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박시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xUM" />
  <author>
    <name>vi-sion</name>
  </author>
  <subtitle>`나를 발견'하는 이야기를 씁니다.안녕하세요. 박시온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3xUM</id>
  <updated>2017-05-13T13:42:23Z</updated>
  <entry>
    <title>소통 실패의 두 얼굴 : 무관심한 체계와 무능한 관리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xUM/58" />
    <id>https://brunch.co.kr/@@3xUM/58</id>
    <updated>2025-09-26T15:29:41Z</updated>
    <published>2025-09-26T15:2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의 교육 회사와 피트니스 사업, 두 가지의 공동 사업을 시작하고 나는 소통의 본질에 대해 더 많이 고민하게 되었다. 협력된 관계들로 이루어진 구조 안에서 어떻게 하면 더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을까, 하는 질문은 앞으로도 꽤 자주 일기의 주인공이 될 듯하다.  &amp;quot;누구도 억울해지지 않는 소통을 하자, 서로를 믿고.&amp;quot; 교육 관련 공동 사업을 시작하면서 내가</summary>
  </entry>
  <entry>
    <title>난 평생 닭다리를 양보했어! - T와 F, 공감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xUM/56" />
    <id>https://brunch.co.kr/@@3xUM/56</id>
    <updated>2024-11-12T11:01:00Z</updated>
    <published>2024-11-12T05:1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F라서 공감을 잘해.  자칭 '공감 대가(大家)'들을 만날 때가 있다. 그들을 주장은 대략 이랬다. 난 F라서 공감을 잘해. 마음으로 다 느껴져. 안타깝게도 나는 그들에게는 공감받는다고 느껴본 적이 없다. 되려 '공감 대가 타이틀을 지키고 싶은 마음'을 공감해 달라는 말로 들리기까지 한다. 그들의 문장 앞에 F가 마치 훈장처럼 앞장서는 이유는 MBTI의</summary>
  </entry>
  <entry>
    <title>ENFJ로 위장한 INTP의 고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xUM/55" />
    <id>https://brunch.co.kr/@@3xUM/55</id>
    <updated>2024-11-12T11:19:42Z</updated>
    <published>2024-11-11T09:1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걷는다고 나름 서둘렀는데 미로에 갇힐 때가 있다. 답답한데 도무지 뭐가 답답한지 알 수 없을 때, 뭘 해야 할지조차 알 수 없는 시간은 사람을 무너뜨린다. 그런 시기를 되돌아보면 결국 나를 이해하지 못했다는, 나를 이해할 용기를 내지 못했다는 결론에 다다른다. 부족함, 서툰 선택과 실패, 결핍. 나를 외면하며 걸을 때 길은 곧 미로가 된다.  처음 성격심리</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