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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로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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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가을을  사랑하고가을을  힘들어하는감성 글쟁이가  되고픈~~~~&amp;hearts;</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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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12T12:38: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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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를 바라보며 떠오르는것들 - 영원한 도플갱어... 나와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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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9T02:51:57Z</updated>
    <published>2020-05-04T10:0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나이가 불혹을 넘길 때까지도 내 모든 판단과 결정의 키는 엄마가 갖고 있었다. 강요된 것도 아니었고, 그러지 않았어도 될 일들이었지만 난 왜 그랬는지 모르게 항상 엄마의 오케이 사인이 결정과 선택에 있어 늘 우선순위였다. 엄마가 보고 좋다 하시면 그게 좋은 것이었고, 엄마가 잘했다고 하시면 내 맘이 그제야 편해지고, 결정에 있어 안심이 되었다.  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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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버이 날 - 나도 어느덧 어버이 날 용돈을 받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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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1T06:16:51Z</updated>
    <published>2020-05-04T09:3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버이날이라고 딸아이가 용돈 박스라는 것을 우리 부부 앞에 슬며시 건네주고는 멋쩍은 듯이 한마디 툭 던진다. 같이 담았으니까 싸우지 말고 사이좋게 나눠 쓰세요 하면서 씩 웃는다. 작년 결혼기념일에 딸아이가 준 용돈 봉투를 서로 갖겠다고 남편과 장난으로 몸싸움을 했던 것이 기억났던가 보다.  친정 부모님은 경제권을 친정엄마가 가지고 계셔서 그랬었는지는 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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