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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몬까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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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자주 웃고, 종종 우는 단어 수집가. 사람들과 함께하는 독서모임, 혼자 찾는 미술관을 좋아합니다. 작고 귀여운 순간, 문학과 예술 속에서 취향과 일상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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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4-29T04:10: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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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문학소녀는 아닙니다만  - &amp;lt;안녕이라 그랬어&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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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4T00:05:12Z</updated>
    <published>2025-11-13T23:5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문학소녀는 아니었다. 학교 다닐 때 책을 그리 좋아하지도 않았다. 다만, 마흔이 넘은 요즘은 새벽 다섯 시 도서관 챌린지에서 첫 문장을 읽으며 하루를 깨우고, 6시 30분이면 &amp;lt;뉴욕북클럽&amp;gt;에서 영어 문장 속 세계를 여행한다. 수요일 저녁의 &amp;lt;단편의 힘&amp;gt;, 격주의 시 낭독방, 일요일의 &amp;lt;일요 책방&amp;gt;. 이렇게 매일같이 읽고 쓰는 사람이 문학소녀는 아니라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uk%2Fimage%2F5RUCWJAXiwJR9c-ZEsbGZOzgbsk.png" width="42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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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관에 취하는 오후  - &amp;lt;나의 다정한 그림들&amp;gt;과 함께 미술에세이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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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5T21:34:43Z</updated>
    <published>2025-11-05T23:4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잔뜩 취하고 싶은 가을이다. 4년 전 에세이 모임과 필사 클럽에서 만난 안나 작가가 대전에 왔다. 미술 에세이 쓰는 법을 알려주러. 그것도 내가 제일 좋아하는 이응노미술관에서라니, 괜히 마음이 설렜다.   작년 초 대전으로 이사 온 후 아무 연고도 없는 밋밋한 이 도시에 적응하는 게 쉽지 않았다. 그때 이응노 미술관은 내게 작은 쉼터였다. 한없이 내가 작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uk%2Fimage%2FNshUfAEUtJReIKYoCB7TZkz9cro.png" width="42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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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울을 보고 &amp;lsquo;하이파이브&amp;rsquo;를 하라고?  - &amp;lt;굿모닝, 해빗&amp;gt;과 함께한 매일 아침 3초의 행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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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5T21:34:43Z</updated>
    <published>2024-12-09T13:3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rdquo;지구에서 &amp;lsquo;이것&amp;rsquo;이 필요한 사람은 나 혼자가 아니었다. 지금부터 1년 뒤도 아니고, 무언가 성공하거나 목표를 달성했을 때도 아니다. 당신은 지금 바로 그 자리에서 오늘부터 축하받을 자격이 있다. 자격이 있을 뿐만 아니라 당신에게는 그것이 필요하다. &amp;ldquo;  지인에게 추천받아 시작하게 된 가족센터 상담 7주 차 마지막 날, 상담사 선생님은 나에게 아침마다 &amp;lsquo;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uk%2Fimage%2F90GePu-oc-mT3XWiiiG7hqrSl7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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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자기 사랑&amp;rsquo; 이 어려운 이유 - &amp;lt;나는 왜 나를 함부로 대할까?&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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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5T21:34:43Z</updated>
    <published>2024-10-20T22: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스로 몸과 마음을 돌보고 삶을 아름답게 가꿔가는 주체가 되는 것'을 못하는 사람. 늘 나 자신을 가혹하게 대하고, 후회했던 지난날들을 떠올리며 병원에 찾아갔던 어느 날, 의사 선생님은 내가 나를 대하는 방식이 마치 '뺑덕어멈' 같다는 말을 했다. 뺑덕어멈은 심청전에 나오는 유일한 악녀로 심봉사의 재산을 탕진하고 심청이를 괴롭힌 못된 계모가 아니던가.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uk%2Fimage%2Fy2MGST7kNn5EgyE9a_wRhb4M0I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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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책과 일기 - 친애하는 나의 동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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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2T21:16:19Z</updated>
    <published>2024-02-07T00: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2주도 남지 않았다. 서울을 떠나 지방으로 이사를 가게 될 날이. 나의 2번째 신혼집의 시작, 내 아들의 고향, 이 동네에서 산지 몇 년이나 되었는지 가늠해 보려고 휴대폰 달력을 열었더니 갑자기 눈물이 핑 돈다. 2013년부터 2016년까지 4년, 2019년부터 2024년까지 6년. 합치면 족히 10년이 된다. 추억이 가득한 동네를 두고, 떠나려니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uk%2Fimage%2FMZdT4vKlkHI_MutM6fGVBMeO1b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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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와 산책  - 하와이 코나커피를 마시며 걸어볼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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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2T21:16:19Z</updated>
    <published>2024-01-25T18:3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인의 추천으로 하와이 코나커피를 사게 되었다. 하와이 동결건조 인스턴트 코나 커피. 재택근무 중인 나는 전기포트에 물을 팔팔 끓여 자그마치 4잔이나 마셨다. 그래서 오늘은 잠이 오지 않는 밤이다. 12시가 지나도 눈이 점점 말똥말똥 해지길래 거실로 나와 컴퓨터 앞에 앉았다. '이런 날에는 글을 써야지.'라고 다짐하고, 단숨에 브런치북 목차를 완성했다. 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uk%2Fimage%2FGjoZs7cWhobP5inLCeI6YHDg1W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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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삶을 예술작품으로 만들기 -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에너지들이 모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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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8T09:49:14Z</updated>
    <published>2024-01-17T14:5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술가가 작품을 만들 때면 예술가 본인도 어떤 결과물이 나올지 모른다고 한다. 단지 마음을 쏟아 최선을 다하다 보면, 작품이 마치 스스로 생명이 있다는 듯이 탄생한다고. 나의 노력뿐 아니라 주변의 상황, 우연히 떤 수다 한 자락에서 얻은 영감 등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에너지들이 모여서 말이다. 다이어리에 어느 책에서 보고 적어둔 문장인데, 오늘 다시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uk%2Fimage%2F5WjbFd7efiKICbSmLv_T8w_vai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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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아줌마고요, 제 장래희망은요 - 언젠가는 북 스테이 소설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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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1T04:08:44Z</updated>
    <published>2024-01-10T13:4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자, 사람, 기혼, 대한민국 서울 거주, 나이 40대, 핀란드 헬스테크기업 콘텐츠 마케터 2년 차, 전 IT컨설팅펌, 준정부기관, 대기업 IT기획팀 근무, 프리랜서 북큐레이터 활동, Independant Worker를 지향하나 조직문화에 관심이 많고, 소속감이 있는 것을 좋아하는 편. 미래의 '북 스테이 소설가'를 꿈꾸며, 도서관, 미술관, 북카페, 서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uk%2Fimage%2FsMoDWnvXkXyStfj2LBLjU0NFIS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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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째 명함을 만들어드립니다.  - MVP 기획 (Minimum Viable Produc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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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05:05:01Z</updated>
    <published>2022-02-13T23:3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2주 차 프로젝트 과제인 Design Thinking Process에서 발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의 MVP를 기획해보자.   대한민국에서 여자로, 아내로, 엄마로 각자의 자리에서 고군분투하며 일하고 있는 경력 보유 여성들을 위한 맞춤형 명함 제작 서비스를 만들어보고 싶다. 회사로 복직하지 못하고 두 번째 커리어를 준비하는 나와 커리어 여정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uk%2Fimage%2FPg8LnWv2DBzqogegXcCwArgX3r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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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esign Thinking : 캔바  - 온라인 디자인 플랫폼 '캔바'의 고속 성장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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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05:05:03Z</updated>
    <published>2022-02-02T22:2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제 : 디자인 씽킹 (Design Thinking)  Design Thinking Process에 따라 프로덕트 분석 및 서비스 개선을 위한 인사이트를 도출해보자. 가이드에 따라 진행하고, 매일 배우는 학습 내용을 바탕으로 살을 더해 최종 완성본을 완성한다. 한 주가 마무리될 땐 Design Thinking Process를 이용한 프로덕트 분석 및 인사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uk%2Fimage%2FMLeBUhIcQlwoawoKQiiaHxmoX4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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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와이프가 달라졌어요 - 이상형이랑 결혼했다 말하던 그녀가 변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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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1T22:55:54Z</updated>
    <published>2021-12-22T21:2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하루는 해외주식 펀드매니저인 남편이 되어.  나의 아내는 변했다. 아이를 낳고는 더더욱. 12년 전에 우리가 처음 만났을 때부터 달콤한 연애시절까지 (아니 신혼 때까지도) 그녀는 나를 정말 잘 챙겨줬지만, 요즘은 나에게 짜증과 화만 낸다. 지난주에 퇴근 후 오랜만에 친구들과 모임을 마치고 난 뒤, 허기가 져서 라면을 끓여 먹을 때 냉장고에 김치 좀 찾&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uk%2Fimage%2Fw3vI7FDxnc09iTAz_nG8gmJrli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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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림의 미학  - 삶의 '안락함'을 위해 내가 희생한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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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0T18:11:07Z</updated>
    <published>2021-12-13T20:3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버지니아 울프는 18세기 중간계급 여성 작가들의 출현을 십자군이나 장미전쟁보다 더 중요한 사건이라고 언급했다. 울프는 글을 써서 돈을 벌 수 있기 때문에 여성 작가들의 출현이 가능했다고 생각했다. 울프의 생각처럼 요즘 같이 불확실성이 지배하는 부카(VUCA) 시대*에 더 중요한 것은 글을 쓰기 위해 여성들이 참여하는 활동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글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IRzW794mQJgG3_KiPgPWlxb2FI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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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애하는 나의 집에게  - 한의원과 지업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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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0T18:11:07Z</updated>
    <published>2021-11-23T20:4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의 옷에는 늘 한약 냄새가 배어있었다. 이모네 한의원에서 25년을 일했으니 그럴 만도 했다. 짠내 나는 바다가 가까운 인천의 구석진 동네에 자리 잡은 조그마한 시멘트 건물의 1층에는 000 한의원이라는 간판이 아직도 걸려있다. 그렇지만 그곳에 더 이상 엄마는 없다. 올해 초에 환갑을 맞이한 엄마는 자신의 청춘을 다 바쳤던 한의원에서 정년퇴직을 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vOibnr6C8JfZUV6lgNsuqn6_G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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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흩어진 조각들  - 저널테라피와 함께 쓰고, 울고, 웃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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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0T18:11:07Z</updated>
    <published>2021-11-18T10:5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을 구하는 것은  아침에 떨어지는 행운이 아니  10월의 마지막 주. 저널테라피 5주간 여행의 마지막 날이다. 5주 동안 격일로 매일의 미션을 전달하고, 함께 쓰고, 읽고, 사유한 나의 소중한 시간 속 기억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갔다. '저널테라피'는 개인의 내부 경험, 생각 및 느낌에 중점을 둔 글쓰기 요법으로 운영하고 있는 커뮤니티에서 나에 대해 쓰고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uk%2Fimage%2FwPpsKlpwzBf7tatm5NHfSw3gbe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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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기 전에 이루고 싶은 내 인생 버킷리스트  - 작가, 디자이너 그리고 올라운드 플레이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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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8T12:58:43Z</updated>
    <published>2021-10-09T22:3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것저것 하고 싶은 일도, 궁금한 일도 많은 나란 사람은 참 배워보고 싶은 게 많다. 전에는 의미 없는 나열형 포스팅이었다면 오늘은 내 인생 버킷리스트를 관통하는 키워드를 정해 좀 더 깊게 정리해보고 싶다. 그 키워드는 바로 2가지가 될 것 같다.  '글쓰기'와 '디자인'   #작가 - 40대 안에 출간 작가 되기 나는 컴맹이지만 나름 이과 출신에 공대생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uk%2Fimage%2F8hwV9Ou8YwwIxC4fMiUh03exDl4.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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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질에 집중하는 에센셜리스트 - 방황은 충분히 하지 않았습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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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4T10:21:25Z</updated>
    <published>2021-10-04T19:3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 4시, 월요일 같은 화요일 아침이다. 정확히는 3시 반. 어제 또 애 재우다 9시쯤부터 잠들었으니 6시간 반 정도 잔 셈이다. 백신 접종을 한지 벌써 5일이 지났는데, 아직도 아침에 일어나면 머리가 뜨끈하고 묵직한 기분이 든다.   '내 몸이 아직 젊고 건강하구나.'이렇게 활발한 면역반응을 보며, 스스로 위로해본다. ​눈을 뜨자마자 엄마가 알면 휴대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uk%2Fimage%2Fi3ALC2ajkoV3t0WXNVJ1Rk14gB8.JPG" width="49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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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를 맞이하는 30대의 5가지 건강 관리법  -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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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3T23:21:42Z</updated>
    <published>2021-06-16T20:3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흔 앓이를 심하게 겪고 있다. 요즘 종합병원 수준으로 병원 여러 군데를 다니게 되었다. 이비인후과, 신경외과, 내과, 안과, 산부인과 등. 살면서 큰 병을 앓아본 적이 거의 없고, 건강한 몸에 약골 체질은 아니라 여겼는데, 그게 아닌 것 같다. 그래서 요즘,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위하여 큰 노력을 하고 있다.  첫째, 물 많이 마시기 (하루 7잔) 나는 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uk%2Fimage%2FwkihLkqfw2Ww1exfc-xKlAj48O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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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망치고 싶을 때 - 바퀴벌레보다 강력한 글쓰기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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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14:11:15Z</updated>
    <published>2021-06-11T19:1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망 逃亡 피하거나 쫓기어 달아남   어제저녁에 잠자리에 들기 전, 양치하려고 안방 화장실에 들어가는 순간, 나는 온 집안이 떠나가게 소리를 질렀다. &amp;quot;으악! 바.. 바퀴벌레!!!!!!!!!&amp;quot; 내 등 뒤에서 나를 따라오던 아들은 더 격하게 반응하며 엄마 뒤로 숨었고, 나는 어떤 고민도 없이 본능적으로 화장실 문을 닫아버렸다. 1층 아파트로 이사 온 지 거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uk%2Fimage%2FpLDIIsHddck1PRVL3xbQzapM9A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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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급 커리어 기행 - 나의 흑역사 노트 - 아르바이트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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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1:44Z</updated>
    <published>2021-06-09T07:5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B급 커리어 기행'을 써볼까? 6월 매일 에세이를 쓰고 있는데, 오늘의 단어는 여행이었다. (정확히는 어제의 단어) 코시국 전에 어디 놀러 갔던 장소와 추억들을 떠올려보며, 무엇을 적어볼까 고민하다가 보통의 여행기가 아닌, 나의 커리어 여행기를 적어보고 싶어 졌다. 그래서 처음에 붙인 제목이 '세계 커리어 기행'이다. 세계 테마 기행이라는 EBS 다큐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uk%2Fimage%2FzJvSJWUGykUooiXpcR2YGia_yA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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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 아침에  - 당신은 상상하는 것을 좋아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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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1:37Z</updated>
    <published>2021-06-07T21:2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월요일 아침, 빈민가 소년에게 왕실 손님들이 찾아온다! 그림책의 거장 유리 슐레비츠의 유쾌한 현실과 판타지 세계의 만남. 이 책에 나오는 소년은 풍부한 상상력으로 비 오는 거리를 내려다보며, 여러 가지 인물을 상상한다.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어린 왕자 일행이 매일 같이 소년을 찾아오지만 소년은 항상 어딘가에서 딴청을 부리고 있다. 동네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tuk%2Fimage%2FB1rekzz7mr2vmF4Ldb8bzqZspQ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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