 가진 것만큼 특별하고 컸습니다. 가장 큰 행복을 느끼던 친정엄마의 일기에도 그 희망이 묻어나 가슴이 저려오기도 합니다. 엄마의 버겁고 힘겨운 시간이 작은 아이로 인해 잊혀지고, 극복이 되는 순간순간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Im%2Fimage%2FnUdvVE_pNJq-EsSzqiWiODYIUZ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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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를 독자로 기르는 과정 - 우리 아이 글밥 늘리기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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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9T11:35:05Z</updated>
    <published>2022-11-05T01:5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아이가 책을 좋아하고 잘 읽었으면 하는 마음은 모든 엄마의 바람일 테지요. 저도 그렇습니다.&amp;nbsp;아이들이 어릴 적부터 '잠자리 독서' '책 읽어주기' '독서습관' 등등 책 읽기에 관한 여러 가지 키워드를 찾아가며&amp;nbsp;책 읽기만큼은 공을 들여왔습니다.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다 같이 감동해서 울고, 결국 엄마도 그림책에 빠져 독서지도사 교육도 들어보고, 이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Im%2Fimage%2FfQKNwyeluZkbKr0VtVh6Mwlbzt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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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일기 정리 프로젝트, 두 번째 - 9월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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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9T11:34:46Z</updated>
    <published>2022-10-31T03:0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가 쓰신 일기장은 그리 거창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한참 주민센터 강좌로 그림 그리기를 배우시던 엄마가 문구점에서 사신 크로키 노트, 그것이 전부였습니다.    사각사각 연필로 그리기에 좋은 딱 좋은 재질의 종이. 손에 힘이 없어지는 엄마에게 너무 크지도 너무 작지도 않은 딱 알맞은 노트 한 권이 엄마의 이야기를 담기 알맞은 공간이었습니다. 이 작은 노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Im%2Fimage%2FyDp-qgxZQUv0bAqapAa1BtJiv9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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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프로젝트 매니저일 때 - 노션으로 아이와 노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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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2T15:41:45Z</updated>
    <published>2022-10-24T05:3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주 월요일이 되면 모두가 출근을 위해 분주한 아침을 시작하지요?그중 누구 못지않게 치열하게 사는 워킹맘들이 있어요. 저도 평범한 워킹맘 중 한 사람입니다.  저는 프로젝트 매니저(Project manager, PM)입니다. 일정기간 동안 운영되는 프로젝트가 효율적으로 진행되며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돕는 일을 하지요. 프로젝트 전반에 대해 계획 및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Im%2Fimage%2FhRRa4h5tN2HWsbyAH966bvRJA6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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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일기 정리 프로젝트, 첫 번째 - 외할머니가 남긴 육아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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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9T10:19:58Z</updated>
    <published>2022-10-24T05:3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4년 만에 첫 아이를 만났습니다.  오래도록 기도하고 기다리던 아이가 찾아왔을 때 가장 기뻐한 사람은 엄마였습니다. 행여나 그 아이를 잃게 될까 말도 행동도 조심하던 우리 모녀는 안정적인 시기에 접어들면서는 마음껏 행복해하며&amp;nbsp;아이를 기다렸습니다.  함께 아기 이불을 만들고, 아기 인형을 만들며 아이가 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다. 자랑하듯 내민 배를 하고 엄마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Im%2Fimage%2FvtZzligvgOJJrnP8JCcHhjnf4C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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