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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토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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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초등학생 아이 둘을 키우면서, 회사를 다니고 있는 워킹맘 입니다. 특기는 '꾸준' 입니다. 지금은 꾸준히 초딩 육아 Tip을 쓰고 있습니다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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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13T09:34: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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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급이 다른 중학생 - 지난 달은 초등학생이었습니다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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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3T03:20:42Z</updated>
    <published>2024-03-23T02:2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학생이 되었다.  고등학생이 되면 시간이 없으니, 영어는 중학교에서 끝내야 되고, 국어는 일단... 중학교에 들어가기도 전에 여기저기 난무하는 무시무시한 카더라 뉴스에, 애도 아니고 엄마인 내가 입시체제로 돌입하는 듯 긴장했는데, 뚜껑을 열어보니 '중학교 1학년 3월은 즐거웠도다'라고 말할 수 있겠다.  3월 한 달은 교복을 언제까지 맞춰야 하고, 명찰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Rg%2Fimage%2FakS8BgDDJJ-Kd-BcxXGRSR6OiK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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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말했다. 나 코인 있다. - 어르신들이 이렇게 투자에 발을 담근답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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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2:59:51Z</updated>
    <published>2024-03-13T15:2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5년 전 일이다. 아빠 생신으로 친정식구들 모여 점심을 먹는데, 엄마가 말씀하셨다. &amp;quot;박서방 차 바꿀 때 됐나? 봐 둔 거 있어?&amp;quot; 그게 무슨 소린가 싶어 내가 눈을 끔뻑거렸더니 &amp;quot;좋은 일이 있을지도 몰라서&amp;quot; 라며 얼버무리셨다. (이 땐 좋았지)  그리고 21년, 엄마한테 떨리는 목소리로 전화가 왔다. &amp;quot;나 코인 있다.&amp;quot;  웬 코인을, 무슨 코인을, 어디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Rg%2Fimage%2F9RQqZydm8ubewTSqXOVwQ-bBaM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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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복 구매, 당근해도 괜찮아 - 새것이 제일 좋겠지만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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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0T00:02:20Z</updated>
    <published>2024-03-09T15:5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긴긴 방학 동안 아이들 점심해 먹이는데 너무 지친 남편이 어느 날 내게 물었다. &amp;quot;학교 급식은 얼마야?&amp;quot; 나: 무상급식입니다만? 남편 : 헐! 우리나라 좋네~  무상지원한다는 걸 어떻게 모를 수 있지... 생각했던, 그 대화가 불과 며칠 전이었는데, 나도 아이를 중학교에 보내고 나서야, 중학교도 의무교육이라는 것을 알았다. 즉, 무상교육이라는 것!&amp;nbsp;교복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Rg%2Fimage%2FMbvNVzKTdHoCJnz8xwiMLdQWs2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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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셈법 - 본전 생각은 그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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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8T17:44:09Z</updated>
    <published>2024-03-08T15:0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이 온 것 같아서, 따릉이 6개월권을 1,5000원에 구매했다. 통근길에 큰 언덕이라는 난관이 있지만, 버스보다 비용이 절약되고 쬐금 더 빠르기도 하고, 운동도 되니 1석 3조라서, 봄부터 가을까지&amp;nbsp;따릉이를 애용하고 있다.  그런데 이 따릉이 정기권을 구매하고 나면, 타면 탈 수록 이득이라는 나만의 셈법이 발동한다. 따릉이 1회권이 1000원이니, 당연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Rg%2Fimage%2F2ir4IuNHmRjuvO76ChXUa1pwWv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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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와 아이들의 데이트 - 키워주셔서 고맙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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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5T06:11:14Z</updated>
    <published>2024-03-04T15:2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아이들은 어릴 때 친정 엄마가 키워주셨다. 어릴 때부터 같이 생활해서 그런지 아이들이 할머니를 생각하는 마음이 참 각별하다. 주말에도 할머니네 아침 먹으러 간다고 하면 일찍 일어날 정도로...  새 학년 시작하기 전에 오랜만에 데이트를 한다고 할머니와 아이들이 명동에 나갔다. 나는 70을 바라보는 엄마가 애들한테 이리저리 끌려다닐까 걱정을 했는데, 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Rg%2Fimage%2F0vGUq-6iQVEbuzuw1Ws3CIZ9fZ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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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보! 우린 엔비디아 없어? - 잘 찾아보면 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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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4T21:54:16Z</updated>
    <published>2024-03-02T15:1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보! 우린 엔비디아 없어? (내가 알았다는 것은... 꼭지신호 아님?ㅋㅋ)  AI 관련으로 반도체 회사인 엔비디아 주가가 사상 최고가를 찍으며 훨훨 날고 있다. 이런 상황에 우리 남편이 아무것도 안 샀을 리가 없다. 암! 안 샀을 리가... 역시 샀단다. 반도체. 근데 엔비디아가 아니랜다 (띠로리 OTL)  그러니까, 반도체가 날아갈 건 알았는데 엔비디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Rg%2Fimage%2FylaZDUQeIBwOYjV0HGieglKG8Q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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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졸업축하 가족여행 - 해외여행 한 번 가고 싶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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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9T01:39:04Z</updated>
    <published>2024-02-28T15:1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졸업을 축하하는 가족여행을 계획했다. 코로나도 끝났고, 한 번 외국으로 가줘야 할 것 같은 강박에 엄청 조사하다가,,, 회사 후배들이 추천한, 물가 싼 '베트남'으로 정했다!  2월은 방학이라서 비행기 표가 싸진 않았지만, 비행기를 일단 지르고 나니 숙소와 먹는 것은 우리나라 물가의 50% 정도라서, 마음이 편안했다.  이젠 아이들이 고학년이다 보니, 조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Rg%2Fimage%2FXcgZhvfAO_-YN1478tgbAkdYgc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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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정도면 좀 팔자... - 계좌는 빨갛게 관리해 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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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8T22:18:17Z</updated>
    <published>2024-02-27T15:4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이런 투자(?) 성향을 갖고 있다. - 현재에 집중된 근시각적이고 협소한 시야 - 10%만 올라도 매우 팔고 싶어 근질근질함. - 손해 나면, 안 팔면 그만이라는 쓸데없이 초연한 마음가짐 - 이미 다 아는 주식으로 적절하게 떨어지면 사고, 적절하게 오르면 팔면 안 되나? 안일하고 편리한 생각  반면에 남편은, - 미래향 산업을 바라보는 원시각적인 시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Rg%2Fimage%2FWkIvXMqCBW56bR1TBO1H1qMoGE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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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학교 졸업식 - 요즘 졸업식 너무 멋지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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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5T07:24:57Z</updated>
    <published>2024-02-24T16:1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아이가 6년간의 초등학교 생활을 무사히(?) 마치고 졸업하는 날이다. 그야말로 감개무량. 코로나로 학을 떼서 그런지, 졸업식을 정상적으로 한다는 것만으로도 그저&amp;nbsp;감사할 따름이었다.  우리 아이는 자기 졸업식이면서 졸업식 축하공연 준비에, 애국가 지휘도 리허설한다고 졸업식조차 행사 많은 날 등교하듯이 8시부터 집을 나갔다. 졸업하는 애 맞아?  실내 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Rg%2Fimage%2FoWP_m6PbqDFFzqHYnouKfH1SgA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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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 6년 후기 - 영어편 - 공교육의 가장 약한 부분이 아닐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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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0T00:40:26Z</updated>
    <published>2024-02-09T16:1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 3학년부터 영어가 정규 과목으로 등장한다. 그러나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영어를 시작하는 아이는 거의 본 적이 없는 것 같다.  학원이, 옆집 아이가, 언론이, 엄마로 하여금 아이를 영어학원에 또는 하다 못해 유치원 추가수업이나 학교 방과후 수업에 보내도록 만든다. 사실 맞다. 뭐든 시작해야 하는 것에 동의한다.  초3에 시작하는 학교에서 하는 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Rg%2Fimage%2FKot1RbdsyAi29p5iGL2tbWevu1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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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테크 첫 발, - 단 돈 몇천 원도 챙겨 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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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7T23:05:58Z</updated>
    <published>2024-02-07T16:0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다니면서 재테크를 하기가 쉬운 일은 아니다. 수 천권의 투자와 관련 책이 쏟아지지만 내게 맞는 방법을 찾기란 참 어렵다.  1. 나는 일단 내 일을 '잘' 유지해야 하고 - 이게 어디 그냥 유지되나? 많은 시간과 신경을 써서 일을 해야 하는 걸... - 이미 내 본업을 하는데도, 많은 공부와 노력이 필요하다.  2. 가정이 최우선이며, - 즉, 특정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Rg%2Fimage%2Fg8JtH_o1dG-NK0dcQOLeED4Uin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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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 6년 후기 - 독서편 - 뭐라도 읽으면 되는 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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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4T09:13:58Z</updated>
    <published>2024-02-03T15:0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읽기를 좋아하는 큰 아이 얘기는 잠깐 뒤로 미뤄두고, 독서를 싫어하는 일반적인 아이들에 속하는 작은 아이 기준으로 얘기를 해야겠다.  1학년 최대 화두는 그림책에서 글밥 좀 있는 책으로 넘어오기 이게 그렇게 안 넘어온다. 그래서 그림책이라도 보라고 열심히 도서관에서 퍼 날랐다. 그림책도 '급'이 있어서, 반전이 있다거나 내용이 재미있는 것들이 있는데,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Rg%2Fimage%2Fr2hural8irnehHAECT46sG8w5b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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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직 연금, 너로 정했다. - 광고 아님. 내돈내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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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2T04:48:53Z</updated>
    <published>2024-02-01T15:2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돈내산 퇴직 연금입니다. 남편의 은근한 꼼꼼함이&amp;nbsp;담겨 있었더라고요. 잠깐 보고 가실게요~   아침에 메일함을 확인하는데, 여느 때처럼 퇴직연금 운용현황 월간 보고서 메일이 있었고, 늘 그렇듯이 대충 보고 넘기려고 했다.&amp;nbsp;분명 그랬는데, 요즘 내가 다시 재테크를 해보겠다고, 브런치까지 쓰고 있는데 그냥 넘겨서야 되겠는가?!라는&amp;nbsp;난데(?) 없는 사명감이 발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Rg%2Fimage%2FX-PKBrSgCY7iWXtAeNAIVZSTo5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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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 6년 후기 - 수학편 - 자연수의 사칙연산만 잘해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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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30T14:22:01Z</updated>
    <published>2024-01-30T13:4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 입학 전부터, 연산을 잘하는 아이를 많이 봤다. 나는 큰아이 7살 때부터, 영어 홈스쿨링을 해주고 있어서, 수학에는 많이 신경 쓰지 못했었는데, 이런 나의 불안함이 연료가 되어 부랴부랴 1학년 때 구O 수학을 시작했다. 지인이 있었기도 했고, 그걸 꾸준히 한 6학년을 보니 가히 그 결과가 대단하여 혹했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다.  1학년 담임 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Rg%2Fimage%2Fl8d1-Z9AVCuti_9GV3fo9F4gJc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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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권은 안전빵?! - '빵' 맞고 쓰러지는 수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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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31T05:32:20Z</updated>
    <published>2024-01-29T15:3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디 투자하면 좋을까,,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카뱅, 토스에 상품들을 쭉 둘러보던 중, 토스 채권투자가 눈에 띄었다! 힘들게 번 돈, 아직 주식할 용기는 나지 않는데,,, 학창 시절에 안전하다고 배웠던 '채권'을 사보면 어떨까?  중학교 때, 수요와 공급만 기억나는 경제 수업에서 배웠던 채권의 기억을 소환해 본다. '채권'은 돈을 빌리기 위해 발행하는 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Rg%2Fimage%2FAShD7t8ULvf7KXjpJrQHjPaLcd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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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 6년 후기 - 친구관계편(여학생) - 너무 애쓰지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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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30T12:35:30Z</updated>
    <published>2024-01-26T15:1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큰 아이가 2월에 졸업을 한다. 참으로 감개무량이다. 중간에 코로나도 겪었던 그야말로 격변의 초등시절이었다.  1-2학년 꼬마 때는, 우리 아이가 친구들이랑 잘 못 어울릴까 봐 내가 전전긍긍했던 기억이다. 가장 손 많이 간다고 하는 말에는 다 이유가 있었다. 하교 시간이 빨라, 오후 시간을 방과 후와 학원으로 때워야 했던... 더군다나 학원은 픽업이 가능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Rg%2Fimage%2F7Kunqz2XXLqgn-qYTBkIOSa_WB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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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당주, 알 낳는 닭? - 황금알을 낳는 거위까지는 바라지 않습니다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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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31T05:31:57Z</updated>
    <published>2024-01-25T14:2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이 낳고 싶은 것이라면, 배당이 높은 배당주를 사는 것도 한 방법이란다.  배당이란, 회사가 번 돈을 회사의 주인(회장님 아님)인 주주에게 나눠주는 것으로,  기업 입장에서는 투자자를 유치하고 재무 건전성을 시장에 보여주며, 하락장에서도 배당수익을 보장함으로써 주가를 안정화시키는 역할을 한다고 교과서(?)에 나온다.  금융선진국이라고 불리는 미국의 많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Rg%2Fimage%2FYd0al0wpXJomzA8mOBpeWqqlHo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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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 치실, 저 졸업했어요! - 언제까지 치실을 해줘야 할까 궁금하신 분께 희망을 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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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4T14:22:29Z</updated>
    <published>2024-01-24T14:2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큰 아이 6살 때였다. 뭘 먹다가 어금니 가운데가 '뽀작' 깨졌다. 그때는, 얼마나 단단한 걸 씹어서 이게 깨지나...라고 몰상식하게 생각했었다. 치과에 부랴부랴 가보니, 이가 안에서 썩어서 약해져 깨진 거란다. 그렇게 아이는 인생 첫 신경치료를 하게 되었다.  다행히 아이들의 신경치료는 썩은 이를 깎은 후&amp;nbsp;은니를 덧끼우는 것이었고,&amp;nbsp;영구치가 나면 썩은이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Rg%2Fimage%2F_Tj5jCC30s3KGhO6EX10cx1JSN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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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T 하는 엄마, 좋아요~ - 내 직업이 좋아지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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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3T15:21:58Z</updated>
    <published>2024-01-23T15:2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IT일에 종사한다. 그러다 보니, 크게 관심이 없어도 자연스럽게 컴퓨터/모바일 쪽에 익숙하다. 이게 아이가 크면서, 예상치 못한 큰 도움이 되더라.  5학년쯤 시작하는 조사 숙제에서 PPT를 만들 일이 종종 생기고, 심지어는 영상도 찍어서 편집도 하고, 선생님이 공유해 주는 드라이브에 들어가서 자료도 받아서 메일로 보내기도 해야 하는,,, 여러 가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Rg%2Fimage%2FAouxwmgBYEthXKD0PUflqsT57B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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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년차 워킹맘, 다시 재테크 - 월 10만원정도 더 벌고 싶다면,,, (놀림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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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31T01:28:43Z</updated>
    <published>2024-01-23T14:1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막 회사다니기 시작했던 20대, 활발하게 알아보고 공부하던 재테크. 한 바구니에 계란을 모두 담지 않는다는 명언부터 시작해서, 자판기로 재테크한다는 경험담을 귀 담아 들으며 다양한 방법을 고민해보았지만,,, 결국 남들 우르르 들어가는 중국펀드에 들어갔었다ㅎㅎ 그게 벌써 15년도 더 된 이야기다.  그래서 재테크 좀 성공하셨습니까?라고 물으신다면! 그 잘나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Rg%2Fimage%2FDXVncD02L60NIhmH0PvMtkn64K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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