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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할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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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udyzzang553</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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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생각하고 행동했던 모습들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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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09T09:42: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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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년 9,10,11월 회고 - 10월의 신부가 겪은 한 달간의 아주 사적인 변화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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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7T05:32:07Z</updated>
    <published>2025-12-07T04:4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결혼함   - 결혼식 : 1년 넘게 준비하던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르면서 성장했음(업체와 미팅하고 고르고, 그들과 우리의 주장을 하며 커뮤니케이션을 했음) ​ - 결혼식은 우리가 사랑하니까 하는 그저 의식에 불과한 거야 생각했던 내가 엑셀 시트 7장을 만들 줄이야 ​ - 수많은 크고 작은 선택의 기로에 놓이면서  치열하게 고민하고 결정함(모든 정보를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Bh%2Fimage%2FdTo6bVYMYfb3iuvYPGP8C5wHL_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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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아도취의 전염성 - 2025 한스짐머 내한 공연 -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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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8T06:41:41Z</updated>
    <published>2025-05-18T03:3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런 대규모 콘서트는 처음 가보는 것 같다.   수십 명의 오케스트라 단원이 무대에 올라가서 한스짐머의 악보에 맞춰서 서로가 어우러지게 연주한다.  음악이라는 장르가 정말 언어라는 말에도 동의하는 계기가 되었다.   1. 음악으로 연결 이번 공연에는 실제로 내 옆에도  외국인 커플이 있었고 주위에 한국인 아닌 사람들이 많이 보였다.  이들도 음악으로 하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Bh%2Fimage%2FxRXmcXntDHDo15PthsqkLf4IoM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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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못 할 것 같은 일 해보기 - 2시간 스탠딩 재즈공연 관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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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7T23:34:55Z</updated>
    <published>2025-01-26T02:5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우 글만 봐도 힘들다  나는 그렇게 생각했다.  공연 당일 아침까지만 해도 와 내가 가능할까 공연하는건 아니지만 서서 볼 수 있을까 싶다가도  에이 그래도 이때 아니면 또 언제 해보겠어 세월이 지나면 더 힘들거야 싶어서 마음을 다잡고 방문했다.   공연장 들어서서도 의자가 없는 게 새삼 신기했다.   연주자분들이랑 이렇게 가깝다고 ? 그들도 부담스러울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Bh%2Fimage%2FD8Ff2-UbeQJmTPlZTTt0lHR4oU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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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정적인 행복의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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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8T10:18:47Z</updated>
    <published>2024-12-28T05:4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이다 그래서 글을 쓰기로 결심했다. 조금 더 오래 이 순간을 기억하고 싶어서 ㅎㅎ  루틴이 되어버린 주말아침 스벅 그리고 집에서 해먹는 점심 그리고 오늘은 처음 해보는 김렛칵테일까지  하고 싶었던 일들을 하는게 정말 나에게 크나큰 기쁨이고 행복이다.  좋아하는 자리에서 향긋한 커피를 마시며 책을 읽었고 좋은 식재료로 엔초비 파스타를 해먹고 쫌쫌따리 모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Bh%2Fimage%2F-qpg0Laul2i2xsxU5yPy5Zn0y7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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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은 감정을 불러일으키고 감정은 나를 행동하게 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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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6T07:39:27Z</updated>
    <published>2024-12-16T04:1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다 읽기도 전에 실행해버렸다.   자기계발서에 나오는 말들이 땡길 때가 있다.   나에게 다시금 계획과 실행이 필요하다고 느낄 때.  그때 이 책을 집어들었다.   &amp;rdquo;백만장자 시크릿&amp;ldquo;  유치한게 간단하고 실천하기가 어렵다고 생각한다. ㅎㅎ  1. 내 인생의 부는 내가 만든다  - 부자들은 돈의 중요성을 알고 있다.   - 내가 집중하는 곳이 커지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Bh%2Fimage%2FsXO-N7n9d78gDiwOB0NvDYhK_O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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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리대로 사는건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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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6T07:43:21Z</updated>
    <published>2024-11-09T02:4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려운 얘기를 하는건 아니다 ㅎㅎ  간결한게 함축적이고 함축적인게 지혜를 함축해놓은것이라 생각한다.   내가 알고 있는 진리는 어떤게 있을까  방금 책에서 본  &amp;lsquo;배고프면 밥을 먹고 졸리면 잠을 잔다&amp;rsquo; 당연한 얘기이지만 많은 뜻이 담겨있다고 한다.   밥을 먹을 때는 밥만 먹고 잠을 잘 때는 잠만 자는 것!  우리는 실제 이렇게 살고 있을까 ? 밥 먹을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Bh%2Fimage%2FXNOtHhLS4NMHMtoOFGR7NJdEH9E.pn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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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살의 여름방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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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9T07:01:11Z</updated>
    <published>2024-10-27T07:4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지금 일단 이 시기를 이렇게 이름 붙여주고 싶다. 긴 여름방학 혹은 나의 전성기 그간 열심히 달려왔기에 내가 자발적으로 신청한 쉬는 시간, 아 도저히 안되겠어 싶어서 만들어낸 나의 시간. 다른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시간을 쏟는게 아니라, 나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시간을 쓰고 있다. 문제라기 보다는 과제 ? 숙제 ? 퀘스트 ? 아닌데 삶은 축제처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Bh%2Fimage%2Fqi9qog0zP64mNiDFTHzuKXIyIU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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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준비를 하면서 알게 되는 내 모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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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3T08:30:44Z</updated>
    <published>2024-10-27T07:3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준비를 하고 있다. 딴딴따단 딴딴따단~ 25년 9월에 결혼식을 올리는 예비신부이다.  25년 9월에 결혼식을 올린다는 건 이미 식장은 잡아놨다는 얘기  지금 상태는 식장과 스튜디오, 웨딩 퍼스널 컬러를 예약해뒀다.  1. 나에게 생각보다 돈이 중요하다. (웨딩홀)  뭐 당연한 소리를 하고 있어 ? 싶은데 예식장을 고를 때 더 깨달았다.  어떻게 하다 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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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아침일기를 쓰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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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4T04:47:00Z</updated>
    <published>2024-10-13T02:5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원래도 아침을 기다렸나?   아니지 아니야 원래도 아침을 기다리진 않았어.   23년 4월 나를 믿고 무작정 퇴사하고 퇴사했는데 뭐라도 기록하고 그래도 나를 알려는 행위를 좀 해야 하지 않겠어? 싶어서 &amp;ldquo;아티스트웨이&amp;rdquo; 책을 읽었다.   내용 다는 몰라도  3주 동안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글을 쓰면  나한테 그렇게 좋다고 했다.   속는 셈 치고 3개월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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