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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남 yena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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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enam98</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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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x1f49b;아이들이 행복한 세상 메이커 초등교사&#x1f9e1;감정 인사이터 상담심리 전문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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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05T06:11: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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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리학자가 연구한 워킹맘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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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8T00:22:30Z</updated>
    <published>2022-12-19T11:1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워킹맘이라는 용어도 무색할 만큼 엄마와 아빠의 역할이 구분되는 세상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엄마들이 하는 역할이 많은 것 같아요. ​ ​ 초등학교에서도 공개수업이나 학부모 상담을 하면 거의 대부분 엄마들이 참가하거든요. 학교에서 아이한테 무슨 일이 생겨도 엄마한테 연락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워킹맘들은 회사의 눈치를 보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60%2Fimage%2F9i85fk17D0wxz5cAJ_9crkYK4T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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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학교 아이들과 좋은 대화를 하는 방법 - (서클대화 질문 11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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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4T10:55:42Z</updated>
    <published>2022-12-01T07:1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초등학교에서 아이들과&amp;nbsp;일주일에 한두 번씩&amp;nbsp;좋은 대화를 하기 위해&amp;nbsp;서클대화를 합니다. 아이들은&amp;nbsp;대화를 많이 해봐야 관계도 좋아지고,&amp;nbsp;사회성과 사고력도 길러진다는 말을 많이 들어보셨을 거예요. 막상 집에서도 대화를 많이 하고 싶은데 무슨 대화를 해야 할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시는 경우가 많으시더라고요. ​ ​ 오늘은 제가 학교에서 아이들과 하는 대화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60%2Fimage%2F0-67YSYowG-9O9qGdmt1FGabdy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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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내지 않고 아이들 싸움 말리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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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3T00:59:04Z</updated>
    <published>2022-11-21T20:5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이 싸우고 엄마한테 달려오면 화가 나시는 않으신가요? 저도 학교에서 아이들이 싸워서 오면 '또 싸웠어?', '왜 싸운 거야?' 하면서 화부터 났어요. 이 방법을 배우기 전까지는 말이죠.    화내지 않고 아이들 싸움을 말릴 수 있는 '2단계 방법'을 소개합니다. ​ ​  우선, 아이들 싸움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원칙은  교사나 부모가&amp;nbsp;판검사가 되어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60%2Fimage%2FoL4qFHnoCl1RvWP1RQGfNUEpeF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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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학생 아이가 왕따를 당했다면? - 초등학생 엄마가 알아야 할 학교생활 - 왕따 대처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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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7T13:21:07Z</updated>
    <published>2022-11-18T21:5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에서 심각한 학교폭력 중에 하나가 바로 따돌림이에요. '왕따'라고도 하죠. 만약에 우리 아이가 왕따를 당했다면 엄마 입장에서는 너무 놀라고, 속상하고, 화가 나실 거예요. 오늘은 아이들의 소외감과 따돌림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amp;quot;엄마, 나 오늘 학교에서 왕따 당했어.&amp;quot;  ​ 이런 말을 들으면 엄마는 가슴이 철렁 내려앉고 놀라거나 당황스러우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60%2Fimage%2FlA6krxMGwm1HmS8X-nYs0scMbw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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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혹시 우리 아이도 ADHD ? - 초등 1학년 엄마가 알아야 할 학교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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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6T07:53:25Z</updated>
    <published>2022-11-15T20:4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초등학교에 ADHD 아이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 같아요. 실제로 ADHD 진단을 받고 약을 먹는 아이를 주변에서 심심치 않게 보거든요.   &amp;quot;어머니, 예남이가 학교에서 좀 산만해요. 자리에 가만히 앉아있지를 못해요.&amp;quot;    이런 말을 들었을 때, 혹시 '우리 아이도 ADHD 아닌가?' 하는 걱정이 들지는 않으신가요? 아니면, 우리 아이가 ADHD 진단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60%2Fimage%2FxyFKZS1NmcFYN-IqxXAz27q07w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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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 안듣는 아이 어떻게 교육할까? - 초등 1학년 엄마가 알면 좋은 학교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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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4T06:17:44Z</updated>
    <published>2022-11-13T11:4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에 입학하면, 아이가 처음이기에 많은 엄마들이 걱정을 하고 계시는 것들이 많은 것 같아요. 제가 학교생활을 하면서 경험하고 보고 들은 이야기들과 함께 초등 1학년 엄마가 알면 좋은 학교생활 시리즈 시작합니다! ​  학교에는 다양한 아이들이 만나는 작은 사회 같아요.  선생님 말씀을 잘 듣고, 규칙도 잘 지키는 아이가 있는 반면에 그렇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60%2Fimage%2Fzwd3-BqBT837OuU6NS1ozSGltl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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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가 학교에서 친구 만드는 법 - 초등학교 1학년 엄마가 알면 좋은 학교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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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34Z</updated>
    <published>2022-11-07T23:3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에 입학하면, 처음이기에 많은 엄마들이 걱정을 하고 계시는 것들이 많은 것 같아요.  제가 학교생활을 하면서 경험하고 보고 들은 이야기들과 함께 초등 1학년 엄마가 알면 좋은 학교생활 시리즈를 써보려 합니다.  이번 주제는 '친구 만들기' 편이에요.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아이들은 교실 속 사회생활을 시작해요. 교실에서 반 친구들과 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60%2Fimage%2FasqxMKHTbluB2WFdQQixWfm1YF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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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착한 아이 증후군? - 내가 만난 아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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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8:16Z</updated>
    <published>2022-10-18T15:1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실제 초등학교에서 경험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작성하였고, 글에 나오는&amp;nbsp;등장인물은&amp;nbsp;모두 예명입니다.&amp;gt;  미술 수업이 끝나고 예실이가 열심히 다른 친구의 책상을 닦고 있었다.  유심히 그 아이를 지켜보다가  &amp;quot;예실아, 왜 다른 애 책상을 닦고 있어?&amp;quot;   내가 묻자&amp;nbsp;예실이는 히죽 웃으며  &amp;quot;미술 수업을 하니깐 애들 책상이 더러워져서요. 닦아주려고요.&amp;quot;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60%2Fimage%2FKkO8H-HOUNCqvxfCW-MSAvF7_l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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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자존감 찾기 '나를 아프게 하지 않는다' - 심리 관련 책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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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1T11:04:31Z</updated>
    <published>2020-03-09T02:3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짜 자존감 찾기 '나를 아프게 하지 않는다' 요즘 자존감에 관한 심리용어가 여기 저기서 등장하며, 자존감을 높여야 한다고 말하죠. 교육에서도 이 '자존감' 이야기가 매번 빠지지 않고 나오는데요.  정신과의사인 이 저자는 우리가 알고 있는 자존감은 가짜 자존감이고, 진짜 '자존감'을 찾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요즘 사람들은 책이나 인터넷 같은 데서 가짜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60%2Fimage%2FlHiqjDVQfjgsizgxU_wyUrSkl1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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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한 당신에게 '오늘 아침은 우울하지 않았습니다' - 심리 관련 책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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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3T12:05:51Z</updated>
    <published>2020-03-09T02:3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울한 당신에게 '오늘 아침은 우울하지 않았습니다' 라는 책을 소개합니다. 저자는 우울과 불안, 자책과 같은 느낌이 진짜 감정이 아니라 '핵심감정'을 억제하거나 방어라고 말합니다. 진짜 자신의 감정을 알아차리고 이 '핵심감정'을 본인이 진정으로 느끼는 치료 과정에 대해 소개하고 있어요.  변화의 삼각형 사람은 누구나 '변화의 삼각형' 안에서 감정이 움직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60%2Fimage%2FwyrVEv9pO_-kQk5n5rl3MvHonh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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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를 달라지게 하는 작은 공감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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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3T12:18:12Z</updated>
    <published>2019-10-24T14:0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녀교육서나 육아서에서 거의 빠지지 않는 단어 중 하나가 &amp;lsquo;공감&amp;rsquo;이다. 엄마들은 아이에게 공감을 주어야 한다고들 말한다. 그런데 정작 공감을 어떻게 주는 게 맞는 것인지 잘 모르겠다. 엄마들은 스스로 &amp;ldquo;나는 아이에게 공감을 잘해주고 있는 것 같은데, 아이는 그걸 잘 못 느끼는 것 같다.&amp;rdquo;라고 말한다. 엄마는 최선을 다해 아이에게 대답해주며 받아주고 있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60%2Fimage%2FEjxvNJo8-R-Fy2BqsyzwtLh1bh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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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경청이 자신 있는 아이로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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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3T12:18:57Z</updated>
    <published>2019-10-06T23:4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토는 학교에 입학하자마자 수업시간에 딴짓을 하고 책상 뚜껑을 열었다 닫았다 하며 적응하지 못했다. 결국 1학년 때 토토는 학교를 그만두게 되었다. 그 후 토토는 폐전철로 연결된 도모에 학교라는 곳에 들어간다. 도모에 학교에는 고바야시 교장선생님이 계셨다. 토토와 고바야시 교장선생님은 처음 만난 자리에서 네 시간 동안이나 마주 앉아 이야기했다. 그렇게 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60%2Fimage%2Fkoa8lcwzV5AT43GZGyZBYhHQ5f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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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 따뜻한 스킨십은 아이를 달라지게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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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1T19:04:11Z</updated>
    <published>2019-09-21T07:2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의 심리학자 해리 할로우의 붉은 털 원숭이 실험이 있다. 할로우는 새끼 원숭이를 어미에게서 떼어놓고 두 개의 가짜 원숭이 인형이 있는 방에 놓았다. 하나는 철사로 만들어진 몸에 젖병을 매단 원숭이 인형이었고, 다른 하나는 마분지와 따뜻한 천과 털로 감싼 인형이었다. 새끼 원숭이는 어느 인형에게 갔을까? 먹이를 찾으러 철사 인형으로 갈 것이라는 예상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60%2Fimage%2F17AhWA7ziVDgfMNK-UY6OwgVwe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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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 아이에 대한 기대보다 관심이 답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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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10T04:10:16Z</updated>
    <published>2019-09-09T06:2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나도 물고기처럼 자유롭게 날고 싶어요.&amp;rdquo;  학업 부담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초등학생의 유서 중에 나온 말이다. 초등학생 10명 중 9명이 과외 종목은 평균 3.13개, 하루 평균 2시간 37분 과외를 받는다고 한다. 이러한 아이들 대부분은 학교에 가기 싫어한다고 말한다. 학교에 가기 싫은 이유 중 18%가 &amp;lsquo;학원에서 이미 배운 내용을 반복해서&amp;rsquo;라고 말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60%2Fimage%2FrURozQAI9yc1rk42_6Pw5lbVrN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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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 아이에 대한 사랑도 지나치면 집착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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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07T00:52:57Z</updated>
    <published>2019-09-02T12:2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업시간에 갑자기 학교 전화기 벨소리가 울렸다. &amp;ldquo;명도 좀 바꿔주세요.&amp;rdquo; 엄마는 명도와 통화하고 싶었나 보다. 이 엄마는 수시로 명도에게 전화를 한다. 엄마는 담임인 나에게 어떤 용건으로 전화했는지 말해주지 않았다. 나중에 명도에게 은근슬쩍 물어봤지만 특별한 내용은 아니었다. 오늘 학교를 마치고 해야 할 것들에 대해서 엄마가 말해줬다고 했다. 나는 이런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60%2Fimage%2Fo3ruNdBka7paEPE2EJq5RY6IUH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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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 이것 저것 따라하는 엄마가 되지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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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26T02:04:53Z</updated>
    <published>2019-08-24T03:0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같이 정보가 넘치는 세상에서 제대로 된 정보도 있는 반면, 근거 없는 소문에 만들어진 정보도 있다. 그리고 주변의 입소문으로 전해지는 정보도 너무 많다.  &amp;lsquo;이것은 여기에 좋다더라, 저것은 저기에 좋다더라&amp;rsquo; 헷갈릴 정도이다. 요즘에는 일본 육아가 유행이라 일본의 육아법을 따라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근거 없는 정보로 아이들을 되려 힘들게 하기도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60%2Fimage%2FWO89XThp9mbX8UjSDpV3AqikA5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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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아이를 믿는 느긋한 엄마가 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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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26T06:42:56Z</updated>
    <published>2019-08-23T08:5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일이 엄마가 쓴 일기이다.  우리 아들은 욱하는 성격이 아빠를 많이 닮은 것 같다. 평소에 기분이 안 좋으면 소리를 지르기도 하고 거친 말도 나온다. 아직 초등학교 4학년밖에 되지 않았는데 걱정이다. 나는 우리 아들이 착실하고 공부 잘하는 그런 아이로 자랐으면 한다. 그런데 오늘 선생님께 전화 한 통을 받았다. 또 같은 반 친구와 싸웠다는 전화였다.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60%2Fimage%2Fb-yzIP2DOdDD62gHWX77UfYpoI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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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 실수를 적게 하는 아이가 똑똑한 아이가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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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25T10:31:08Z</updated>
    <published>2019-08-21T02:3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에게 &amp;ldquo;나중에 커서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니?&amp;rdquo;라고 물어보면 다양한 대답들이 나온다. 경찰관이 되겠다는 아이도 있고, 과학자나 요리사가 되고 싶다는 아이도 있다. 이런 아이들이 점점 학년이 올라가서 고학년이 될수록 꿈은 현실화된다. 많은 아이들은 아직도 의사, 판검사, 교사 등을 꿈꾼다. 심지어 &amp;ldquo;공무원이 되고 싶어요.&amp;rdquo; &amp;ldquo;평범한 회사원이 되는 것이 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60%2Fimage%2FhLrfD6K1vGCfEpqvbi0ZHGEjLy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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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 엄마가 매달릴수록 아이는 멀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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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25T10:31:15Z</updated>
    <published>2019-08-18T13:4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쉴만하니깐 벌써 돌아왔네요.&amp;rdquo; 제주도 수학여행에서 돌아왔는데 학교에 마중 나온 정수 엄마가 나에게 한 말이다. 정수는 친구 관계가 좋고 운동도 잘하며 공부까지 잘하는 소위 말하는 엄친아다. 나는 평소에 &amp;lsquo;엄마가 얼마나 신경을 쓰고 관리했길래 정수가 저렇게 다 잘하지?&amp;rsquo;하고 생각해왔다. 그런데 정수 엄마는 생각했던 것보다 정수에게 그리 신경을 많이 쓰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60%2Fimage%2F2dsnegg3mWr0nNgvtXEgEHyNGq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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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 관심에는 원칙이 있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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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5T19:32:35Z</updated>
    <published>2019-08-14T03:0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점에 가면 자녀 교육 책들이 넘쳐난다. 책뿐만 아니라 인터넷에도 자녀 양육에 관한 각종 정보들이 정말 많다. 내용을 얼핏 보면 비슷한 것 같기도 하고, 서로 반대되는 말을 하기도 한다.   &amp;ldquo;아이들에게 칭찬은 독입니다.&amp;rdquo;  &amp;ldquo;칭찬은 고래도 춤을 추게 합니다.&amp;rdquo;  아이에게 칭찬을 하라는 건지, 하지 말라는 건지 헷갈린다. 어떤 책에는 칭찬을 하되 구체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60%2Fimage%2FFBJWgxC-0PPA9j0QVLWOqdIB-8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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