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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스틴두잇</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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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도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저스틴두잇 입니다. 대기업 퇴사에서 여행 사업 폐업과 공간대여 사업의 성장 그리고 또다른 도전들의 시작 이야기까지 나눠볼게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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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04T07:54: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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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예정자들이 꼭 기억해야 할 한 가지 - 당신의 퇴사는 꼭 치열하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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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3T08:00:08Z</updated>
    <published>2025-11-03T08: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를 한 지 6년이 지난 나에게 퇴사를 어떻게 해야 잘하는 거냐고 질문하는 사람은 더 이상 없다. 내 의견을 물어본다면 해줄 이야기가 가득한데&amp;hellip; 아무도 묻지를 않으니 퇴사 후 6년이 지난 내가 생각하는 퇴사를 잘하는 방법을 이야기해보려 한다.  뜨겁게 사랑했던 연인에게 좋은 이별의 방법은 무엇일까? 웃으면서 과거의 추억을 가슴에 묻자며 울고불고하는 이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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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자의 마지막 한마디 - 아무것도 모르는 사원의 아우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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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9T12:45:53Z</updated>
    <published>2025-10-23T01:2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를 팀에 알리고 팀장님을 포함한 여러 선배님들과 면담 아닌 면담을 했다. 4년 차에 접어들었던 내가 회사 생활도 잘 적응하고 이제는 업무도 충분히 잘한다고 판단해서였는지 내 퇴사가 너무나 당황스럽다는 표현을 많이 들었다. 역시 퇴사를 결정하고 정확한 톱니바퀴 하나가 되었을 때 나의 가치는 이 회사에서 더 빛이 났던 거 같다.  면담 내용은 뻔한 이야기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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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리거는 당겨졌다 - 가장 사랑했던 조직을 배신한 남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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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2T08:00:12Z</updated>
    <published>2025-09-22T08: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퇴사를 결심한 이유는 사람이 싫거나 회사가 싫어서는 아니다. 단지 내 시간이 아까웠다. 운이 좋아 좋은 회사에 들어왔고 고연봉을 받으면서 이름만 들어도 좋은 회사라고 인정받으며 당당하게 살 수 있었지만 그게 전부라는 게 문제였던 거 같다.  어릴 때부터 새로운 도전을 하는 걸 너무 좋아했던 나는 회사에 대한 만족보다는 답답함이 컸고 &amp;quot;그래 이쯤이면 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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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독하게 일관성 있는 조직 - 신입인 제가 부족하고 모자란 탓이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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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6T00:23:09Z</updated>
    <published>2025-09-16T00:2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되돌아보면 나의 불만은 이미 신입 사원 교육 연수에서 예상된 일이었을지 모른다. 회사의 규정을 만들고 직원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게 고민해야 하는 인사팀은 편의에 따라 신입 사원 교육 과정에서 조차 규정과 다른 예외를 만들었고 예외를 만들 수 있는 힘은 권력으로 사용했다.  실제 업무에서도 매년 나는 임원들이 마음대로 규정과 다른 예외를 만들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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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사하는 날 퇴사는 결정됐다. - 신입 교육에서 나의 미래를 보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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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9T07:21:20Z</updated>
    <published>2025-09-08T08: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사 후 교육 연수를 받을 당시 늦은 밤 임원 분과 간단한 인사 자리가 있었다.  임원과의 자리는 역시 다른 건지 입사 전에는 먹어 본 적도 없는 위스키들이 깔려 있었고 같은 직무에 배정된 동기들이 주르륵 앉아 인사를 나눴던 기억이 난다. 동기들은 임원과의 자리인 만큼 패기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질문에 큰 소리로 대답하며 자기소개도 멋지게 해내는 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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