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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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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 쓰고 카피 쓰고 광고를 만듭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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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07T05:10: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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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컬러링이 왜 서울사이버대학이세요? - 드립으로 흘려넘겼던, 한번도 진실로 답변하지 않았던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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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6T03:40:05Z</updated>
    <published>2022-10-22T04:0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010-XXXX-XXXX. 내 휴대폰 번호를 누르고 잠시 뒤 울려 퍼지는 컬러링.  &amp;quot;서울사이버대학을 다니고 나의 성공시대 시작됐다!&amp;quot; &amp;quot;서울사이버대학을 다니고 나를 찾는회사 많아졌다!&amp;quot; &amp;quot;서울사이버대학을 다니고 내 인생이 달라졌다!&amp;quot;  통화가 통화로 끝나는 관계를 제외하면 누구나 한 번쯤 내게 묻는다. 대체 왜 컬러링이 서울 사이버 대학이냐고. 원체 농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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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피 쓰는 법 1 - 없는 카피라이터의 밑천을 박박 긁어낸 카피라이팅 방법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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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6T03:40:11Z</updated>
    <published>2022-10-18T10:3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사이트에 이어 카피작성법을 묻는 광고지망생... 노하우를 기꺼이 내주고 싶었으나, 사실 노하우가 없었다... 그저 내가 썼던 카피나 내가 사랑했던 카피를 보고 느꼈던 단상이나 경험에 기대 괴발개발 정리해 보는 수밖에 없었다. 현업자가 보기엔 같잖겠으나, 누군가에겐 도움이 될 수 있을거라 믿으며 올려둔다.  카피 잘 쓰는 법 은 없어.. 잘 쓸 줄 알았으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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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 인사이트란 무엇인가 - 알다가도 모르겠지만 질문이 들어오는 바람에 주절주절 정리해 보는 인사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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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6T03:40:20Z</updated>
    <published>2022-10-16T17:1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피라이터 일을 하다보니, 광고지망생과 대화할 일들이 퍽 있다. 오늘은 가장 어렵고 답하기 싫은 인사이트에 대한 질문을 받고 말았다. 어우, 난 여전히 인사이트가 어렵고 버거운데... 나도 잘 모른다고 하기엔  궁금증을 해결해 줘야 할 사명감이 내 발목을 잡았다. 그래서 작성한 광고 인사이트에 대한 단상. 아래에서 만나보겠읍니다.   좀 긴 얘기가 될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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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민등록증 없이 전입신고 하는 법 2 - 1년 내내 세계관과 서사 처돌이로 살아오며 쌓인 인사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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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6T03:40:42Z</updated>
    <published>2021-10-17T08:5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2. 변주는 애정으로부터 시작된다   제안 단계에서 별 역할을 못한 요플레 토핑은 사실, 제안 단계에서부터 이미 완성된 캠페인에 가까웠다.  뭔가 아쉬운 패키지 디자인을  셀프디스하는 유결점 마케팅으로  아이러니컬하게 토핑의 프리미엄함을 강조한다. 또, 특출난 실력이 껍데기(패션)에 가려진 두 모델 KCM과 조동혁을 광고 모델로 선정. 기존 브랜드의 자산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vO4IdsfnrgHQj6EEsD0sChVGY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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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민등록증 없이 전입신고 하는 법 1 - 1년 내내 세계관과 서사 처돌이로 살아오며 쌓인 인사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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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6T03:40:37Z</updated>
    <published>2021-10-17T04:4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은 새로운 직장에서 새로운 광고를 하며  부족함을 통감한 한 해였다. 가장 크리에이티브한 사람들 틈바구니에서 굳어버린 머리를 들고 버텨낸 한 해였으니까. 2022년엔 좀 더 나은 사람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올 한 해동안 배우고 쌓여온 인사이트를  정리하고 익혀보려는 의미로 이런 글을 쓰게 되었다.  초록 물고기. 1997년에 개봉한 한석규 주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Eg%2Fimage%2FRHN_A7x10IUSXGk6PAycWcDVQpI.jpg" width="2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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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몰입에 당당해집시다: 미원 보고 좀 울 수도 있지 - 되도 않는 소리 EP.2 미원 브랜드 필름 &amp;lt;감칠맛 내는 조연&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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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6T03:39:57Z</updated>
    <published>2021-08-06T18:0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BeTQzqvPjjw  시작하기 전에-  7월 말에 온에어한 미원 브랜드 캠페인이 기대보다 더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미원을 쓴 적 없지만 앞으로는 온갖 음식에 넣겠다는 충성 맹세부터, 몰래 썼는데 이제는 당당히 쓰겠노라는 고해성사까지.  이 글은 미원 캠페인이 완성되기 위해 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vEg%2Fimage%2F_GKuZrPVSvIww-GJ9eA3oCNcGA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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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는 장입니다. 똥이 아니라. - 되도 않는 소리 EP.1: 프로바이오틱스 경쟁 P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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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6T03:40:32Z</updated>
    <published>2021-04-27T02:3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때 내 머릿 속엔 온통 똥 생각 뿐이었다.'                                                                    때는  '리더다운 빅 메시지로, 우리의 철학을 드러내는 브랜딩 광고를 만들어주세요' 란 미션을 받은 유산균 리딩브랜드 경쟁 PT 회의에서였다. 약 3일간 진척없는 회의, 흔히 말하는 생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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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되도 않는 소리를 되도록 - 카피라이터가 된, &amp;lsquo;되도 않는 소리&amp;rsquo;꾼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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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6T03:40:25Z</updated>
    <published>2021-04-27T02:3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되도 않는 소리 하지 마!&amp;rsquo; *되와 도 사이에 지를 넣어야 할 것 같지만, 말맛을 살리기 위해 그대로 둡니다.  나무위키처럼 &amp;lsquo;살면서 들은 이야기 위키&amp;rsquo;가 있다면 아마 검색 빈도가 세 손가락 안에 들 법한 한 마디다. 초등학교 시절 교과서에 그려진 친구와 대화하는 삽화 아래 &amp;lsquo;무슨 대화를 나누고 있을지 상상해 보세요&amp;rsquo;라는 질문에 딱지치기와 변신로봇, 우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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