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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색하는 수학교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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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lrangk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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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상생활속에서 느꼈던 경험이나 사건, 또 그 사건에 대한 저만의 생각을 되내이며 글을 쓰는게  취미인 중학교  수학교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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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09T22:26: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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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 둘째 육아휴직 중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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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05:52:24Z</updated>
    <published>2026-04-17T05:4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학 중 2월.. 많이 쉴수없었다. 한 해 일(2025)을 마무리짓고, 다가온 올 한해(2026)를 새로운 쌤이 잘 운영할수있도록 배움터지킴이 위촉, 학폭경감강사 면접, 전담기구구성, 공존교실강사 구성, 학폭생기부 기재학생 삭제절차, 안전계획 기안, 자살학생사건 등...  2.20쯤. 새로운 학생부장쌤께 인수인계 하고나서야, 드디어 학교에 대한 모든 일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Mr%2Fimage%2Fv8MhVufIN7DfulTxhQSfF7VZJB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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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 학생투신자살 - 성적비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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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13:27:23Z</updated>
    <published>2026-02-10T13:1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3년 정말 철없는 초보교사시절 중1 담임으로 평상시 혈액투석을 받는 아픈 아이를 받았다.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특수학급에서 생활을 했고, 내가 부족했기에 관심을 크게 갖지 않았다. 혼자서 잘 학급과 특수학급을 왔다갔다잘했다 갑자기!!4월 1일, 만우절날 학부모로부터 그 아이가 새벽에 세상을 뜬 것을 듣게 되었고, 학교관리자와 반 아이들에게 이 사실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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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 생기부 정정 - 창피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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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5T03:35:03Z</updated>
    <published>2026-02-05T03:2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학교 2월 개학은 교과수업보다는 행정처리로 바쁘다.  학년 초에 계획한 모든 업무들의  실적을 보고하고 기록해놔야 한다 또, 제일 중요한  생활기록부 점검을 해야한다.  입시에 직접적으로 연관되지 않은  중학교에 있는지라,  생기부의 작은 오류(띄어쓰기 2칸, 쩜의 생략, 문구의 어색함 등)을 찾는 거에 있어서는 에너지 낭비라고 생각하며 생기부 기재의 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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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 2월달 개학 - 학생부장업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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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00:38:31Z</updated>
    <published>2026-02-02T00:3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학교는 2월2일(월)에 개학을 하고 (금)요일에 졸업식 및 종업식을 한다.  학생부장으로서 학폭경감 강사 지원이 끝난 상태에서 시수 20을 온전히 해야 하며, (1년 복습문제풀이) 배움터지킴이 만족도 조사(학생,학부모,교원) 후, 재계약 또는 공고를 결정해야 하며, 학교폭력전담기구 학부모 위원을 전교생 상대로 신청을 받고, 학운위 심의를 받아야 하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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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 방학식 교내방송 - 교무부장 &amp;amp; 학생부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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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01:34:11Z</updated>
    <published>2025-12-31T01:3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무부장t이 특별휴가(결혼)를 쓰신 바람에, 학생부장인 내가  대신 방학식 마이크를 잡게 되었다.  1. 가장 걱정 되는 건, 상장 수여와 관련된 동선이다.  수상 학생 교장t 앞으로 서게 하고, 공수, 인사. 상장 교장t께 전달 상장 내용 낭독 교장t이 학생께 상장 수여 및 악수 상장 수상자들 마지막에 한번에 박수로 축하해주십쇼 멘트하기   2. 그 다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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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 방학식 D-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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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1T11:55:56Z</updated>
    <published>2025-12-21T11:5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내일이 25.12.22.(월)이다. 1)학생부장으로서 갑자기 터진 남학생 둘의 신체적 폭력으로 학폭위 접수, 사안조사,화난 양측 학부모, 학생대하기 2)친했던 여학생 둘 끼리의 균열로 인한 일방적인 한 쪽의 거리 두기로 답답했던 다른 친구가 자주 접근을 하자 무섭다며 학폭 접수를 원하는 어이없는 상황, 화해조정거부, 내년 학급 반편성에 반영, 학폭 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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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 학교폭력 - 남학생들 간의 언어, 신체적 폭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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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8T12:26:49Z</updated>
    <published>2025-12-18T12:2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용히 학생부장 업무를 마감하나 했더니, 바로 오늘 학폭 접수가 터졌다.  평소, 사이가 안 좋던 남학생 둘이 욕설을 하고, 신체적인 폭력을 한 사건이다. 평소 사이가  안 좋은 두 학생을 A, B 라고 하겠다.B가 어떤 친구와 때리는 시늉의 장난을 치고 있었다.하필이면 사이가 안 좋던 A가 귤을 실수로 뿜어 버릴 때였다.1) 자기에게 뭔가 기분나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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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비 학년부장의 리더십 고민과 책 《원온원》 - 학년부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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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3T08:11:57Z</updated>
    <published>2025-12-12T23:5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겨울방학도 아직 멀었지만. 마음은 내년 업무분장에 있다.  1학기 육아휴직을 하기에 올해 학년부장을 하진않지만 , 한번 학년부장업무를 망한 기억이 있어서 언젠가는 멋지게 잘해서 인정받고싶은 마음이 계속 있기때문이다. ​그래서 유독 리더십에 관련된 영상과 책을 많이 보는데 이번에 읽은 책을 소개할까한다.  《원팀을 만드는 원온원(1on1)》이라는  책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Mr%2Fimage%2Fu9g9kgBs-20EE3w5llQIDWLCzF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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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 연구부장 업무 - 중학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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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0T01:40:02Z</updated>
    <published>2025-12-10T01:3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2월: 가장 바쁘고 중요한 시기] 연구부 해당 학교교육계획서 작성 및 완성 평가 계획 수립 : 지필평가(중간/기말)와 수행평가 비율 및 시기 조율.  [3월: 학기 시작 및 시스템 안정화] 평가 계획 확정 및 정보 공시 기초학력 진단평가 실시 계획 학업성적관리위원회 구성 및 개최, 규정 수정 보완, 규정 교직원 연수 실시 현장실습학생 있을 시, 관련 업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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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 2026 휴직, 아빠의 달 - 2023 첫째 아빠의 달 휴직후, 두번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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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0T01:15:10Z</updated>
    <published>2025-12-10T01:1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도 첫째 아빠의 달에 비해, 2025년도부터 수당이 많이 올랐다. 그래서이기도 하고, 나는 2026년도 1학기, 둘째 어린이집 적응을 위해 휴직을 해야 한다. 일하는 게 더 좋지만, 파격적 인상의 수당에 해야만 한다.  1개월 차: 상한선 200만원 2개월 차: 상한선 250만원 3개월 차: 상한선 300만원 4개월 차: 상한선 350만원 5개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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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만 원의 치맥, 그리고 남겨진 숙취와 허무함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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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8T22:58:56Z</updated>
    <published>2025-12-08T22:2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을 뜨니 아침 7시. 지끈거리는 머리와 함께 낯선 허무함이 밀려온다. ​어제저녁, 학교폭력 전담기구 협의회 예산 32만 원이 발단이었다. 학부모 위원을 빼면 내부 위원은 고작 4명. 우리끼리 쓰기엔 너무 큰돈이라, &amp;quot;에라 모르겠다&amp;quot; 하고 판을 키웠다. 고생하는 학생부 선생님들, 교장, 교감 선생님까지 모두 불러 학교 앞 치킨집을 가득 채웠다. ​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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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 기말고사기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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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2T06:53:57Z</updated>
    <published>2025-12-02T06:5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말고사 3일전부터 자습을 주었다. 수업시간만 따지면 총 9시간을 조용히 시키고 태블릿으로 뉴스기사와 필기를 한게 전부였던것같다.  내일부터 3일간은 2학기 기말고사다. 이틀만 조퇴를하고 일찍가는데 하루는 자유고 하루는 일찍가서 육아를 해야한다.  일찍 끝난다고해서 만날사람도 할일도 딱히 없다.  급쓸쓸함과 우울감이 또 스멀스멀 올라오지만! 그냥 시간을 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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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교직원회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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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0T23:59:54Z</updated>
    <published>2025-11-20T14:0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학교는 한달에 전교직원회의 1번 부장회의는 2번한다. 근데 매번 답답한점은 미리써둔 내용을 부서별로 읽고 간단한 질문에 답하고,   마지막 교감 교장 하고싶은 말을 한다.  실질적으로 머리를 맞대고 좋은 아이디어를 창출하지 않는다.  그래서, 회의시작 5분동안 개인적으로 쭉 훑어보고 의견공유시간만 갖는건 어떨까싶다.  물론 단점도 있지만 일방적인 안내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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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 집단따돌림 훈화멘트 - 아침조회시간 반에들어가서 학생부장으로서 경고멘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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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5T23:28:52Z</updated>
    <published>2025-11-15T12:4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Gpt를 활용해서 재편집한 대본이다. 어떤반에서 따돌림을 주도하고 방조 동참하는 학생들로 1명의 여학생이 학교나오길 힘들어하는 상황이다. 학폭접수 유무는 모르겠지만, 철저한 조사 전에 지금부터라도 놀림이나 장난이 멈출수있도록 경고멘트를 하려한다. 주말동안 외워야겠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Mr%2Fimage%2FyWxqU82vOKUFtZhz0F0FCsTgLw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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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 겨울철 외투전쟁 - 롱패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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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6T05:24:21Z</updated>
    <published>2025-11-06T05:2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투를 허용해달라는 민원이 들어오는 시기가 점점 다가왔다.  새로오신선생님들과 기존의 계신 선생님들도 외투규정에 대해 헷갈려하셔서 부장회의때 학생부장으로서 정리를 해주려고 메모장에 끄적여 봤다.  우리학교는 원칙은 이렇다. 1.마이까지 다 입고 외투를 입는다.2.12월 롱패딩이 진짜 필요할 시기 전까지는 마이 위에 외투를 입고 교문을 기점으로 가방속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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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 태블릿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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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0T06:13:14Z</updated>
    <published>2025-10-30T06:1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자기기를 좋아한다. 휴대폰도 3년에 1번씩 태블릿은 갤탭s6을 사고 목디스크를 앓고 4년만에 갤탭s10+를 사서 뭔가 유효하게  쓰고싶은 마음이. 가득하다.  노트북과 다른점은 결국 s펜인데 뭘 적어야할지, 어떻게 활용할지 고민스러운 마음을 끄적여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Mr%2Fimage%2FoINs7FTHL_1E3OHg2ipD4oscqu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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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 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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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1T01:27:32Z</updated>
    <published>2025-10-01T01:2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젊을때 내가 잘나서 임용고시를 붙어 정식 선생님이 되었고 난 직업인으로서 수업만 깔끔하게 잘하면 되고 아이들은 나를 우러러봐야한다고 생각했다.   40에 접어들고 아이와 가정이 생기고. 20년가까이 이 교사란 직업을 하다보니.. 생각이 많이 바꼈다.  교사는 아이들과 1년을 같이 지내며 서로 상호작용 받으며 성장,성숙하는 존재이다.  아이들한테서 보고 배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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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 시험전날 시험지오류발견 - 2학기 중간고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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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02:22:50Z</updated>
    <published>2025-09-30T02:2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일 4교시는 수학시험이다.  5번넘게 풀어봐서 오류가 없기에 안심하고있었다.  시험전날인 오전.10시 동교과쌤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amp;quot;쌤, 이거 답이 하나 더있는것같아요. &amp;quot; &amp;quot;네?&amp;quot; &amp;quot;이렇게 생각하면..답이 3개예요..&amp;quot; &amp;quot;헉! 음..맞네요!&amp;quot; 인쇄실 주무관님 연가로 공백이 있는 관계로 급한마음에 교무실통해 인쇄실 비번을 알고  행정실 직원 두 분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Mr%2Fimage%2Frj3kTUMszHaMXb1mhgr7y5RP97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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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 40살 방황 - 뭘 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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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6T03:50:06Z</updated>
    <published>2025-09-26T03:5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쁘게 달려온 삶이였다. 질풍노도의 청춘시절을 지나, 35살에 결혼하여 5년 사이에 아이 둘의 아빠가 되었다.  열심히 학교에서 일하고 수업하고 아내에게 집중하다가 지금은 3살 터울의 아기들에게 온 생활이 집중되고있다.  힘든 육아의 고통을 육퇴후 휴대폰타임으로 보상받고있는 몇년이.. 이젠 지겹다.  뭔가 의미있는? 나에게 쉼이 되는 걸하고싶다. 운동이 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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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 학생부장2학기 전체방송 - feat.개학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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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8T05:02:21Z</updated>
    <published>2025-08-18T05:0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Mr%2Fimage%2F_kWmLxVrLkNsi9y6C_BU31VRl0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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