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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또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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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omi86</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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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출산 후 인생을 다시 사는 주부입니다. 행복하려고 했던 결혼, 출산, 육아 왜 나는 이렇게 힘든 것인지 평범하지만 제겐 심각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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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09T02:14: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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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 엄마, 아이가 같이 있는 세계  - 이 결혼을 놓지 못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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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6T00:59:22Z</updated>
    <published>2020-06-16T05:2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절에도 각자의 집에만 가고, 여행도 따로 다니고 같은 집에는 살지만 방도 따로 쓰는 쇼윈도 부부들을 보면서 '저렇게 살 꺼 왜 같이 살지?'라는 철없는 생각을 했더랬다. 지금은 안다. 아이가 있는 경우, 그 결혼을 놓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amp;quot;곰 세 마리가 한 집에 있어. 아빠곰, 엄마곰, 애기곰...&amp;quot; 출산 전까지만 해도 이 노래엔 특별한 생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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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출산과 부부관계의 변화  - 출산 후가 진짜 인생이다 - 결혼은 집안 대 집안의 결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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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1T23:24:56Z</updated>
    <published>2020-06-16T04:1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의 출산은 우리에게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행복을 주었지만, 그와 동시에 부부관계의 현실성이 더해지면서 서로 부딪히는 일이 많아졌고 이전과 달리 인간적으로 상대에게 실망하는 일이 많아졌다. 인간 자체에 대한 실망은 특정 사건에서 서로 맞지 않아 부딪히는 것과 질적으로 달랐고, 이런 사람과 평생 함께 하는 것이 과연 가능한가라는 물음에까지 이어졌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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