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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insol Hwang 황진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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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Jinsol Hwang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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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01T12:14: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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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리와 어린 양이 함께 뛰노는 곳 - 평화의 극치, 샬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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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6T01:21:14Z</updated>
    <published>2025-07-06T01:0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카고에서 코스타의 일정도 잘 마쳤다. 나에게 코스타는 왠지모를 그리움이 있는 곳이다.  2008년, 미국 유학 때는 정말 참석해보고 싶었는데, 재정적으로 힘든 시기였다. 참석하기에는 등록비와 항공비가 부담되어서 가지 못했다.  2015년, 겁도 없이 미국에 법인 설립한다고 워싱턴 D.C.로 날아가 1년을 지내며 처음 참석하게 된 코스타.  그때 주제는 &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5o%2Fimage%2F36WTEa2Tb7-Nk1Sn_kbvtqZJ4X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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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이 된 네팔 귀국 외국인 근로자 창업 프로그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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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5T12:59:23Z</updated>
    <published>2025-02-15T11:5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팔은 처음으로 더 브릿지 한국 스텝을 파견하고 정식으로 현지 스탭을 고용한 국가다. 벌써 네팔에서 프로젝트를 시작한지 1년이란 시간이 지나 기대했던 변화들이 시작되고 있다.  네팔 안에서도 귀국 근로자를 창업가로 지원하는 것은 생소한 개념이었지만, 지난 1년간 다양한 국제기구과 네팔정부에서 깊은 관심을 가지고 함께 생태계를 만들어가고 있다.  한국과 네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5o%2Fimage%2FDDH-9KDDdw0J1m-r8X0BnjGDdR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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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탈북민 창업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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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8T05:24:00Z</updated>
    <published>2024-11-15T11:3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전 통일부 장관님과 미팅 가졌습니다. 북향민의 취창업 이슈와 남북청년 협력 프로그램 관련해서 설명드렸습니다.  주어진 시간이 많지 않아서 지난 10년간의 경험을 최대한 잘 요약해서 전달하고자 노력했습니다. 그 내용이 충분히 전달되었기를 바라며 온라인 공간에서도 그 생각을 나누면 좋을거 같아서 긴글 공유합니다.    1. 가치있는 실패 이번주에도 3명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5o%2Fimage%2FhJAoQchwY0E4tBnEB8Qgj6CrmH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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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과 개인의 '건강한 소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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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0T04:53:17Z</updated>
    <published>2024-09-10T03:0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의 성장과 행복을 위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요소이다. 그간 소통이 잘되는 조직문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해왔고, 이제 그 결실을 하나씩 맺어지고 있는 듯하다.  지난주 타운홀에 소통을 잘하기 위해 필요한 3가지 요소(신뢰, 강한의지, 용기)를 개인적으로 정리해서 전직원에게 공유했다.  1. 신뢰 일반적으로 우리는 정치인들에게 가장 소통의 답답함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5o%2Fimage%2FxaX4uxmNauyIdy-_k8XpBYYjUX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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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립 이후 첫번째 유엔 사업&amp;nbsp;수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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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8T04:16:01Z</updated>
    <published>2023-07-06T12:3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5월과 6월, 정말 바쁘고 힘들었던 시간이지만 더 브릿지를 운영하는데 있어 중요한 마일스톤이 되는 기간이라 좀 더 자세히 기록하고자 한다.  더 브릿지 창업 이후 처음으로 유엔 사업을 단독으로 수주하게 되었다. 개인적으로도 기관 차원에서도 의미가 크다.  UNDP 사업으로 한국에 외국인 근로자로 온 동티모르 분들을 창업가로 인큐베이팅 하고, 귀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5o%2Fimage%2FgPci3-DhTYzn6pPpFyo2Yy55_a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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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적 경제 조직의 조직문화란? - 비영리, 사회적 기업, 협동조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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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4T06:07:01Z</updated>
    <published>2022-12-31T10:5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을 운영하며 최근 몇년간 가장 힘든 것은 단연코 조직문화였다. 올해도 여러 시행착오와 변화들이 있었다.  스스로에게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수없이 질문했고,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지만 답을 찾기 너무 어렵고 힘들었다. 다양한 외부 컨설팅도 받았고, 많은 시간를 투자해 새로운 시도를 하기도 했다. 내 역량으로는 할 수 없다고 생각하여 조직문화를 전담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5o%2Fimage%2FWNsMzgDDzZp7PtGMgFxtc_bN71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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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북 시민차원의 건강한 협력과 통일을 꿈꾸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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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9T15:09:01Z</updated>
    <published>2022-12-09T11:0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 남북, 북미 정상회담을 보며 뭉클했던 감동과 한반도 통일에 대한 설렘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하지만 수년이 지난 지금, 오히려 경색된 남북관계를 지켜보며 과연 각 정부를 통해 기대할 수 있는 것이 얼마나 있을지 더 회의적인 관점을 갖게 된 것 같다.  물론 정부 차원에서 해야하는 노력도 필요하지만, 시민차원에서 준비가 되지 않은 상황에서&amp;nbsp;통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5o%2Fimage%2Fn6kFoKKXMejO0iEeUEqkvcOrZl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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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도상국 전문가와 한국 스타트업의 수평적 협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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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9T12:32:12Z</updated>
    <published>2022-12-04T08:5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내 15만명이 넘는 외국인 유학생이 있다. 그 중에 창업, 교수, 공무원 등과 같이 전문성을 가진 개발도상국 출신의 사람들 600-1000명이&amp;nbsp;매년&amp;nbsp;석사과정을 위해 한국을 찾는다.  지난 수년간 여러 대학에서 개발도상국 석사생들에게 강연할 기회를 자주 갖게 되었다.  개도국 학생들은 공통적으로 한국 기업과 소통하고 싶은 니즈가 있었고, 자신의 전문성을 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5o%2Fimage%2FiR-3sKijdTrurrcaqoaaVmTKsg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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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membering English Mum's Life - 나의 영적 멘토이자, English mum 마가렛을 추모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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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6T14:58:09Z</updated>
    <published>2022-11-26T05:2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 존경하고 감사했던 마가렛이 넘치는 축복속에 그토록 사랑하셨던 하나님 아버지 품으로 떠났다. 누구보다 가장 예수님을 닮은 분이셨고, 내 인생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셨던 분이다.  마가렛을 처음 만난 건 대학시절 영국 어학연수 때였다. 마가렛은 영국 예배를 마치고, 한국어를 못하시지만 늘 한인 예배를 한번 더 드리시곤 했다. 그런 영국 할머니가 난 늘 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5o%2Fimage%2FIMGoYaY7MwikMd6EH7HBGq-3Fa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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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인 근로자 창업과 사우디 - 한강의 기적을 개발도상국에 수출하는 날을 기대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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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0T11:41:22Z</updated>
    <published>2022-11-20T10:4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사우디 왕세자 방문에 대한 여러 언론보도가 흥미롭다. 특히, 나에게 사우디아라비아는&amp;nbsp;'한강의 기적'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국가다.  70년대 한국 근로자들의 피땀의 결과로 자본과 기술 확보를 통해 지금의 대한민국을 일구어냈다. 경제강국으로 성장한 지금의 한국에게 가치있고 자랑스런 시간이다.  하지만 그 당시 사우디의 한국 근로자들은 열악한 환경에서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5o%2Fimage%2FPr8Dw3POWbF77QX5kHyR-gQiXn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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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 테니스에는 낭만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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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4T13:18:46Z</updated>
    <published>2022-10-24T09:0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테니스 단식 두번째 준우승! 가을을 맞아 클럽 맴버들끼리 작은 대회를 개최했다. 매주 수요일 새벽 6시.  스무명 남짓의 20~60대 남자들의 찐 승부가 코트에서 시작된다. 구력도 3년에서 20년까지 다양하다. 초등학생 때 땀을 뻘뻘 흘리고 소리지르며 운동장에서 뛰어놀았던 &amp;nbsp;시절이 떠오르곤 한다.  어느덧 하나씩 쌓여왔던 내 삶의 다양한 다른 껍데기들을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5o%2Fimage%2FZrG0d2_lvsSxACQ6Bn8DYIYrAd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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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무역게임과 경제양극화&amp;nbsp; - 우리 모두는 '왜곡된 이기심'을 가진 존재임을 인정하는 것의 중요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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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31T17:14:48Z</updated>
    <published>2022-05-31T08:4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학기도 카이스트 사회적 경제 MBA 학생들에게 사회적 기업과 개발협력에 대해 가르치고 있다. 돌아보니 벌써 학기 중반.  처음에는 매주 화요일 3시간을 영어로 떠들어야 하는 부담감이 너무 컸는데, 이제는 요령도 생기는 것 같고 이렇게 타문화권 사람들에게 영어로 전달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한 깊은 감사도 있다.  학생들은 대부분 개발도상국 정부나 관련분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5o%2Fimage%2FJw4vbWYg4I0z9x6G6rGthAG6dP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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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탈북민 창업가이자,  내 친구였던 이대성님을 추모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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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8T01:43:12Z</updated>
    <published>2021-12-17T05:4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 시간 통일혁신가로 더 브릿지와 함께 한 유진유통 이대성 대표님이 소천하셨습니다. 유가족들에게 많은 위로와 기도 부탁드립니다.   2016년. 북한에서 이사 온 이대성 대표를 탈북민 창업 프로그램을 위해 처음 만났다. 그는 날카로운 인상에 테닝이 진하게 된 검은 카니발을 타고 나타났다.  첫인상은 강렬했고 차가워보였지만, 알아갈수록 그는 누구보다 따뜻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5o%2Fimage%2FU2PRg3aKE4Jeu6b9mugww6Y3Hm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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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에도 이런 NGO 하나쯤은 있으면 좋지 않을까요? - 조금은 특별한 생일기부, 개도국의 자립을 넘어 협력과 공동번영을 꿈꾸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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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3T07:05:53Z</updated>
    <published>2021-10-11T12:0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글 캘린더가 8년전 오늘은&amp;nbsp;'더 브릿지'를 개인사업자로 등록했던 날이고, 내일은 제 생일이라고 알려주네요 :)  지난 몇년간은 생일마다 개발도상국이나 탈북민 자립을 응원하는 생일기부 캠페인을 열었는데, 올해는 창업한 '더 브릿지'&amp;nbsp;비영리 기관의 자립을 위한 캠페인을 해보고자 용기를 내어봅니다.  먼저 더 브릿지의 첫 시작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해보려고 합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5o%2Fimage%2FKdJZVYP8hDGpixvxQoor4SS6Jf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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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이스트 MBA 겸직교수 임용 - 글로벌도시 서울에서부터 시작되는&amp;nbsp;수평적 전략적인 국제개발협력을 기대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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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8:59:55Z</updated>
    <published>2021-03-18T10:0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사한 기회에 카이스트 MBA 과정을 한학기 가르치게 되었다. 대학교에서 강연이나 수업은 가끔 있었지만, 이렇게 겸직교수로 임용된 건 처음이라 감회가 새롭다.    사회적 경제와 개발협력을 주제로 매주 3시간을 연달아 영어로 수업을 진행해야 하는데, 콘텐츠 준비도 영어도 정말 만만치 않은 한학기가 될 거 같다.  [강의주제] 1. Sustainable d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5o%2Fimage%2FRUwmNjHqwr-9wG5TOKj7C_ynOB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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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완다 중학생, 멋진 대학생이 되다. - 대마 중독으로 인해 무너진 가정과 지역사회를 혁신하는 청년이 되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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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8T06:50:20Z</updated>
    <published>2021-03-14T11:4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6년 '휴먼인러브'라는 비영기 기관과&amp;nbsp;함께 르완다 Bugesera District 청소년들 대상으로 지역사회 문제해결 워크샵을 일주일간 진행했었다.  르완다 지역사회의 많은 문제들이 기억남는다. 그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amp;nbsp;해외수출을 위해 대마를 재배하는 대다수의 지역 주민들이 힘든 노역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기 위해 환각물질로도 사용될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5o%2Fimage%2FXsOTV4ACBjPDA2AwXWZMvMn11b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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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6년 연변에서의 꿈과 2021년의 나 - 소명으로서의 비전과 일상에서의 하나님 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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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2T15:35:03Z</updated>
    <published>2021-02-12T11:5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6년 12월 겨울 어느 날 아침, 중국 연변과학기술대학교 컴퓨터실에서 큐티를 하고 있었다. 교환학생으로 간 1한기 짧은 시간이었지만, 나는 내 인생의 부르심이 무엇인지 이 곳에서 꼭 응답받고 싶었다.  통일한국과 동북아시아 평화공동체에 대한 학부생으로서 너무 거대하고 추상적인 꿈을 꾸고 있던 나에게 그날 주신 이사야 말씀은 지금까지 또렷이 기억되는 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5o%2Fimage%2FIzsuYEnyjhA6p1KTQNlc9sC6pP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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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탈북민 창업과 자립, 그리고 통일한국에의 시사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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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07T04:05:39Z</updated>
    <published>2018-08-07T04:0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6년초, 많은 우여곡절 끝에&amp;nbsp;미국 버지니아 주에 더 브릿지 미국법인을 설립했습니다.고생하며 함께 해주셨던 많은 동료들이 생각나네요.  재정이 넉넉치 않아 고생 중이지만,그래도 현재 한국 스텝 1명과 미국 스텝 3명이&amp;nbsp;파트타임으로 미국 법인을 지켜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2년이란 시간이 지나처음으로 더 브릿지 미국법인 이름으로공식 포럼을 워싱턴 DC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5o%2Fimage%2FQpNELRMW6WyxZ4ELpW9R7mZTmx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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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exus Global Summit in NYC -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집합적 임팩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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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25T16:00:01Z</updated>
    <published>2018-08-05T13:1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bout 1000 diverse people of philanthropists, impact investors, social entrepreneurs from all over the world!  https://nexusglobal.org/global2018/  넥서스 서밋을 통해 소중한 사람들의 모험이 시작되었다. (special thanks to G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5o%2Fimage%2FNv9osyZJk5PM1Z17BCfYX4EnKD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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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창 올림픽, 나의 영웅 일본 사람이라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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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29T17:12:43Z</updated>
    <published>2018-02-26T11:2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창 동계올림픽이 끝났다. 연휴기간에도 열심히 일하면서 틈틈히 챙겨봤다. 내가 응원해야 이긴다는 의심없는 믿음을 가지고 ㅎㅎ  올림픽답게 희노애락이 있었지만, 나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사람은 일본의 고다이라 선수.  매달 못따도 좋으니 일본만은 반드시 이겨야 한다는 나를 이렇게 만들다니.  우리는 이상화와 고다이라 경기를 한일간의 자존심 대결로 몰아갔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5o%2Fimage%2Fn4CFJ-WlBO51F8Je1j95Q8ujY4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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