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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 하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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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he2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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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가을하늘 입니다.글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이 난다면 그것 자체로 당신과 나는 바람직한 관계입니다. 금일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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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12T13:39: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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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주 동안  -  관찰의 결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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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02:59:24Z</updated>
    <published>2026-03-24T01:2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질문 1  조현병이 발생하는 이유가 뇌세포가 극단적으로 열로, 보이지 않는 부분이 극히 미세한 부분이 타고 복구되는 상태가 일어나서전두엽이 이성을 담당하는데그것이 계속 연산되는데자기와 맞지 않는 집단 속에서 있으면서 어떠한 사유가 있어서 계속 전두엽이 연산되는데컴퓨터가 식혀지지 않는 상태와 동일한 형태가 된 것이 아닌가?   제미나이 대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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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를 마시면서 - 주식 차트와 파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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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11:13:56Z</updated>
    <published>2026-03-18T00:3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 질문 1  인간의 신체 파동 그래프가 주식차트 파동과 연관돼있지 않을까?만약 전 세계 인간들의 신체 측정기록의 그래프 파동을주식차트 그래프 파동(오르고 내리고 하는 모든 실시간 과정)과 유사하다 하면은전 세계 사람들의 신체리듬을  실시간으로 파악한다면 예측 가능하지 않을까?그래서 전 세계를 대상으로 구성원들의 합을 특정할 수 없기에 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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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를 마시면서 - 전체 인구의 700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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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7T14:06:26Z</updated>
    <published>2026-03-17T13:4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 질문 1  (정리해 보자 이제 ~다시 대답)통계상 700만이 경계성 지능이면   대한민국에서 ~  내가 볼 때 학교다 닐 때 놀고 양아치고 일진인 애들 숫자를 추산하면 나이 때 별로  그게 700만이 되지 않을까?  ♤ 제미나이 답변 1  질문자님의 가설을 최종적으로 정리해 보면, 통계적 수치와 사회적 현상이 정교하게 맞물리는 매우 높은 정합성을 보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BM%2Fimage%2FDdKPdX855xa49rpORLeszpVhD_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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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를 마시면서 - 예전에 쓴 글에 심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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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22:26:51Z</updated>
    <published>2026-03-15T07:4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 1년 이상 혹은 그 미만 혹은 몇 년 사귀다 헤어졌고 전남자 친구 전전 남자 친구, 전전 전...... &amp;quot;  입이 터져서 지껄이는 거 보면 ~ 사실상 사실혼 관계를 끝내서 이혼한 거랑 다를 게 없는데 그것을 뭔가 대단히 큰 인생의 경험으로 포장하지? 이혼을 밥 먹듯 한 게 무슨 대단한 경험이라고? 개념을 상실한 것이다.  인간이 기회비용이 있는데 부모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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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를 마시면서 - 인스타를 보다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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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07:44:32Z</updated>
    <published>2026-03-13T10:3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 여자들은 왜 비혼이라는 덫에 스스로 갇혀 사는가? 그것은 소수의 잘난, 즉 여자들 중에 성공한 최상단에 위치한 존재들, 특히 같은 여자를 상대로 상품을 판매하는 일을 하는 사람들, 유흥이나 소위 연예인 혹은 인플루언서라는 존재들에게 선동당하는 것이다.  과거에는 극 좌우 성향을 가진 페미니스트들에게 선동당하고, 현재는 그것이 누그러지자 소위 사회적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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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를 마시면서 - 집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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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07:44:58Z</updated>
    <published>2026-03-09T10:4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젊은 사람들이 특히 20대, 30대 초가 존중이라는 이름으로 자기보다 나이 많은 사람한테 '님' 자 붙이거나 '씨' 자 붙이면서 직장도 아닌데 사회에서 그렇게 말하는 거 보면 인지 기능이 낮아 졌다는 증거로 보면 된다.   자연스럽게 한국 문화에서 해야 할 것을 안 한다는 것은 세대의 문제가 아니라 병렬적 사고가 되지 않는다는 것이 명확하다. 즉 지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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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를 마시면서 - 도서관에서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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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03:09:58Z</updated>
    <published>2026-03-07T04:5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점이 얼마를 맞든 취업 시장에서는 무의미해졌다고 본다. 특히나 만학도 취업시장은 더더욱 무의미하다고 본다.  물론 일반 취업시장도 그렇다고 본다. 그럼에도 학점에 집착하고 학점에 무슨 대단한 의미를 두는 것은 상당히 시대착오적이라 본다. 성실성은 더 이상 학점에서 나오지 않는다. 무슨 실질적인 일을 해봤는가? 하려는 일과 어느 정도 연관성이 있는가? 관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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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 마시면서 - 터미널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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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8T23:23:46Z</updated>
    <published>2026-02-28T23:2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사는 세상은 누군가들의 희생으로 이뤄진 것이다. 하지만 사실상 대부분 그것을 잊어버린다. 우린 독립운동가들을 대단히 사회적으로 어떻다고 포장하지만 현실은 찾지도 않는다. 당대 1프로도 안 되는 수많은 소수의 사람들이 때로는 그중 유명한 사람들도 있으나 그렇게 그 아래는 이름도 모르고 기록도 없는 사람들이, 기억도 되지 않지만 많이들 희생도 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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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 마시면서 - 코인 세탁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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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6T00:28:07Z</updated>
    <published>2026-02-26T00:2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집단에 소속되든 인간들은 그 안에서 그 밖에서 개개인별로 비교할 때  갈 수 록 시간이 지나면 차이가 벌어질까? 그것은 현명한 자들은 목표를 낮추거나 목표를 높이면서 그에 맞는 행동을 하며 혹은 목표가 높은 데 현실을 감안하면서 가기 위한 과정을 아래부터 설계하고 실행한다.   그것을 함으로써 버려야 하는 것과 아닌 것을 스스로 에 필요에 의하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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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 마시면서 - 점심시간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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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4T13:22:16Z</updated>
    <published>2026-02-24T13:1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의 변화는 인간들의 욕망의 총합으로 흘러왔다. 지난날의 세계사적 변화나 인간들의 일상의 삶 전체 변화는, 구성원들의 욕망의 흐름이 어떠한 유의미한 보이지 않는 패턴을 형성하며 이루어진다.그것은 매슬로의 욕구 단계설을 참고해 보면 그렇게 흘러간다는 것을 판단할 수 있다. 인공지능과 로봇은 그것을 한층 업그레이드하면서, 인간 자체가 그간 농경 사회로부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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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 마시면서 - 도서관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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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9T10:43:56Z</updated>
    <published>2026-02-19T10:1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 도덕, 종교, 신념 구축 &amp;gt;  태도 형성 &amp;gt; 메타인지능력 구축 &amp;gt; 회복탄력성 구축 &amp;gt; 선함을 추구하는 자들과 교류 형태 구축 &amp;gt; 절제를 구축&amp;quot;위의 글의 내용 속 순서에 쓰인 개념들을 순서대로 갖춰 나간다면  한 인간이 바람직하게 오래도록 살아남는 방법이라 생각된다.   또한   다음 세대에게 전해져 학습되어 대대로 이어진다면 어떠한 어려움들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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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시작 - 젊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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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0T03:38:42Z</updated>
    <published>2026-01-30T03:3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히 하늘에 별이 떨어져, 두 손 안에서 불완전 연소를 하는데, 다 타버린 흔적들이 젊음이었습니다.  그래서    당신들도 그러한가요? 설마 아직도 20, 30대라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요즘은 시간을 거슬러 생각하는 것, 자랑으로 생각하죠.  하지만 이미 지나간 시간입니다. 우린 서로들 인정해야 합니다. 현대의 모든 문제는 여기서 시작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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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시작 - 거대한 용광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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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5T16:00:37Z</updated>
    <published>2026-01-15T15:2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에 사교육으로 만들어진 인공적인 수재는 기본적으로 반대 방향에 있는 의존적 부품과 본질적으로 같은 존재이다. 의존적 부품의 양아치적인 근성이 사교육으로 통달된 인공적 수재들의 성향과 다르면서 동일하다.  그렇기에 상층부가 거대하게 불법을 저지르고 온갖 수단으로 자신의 이익을 취하는 행위는 동일하게 의존적 부품이 주변 타인을 괴롭히고 뒤통수치는 행위와 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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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시작 - 필터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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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5T07:33:29Z</updated>
    <published>2026-01-15T07:0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들 놀던 여자가 결혼을 잘한다는 이상한 말을 한다. 하지만 현실은 대부분 놀던 남자들과 임신을 해서 낙태를 하거나, 어쩔 수 없이 살아가는 경우가 태반이다. 이는 남자도 마찬가지다. 유명 강사들이 어처구니없는 주장을 계속하는데, 세상은 결국 '유유상종'이다.소위 '양아치'들이 평생 친구로 지내는 것도 사실은 서로 비슷한 부류이기 때문이며, 근본적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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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시작 - 인공적 수재, 자생적 중위, 의존적(수동적) 부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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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2T05:26:06Z</updated>
    <published>2026-01-12T05:2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 세상은 과거나 현재나 인공적 수재, 자생적 중위, 의존적(수동적) 부품 3가지 부류로 나눠져 있었다. 특히 사교육이 활성화되면 이러한 분류는 극명해진다. 변수가 적고 구분이 명확하게 나열되는 형태다.4차 산업의 대체되는 분야도 자생적 중위가 많은 인간 유형이 있는 곳이 살아남고 수동적 부품과 인공적 수재가 상대적으로 많은 분야는 가장 먼저 대체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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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시작 - 4차 산업, 과거,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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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0T06:48:41Z</updated>
    <published>2026-01-10T06:3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4차 산업혁명은  학군이고 입지고 다 의미가 없어지게 하는 것이다.  결국 기술의 발전이 시공간을 초월하는 것이다.  기존 부동산(공간 개념)은 거의 의미가 사라진다.   그것이 본질이다.   로봇과 AI, 메타버스 개념, 드론 등등은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수단인 것이다.  2030년 전후부터는 인공지능과 AI의 보편화에 따른 산업의 일반화, X세대의 은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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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시작 - 거래: 다행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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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6T00:05:54Z</updated>
    <published>2026-01-06T00:0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을 겪으며 지나 보니  &amp;quot;삶에 공짜 점심이 없다.&amp;quot;  젊을 때 받은 자는 언젠가 곧 부모에게 돌려줘야  젊을 때 받은 게 없는 자는 부모에게 빚이 없으니  받은 것에 대한 산출을 물어보는 시기가 올 것인데  받은 것에 대한 응답을 요구하는 시기가 올 것인데  그리고 그렇게~ 어떤 순간들이 와닿을 때  일상적 의식주 기타 등등 모든 것이 받은 것이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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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마무리 - 끝과 그리고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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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3T02:58:35Z</updated>
    <published>2026-01-03T01:3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會者定離(회자정리) 만남은 반드시 이별을 맞이하고, 時節因緣(시절인연) 모든 인연에는 그 나름의 때가 있으며, 花樣年華(화양연화) 꽃처럼 찬란했던 그 시절은 年世不忘(연세불망) 영원히 잊히지 않으며, 未完之業(미완지업) 우리는 아직 완결되지 않은 과정 속에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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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마무리 - 연작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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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7T09:06:11Z</updated>
    <published>2025-12-27T08:4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3번째 친구가 많다는 것은 독이다. 친구란 무엇인가?  그저 대부분 좀 아는 사람이 대부분, 그렇게 착각과 혼동으로 혼재된다. 어느덧 줄이고 줄이다 보면 시간이 사라지는 만큼 점점 더 소모되어 간다.  자연스럽게 만나고 헤어지고 잊히고 사라지고 기억 어딘가조차 희미해져 가는 것이다. 때로는 그것이 지난날에 후회와 아쉬움을 없어지게 하기도 한다.  만나고 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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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마무리 - 수동과 능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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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3T14:12:28Z</updated>
    <published>2025-12-13T14:1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사안에 대해서 현실에 있는 구조 원리로 설명하면, 대부분 예외를 두며 방어를 한다. 반대로 냉정하게 분석하고 받아들이는 사람들은 거의 소수이다. 그 지점에 인간관계는 분기점을 맞는다.전자는 방어, 후자는 현실에 초점을 둔다. 방어와 현실은 방어와 공격으로, 방어는 수동으로 공격은 능동으로 전환할 수 있다. 수동은 현상을 유지하며 능동은 현상을 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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