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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창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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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유창우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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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03T13:51: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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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 라이프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수정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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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24T07:12:25Z</updated>
    <published>2018-04-24T07:1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 방법 1 미니멀리즘  미니멀리즘에 대한 고찰을 하기 전, 고찰의 몰입을 위해 간단한 숙제를 내겠다. 당신이 가진 것들, 남은 것들을 먼저 생각해보라. 목록을 만들어 적고, 그것에 대해 가진 의미를 생각해보라. 이 물건이 내게 있어 좋은 의미는 무엇이고, 나쁜 의미는 어떤 것인지를 적어본다. 가령 나에게는 &amp;lsquo;싸구려 악기 여러 개&amp;rsquo;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Gs%2Fimage%2FtJZ8CSGtIHMsPExgsXyCph4Yv4A.JPG" width="28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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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술의 진보와 돌봄노동 - &amp;lsquo;보이지 않는 가슴&amp;rsquo; 보일 것인가, 보이지 않은 채 사라질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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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18T16:29:18Z</updated>
    <published>2017-07-18T16:2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낸시 폴브레의 「보이지 않는 가슴」을 읽고&amp;nbsp;돌봄노동의 개념을 다시 생각해보았다. 더불어 최근 구글이 선택한 세계 최고의 미래 AI 기술자 레이몬드 커즈와일의 저서 「특이점이 온다」와 1980년대에 쓰여 1990~2000년대의 기술발전에 대해 놀라운 적중률을 보여 주목을 받은 「지적 기계의 시대」를 읽고 생각하게 된 인류의 기술발전과 돌봄 노동과 페미니즘 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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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복지의 자원동원과 현대사회의 불안 - 지역사회복지론 10장 자원동원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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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0T23:15:47Z</updated>
    <published>2017-07-18T16:2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역사회복지론 제 10장 지역사회의 자원동원에서는 재정적인 부분에서의 자원동원을 설명한다. 기부금 모금의 의의와 기부행위의 동기, 여러 가지 형태의 자원동원 방법을 설명하고 우리가 기부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amp;lsquo;사랑의 열매&amp;rsquo; 즉 사회복지 공동 모금회를 설명한다. 여기서 민간 모금운동과 정부 주도의 모금운동의 이념적(?) 다툼은 생각해볼 문제라고 생각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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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덕과 인권의 딜레마 그리고 부처님의 선물 - 김두식 저 불편해도 괜찮아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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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18T08:32:23Z</updated>
    <published>2017-07-18T16:2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권에 대해서 한국사회의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었다. 윤리와 철학에 대한 많은 책을 읽고 인간에 대한 많은 관심이 생긴 후, 인권을 차별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불편함을 느꼈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의 &amp;lsquo;나는 지적 우위를 점하고 있어서 인권에 몰지각한 이들을 가르쳐야 한다.&amp;rsquo;라는 우월의식 때문일지도 모른다. 인권에 몰지각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보며 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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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국대학교 해외봉사활동을 통해 느낀 점 - 아주 간단히 서술해보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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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2T16:30:44Z</updated>
    <published>2017-07-18T16:2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외봉사 참여 후기사회복지학과 4학년 유창우     처음엔 그저 나를 위해 시작했다. 대학교 입학 이전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생활 12년 동안 &amp;lsquo;학교-집-학교-집&amp;rsquo;이라는 지루할 만큼 반복적인 삶은 대학교에 와서도 이어졌다. 조금 달라진 게 있다면 귀가 전 친구들과 술을 마실 뿐이었다. 20살 나의 삶에 더 이상의 변화는 없었다. 그리고 그것은 복학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Gs%2Fimage%2FHKFs0RxnBznJhpivzE8YlQs_4O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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