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낭만살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uf7" />
  <author>
    <name>romanticsalon</name>
  </author>
  <subtitle>아름다운 것들을 사랑하며 낭만적인 삶을 꿈꾸는 호기심 여행자입니다. 나무를 보며 행복하게 웃고, 커피/초콜릿/그림/음악&amp;amp; 이야기와 시를 즐기며 살사를 추고 글을 읽고 글을 씁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3uf7</id>
  <updated>2017-05-02T04:53:38Z</updated>
  <entry>
    <title>자맹의 그림에는 이야기가 숨어있다 - 화폭위의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로 빠져든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uf7/2" />
    <id>https://brunch.co.kr/@@3uf7/2</id>
    <updated>2023-04-10T00:53:47Z</updated>
    <published>2023-04-09T06:5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비드 자맹의 그림에서 가장 인상적인 그림이였다. 이 그림의 제목은 &amp;lt; 열정&amp;gt;이였다.  오렌지색 컬러를 가진 자맹의 뮤즈 와이프일텐데. 그 둘의 열정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그림이였다. 그림 속에는 무수히 많은 이야기들이 들어있고, 그걸 보는 사람마다 다르게 해석할 수 있어서 그림의 세계는 항상 열린공간이다.  사랑하는 마음이 깊이 표현된 남자의 지긋이 감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f7%2Fimage%2F6hq3PU3nmB5BI4hxmnosts5JyH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헤어지던 밤 - 그렇게 살갑게 다정했던 연인은 간단하고 심플하게 딱 한문장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uf7/3" />
    <id>https://brunch.co.kr/@@3uf7/3</id>
    <updated>2023-11-02T07:18:52Z</updated>
    <published>2023-04-09T06:0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7년동안 한번도 연락이 안됬던 날이 없었던 그 남자는 어느 날 잠수를 탔다. 내 전화를 받지도 않고, 모든 연락이 차단됬다. 마음이 힘든 때이니 시간이 필요한가보다 생각해서 기다렸다. 그런 상태로 며칠이 흐른 어느 밤. 집앞이라고 내려갔더니. 여러가지 이야기 뒤에 한문장.  &amp;quot;우리 관계를 정리하자&amp;quot; 간단하고 심플했다.  연락이 안되면 예상이 되는 수순이 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f7%2Fimage%2FquA09p3Bjn2mpWzEMSAD1URaUQ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모든 것이 불확실한 시대 확신을 가져오는 힘, 명상 - 10분의 스몰 타임이 가져다주는 기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uf7/1" />
    <id>https://brunch.co.kr/@@3uf7/1</id>
    <updated>2023-03-16T05:46:30Z</updated>
    <published>2022-02-09T12:3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계적인 리더십 코치 마셜 골드스미스는 사람은 가던 방향대로 가고, 하던 것만 하고, 그동안 얘기하던 대로 말하려는 경향이 있다고 했다. 일상적으로 매일 반복하고 있는 행동들을 습관적 행동이라 인식하지 못한다면, 무의식적인 행위가 늘 우리의 삶을 지배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루 동안 사람은 보통 5-6만 개의 생각들을 하며 매일을 걱정과 불안 사이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uf7%2Fimage%2FlpctJ8nrjQu7jwzwnb4cPpAj9g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