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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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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martsensema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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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에세이.. 혹 연락주실 분들은 브런치에 공개하는 다음 메일로 주세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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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10T12:06: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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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시 점심 - 멘델스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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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2T00:44:52Z</updated>
    <published>2021-03-07T12:4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홍콩 #홍콩여행    4시가 다 되어 점심을 먹는다. &amp;lsquo;아.점&amp;rsquo;을 먹었지만 계속 걸어서 허기진다. 자리를 잡고 면 종류를 주문했다. 음식을 주문할 땐 별도로 말할 필요가 없다. 메뉴를 보고 손가락으로 가리키면 그만이다.면에 배춧잎, 만두피. 먹을만했다. 다 먹고 나서 화장실을 가려고 하는 데 이때 재밌는 일화가 있다. 난 직원한테 &amp;lsquo;톨렛?&amp;rsquo;했다. 직원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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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낮에 온 야시장 - 멘델스존 지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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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8T00:33:11Z</updated>
    <published>2021-03-07T12:4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홍콩 #홍콩여행  걷고 걸으니 야시장 인근까지 오게 되었고 시장 속을 걷고 또 걸었다. 자그마한 선물을 사야 하는데 뭘 살 것인가. 마땅한 것을 물색하는데 미치겠네. 당최 &amp;lsquo;딱&amp;rsquo; 당기는 게 있어야지. 웬만한 건 서울에서 살 수 있으니. 기왕이면 서울에서 살 수 없는 거로 고를 맘이었다. 생각하다 미키마우스 손거울을 사기로 한다. 지갑에서 돈을 꺼내려고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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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콕역 - 멘델스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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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7T13:59:17Z</updated>
    <published>2021-03-07T12:4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홍콩여행 #홍콩  동일저자 아닙니다.  몽콕역 한국에서 홍콩인을 보면 한국인인지 홍콩 사람인지 알아보지 못하겠던데. 여기에 오니까 한국인과 다른 유전자인 게 실감난다. 유식하게 보이려고 &amp;lsquo;유전자&amp;rsquo;라고 낱말을 사용했다. ^^ 몽콕역에서 인상 깊은 상황이 있었다. 이상하게도 전철역 내부에 두건을 쓴 여자들이 수백 명이 모여 있는 것이다. 시위는 아닌데 이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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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콩 2일차 - 멘델스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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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7T12:44:47Z</updated>
    <published>2021-03-07T12:4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홍콩 #홍콩여행   아침 7시경 일어났다. 8인용 실에 나 멘델스존 혼자다. 인증샷을 보니까 그때의 내 머리는 단발보다 더 짧은 머리인데도 흐트러진 새 둥지를 연상케 하는 모양이었다. ㅋ 거실에서 전날 미리 사둔 과일을 먹었다. 거실 벽에는 흰 종이 두 개가 붙어있는데, 사각형 풍선 모양의 흰 종이에는 모서리가 동그란 모양인 사각형 그림이 있고 그 안에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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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는 글 - 멘델스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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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7T13:12:44Z</updated>
    <published>2021-03-07T12:4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홍콩 #홍콩여행    애국심이란 뭘까? 난 자칭 애국자가 아니다. 근데 타국에 와보니 현지인들은 내가 한국인을 알아보는 것도 같다. 혹은 알아보는 거 같다고 생각하는 내 착각일수도 있다. 알아보지 못하면 다행이지만.. 알아보는 현지인이 있다면? 이럴 땐 문제가 되는 게 있다. &amp;nbsp;내 행동이 본의 아니게 &amp;lsquo;한국인의 상징&amp;rsquo;이 돼버리는 것이더라.. 한국에선 기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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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숙소예약에 대해서 잠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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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6T17:34:50Z</updated>
    <published>2021-03-06T14:0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멘델스존 지음&amp;nbsp;&amp;nbsp;&amp;nbsp;#홍콩 #홍콩여행   숙소 예약은 부킹닷컴에서 했다. 무료로 예약이 가능한 곳 중에서 택했다. 침사추이 역으로 정한 이유는 귀에 익은 전철역이었다. 귀동냥으로 들은 게 그렇단 거다. 또 간다면 홍콩섬으로 갈 듯. 침사추이가 별로란 의미가 아니라 여긴 묵었으니 홍콩섬으로 간단 말이다. 예약하면서 카드번호를 실제로 결제가 가능한 카드였으나 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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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침대에 달린 커튼에 대해서 - 멘델스존 지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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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6T14:03:00Z</updated>
    <published>2021-03-06T14:0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멘델스존 지음.   침대에 달린 커튼에 대해서 커튼은 줄로 올리고 내리는 형식이었다. 천 으로 된 게 아니라. 그러나 좀 아쉬운 점이 있었다.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쪽은 커튼이 없는 부분이다. 오른쪽과 왼쪽에 아주 미세 한 틈이 생기더라..  #홍콩 #홍콩여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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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숙소로 - 멘델스존 지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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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6T15:36:29Z</updated>
    <published>2021-03-06T14: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홍콩 전철을 타고 숙소로 가는 중.. 원래 예정대로라면 이미 숙소에 도착해서 짐 풀고 &amp;nbsp;숙소 인근을 돌아야 하는 거였는데.. ㅡ,,ㅡ;; 책에서 봤던 대로 숙소는 전철역에서 바로 &amp;nbsp;붙어있었고 생각보다 깨끗했다. 호텔은 아니었고 호텔이었다. 건물은 생각보다 깨끗했다. 엘리베이터도 제법 깨끗했다. 어느 여자 외국인이 뭐라고 영어로 말했는데 뭐라고 대답을 했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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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착륙 - 멘델스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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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8:58:00Z</updated>
    <published>2021-03-06T13:5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항에 내리자마자 제일 먼저 한 일은 스마트폰 개통이었다. 로밍하지 않았다. 최단기 상품을 구매했고 직원이 영어로 빠르게 뭐라고 말한다. &amp;ldquo;인터내셔널 어쩌고저쩌고&amp;rdquo;...개통 여부를 확인하라고 말하는 거 같다. 예약한 숙소로 전화를 했는데 거기도 영어... 너무 빨라서 알아듣지 못한다. 그래도 통화가 되는지는 확인했다. 도착해선 숙소로 가기 위해 급행열차 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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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콩? 일단 떠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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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6T15:43:39Z</updated>
    <published>2021-03-06T13:5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멘델스존 지음.  교보문고에서 여행에세이로 판매중입니다. 가격은 1만원 정도입니다. 책의 규격이 아주 작아서 손가방에 넣고 다니시거나 사무실에서 잠깐 머리식히실때 읽으시기 좋습니다. 도서의 특징은 동선대로 쓴 글이라는 점입니다.  영어 서툰 분들.. 중국말을 전혀 못 하시는 분들 도움이 될 만한 내용들입니다.  #홍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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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콩 1일차 - 멘델스존 지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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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6T13:55:55Z</updated>
    <published>2021-03-06T13:5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천공항에 도착한 건 점심시간 때였다. 공항의 밥값은 시내보다 훨씬 비싸서 가족이 미리 사 준 김밥 2줄인가 3줄을 들고 먹는다. 그 김밥 왜 그리 맛있던지. 하루 전날 밤에 연착 문자가 왔다. 설마설마하는 마음에 제시간에 온 것이다. 홍콩 도착 시간을 계산하여 예약했는데, 황당하게도 다른 회사의 홍콩발 비행기들은 모두 제시간에 도착해서 출발하는 데 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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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석촌호수의 풍경들』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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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6T13:51:50Z</updated>
    <published>2021-03-06T13:5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보문고에서 펴냈습니다. 이 제목으로 교보문고 홈페이지에서 검색하시면 나옵니다.  동일저자 아닙니다.  #석촌호수 #에세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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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와 고양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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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3T12:50:35Z</updated>
    <published>2021-03-01T12:2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빛 지음   서울의 어느 도서관 정원이었다. 어디서 &amp;lsquo;펄럭, 펄럭&amp;rsquo; 소리가 나는데. 이게 뭔 소린가. 그냥 어디에서 나는 소린갑다 생각하면서 무시하기로 하고 가는데. 내가 걸어가려고 하는 동선에.. 내가 서 있는 곳으로부터 10m가 안 되는 지점에서 놀라운 상황이 일어나고 있었다. 고양이가 새 한 마리를 잡아먹고 있는 것이었다. 성인 여자 한쪽 손바닥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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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칙과 유도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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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1T12:29:12Z</updated>
    <published>2021-03-01T12:2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빛 지음   &amp;ldquo;야 좀 찬찬히 가자. 이러다 차 뒤집히는 거 아이가?&amp;rdquo; 강변북로다. 모든 차선에 차들이 규정 속도 이상으로 쌩쌩 달리고 있는 상황이다. 심지어 내가 타고 있는 차는 1차선에서 계속 추월 중이었다. 몇 대를 추월했는가.. 나 빛은 속도 때문에 눈을 말똥말똥 뜨고 있는 상태였다. &amp;lsquo;시속 50km,시속 60km,시속 80km&amp;rsquo; 서울에서 강북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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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스마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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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1T12:28:38Z</updated>
    <published>2021-03-01T12:2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빛 지음  SHV-E500S는 삼성 갤럭시 win이다. 내가 제일 처음 사용했던 모델로 2013년판 스마트폰이다. 와이파이가 고장났을 땐 혹시나 활용할만한 곳이 있을까 하는 마음에 &amp;lsquo;일단 놔두고 보자&amp;rsquo;하여 놔두고 있는 것이 이후로 DMB를 보는 용도로만 활용한다. SHV-E210S은 삼성 갤럭시 S Ⅲ이다 지인이 사용하다 기종은 노후되고 상급 기종이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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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9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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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1T20:23:33Z</updated>
    <published>2021-03-01T12:2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빛 지음   돌아가신 분을 기리는 재. 서양은 고인의 혀 밑에 노잣돈을 넣어두는 형식을 취한다고. 계산법 같은 건 구지 말할 필요가 없다. 49재를 검색하면 카카오 브런치에서 몇 개가 나온다. 저자들 중엔 천주교 신자인데 종교 상관없이 했다고 한다. 가수 고古 신해철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천주교 신자인데도 49재를 했다고 기사가 나온다. 팬 모임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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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가방 손잡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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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1T12:27:20Z</updated>
    <published>2021-03-01T12:2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빛 지음   폭이 1.5센티미터 정도의 검은 띠와 연한 갈색의 띠무늬를 가진 머플러 같은 천이 있다. 그냥 봐선 손수건을 접어놓은 건지 머플러를 둘둘 말아놓은 건지 알아보는 게 힘들다. 직사각형 모양의 검은색 명품 백 가방의 손잡이를 이 무늬의 천이 감싸고 있다. 어느 백화점 백 코너를 둘어보니 다른 백들은 손잡이에 별도 치장이 없는데 어느 한 개만 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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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색과 빨간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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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4T08:45:12Z</updated>
    <published>2021-03-01T12:2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빛 지음   은색의 몸체였다. 백화점 점포 사이를 걸어가는 데 보게 됐다. 사진을 찍었는데 모양을 보아하니 소화기였다. 빨간색 몸통의 소화기만 보다가 은색을 보니까 뭔가 싶었다. 손잡이의 모양이 집게식이라서 소화기임을 알았다. 아 물론 수화기 바로 위에 &amp;lsquo;소화기&amp;rsquo;라고 푯말이 붙어있지만 몸통을 보고 나서 이게 소화기인가 생각하고 난 다음에야 이 푯말이 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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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센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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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1T12:24:03Z</updated>
    <published>2021-03-01T12:2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빛 지음   한글의 셀 테두리/배경 코너의 &amp;lsquo;꿈&amp;rsquo;에 &amp;lsquo;30% 어둡게&amp;rsquo;에 해당하는 진하기의, 진한 초록색 와이셔츠와 동일한 코너에 있는 이 색보다 조금 더 진한 &amp;lsquo;70% 어둡게&amp;rsquo;에 해당하는 청록색의 넥타이, &amp;lsquo;빛&amp;rsquo;에 &amp;lsquo;10% 어둡게&amp;rsquo;에 해당하는 주황색 와이셔츠에, 같은 코너에서 이 색보다 더 진한 &amp;lsquo;30% 어둡게&amp;rsquo;에 해당하는 진하기의 주황색 넥타이. 이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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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봉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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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1T12:36:42Z</updated>
    <published>2021-03-01T12:2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빛 지음   백화점 신사복, 숙녀복 코너에는 부티rich富가 나는 옷들이 대부분이다. 옷을 사는 그들은 이곳에서 산다는 자체만으로 부富촌에 대한 소속감을 느낄 것이다. 5인 이상 사적 모임을 금지하고 있는 2020년 1월말 현재 백화점에서 유일하게 매출이 수직으로 상승하는 코너가 명품관이라고 한다는 데 이것은 &amp;lsquo;소속감&amp;rsquo;을 의미하는 것이다. 이런 분위기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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