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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잔살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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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예잔살롱을 운영합니다. 미술을 보고, 나누고, 이야기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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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13T01:47: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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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일밤, 독서의잔당 - 원데이 이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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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20T15:00:20Z</updated>
    <published>2017-10-20T15: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이 가고 완연한 가을이네요.예잔살롱에서는예술적이고 지적인 사람들이&amp;nbsp;잔잔하게 모여 독서토론하는 원데이 파티를 진행하려고 합니다.12월부터 진행되는 겨울시즌에는 '꼭 읽고 싶고', '꼭 읽어야 할것만 같은' 세계 명작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독서토론 파티가 시작됩니다.&amp;nbsp;겨울 정규시즌이 시작되기 전, 원데이 파티로 진행하니 살롱의 프로그램이 궁금하신 분, 같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Ju%2Fimage%2F1O_gSUoJAFRg546dITIMtsG5urI"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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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창동 전시회 산책 후기(10.15.) - 플라뇌르 파티, 전시회 산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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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20T08:45:23Z</updated>
    <published>2017-10-20T05:5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월 15일 일요일, 플라뇌르 파티는 평창동 갤러리를 다녀왔죠. 날씨가 진짜... 대단했습니다.  예고 드린 대로 올라가는 길이 역시 만만치는 않았죠. 그래도 급경사 절정인 이 구간을 지나면 한결 낫답니다.. 한참을 올라 고즈넉한 평창동을 느끼며, 가나아트센터에서 모였지요 가나아트센터에서는 &amp;lt;동행&amp;gt;전과 &amp;lt;wander from within&amp;gt;이 진행 중이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Ju%2Fimage%2FQNpQU6jqlOGPPaR7w-i3aPFldw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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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갤러리조선 &amp;lt;발생하는 풍경&amp;gt; 정정주 개인전 - 9월 플라뇌르 관람 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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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5T19:40:34Z</updated>
    <published>2017-09-28T11: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술의잔당 플라뇌르 파티에서 9월에 함께 본 전시 갤러리조선 정정주 작가의 &amp;lt;발생하는 풍경&amp;gt;    정정주는 공간이 가진 벽면, 창과 문을 통해서 안과 밖을 이야기한다. 그것이 만들어내는 비례, 구성을 언어로 이야기를 건넨다.&amp;nbsp;그가 말하는 &amp;lsquo;공간&amp;rsquo;은 &amp;lsquo;안과 밖&amp;rsquo;에 대한 흥미에서 비롯되기도 했지만 &amp;lsquo;불안&amp;rsquo;이라는 감정의 치환이기도 하다. 작가는 어렸을 때부터 낯&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Ju%2Fimage%2Fuxh9qDRBJswGOErgbfwDgEDERX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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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촌 갤러리 산책 후기(9월 17일) - 플라뇌르 파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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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28T12:04:01Z</updated>
    <published>2017-09-26T07:2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9월 17일 플라뇌르 파티에서는&amp;nbsp;북촌 갤러리를 다녀왔습니다.1. &amp;nbsp;&amp;nbsp;&amp;nbsp;&amp;nbsp;국제갤러리 &amp;lt;폴 맥카시&amp;gt;2. &amp;nbsp;&amp;nbsp;&amp;nbsp;&amp;nbsp;아라리오 갤러리 &amp;lt;망새의 눈물_쑨쉰&amp;gt;3. &amp;nbsp;&amp;nbsp;&amp;nbsp;&amp;nbsp;갤러리 조선 &amp;lt;발생하는 풍경_정정주&amp;gt;4. &amp;nbsp;&amp;nbsp;&amp;nbsp;&amp;nbsp;현대화랑 &amp;lt;종이, 먹, 그을음: 그 후_김민정&amp;gt;네 군데 전시를 보았죠. 경복궁 동쪽 갤러리 중 네 곳을 선택!  전시를 보러 가기 전 전시에 대한 간략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Ju%2Fimage%2FyNY7CxFLuNv5nQv1LD9xkyYXBzs" width="46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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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어떻게 살 것인가&amp;gt;를 고민합니다. - 연필로소피, 스피노자 파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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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31T16:50:14Z</updated>
    <published>2017-09-18T14:3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필로소피, 스피노자]의 2017년 가을 파티가 9월 10일 시작되었습니다. 지금 과연 잘 살고 있는 것인지, 어떻게 사는 것이 행복한 삶인지를 고민하는 분들이 모였습니다.첫날인데도 부드럽고 화기애애한 분위기에 재미있게 진행됐습니다. 20대부터 40대 초반까지 다양한 나이대가 모였습니다. 삶의 의미를 찾는 것에는 역시 나이가 따로 없습니다.파티에는 누구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Ju%2Fimage%2FlkrDNEdlDbM_dztALU862_qe-L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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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7일, 북촌 갤러리를 갑니다. - 예잔살롱 플라뇌르파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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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09T07:35:58Z</updated>
    <published>2017-09-08T07:4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플라뇌르 파티의 첫 파티가 곧 시작합니다. 첫 파티로는 북촌을 꼽았습니다.  북촌은? 경복궁과 창덕궁 사이로 지금 위치를 보자면 경복궁과 안국역 사이. 경복궁의 동쪽 동네를 말합니다.  북촌은 조선 시대 모든 세력을 쥐고 있던 권문세가가 모여 살던 곳입니다. 지금도 북촌에는 궁궐 같은 집들이&amp;hellip;&amp;nbsp;뿐만 아니라 한국 현대 미술의 주요 거점이라고도 할 수 있는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Ju%2Fimage%2Fx1jlW4QXPIzqMvuMp9z5_QQOU7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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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잔살롱 가을팟 플라뇌르 파티 (09/17~) - 전시도 같이 봐야 더 재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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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09T07:44:27Z</updated>
    <published>2017-08-30T09:3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예잔살롱입니다 오늘은 예잔의 재미있는 파티 중 하나인  플라뇌르 파티(Fl&amp;acirc;neur Party)를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플라뇌르? 이름이 생소하죠!  플라뇌르(Fl&amp;acirc;neur, 산책자)는 산업혁명 이후 도시를 활보하고, 문화를 즐기는 활동을 하던 사람들을 말합니다. 예잔 살롱에서도 이런 플라뇌르 활동이 준비되어 있답니다. 지난 13일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Ju%2Fimage%2F-jyFEau3uKgPH3U-akSWDL6Fzts"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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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잔살롱 가을팟 연필로소피, 스피노자 파티 09/10~ -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이야기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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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30T09:47:02Z</updated>
    <published>2017-08-30T09:2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필로-소피, 스피노자 파티 철학 좋아하세요? 예잔살롱에서는 스피노자의 행복론을 공부합니다. ​ 전혀 어렵지 않아요. 오히려 무척 쉽고 재미있답니다.공허한 마음을 채우기 위해, 진정한 행복을 누리기 위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이야기합니다.   나의 행복을 알아가기 위해 내가 어디서 왔는지, 나는 누구인지, 나는 어디로 가는지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나눕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Ju%2Fimage%2FE-1AiEPOLNKj6NQzOR005EtPCn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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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잔살롱 가을팟 여행 드로잉 파티 (09/01~) - 퇴근후 맥주 한잔과 함께 하는 드로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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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30T09:45:04Z</updated>
    <published>2017-08-30T09:1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예잔살롱입니다.&amp;nbsp;날이 쌀쌀해지고, 정말 가을이 되었네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서초동에 위치한 아트 살롱, 예술의 잔당에서 활발하게 진행되는 금요일 밤의 여행 드로잉 파티를 소개해 드리려 해요.  여행에서 남는 것은 역시 사진이죠. ​ 그러나  더 잘 남는 것은 바로 드로잉입니다.&amp;nbsp;드로잉과 함께라면 다시 꺼내보지 않더라도 뚜렷한 장면으로 눈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Ju%2Fimage%2FgPhoBsl35mjMOHyCiZWchiKkPW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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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지 않아도 더욱 강렬한 - &amp;lt;2017 금호영아티스트&amp;gt;전 at 금호미술관 / 2017년 4월 기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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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20T07:00:31Z</updated>
    <published>2017-08-17T01:4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종류의 기억은 특별한 노력 없이도 시냅스에 견고히 자리 잡는다. 이 기억은 스틸컷으로 남을 강렬한 자극이기도 하지만 자신도 모르는 새에 배인 새김질이기도 하다. 일상적이고 절차적인 기억은 이렇게 의지와 상관없이 몸 어딘가에 남아있는 흔적이라고 부르는 게 더 정확할 것이다. 금호미술관에서 열리는 네 작가의 전시, 손경화,&amp;nbsp;이동근, 최병석, 황수연의 작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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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rtist) 윤성필 - 퍼블릭아트 2017년 4월 기고 /&amp;nbsp;원리를 찾는 모험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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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17T01:34:12Z</updated>
    <published>2017-08-17T01:2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기 탁자가 있다. 탁자를&amp;lsquo;탁&amp;rsquo;하고 내리치면 모든 것은 변한다. 그 움직임은 눈에 보이지도 않고 동시다발적이라 잡아내기 어렵지만, 어쨌든, 그로부터 &amp;lsquo;모든 것은 변했다&amp;rsquo;. 변화의 대전제는 우주의 규칙. 윤성필은 착실한 탐구자가 되어 이&amp;lsquo;우주의 원리&amp;rsquo;를 따른다. 그리고 작업을 거듭할수록 뼈대는 단단해진다. 그는 우리가 발견을 못할 뿐이지 모든 것은 규칙 안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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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기사) OLYMPICS&amp;amp;ART - 퍼블릭아트 2017년 4월 기고 /&amp;nbsp;올림픽이 남긴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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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17T01:07:14Z</updated>
    <published>2017-08-16T07:5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전 세계인의 축제&amp;rsquo; 중 첫 순위는 단연 올림픽이다. 중계 시청인구가 40억 명이나 되는 전 지구적 범위와 규모, 그것을 담기에&amp;lsquo;스포츠&amp;rsquo;라는 타이틀은 너무도 미약하다. 그 가운데 쉬이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스포츠와 미술의 조합은 열렬한 지지를 받으며 진화해 왔다. 개막식은 단순 이벤트를 넘어 개최국의 문화와 예술을 엮은 집합체가 됐다. 그뿐인가, 도시 곳</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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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전시 보기] 플라뇌르 파티 Fl&amp;acirc;neur par - 예술의잔당 - 같이 전시 보고 얘기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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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20T07:01:59Z</updated>
    <published>2017-08-10T08:3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예술의잔당입니다. 함께 전시 보기 파티원을 모집합니다.  19세기 후반 산업혁명 이후, 사람들은 도시 생활을 즐기며 산책자(플라뇌르, Fl&amp;acirc;neur)라는 이름으로 활동했습니다. 그들은 도시를 활보하고 구경하며, 문화를 즐기면서 산책하는 삶을 살았죠. 플라뇌르 파티에서는 이들의 여유로운 생활처럼 함께 산책합니다. 그 대상 공간은 미술관과 갤러리입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Ju%2Fimage%2FS7PttAAkmSmpa1iTGIE4KvC3NOs.jpg" width="23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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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극적으로 전시보기 - &amp;lt;라이프전&amp;gt;보러 같이가요! &amp;nbsp;8월 13일 일요일 오후 3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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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10T08:18:28Z</updated>
    <published>2017-08-10T08:1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같이 전시 보러가요!  같이 볼 전시 : 예술의전당 한가람 미술관 &amp;lt;라이프전&amp;gt; 날짜 : 8월 13일 일요일 오후 3시 모일 장소 : 예술의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하는 &amp;lt;라이프전&amp;gt; 입구 참여비 : 참여비 10,000원 (입장료는 별도로 각자 구매하시면 됩니다) 이후에 뒤풀이로 티타임 또는 맥주 시간이 있으니 추가 비용 발생할 수 있습니다.  *&amp;lt;라이프&amp;gt;가 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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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ostscript)발행후기 - 2017년 3월 퍼블릭아트 발행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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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10T08:00:46Z</updated>
    <published>2017-08-10T08:0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8살이 되는 조카가&amp;lsquo;늦은 조기교육&amp;rsquo;을 받는 통에 한참 떠들썩했다. 예습 좀 해보겠다며 교과서를 펴든 유치원생을 휘두른 문제 때문이었는데, 그 문제적 문제는 이러하다. &amp;lsquo;현우가 왼쪽에서 여섯 째, 오른쪽에서 둘째에 서 있는데 줄을 서 있는 어린이가 모두 몇 명인지 풀이과정을 쓰고, 답을 구하라.&amp;rsquo; 수학문제일까 국어문제일까 고민하는 사이 &amp;lsquo;받아쓰기 수준&amp;rsqu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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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숙한 주파수를 보내는 낯선 공간에서 - &amp;lt;터.위.꿈&amp;gt;전 at 수애뇨 339 / 퍼블릭아트 2017년 3월 기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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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24T10:21:07Z</updated>
    <published>2017-08-10T07:5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롭게 나타난 대상을&amp;lsquo;객체&amp;rsquo;로 바라본다면 관찰하고, 탐구하고, 이해해야 하는 &amp;lsquo;타자&amp;rsquo;로 인식하게 된다. 정반합의 논리에 따르면 그 대상은 익숙해질 때까지 맛보고, 도전해서 익혔을 때야 비로소 &amp;lsquo;나&amp;rsquo;의 세계에 흡수된다. 그러나 어떤 우연한 만남은 낯선 객체나 타자가 아니라 내가 그 세계에 &amp;lsquo;들어섰다&amp;rsquo;는 느낌을 주기도 한다. 새로 생긴 공간이라고 해서 찾아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Ju%2Fimage%2FP9jkMtC2wo36dFt4EvI3EgXSzC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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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rtist) ERWIN WURM - 퍼블릭아트 2017년 3월호 기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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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20T06:58:30Z</updated>
    <published>2017-08-10T07:4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적 오브제의 기이한 변용  2011년 &amp;lsquo;베니스 비엔날레(Venice Biennale 2011)&amp;rsquo;, 집이 한 채 들어섰다. 그런데 좀 괴이하다. 유럽의 가정집을 옮긴 형태인데 거실도, 소파도, 부엌도 홀쭉하다. 도무지 사람이 어깨를 펼 수도 없을 넓이로 길고 좁아져, 안에 들어서면 게걸음으로 발을 옮겨야 한다. 반원이었던 세면대는 초승달 모양이 되었고 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Ju%2Fimage%2FzLpHtlbVjq0ho5aWyL2mJ3OP8C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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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ostscript) 발행 후기 - 2017년 2월 퍼블릭아트 발행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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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10T07:22:10Z</updated>
    <published>2017-08-10T07:2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호 작가 조사를 하면서 알게 된 아이슬란드의 &amp;lsquo;성(姓) 짓는 법&amp;rsquo;은 꽤 흥미롭다. 남자인 경우 아버지(또는 어머니)의 이름에 손(son)을, 여자의 이름에는 딸이라는 의미의 도티르(dottir)를 붙이는 것이다. 그러니까 캬르 탄손(Kjartansson)은 &amp;lsquo;캬르탄의 아들&amp;rsquo;이라는 뜻이다. 아버지 성만을 따르는 관습이 영 탐탁지 않고 결혼 후 남편의 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Ju%2Fimage%2FMUlO667DkQ8S6aamlOz-B8otMT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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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마도, 예술인 것을 - &amp;lt;수작, 먹고 사는&amp;nbsp;기예술&amp;gt;전. 퍼블릭아트 2017년 2월호 기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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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10T06:27:47Z</updated>
    <published>2017-08-10T07:1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시 이름인즉 &amp;lt;수작, 먹고 사는 기예술&amp;gt;이다. 여기에서 수작은 손으로 만든다는 &amp;lsquo;手作&amp;rsquo; 을 의미한다. 이 얌전한 이름 뒤에 사실은 &amp;lsquo;수작 부리는&amp;rsquo; 이들이 모여 있었다. 사소한 집회 같이 보이기도 했고, 무슨 꿍꿍이가 있는지 엿듣고 싶은 재간의 장이기도 했다. 전시의 주역은 수원역 뒤편, 구 서울대 농대 건물에 들어선 청년 예술인들이다. 그들이 자리를 잡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Ju%2Fimage%2FnldrE5kTPv1WxZFvW_Kw76JoPS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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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rtist) RAGNAR KJARTANSSON - 월간 퍼블릭아트 2017년 2월호 기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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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20T06:58:06Z</updated>
    <published>2017-08-10T06:5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슬픔을 노래하라, 다시 또다시  라그나 캬르탄손(Ragnar Kjartansson)의 트레이드 마크는 실크 타이와 쓰리피스의 정장, 붉은 턱수염이다. 스로를&amp;lsquo;로코코 맨(Rococo Man)&amp;rsquo;이라고 칭하는 그에게 영감의 원천은 무려 모차르트(Mozart)와 와(Watteau)라나. 신사의 고집을 표현하려는 듯 옷매무새 하나에도 흐트러짐 없는 캐릭터를 구사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Ju%2Fimage%2FHNSbIKl3c7BY5v7qKItqxRSR7o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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