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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허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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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eeherbb</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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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허니비 브라운. 도시를 누비는 꿀벌처럼 향기나는 글을 전하고 싶습니다. &amp;lt;다정한 나의 세계&amp;gt; 저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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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08T04:15: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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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로스핏이라는 새로운 세계 - 요가도, 필라테스도 아니고 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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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0T00:29:09Z</updated>
    <published>2023-03-27T07:4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로스핏을 시작한 지도 벌써 반년이 다 되어 간다. 크로스핏은 역도, 체조, 유산소 등 여러 종목이 혼합된 운동이다. 지금까지 내가 경험한 운동은 웨이트, 요가가 전부였다. 크로스핏은 코치가 매일매일 운동 시퀀스를 짜준다는 점에서 웨이트와 다르고, 사람들과 팀을 이뤄 교류한다는 점에서 요가랑 달랐다. 두 지점 다 무척 매력적이었다. 대학생 때만 해도 운동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2B%2Fimage%2FbstbmRBUnNR8nbOCy5shKG6o4x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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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브리데이 유머데이 : 쓸모없는 세계의 즐거움 - 치밀한 농담의 기저에는 슬픔이 있으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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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8T15:14:17Z</updated>
    <published>2023-03-03T08:0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절친한 친구에 대한 얘기를 해보려 한다. 편의상 &amp;lsquo;권박사&amp;rsquo;라고 통칭하겠다만 그는 실제 박사 학위를 받지 않았다. 나와 같은 대학의 학사를 졸업했을 뿐이다. 그럼에도 박사라는 명예로운 타이틀을 달고 있는 이유는 그가 여느 Ph. D 못지 않게 영특하며 지적으로 왕성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허를 찌르는 블랙 코미디 유머까지 겸비하고 있다. (이것은 진짜 박사들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2B%2Fimage%2FG-WFsfx4y-naqRpJ3x_eJ_KBExw.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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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벽은 문이다 - 무거운 도시에서 열어젖힌 수많은 문들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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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3T16:38:00Z</updated>
    <published>2023-03-02T12:3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장면은 아무리 시간이 오래 흘러도 잊히지 않는다. 나에겐 2018년, 처음으로 내 돈 주고 산 TV가 집에 도착한 순간이 그랬다. 함께 살던 룸메이트가 고향으로 내려가 거실이 텅 비던 참이었다. 그 막막한 공간을 어떻게 채워야 할지 고민하다 TV와 소파, 두 가지 물건을 사기로 마음먹었다. 지금까지 서울에서 살았던 집은 TV와 소파는커녕 테이블 하나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2B%2Fimage%2F37fLpTLuiSYhBGSUZioC-chqbo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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