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공디라이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whi" />
  <author>
    <name>2econd</name>
  </author>
  <subtitle>공대 나온 UXUI 디자이너. 인지심리학과 과학이 흥미롭고, 아직도 호기심 왕성한 어른이, 글 쓰는 부캐(0Dwriter)로 일상과 남기고 싶은 별개 것들을 글로 긁적여 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3whi</id>
  <updated>2017-05-08T15:15:20Z</updated>
  <entry>
    <title>AI 생성물 표시제 - AI 기본법에 따라 제작물에 AI 생성물임을 명확히 알려야 하는 제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whi/108" />
    <id>https://brunch.co.kr/@@3whi/108</id>
    <updated>2026-04-01T08:57:43Z</updated>
    <published>2026-04-01T08:5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콘텐츠 만드는 사람이라면 알아야 할 &amp;lt;AI 생성물 표시제&amp;gt;  &amp;lt;AI 생성물 표시제&amp;gt;란? 2026년 1월 22일부터 시행된&amp;nbsp;AI 기본법에 따라 생성형 AI로 만들거나 크게 편집된&amp;nbsp;이미지/영상/글 등 결과물에는 AI 생성물임을 명확히 알려야 하는 제도다. 현시점 기준, 표시 의무 직접 주체는 AI 제품 및 서비스를 직접 제공하는 사업자이며 국내 이용자를 대상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hi%2Fimage%2FrKKOQ2vFgwl_ZY3e1uCipvpUBb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갓성비/가심비 만족, 스포츠 아이템 - 내돈내산 러닝 아이템 - 데카트론 재킷, 장갑, 스포츠브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whi/105" />
    <id>https://brunch.co.kr/@@3whi/105</id>
    <updated>2026-02-23T01:52:58Z</updated>
    <published>2026-01-10T23:4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달리기 3년이 넘어서며 러닝 아이템들도 슬슬 교체가 필요하게 돼, 조금씩 찾아보며 손바느질 같은 자체 보수로 버티고 버텼다. 낡아서인지? 기존 제품의 단점 때문인지? 몸에 상처가 생기면서 더 이상은 안 되겠다 싶어 새로 장만하기로 결심했다.  평소에 눈여겨보고 있던 브랜드 '데카트론'. 온라인몰을 이용하려다 이번 지출 주목적 - 스포츠 브라가 착용감이 중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hi%2Fimage%2FdKSSIoMl8v97E_73TZz1qsLFHF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30가지 심리학이야기로 풀어보는 UX디자인 - 5가지 감정과 행동으로 풀어쓴 UX디자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whi/104" />
    <id>https://brunch.co.kr/@@3whi/104</id>
    <updated>2025-12-12T01:41:03Z</updated>
    <published>2025-12-06T00:0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분노, 행복, 설득, 불안, 기억이라는 다섯 가지 카테고리로 풀어놓은 UX디자인 책. 각 카테고리의 여러 사례와 내재된 심리학 개념, 생각해 볼 문제로 구성돼 방법을 고민해 보게 된다. 닐슨 노먼 그룹, 도널드 노먼, 휴리스틱 평가, 책 &amp;lt;UX/UI의 10가지 심리학 법칙&amp;gt; 중 사전 지식이 있는 이라면 보고 들은 내용들이 꽤 있을 것이다.  내가 인지심리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hi%2Fimage%2FuYub_6qhAtvnQac3EYpkJWMSDNY.jpg" width="458"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25 코레일 추석 기차표 예매 대란 - 프로덕트 디자이너의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whi/102" />
    <id>https://brunch.co.kr/@@3whi/102</id>
    <updated>2025-09-23T09:53:42Z</updated>
    <published>2025-09-22T09:5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동 중에&amp;nbsp;지인&amp;nbsp;전화가 왔다. &amp;quot;언니, 추석 기차표 예매하는데 출발일이 안 보여&amp;quot; &amp;quot;브라우저 크롬으로 접속했어?&amp;quot; 운동하다 말고 피트니스 한 켠에서 여러 경우를 설명했다. 내가 기억하는 프로세스라면 많은 대기번호와 가끔씩 뜨는 통신상 오류라는 팝업 외엔 문제 될 게 없었다.  명절 기차표 예매는 오전 타이밍이 중요하기 때문에,&amp;nbsp;나도 지인 예매를 도와주기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hi%2Fimage%2FJXVycmAmH74aF-Glb-pXDWmBVT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달리기 3년차의 자잘한 팁 - 여름 - 시간주, 장거리 조깅하는...(jogger)</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whi/98" />
    <id>https://brunch.co.kr/@@3whi/98</id>
    <updated>2025-08-21T10:29:08Z</updated>
    <published>2025-08-18T09:1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속도보단&amp;nbsp;시간주로, 1시간 이상 일주일 2회 조깅을 하며 남과 비교 않고 즐기는 'FunRuner'이다. 그래서 대부분이 전문 아이템보단 소박하고 직접 손을 좀 보거나 용도를 확장해서 사용하고 있다. 현시점, 여름을 기준으로 얘기해 보련다.      1. 상의/하의 흡한속건 가벼운 소재로 본인의 체형과 피부 예민도에 따라 선택  &amp;bull; 흡한속건 가벼운 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hi%2Fimage%2FZR11hN7UnPlWHo0KW76c-DujaJ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t;찬란한 멸종&amp;gt;-이정모 - 거꾸로 읽는 유쾌한 지구의 역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whi/97" />
    <id>https://brunch.co.kr/@@3whi/97</id>
    <updated>2025-08-12T08:17:28Z</updated>
    <published>2025-08-05T06:1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멸종인데 찬란하다? '멸종'이란 비극과 동시에, 역설적으로 새로운 생명, 또 다른 진화의 시작에 대한 찬란함을, 시간역순으로 인공지능, 화성로봇, 범고래, 산호 등 화자별 1인칭 시점으로 스토리텔링한 부분이 꽤 흥미롭다.       여섯 번째 멸종은 '현재 진행형'이다. 이 멸종이 과거 다섯 번의 대멸종과 다른 점은 자연 현상 때문이 아니라, 인간 때문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hi%2Fimage%2F2DGnrnLd6UvRAXdwzvk6zgJQ2w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Goodbye~ 리액트 인피니티, Hi! 스피드 러시 - 내돈내산&amp;nbsp;러닝화&amp;nbsp;-&amp;nbsp;프로스펙스&amp;nbsp;SPEED RUSH 한 달 착용 리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whi/94" />
    <id>https://brunch.co.kr/@@3whi/94</id>
    <updated>2025-08-17T22:38:26Z</updated>
    <published>2025-07-06T01:2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게는 부담되는 가격이라, 닳고 닳은 첫 번째 러닝화 나이키로 견디고 견디다 장만한&amp;nbsp;두 번째 러닝화.&amp;nbsp;러닝화로 쓰긴 했지만&amp;nbsp;내겐 조깅화   프로스펙스 러닝화 -&amp;nbsp;SPEED RUSH       그동안 수고한 첫 번째 러닝화, 나이키 - 리액트 인피니티 플라이니트 2  나이키 런 클럽(NRC)에 기록된 것만 집계해 보니,&amp;nbsp;이 러닝화로&amp;nbsp;1000km 넘게 뛰었더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hi%2Fimage%2FycyCXMkNvoh98CojPb5g3Y18AB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실전 바이브 코딩(Vibe Coding) 활용 노하우 - 현업 전문가들의 Replit 활용 사례 공유회 후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whi/93" />
    <id>https://brunch.co.kr/@@3whi/93</id>
    <updated>2025-06-26T13:43:06Z</updated>
    <published>2025-06-26T10:4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몇 년 사이 참여했던 공유회/세미나/콘퍼런스 중 손에 꼽을 만한 시간!!!    일시: 2025년 6월 14일(토) 오전 11시 @온라인 주제: 현업 전문가들의 실전 바이브 코딩 활용 노하우 형식: 온라인 실시간 공유회  Session 1&amp;nbsp;&amp;nbsp;&amp;nbsp;&amp;nbsp;비개발자를 위한 바이브 코딩 실전 노하우 &amp;mdash; 에미상 수상 할리우드 모션 디자이너 김그륜&amp;nbsp;Session 2&amp;nbsp;&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hi%2Fimage%2F0FBEpXXQiJaaL9LK67Pb7metGH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Public Cupping 체험 - 한 번에 여러 커피 맛을 즐길 수 있는 시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whi/91" />
    <id>https://brunch.co.kr/@@3whi/91</id>
    <updated>2025-06-24T01:48:21Z</updated>
    <published>2025-06-23T05:0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즐겨 가는 바로~ 집 앞 카페, #MORE THAN COFFEE(모어댄커피). 여기서 매달 2회, 인스타 DM으로 참여 신청을 받아 무료로 Public Cupping 클래스를 진행하고 있다.  그동안은 인스타 피드를 보곤 내가 여기 뜨기 전에 꼭 가봐야지 했는데 여느 때와 똑같이 새벽에 눈이 떠진 어느 날, 급 맛있는 커피를 마시고 싶다는 명령을 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hi%2Fimage%2FUjmUhgmPEjTTJTBuwUdNoUtZ8Q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t;무너지고 나서야 알게 된 것들&amp;gt;-투에고 - 슬픔에 무뎌진다는 것만큼 슬픈 것은 없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whi/88" />
    <id>https://brunch.co.kr/@@3whi/88</id>
    <updated>2025-05-16T06:47:06Z</updated>
    <published>2025-05-15T10:4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으로 무언가에 쫓기지 않고 치료와 회복에 집중하고자 기나긴 휴식을 보냈다.&amp;nbsp;많을 걸 내려놓고 회사를 그만두고...&amp;nbsp;그래도 나름 생각했던 계획은 있었는데, 뜻대로 되지 않고 시간은 흘러가면서&amp;nbsp;초조와 불안으로 조금씩 함몰되고 있는 자신을 다 잡으며 위로가 됐던 책.             유하게 흘러간다는 것 샤워기에서 나온 물줄기가 머리를 타고 바닥으로 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hi%2Fimage%2FJIx7ynNaD6LxWGF5WPmo6DC1ZC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t;린치핀&amp;gt;-세스 고딘 -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존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whi/86" />
    <id>https://brunch.co.kr/@@3whi/86</id>
    <updated>2025-02-28T10:44:08Z</updated>
    <published>2025-02-28T08:4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급격한&amp;nbsp;AI 성장과&amp;nbsp;같이 따라 나오는 이슈 중 하나가 AI가 대체 가능한/불가능한 분야이다. 그러면서 국내에서 2010년에 발간된 책 &amp;lsquo;린치핀&amp;lsquo;이 다시 주목받으며, 국내 여러 미디어에서 유명세를 타길래&amp;nbsp;나도 그 흐름에 올라타 봤다.          평범한 톱니바퀴로 끝날 것인가 작지만 강한 린치핀으로 거듭날 것인가    린치핀 원래는 바퀴와 축을 연결해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hi%2Fimage%2F5D6JbfQr5m4TU16pFmTL4PNVw-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시작하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whi/85" />
    <id>https://brunch.co.kr/@@3whi/85</id>
    <updated>2025-02-05T12:50:20Z</updated>
    <published>2025-02-05T11:4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서 후 기록했으면 하는 것들을 여기에 남길 예정입니다.  독후 '감상문'이라기보다는,&amp;nbsp;&amp;nbsp;독후 '메모장'? 독후 '기록장'이 맞을 것 같습니다. 느낀 점이나 견해보다는, 기록해 두고 싶은 내용들을 발췌글로 써 내려가거나&amp;nbsp;그림을 가미해 두고두고 보고자 합니다.  독후글 + 독후툰으로 써 내려갈 예정입니다. 그래서 '독후 글툰'입니다. 독후글 : 제 생각을 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hi%2Fimage%2FZImY_7Fvv4qXxH3biCAtnEhpbu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t;해결 할 프로덕트&amp;gt;-에티엔 가르부글리 - 임팩트 하나만 만들어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whi/84" />
    <id>https://brunch.co.kr/@@3whi/84</id>
    <updated>2025-02-26T20:49:48Z</updated>
    <published>2025-02-05T10:4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결할 프로덕트의 디자인' 책과 헷갈려서 잘못 빌린 책이었는데, 득템!!! 소가 뒷걸음질 치다 쥐를 잡은 격이랄까? 문제를 알아야 하는 디자이너도 읽어볼 만한 책이다. 회사 C레벨과 전략&amp;amp;마케팅팀이 옆에 두고 필요할 때 보면 좋을 듯한 책.       규모가 커지고 있는 스타트업 종사자라면 서론만 읽어도 훅 와닿는 게 있을 것이다.  회사 성장이 멈추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hi%2Fimage%2FYlJZqVjNxHnksaK9OwFtruYV1D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마치며 - 드디어 마침표를 찍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whi/83" />
    <id>https://brunch.co.kr/@@3whi/83</id>
    <updated>2025-01-02T10:26:29Z</updated>
    <published>2025-01-02T07:1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북 1,2편에 나눠 써 내려간 글을 드디어 마치게 되었습니다. 제 시간의 기록이기도 하면서, 공유해서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싶어 써 내려간 글입니다. 브런치스토리로는 다소 긴 호흡의 글이 아니었을까 생각됩니다. 읽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1편 보러가기~</summary>
  </entry>
  <entry>
    <title>미리 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whi/82" />
    <id>https://brunch.co.kr/@@3whi/82</id>
    <updated>2025-01-03T13:15:37Z</updated>
    <published>2025-01-02T07:0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강검진을 받은&amp;nbsp;1차 병원에서 오른쪽 유방에 미세석회가 발견되어&amp;nbsp;검진받은 병원에서 초음파 검사를 받았고, 암은 아니지만&amp;nbsp;제거가 꼭 필요한 종양으로 수술을 받았습니다. 종양 제거 수술에서 유방암&amp;nbsp;상피내암으로 진단되어&amp;nbsp;방사선 치료도 받고 처방약도 복용 중이며,&amp;nbsp;그 시간과 얘기를 담았습니다.  4개 챕터/총 36개 글로, 브런치북 1,2편에 나눠 담았습니다.(브</summary>
  </entry>
  <entry>
    <title>[더하기#4]지금의 나는... - 암 치료 후&amp;nbsp;변화한 내 습관과 달라진 생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whi/81" />
    <id>https://brunch.co.kr/@@3whi/81</id>
    <updated>2025-01-22T08:03:12Z</updated>
    <published>2024-12-31T10:5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방암 0기라곤 하지만 수술도,&amp;nbsp;방사선 치료도 거쳐야&amp;nbsp;했던 할 건 다 하는 상피내암. 수술과 치료를 거치며 몇몇 습관과 생활이 달라졌다.   1. 아침 루틴이 추가되다. 새벽에 일어나 가장 먼저 커피포트 전원 ON &amp;rarr; 물이 끓는 동안 물로 가글 &amp;rarr; 미지근한 레몬수 한 컵 마시기 &amp;rarr; 누워서/앉아서 스트레칭 &amp;nbsp;&amp;rarr; 우려 놓은 차 한 잔 마시기 &amp;nbsp;&amp;rarr; 타목시펜 복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hi%2Fimage%2F3BislPiN4ou5kH5KNFgYciG2H0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더하기#3]부록3-대기시간,단백질 - 한 글에 담기엔 애매한, 짧고 소소한 잡문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whi/80" />
    <id>https://brunch.co.kr/@@3whi/80</id>
    <updated>2025-01-22T07:59:12Z</updated>
    <published>2024-12-23T12:0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6. 슬기로운 대기 시간 활용법 - 림프 순환 마사지, 독서 대부분이 진료나 검사&amp;amp;치료로 병원에 일찍 도착해 준비할 테고 예상치 못한 대기 시간이 길어질 날도 있을 것이다. 그동안 멍 때리는 것도 정신 건강에 좋지만, 평소에 일부러 시간 내서 하기 힘든 림프 마사지나 독서로 자투리 시간을 슬기롭게 보내는 것은 어떨까?  [림프절 순환 마사지] 나는 대기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hi%2Fimage%2FKD3IvYffHezKIBsIGOFEAQghxM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더하기#3]부록2-방사선화상,속옷 - 한 글에 담기엔 애매한, 짧고 소소한 잡문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whi/79" />
    <id>https://brunch.co.kr/@@3whi/79</id>
    <updated>2025-01-22T07:58:04Z</updated>
    <published>2024-12-17T11:2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amp;nbsp;&amp;nbsp;담기엔 애매한, 짧고 소소한 잡문들 4. 방사선 치료 화상 관리에 유용한 아이브러시 방사선 치료가 결정되면, 본격적 치료 전에 정확하고 동일한 부위에&amp;nbsp;방사선 조사를 위해 잉크를 표시하게 되고 지워지지 않게 주의를 준다. 그리고 방사선 치료로 인한 피부 손상 관리 연고나 크림을 처방받거나 안내를 받게 되는데, 이것도 표시된 잉크를 지우게 만들더라.(병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hi%2Fimage%2FK-bScXqthXlT7aFCpXlEhRnFJa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더하기#3]부록1-수술대비,배액관 - 한 글에 담기엔 애매한, 짧고 소소한 잡문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whi/78" />
    <id>https://brunch.co.kr/@@3whi/78</id>
    <updated>2025-01-22T07:57:03Z</updated>
    <published>2024-11-29T04:1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수술 후 관리 편할 머리카락 길이 경험상, 어깨는 살짝 넘고&amp;nbsp;쇄골뼈에 닿을 정도의 머리카락&amp;nbsp;길이가 관리에 편한 듯. 수술 후 머리를 감고 말리고 뻗치는 것에 딱히 신경 쓰고 싶지 않다면 말이다. 나는 입원 당시 견갑골 끝까지 내려오는 긴 길이로 병실에서 보호자가 감고 말려줬는데도 쉽지 않더라. 입원 며칠 참으면 되지 않냐고 하겠지만, 퇴원해서 도움 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hi%2Fimage%2FXB2rMDiuoYx7wl8ESUSC8L4Bvn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리고#5]불안 - 취업이 되면 사라질까? 그러면 다행이련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whi/70" />
    <id>https://brunch.co.kr/@@3whi/70</id>
    <updated>2025-01-02T07:21:24Z</updated>
    <published>2024-11-18T10:2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와 경력을 생각했을 때 쉽진 않겠지만, 나와 결이 맞는 회사에 들어가서 내 &amp;nbsp;페이스에 맞춰 업무를 보며 따박따박 나오는 월급으로 미니멀 라이프로 하고 싶은 걸 하며 세웠던 장기적인 계획을 나아갈 수 있을 거라 나름 긍정 모드였다. 회복하는 기간을 가지기로 한 초중반까지는... 수술과 치료, 회복을 하며 나에게 온전히 집중하자던 퇴사 때의 호기는 시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whi%2Fimage%2FiZnnBpmVHraaKFWlObEc5X7v3v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