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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D 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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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dki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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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흘러가는 것들을 기록해서 남기는 UX 디자이너입니다. 그림 그리고, 체조를 배워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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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11T08:38: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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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중 정산 - 23을 맞이하여 - 2022 회고, 돌아보기와 계획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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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7T06:19:03Z</updated>
    <published>2023-05-17T04:2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20년에 생각을 멈추었다. 마음에 품고 있던 꿈이 사라졌고, 목표를 잃었기에 지금 이 순간을 어떻게 보낼까에만 집중했다. 정체된 하루 하루 속에서 기대감이나 계획은 내려놓고 지금을 차곡차곡 정리했다. 방 한 구석에 쌓아둔 박스를 열어 그 안에 든 것을 버리고 망가진 옷장을 버리고 새 선반을 사서 차곡차곡 넣었다. 미뤄둔 글을 썼다. 가족을 챙기고,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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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말 정산 - 22를 맞이하여 - 2021 회고, 돌아보기와 계획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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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4T14:03:58Z</updated>
    <published>2022-03-04T04:4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에 브런치에 글을 2개 올렸으며, 그중 하나는 20년도 회고글이었다. 이상하다. 작년 목표가 글 1개는 아니었는데. 정신을 차리고 보니 22년이 밝아왔다. 나는 21년을 어떻게 보내고 싶었나? 실제로는 어떻게 돌아갔는가? 나는 어떤 사람으로 비치고 있었나?  보이는 모습이 내 본질은 아니다.  21년의 나는 특별히 주변의 시선에 신경 쓰지 않았다. 그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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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 능력a, 1코노미인이 걷는 길 - 2019년 1월 모임 첫 번째. 스스로 무언가를 해내고자 할 때의 감정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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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2T22:42:28Z</updated>
    <published>2021-01-31T12:5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아있는&amp;nbsp;동안에&amp;nbsp;자신의&amp;nbsp;생각과&amp;nbsp;삶을&amp;nbsp;담은&amp;nbsp;책&amp;nbsp;한&amp;nbsp;권은&amp;nbsp;써보고&amp;nbsp;싶다는&amp;nbsp;이야기는&amp;nbsp;많이&amp;nbsp;한다.&amp;nbsp;막상&amp;nbsp;책에&amp;nbsp;들어갈&amp;nbsp;글을&amp;nbsp;쓰는&amp;nbsp;것을&amp;nbsp;어려워하면서.&amp;nbsp;용기를&amp;nbsp;내어&amp;nbsp;몇&amp;nbsp;글자&amp;nbsp;문장을&amp;nbsp;이어가기도&amp;nbsp;전에&amp;nbsp;문득&amp;nbsp;생각이&amp;nbsp;떠오른다.&amp;nbsp;사람들이&amp;nbsp;내&amp;nbsp;글을&amp;nbsp;보고&amp;nbsp;싶어 하지&amp;nbsp;않으면&amp;nbsp;어떡하지?&amp;nbsp;아무&amp;nbsp;의미&amp;nbsp;없는&amp;nbsp;글을&amp;nbsp;쓰고&amp;nbsp;있는&amp;nbsp;것이&amp;nbsp;아닐까?&amp;nbsp;이&amp;nbsp;책이&amp;nbsp;그들에게&amp;nbsp;작은&amp;nbsp;용기를&amp;nbsp;줄지도&amp;nbsp;모르겠다.&amp;nbsp;저자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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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말정산 - 21을 맞이하여 - 2020 회고, 돌아보기와 계획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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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2:26Z</updated>
    <published>2021-01-03T13:0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소개를 해야 한다면 돌이나 규칙과 같은 단어가 가장 먼저 생각난다. 내 일상은 몇 가지 간단한 규칙을 가지고 판에 박은 듯이 반복을 하는 형태로 돌아간다. 꾸준히 하는 것은 유지한다. 새로운 작업이 필요하다면 일과에 포함될 수 있도록 규칙을 만들되 유연함을 통해 포기하지 않도록 장치를 만든다. 관계를 맺을 때도 간단한 선이 있어, 선을 넘지 않는다면 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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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 삶c, 더 나은 내일과 오늘을 위해 - 2019년 12월 모임 네 번째. 연말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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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6:41Z</updated>
    <published>2020-12-17T04:4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04 더 나은 내일과 오늘을 위해   더 나은 내일과 오늘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가?  나만의 시간 가지기  주말에 혼자 카페를 간다. 지방에서 서울로 올라왔는데, 집과 직장만 오가니 서울에 무엇이 있는지 잘 모른다. 새로운 동네를 걸어보면서 일주일을 돌아보고, 요새 나는 어떤 생각을 하고 무엇을 느끼고 무엇을 놓치는지 생각한다. 나만의 시간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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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 삶c, 지금 무엇을 하고 있나 - 2019년 12월 모임 세 번째. 하는 것과 사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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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7T04:45:59Z</updated>
    <published>2020-12-09T04:0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03 지금 무엇을 하고 있나  지금 나는 무엇을 하고 있나? 작년에 나누었던 대화를 정리하고 있는가? 글쓰기 습관을 키우고 있나? 자신만의 길을 찾는 사람들을 위해 비슷한 사람들의 생각을 정리하고 있는가? 어쩌면 이미 존재하고 있는 세상의 틀에 갇혀 획일화된 사고를 하는 것을 경계하는 입장에서 1코노미가 독특하거나 대단한 것이 아닌 누구나 시도할 수 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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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 삶b, 주변에 무엇이 보이는가 - 2019년 12월 모임 두 번째. 1코노미인의 서울&amp;nbsp;그리고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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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7T04:46:12Z</updated>
    <published>2020-11-24T04:2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02 주변에 보이는 것이 무엇인가  퇴사준비생의 런던은 흥미로웠지만, 그중 어떤 내용은 국내 문화와는 거리가 있었다. 내 일, 내 사업을 하고 싶은 우리이기에 현실성도 중요하다. 각자가 알거나 겪은 재미있는 사례를 공유해보았다. 1년 전에 나눈 이야기였기 때문에 정리하면서 새로 보고 들은 것이 더 생겨 근질근질했다. 나누는 그 순간에도 꽤 즐거워했던 기억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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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 삶a, 퇴사준비생의 런던 - 2019년 12월 모임 첫 번째. 세상 바라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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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7T04:46:27Z</updated>
    <published>2020-11-16T04:2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삶은 단순하게 흘러간다. 몸과 마음의 양식을 얻어 그 에너지로 무언가를 하고 남은 부산물을 버리고 쉰다. 그리고 다시 시작이다. 어제와 같은 오늘을 살지만 어제와 다른 오늘이다. 한 걸음 한 걸음을 꾸준히 걷다 보면 어느새 주변 풍경이 바뀌어 있다. 그런데 여기가 어디지? 더 나다운, 내가 추구하는, 나이기에 가능한 방향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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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 마케팅c, 선순환 네트워크 - 2019년 11월 모임 세 번째. 비슷한 내용과 가치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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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3:55Z</updated>
    <published>2020-10-26T03:5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03 선순환 네트워크 vs 선순환 네트워크  지난 번과 이번에 읽은 두&amp;nbsp;책은 동일하게 선순환&amp;nbsp;네트워크를 다루고 있으며, 강의/스쿨-책-온라인 커뮤니티로 연결되는 선순환 네트워크 구조의 일부이기도 하다. 그런데 대화하는 톤이 확연히 달랐다. 지난 책에 대해 이야기할 때는 흥분하기도 하고 분위기가 고조되어 있었으나, 이번에는 정적이고 차분했다.&amp;nbsp;모형은 같은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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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 마케팅b, 네트워크와 브랜드의 경계 - 2019년 11월 모임 두 번째. 정체성을 일관성 있게 표현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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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6T03:58:18Z</updated>
    <published>2020-10-19T03:2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02 네트워크와 브랜드의 경계  브랜드를 정의하는 틀을 더이상 메시지 전달에 가둬 둘 수 없게 된 것이다. 즉 선한 조직 문화와 착한 제품, 합리적인 가격을 나타내는 콘텐츠들은 단순히 브랜드의 메시지(콘텐츠) 범위가 확장되었다는 의미를 넘어선다. 메시지와 고객의 구간을 나누던 경계가 사라진다면, 그러니까 더 이상 메시지 영역에 브랜드가 머무는 것이 아니라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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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 마케팅a, 지금의 광고와 대중은 - 2019년 11월 모임 첫 번째. 광고와 대중은 무엇을 하고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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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4T23:54:17Z</updated>
    <published>2020-10-06T04:4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동안 여행을 가면 근처에 독립 서점이 있나 찾아보곤 했다. 책을 추천하는 방식이나 각기각색의 진열방식을 보는 것이 재밌었다. 보물찾기를 하는 마냥 그 곳을 기억할만한 한 권의 책을 찾기 위해 샅샅이 둘러보았었다. 가봐야 할 서점으로 자주 언급되는 곳 중에 최인아 책방도 있었는데, 윤지영 대표의 오가닉 미디어는 그 곳에서 처음 만났다.  오가닉 시리즈 책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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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 일c, 행동하기 위해서  - 2019년 10월 모임 세 번째. 퍼스널 브랜딩과 기획서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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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4T23:49:29Z</updated>
    <published>2020-04-13T04:5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03 행동하기 위해서  혼자서 일을 하거나 시스템에 속해 있거나 우리는 목표를 향해 나아간다. 때로는 원하는 것이 뚜렷함에도 어떻게 해야 얻을 수 있을지 알 수 없다. 작업이 적성에 맞지 않거나 능력에 부칠 때도 있다. 1코노미인들은 유독 게으름에 대한 두려움을 많이 언급했다. 내가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생겨나지 않음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일까? 나에게 1</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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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벤트] 그림 그려드리기 꽃 에디션 - 꽃으로 만들어드릴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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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4T04:38:19Z</updated>
    <published>2020-04-06T07:2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4월 5일 일요일 식목일에는 온 가족이 집에 있었다. 집 밖에는 벚꽃나무가 있었고 마침 탐스럽게 피어있었다. 대충 편하게 입고 있던 홈웨어를 입혀 벚꽃나무 색상으로 그려보았다. 벌서는 거 아니다. 꽃잎 받는 거다. 우리가 꽃이다!   같이 꽃이 되어보지 않으시겠어요? 위와 같은 형식으로 그림을 그려드립니다    이벤트 참여 방법  1. 아래 링크로 가서 덧&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3rO6PLYPZ8s78Y9m3Xi1Gc7Lm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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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 일b, 모임의 기능 - 2019년 10월 모임 두 번째. 모임에 왜 가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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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4T23:46:48Z</updated>
    <published>2020-04-06T06:5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02 모임의 기능   저자는 플랫폼을 직접 만들어 운영할 것을 권고한다. 내가 만드는 콘텐츠보다 사람들이 친밀감과 유감을 가지고 서로 소통하면서 만드는 콘텐츠가 질적으로나 양적으로 모두 우월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문제를 정확히 파악하고, 이 플랫폼에서 해결책을 찾을 수 있다면 별도의 노력 없이도 이익을 얻어낼 수 있을 것이다.    플랫폼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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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 일a, 나는 왜 일을 하는가 - 2019년 10월 모임 첫 번째. 일하기와 돈벌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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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4T23:41:36Z</updated>
    <published>2020-03-30T04:1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19년 10월에 선정된 책은 나와는 맞지 않았다. 이런 책도 독서모임을 운영할 때는 장점이 있다. 메모할 내용이 적어 책을 빠르게 읽을 수 있고, 그렇게 아낀 시간에 모임 자체에 대해서 고민할 수 있다. 왜 이 책이 싫은지, 불편한지, 불쾌한지에 대해서 생각하면 오히려 나에 대해서 더 잘 알게 된다. 이 지점에서 나누고 싶은 주제를 발견한다.    저자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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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 - 창조성e, 나는 시간을 어떻게 쓰고 있나 - 2019년 9월 모임 다섯 번째. 지난 하루와 한달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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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4T23:39:37Z</updated>
    <published>2020-03-23T02:4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05 나는 시간을 어떻게 쓰고 있나?  이번 주의 중요한 일은 무엇이었고, 각각 얼마나 시간을 할애했는가? 하고 싶었던 일, 해야 했던 일은 무엇이었는가? 이 질문은 아티스트 웨이에서 스스로 되돌아보기 위해 물어보는 질문 중 하나이기도 하다.    다른 길을 찾고 있다. 방향성을 고민하고 있다.  최근에 계속 여유시간이 많았다. 4개월 정도가 지나니 바쁘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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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 - 창조성d, 창조성을 회복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 2019년 9월 모임 네 번째. 창조성 회복 노하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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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4T23:35:56Z</updated>
    <published>2020-03-16T03:2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04 나는 창조성을 회복하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하는가  각자 시도해보았고 항상 하고 있으며 타인에게도 알려주고 싶은 좋은 노하우를 공유해보자.   질문에 답 찾기 술, 생각을 정리한다.  책에서는 술을 마시지 말라고 하지만 나는 술을 마신다. 최근 들어서 이런저런 모임을 가지면서 술에 대해 알게 되었다. 바텐더와 이야기하면서, 혹은 스스로 생각을 정리하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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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 관점 - 02 감정은 회사생활 UX의 양식이다. - 왜 회사에서 감정을 보이면 안 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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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7T11:42:08Z</updated>
    <published>2020-03-12T06:2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짚고 가자. 직원은 사용자가 아니고, 회사생활 UX란 말은 없다. 여기서 이야기하는 것은 직원 경험(EX: Employee eXperience)이라고 써야 맞을 것이다. 그러나 난 HR 전문가가 아니며 이 내용은 사용자가 어떤 행동을 하기를 바라면서 UX를 설계하는 그 관점을 회사생활에도 적용한 것이라 이상한 표현을 사용했다.   회사에서는 감정을 보이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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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 - 창조성c, 1코노미인에게 창조성 회복이란 - 2019년 9월 모임 세 번째. 창조성을 왜 회복해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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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4T23:27:58Z</updated>
    <published>2020-03-09T02:5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03 1코노미인에게 창조성 회복이란  혼자서 무언가를 해내기 위해서는 많은 힘이 필요하다. 아티스트 웨이에서는 창조성(creativity)을 다룬다.   창조성 회복이 주는 효과 창조성 회복이 1코노미인들에게 어떤 영향을 줄 수 있을까?  내 안의 검열관을 인식하는 것만으로도 나아갈 힘을 얻는다.  아티스트 웨이의 창조성 회복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내면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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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의 문서 - 01 나가는 돈, 변동비 관리대장 - 지출 관리를 하고 싶은 당신을 위해, 뱅크샐러드를 활용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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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1T11:29:13Z</updated>
    <published>2020-03-04T23:5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쇄한 금전출납부    킴은 어렸을 때부터 금전출납부를 써 버릇했다. 매주 용돈을 500원씩 받았다. 한글문서로 형식을 만들어 인쇄해두었다가 돈을 쓸 때마다 연필로 한 줄씩 적어 내려갔다. 월말에 결산을 했는데, 사용한 금액과 수중에 남은 돈의 합이 월초에 가지고 있었던 금액과 용돈의 합과 딱 맞아 들어가는 게 재미있었다. 그 파일은 어느 대청소하던 날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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