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스크럽 켈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wFp" />
  <author>
    <name>scrubnurse</name>
  </author>
  <subtitle>수술실 12년차 Kelly에요 ^^</subtitle>
  <id>https://brunch.co.kr/@@3wFp</id>
  <updated>2017-05-09T12:41:42Z</updated>
  <entry>
    <title>35. 멘탈을 붙잡지 않는다 - 나는 수술실 간호사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wFp/64" />
    <id>https://brunch.co.kr/@@3wFp/64</id>
    <updated>2022-04-21T14:02:12Z</updated>
    <published>2019-01-13T15:5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술실에서 멘탈이 나갈 때가 여러번 있다  수술 스크럽 도중 나의 실수로 수술의 지체나 문제가 생겼을 때나..   고과의 수술재료 입력 누락 사실을 나중에 환자 퇴원 후 알게 되었을 때...  멘탈이 나갈 때는 수도 없이 많지만  나 같은 경우는 주로 나이트 근무 중...  대박 수술에 들어갈 때 멘탈이 종종 나간다  대박 수술이라 함은 한번 들어가서 아침</summary>
  </entry>
  <entry>
    <title>34. 수술실 cctv - 나는 수술실 간호사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wFp/63" />
    <id>https://brunch.co.kr/@@3wFp/63</id>
    <updated>2018-11-22T12:43:31Z</updated>
    <published>2018-09-26T15:2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한창이슈가 되고 있는 수술실 cctv에 대해 개인적 생각을 적어보고자 한다  간호사인 의료인의 입장에서는 찬성이다 의사들의 갑질에서 조금이나마 벗어날 것이고 환자들의 알 권리도 찾을수 있을것같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내가 환자라면 별로 보고싶지 않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나도 예전에 수술을받아본 사람의 입장으로서 내몸이 완전히 벗겨져 있는데 그걸 의</summary>
  </entry>
  <entry>
    <title>33. 한마음으로 - 나는 수술실 간호사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wFp/62" />
    <id>https://brunch.co.kr/@@3wFp/62</id>
    <updated>2018-11-22T12:42:16Z</updated>
    <published>2018-06-24T12:0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씩 수술실에서 생명의 위급함을 볼 수 있다엄마 뱃속에서 잘 자라다가 갑자기 이유없이 위급해져서제왕절개를 했지만그 아기가 숨을 쉬지 않는 경우 ...수술실 전체 다급한 위급벨이 울린다&amp;lsquo;OO방코드블루 OO방 코드블루&amp;rsquo;다급하게 의료진이 그 방에 뛰쳐 들어간다수술하다 위급해진 그 환자는수술을 채 마무리도 못하고허겁지겁 수술부위를 덮고의사들이 돌아가며 CPR을</summary>
  </entry>
  <entry>
    <title>32. 어느날... - 나는 수술실 간호사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wFp/60" />
    <id>https://brunch.co.kr/@@3wFp/60</id>
    <updated>2022-04-21T14:05:33Z</updated>
    <published>2018-06-10T01:4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쟁같은 하루를 마치고이 세상에서 나만 가장 힘들게 일하고그렇게 힘들게 일함에도욕은 가장많이 듣고돈은 항상 없고주위 사람은 다 적인것 같고하루라도 조용하게 넘어갈 수 있는 날도 없고늘 피곤에 찌들려 살고다른사람과 시간약속 맞추기는 하늘에 별 따기 느낌이고정신은 피폐해지면서행복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으며어느날 갑자기 문득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 하나??내가 뭐</summary>
  </entry>
  <entry>
    <title>31. 옵져베이션 (observation) - 나는 수술실 간호사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wFp/58" />
    <id>https://brunch.co.kr/@@3wFp/58</id>
    <updated>2020-02-21T03:28:04Z</updated>
    <published>2018-05-31T17:2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observation: 관찰, 관측, 감시, 주시제목을 영어로 아닌 한글로 적어논 이유는실제로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언어에좀더 가까운 느낌이 들어서이다신규 간호사가 처음 들어오면&amp;lsquo;옵져베이션 하면 된다&amp;rsquo; 라고 말하지&amp;lsquo;관찰하면 된다&amp;rsquo; 라고 하지 않기 때문이다본론으로 들어가서보통 신규간호사가 수술실에 처음 오면수술이 시작하고 끝날때 준비와 정리를 빼곤수술하는 도</summary>
  </entry>
  <entry>
    <title>30. 슬슬 방심한다 - 나는 수술실 간호사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wFp/57" />
    <id>https://brunch.co.kr/@@3wFp/57</id>
    <updated>2022-07-13T08:43:10Z</updated>
    <published>2018-05-27T16:0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 어느 회사든 1 달정도 시간이 주어지고어느정도 분위기를 습득하고스스로 하는 공부도 많고거기에 약간의 반복도 하게되면항상 따라오는게 있다그건 바로 &amp;lsquo;방심&amp;rsquo;이다높은 연차일수록 방심은 잘 안한다그래서 과하게 준비를 하는편이다신규들은 &amp;lsquo;의외&amp;rsquo;로 방심을 잘한다여기서 말하는 &amp;lsquo;의외&amp;rsquo;라는 속뜻은하루 하루 긴장하면서배운걸 다시 되새기며 일을 할거 같은데안한다는 뜻이</summary>
  </entry>
  <entry>
    <title>29. 위로를 부탁해 - 나는 수술실 간호사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wFp/55" />
    <id>https://brunch.co.kr/@@3wFp/55</id>
    <updated>2020-02-21T03:27:49Z</updated>
    <published>2018-05-07T13:1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딱 이맘때쯤 병원에서 간호사 사직률이 상승한다3월,4월 신규 간호사들이 들어오고그 신규 간호사들이버티다 버티다 그만두는 시점이기 때문이다처음에는 프리셉터라고 항상 옆에서 실수를 커버해주는 선생님이 있지만보통 한달에서 두달 정도면 독립을 해야 하는데독립하기전 혼자 할 수 없다는 두려움에 그만두는 경우와독립을 하고 반복되는 실수에 의기소침 해져서스스로 포기하는</summary>
  </entry>
  <entry>
    <title>28. 스트레스 - 나는 수술실 간호사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wFp/54" />
    <id>https://brunch.co.kr/@@3wFp/54</id>
    <updated>2018-05-28T07:27:56Z</updated>
    <published>2018-04-23T02:5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트레스는 어떻게 보면 만병의 근원이라 볼 수있다어떤 직업도 스트레스와 떨어질래야 떨어질 수 없지만사람을 상대하고 더더욱 생명을 상대해야 하는직업은 스트레스의 강도가 가희 상상을 초월한다내가 한 작은 실수가 돌이킬수 없는 결과로돌아온다면 ... 난 정말 버티지 못할것이다내 주위에 많은 간호사들이원형 탈모에 시달리고월경 주기가 틀어지며각종 스트레스에 시달리고</summary>
  </entry>
  <entry>
    <title>27. 신규들이 싫어하는 선배 간호사 - 나는 수술실 간호사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wFp/52" />
    <id>https://brunch.co.kr/@@3wFp/52</id>
    <updated>2019-10-13T16:18:15Z</updated>
    <published>2018-04-06T16:4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 한 집단안에미친 사람 꼭 있고이상한 사람 꼭 있고 기타 등등그런 사람이 그 집단에 없으면 자신이 그 사람이다 &amp;ldquo;라는 말을 들어본적이 있다이건 정말 중요한 법칙이다그 사람이 존재 한다 해서내가 옮길 필요가 없다는 뜻이다왜냐하면 어딜가나그 사람을 대신하는 존재가 있기 때문이다그렇다면 수술실에서  &amp;lsquo;그&amp;rsquo; 사람이 되는 경우는 무엇일까? 1. 감정기복이 심하다그</summary>
  </entry>
  <entry>
    <title>26. 누구에게나 처음은 있다 - 나는 수술실 간호사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wFp/51" />
    <id>https://brunch.co.kr/@@3wFp/51</id>
    <updated>2018-04-01T04:03:03Z</updated>
    <published>2018-03-31T12:1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작년에 들어온 신규간호사들은이제 제법 한사람의 몫을 한다보통 수술실에서 신규간호사들은복잡하지 않고까탈스러운 교수가 없고시작하기에 부담스럽지 않는 과에서트레이닝을 시작한다그런 조건이 깔려 있지 않아도대부분 수술실에서 가장 먼저 신규를 받는 과는&amp;lsquo;외과&amp;rsquo;이다수술실의 기본기를 잘 다질 수 있기 때문이다난 아직도 십이년전의 첫 스크럽을 기억한다맹장 수술이었는데</summary>
  </entry>
  <entry>
    <title>25. 태우다?  - 나는 수술실 간호사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wFp/45" />
    <id>https://brunch.co.kr/@@3wFp/45</id>
    <updated>2020-10-18T17:35:11Z</updated>
    <published>2018-03-24T14:4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솔직히 조금 놀랐다나의 친구들 대부분도 간호사 이지만그 누구도 태웠다는 사람이없었기 때문이고내가 당연히 알고 있던 &amp;lsquo;태우다&amp;rsquo;라는 용어도다른 직종의 사람들은 모른다는 사실에놀랐다마지막으로십년을 뒤돌아 봤었는데내가 신규때 들었던 그런 것들이&amp;lsquo;태움&amp;rsquo;이었다는 사실이놀랐다 정도를 벗어난 비난 ... 마음고생 ...나의 동기에겐 잘해주면서특별히 나에게만 뭐라고 했던</summary>
  </entry>
  <entry>
    <title>24. 간호사에게 필요한 것 - 나는 수술실 간호사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wFp/47" />
    <id>https://brunch.co.kr/@@3wFp/47</id>
    <updated>2020-10-18T17:35:46Z</updated>
    <published>2018-03-17T17:3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확히 말하면 밤 낮이 바뀌는 3교대 근무 간호사에게 필요한것 !!제일 중요한건 암막커튼이다 눈을 감아도 햇빛에 대한 반응은 일어난다우리몸이 햇빛을 느끼면숙면을 취하기 어렵고숙면은 일도 일이지만 삶의 질에 큰 영향을 준다두번째는 좋은 매트리스 !!내가 결혼할때 집안에서 가장 비싸게 구입한게매트리스 였다 비싼 매트리스가 다 좋다는건 결코 아니다자신에게 맞는</summary>
  </entry>
  <entry>
    <title>23. 지금 나의 주위 - 나는 수술실 간호사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wFp/46" />
    <id>https://brunch.co.kr/@@3wFp/46</id>
    <updated>2018-11-22T12:47:42Z</updated>
    <published>2018-03-11T03:3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내가 우리 대학교 친구들중에서가장빨리 임상(병원)에서 떨어져 살줄알았다실제로도 빨리 나와 중간에 어학연수도갔었었다그리고 돌아왔는데...배운게 간호사라고다른일은 할 수 있는 것이 없었다그래서 다시 병원으로 돌아갔다그리고 배운게 수술실 간호뿐이라병동으로 갈수가 없었기에대학병원 수술실 경력직으로 들어갔다그리고 쭉 다니고있다내 친구들도 난다 긴다하는 커다란병원</summary>
  </entry>
  <entry>
    <title>22. 오프는 소중해 - 나는 수술실 간호사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wFp/44" />
    <id>https://brunch.co.kr/@@3wFp/44</id>
    <updated>2020-02-02T07:06:14Z</updated>
    <published>2018-03-04T05:0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 쉬는날을 오프라고 하는데내가 오프를 신청 할 수도 있고수 선생님이 짜주는 오프에 쉴 수도 있다신규때는 너무 피곤해서오프때 정말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마치 베터리 충전하듯오프에는 에너지를 충전했다십년이 지나고 나니이제는 쉬는 날이 아까워밖으로 나가려 노력하게 된다그리고 생각해 보니정말 20대 아름다운 시절왜 좀더 누리지 못했나 하는 아쉬움이 들었다많이 놀</summary>
  </entry>
  <entry>
    <title>21. 무너지지 않는 메이크업 - 나는 수술실 간호사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wFp/40" />
    <id>https://brunch.co.kr/@@3wFp/40</id>
    <updated>2023-05-09T14:15:30Z</updated>
    <published>2018-02-23T17:2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메이크업 프로그램같은걸 보면&amp;lsquo;승무원이 사용하는 화장품!&amp;rsquo; 이런 문구들이 나온다왠지 그분들이 사용하는 화장품은나에게도 효과가 짱짱하게 나타날것만 같은환상(?)에 사로 잡힌다그리고 결국은 깨닫는다아무리 좋은 화장품도 바탕이 좋아야 잘 먹는다는 사실을 ....만약 내가 그런 프로그램 피디라면병원을 찾아가서밤새 근무하는 간호사들이 무슨화장품을 쓰는지 조사할것</summary>
  </entry>
  <entry>
    <title>전반기 휴식 - 나는 수술실 간호사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wFp/39" />
    <id>https://brunch.co.kr/@@3wFp/39</id>
    <updated>2018-02-06T12:48:17Z</updated>
    <published>2018-02-06T11:5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글을 쓸때 일하면서 한창 힘든 고비였다일하는 순간 순간 그날 그날이물결무늬라면한참 나락으로 떨어지는 그런 순간이그때였다그러다가 브런치에 글을 쓰게 된 순간부터조금씩 생기가 생기더니상승곡선을 탔다인생도 그렇고 일도 그렇다떨어지는 순간이 있으면 올라가는 순간이 있고당장 내일이라도 그만둬야지 결심해도막상 시간이 지나면 버틸만 했다 라고 생각되어지는 그런 순</summary>
  </entry>
  <entry>
    <title>20. 공포의 인증기간 - 나는 수술실 간호사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wFp/37" />
    <id>https://brunch.co.kr/@@3wFp/37</id>
    <updated>2018-02-24T15:25:31Z</updated>
    <published>2018-01-27T13:4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병원에서 일하면서 가장 싫은게 뭐가 있어요?&amp;rsquo;라고 묻는다면 100명이면 100명이렇게 대답할 것이다&amp;lsquo; 병원인증이요&amp;rsquo;특히나 간호사들에겐 이건 곧 ... 피곤더하기 피곤 백만개 ...어깨위에 곰 천백마리의 폭풍을 몰고오는그런 존재라고 하고싶다의료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인증이 필요하다고 하지만나는 왜 인증기간에늦게 까지 남아서병동이고 수술실이고구석구석  청소를</summary>
  </entry>
  <entry>
    <title>19. 선택 - 나는 수술실 간호사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wFp/36" />
    <id>https://brunch.co.kr/@@3wFp/36</id>
    <updated>2018-01-19T16:24:47Z</updated>
    <published>2018-01-19T16:2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늘 선택을 하고 살아간다간호사가 되겠다고 결심한 순간에서간호학과에 들어간 순간부터 늘 선택의 기로에 있었고선택을 했으며결국 간호사가 되었다그리고 다시 어느병원에 들어가고 싶은냐의 선택에서어느부서에서 일하느냐의 선택 ...매순간 아무런 생각없이 선택을 했다면후회하게 될지도 모르겠다&amp;lsquo;이거 아니다 싶음 다시 하면되겠지&amp;rsquo;&amp;lsquo;그만두고 다른병원에 일하면 되겠지&amp;rsquo;</summary>
  </entry>
  <entry>
    <title>18. 후회하는것 ! - 나는 수술실 간호사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wFp/35" />
    <id>https://brunch.co.kr/@@3wFp/35</id>
    <updated>2018-11-20T12:41:13Z</updated>
    <published>2018-01-16T09:1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2007년도 신규로 되돌아 간다면( 되돌아 가고 싶지 않지만 ... )그때는 이렇게 해야지 생각하는것이 있다바로 기록의 중요성 !!내가 10년 넘게 기록을 유지 했다면책이 몇권이 나왔을거며나름 그 때의 치열함을 되돌아 볼 수 있지 않았을까 ...간단한 기구 이름조차 몰라서그림으로 그려서 적어놓고동작하나도 설명을 달아놓고 했던 나의 수첩들이지금은 어디로</summary>
  </entry>
  <entry>
    <title>17. 하지 말아야 할것 - 나는 수술실 간호사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wFp/31" />
    <id>https://brunch.co.kr/@@3wFp/31</id>
    <updated>2018-11-21T16:09:26Z</updated>
    <published>2018-01-06T11:3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술실에서 정말 하지 말아야 할 것 !! 1. 방심수술실은 카운트가 중요한데이 카운트로 얽힌 이야기만해도 하루종일 할 수 있을 정도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간단하게 재료의 in put - out put 이 동일 해야 하는데 내가 10개의 바늘을 사용했으면 수술이 끝났을때도 10개의 바늘을 가지고 있어야 하고10장의 거즈를 썻으면 수술이 끝났을때도10장의</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