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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짓는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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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 짓고 밥 짓는애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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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09T15:37: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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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단, 내가 먼저 살아야겠다 - 노력형 인간의 셀프 챙김 생존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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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0T13:40:22Z</updated>
    <published>2022-05-08T04:4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의 일 말고 내 일, 내 밥 먼저 챙기기로 결심한 파워 J 노력형 인간이 살아남으며 느끼고, 먹고, 경험하고, 생각한 모든 것들을 공유합니다. 5월 첫째 주도&amp;nbsp;잘 살아내셨나요? 저는 이렇게 살았습니다.   Diary / 오늘도 살아남았습니다 -&amp;nbsp;취향입니다, 축하해주시죠. Movie / 나를 살게 한 영화들 - 닥터 스트레인지 2 - 대혼돈의 멀티버스 F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Jn%2Fimage%2FDPc1VYIimHh7RhKNiqQACuXer8c.jp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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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단, 내가 먼저 살아야겠다 - 노력형 인간의 셀프 챙김 생존 일기 &amp;lt;4월도 잘 살아남았습니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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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6T05:13:35Z</updated>
    <published>2022-05-01T03:0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의 일 말고 내 일, 내 밥 먼저 챙기기로 결심한 파워 J 노력형 인간이 살아남으며 느끼고, 먹고, 경험하고, 생각한 모든 것들을 공유합니다. 4월 마지막 주도&amp;nbsp;잘 살아내셨나요? 저는 이렇게 살았습니다.  이번 주에는 사진이 함께 하지 않는 글을 남깁니다. 사진 없이도 잘 읽히는 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Diary / 오늘도 살아남았습니다 -&amp;nbsp;아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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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단, 내가 먼저 살아야겠다 - 노력형 인간의 셀프 챙김 생존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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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6T05:13:22Z</updated>
    <published>2022-04-16T12:0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의 일 말고 내 일, 내 밥 먼저 챙기기로 결심한 파워 J 노력형 인간이 살아남으며&amp;nbsp;느끼고, 먹고, 경험하고, 생각한 모든 것들을 공유합니다.&amp;nbsp;오늘도 잘 살아내셨나요? 저는 이렇게 살았습니다.   오늘도 살아남았습니다 나이 서른 하나, 골다공증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렇다. 제목 그대로다. 골다공증 판정을 받았다. 나이 서른 하나에. 어쩐지 잘 부러지더라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Jn%2Fimage%2Fcfmix_3TgDtjNqBGEJP6yLYVma8.pn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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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단, 내가 먼저 살아야겠다.  - 노력형 인간의 셀프 챙김 생존 일기 &amp;lt;2022년 03월&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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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2T02:35:41Z</updated>
    <published>2022-04-01T12:0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의 일 말고 내 일, 내 밥 먼저 챙기기로 결심한 파워 J 노력형 인간이 한 주 동안 살아남으며 느낀 것들을 공유합니다. 이번 한 주도 잘 살아내셨나요? 저는 이렇게 살았습니다.  (이번 호는 첫 글 기념(?) 특별호로 3월의 월간 생존 일기입니다.)   월간 생존 일기 &amp;lt; #1. 살아 남아 보기로 했다 &amp;gt; 나는 내 존재를 증명하지 않고 사는 법을 몰랐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Jn%2Fimage%2F7KsBvVANqPFrhpLU5wt_9i1a88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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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야기가 있는 음식 - 지치고 힘들 땐 '네'게 기대 &amp;lt;내 영혼을 위한 콩 스프 外&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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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4T07:08:17Z</updated>
    <published>2022-02-17T02:5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음식엔 이야기가 있다. 우리 삶의 즐겁고, 슬프고, 힘든 모든 순간, 음식도 늘 그 곳에 함께 있었기에. 그래서 이 이야기들은 결국, 나의 모든 순간에 대한 이야기이다.  이야기가 있는 음식 내 영혼을 위한 콩 스프 '내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라는 책이 있다. (저자 - 잭 캔필드) 청소년기의 아이들에게 삶의 지침을 주는 이른바 자기 계발서 같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Jn%2Fimage%2FZXYnppxow7LcEluBJDXxdI5PMHE"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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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짓는애의 수촌리 이야기 - #2_장날이니까 가는 날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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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6T19:07:04Z</updated>
    <published>2022-01-06T05:1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촌리 근처에는 2번의 장이 선다. &amp;lsquo;5,0&amp;rsquo;이 들어가는 날짜에 열리는 발안만세시장과 &amp;lsquo;4,9&amp;rsquo;가 들어가는 날에 열리는 조암 시장이 그것이다. 아무리 바빠도 장날은 꼭 챙겨야 하는 엄마와 함께 살고 있는 덕에 두 장날 중 한 번은 꼭, 어떨 땐 두 장날을 모두 가곤 한다.  장날에 가는 마음 가짐과 마트에 가는 마음 가짐은 다르다. 마트에 갈 땐 사야할 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Jn%2Fimage%2FHKX5b-_J8Fzj4UkmHlW8A88yUF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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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짓는애의 수촌리 이야기 - #1_내 안의 마시멜로는 1년 365일이 제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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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6T10:23:14Z</updated>
    <published>2022-01-06T05:0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골에 살다보면 계절의 변화를 더 뚜렷하게 느낄 수 있다. 들판의 색부터 그 들판에서 오고가는 사람들의 손에 들린 것들, 그리고 더 이상 들리지 않는 밤두꺼비 소리. 그 모든 것들이 나에게 겨울이 왔음을 말해주는 지금이다. 그렇게 한 해가 저물어가는 것을 오감으로 느낄 때면 수촌리의 벼가 자라던 넓은 논에는 제철맞은 마시멜로가 동글동글 귀엽게 무르익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Jn%2Fimage%2FI--VnkbCa1RvPniD0CR1c5OjaS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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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야기가 있는 음식 - 꼬리에 꼬리를 무는 호박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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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9T02:52:02Z</updated>
    <published>2021-12-07T02:1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수촌리는 호박 농사가 풍년이었다. 여름 내내 넝쿨만 웅성하던 마을 여기저기의 텃밭 귀퉁이에는 가을이 되자 언제 자랐는지도 모르게 훅 자라나 똬리를 트고 잠든 장군이만큼이나 커버린 호박들이 하나 두 개씩 터줏대감처럼 자리하고 있었다. 쌀쌀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호박이 얼기 전에 모두 부지런히 호박을 따서 부자가 된 기분을 느끼며 묵직한 두 팔로 각자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Jn%2Fimage%2FCxA_NNhv3c1KEpcgic9_ZwvCGW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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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가 좋아하던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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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1T14:15:03Z</updated>
    <published>2021-11-11T11:2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2년 전 부터, 명절에 아빠에게 제사를 지낸다. 아빠는 내게 아직도 이 지구 어디 먼 곳에서 살아 숨쉬고 있는 존재인 것 같은데.그 날엔 정말 아빠가 우리와는 다른 곳에 있다는 것을 실감하게 된다.  간단하게 제사상 겸 아침 밥상을 차리며 아빠가 좋아하던 음식 이야기를 나누었다.&amp;quot;아빠는 돼지고기를 참 좋아했어.&amp;quot;라는 엄마의 말을 시작으로 &amp;quot;햄버거 진짜 좋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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