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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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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ichyoo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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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경영학과 출신으로 제조업 전략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문학과 여행을, 그리고 사유하는 것을 좋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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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11T15:22: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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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발리에서의 첫 밤샘 - 막학기 대학생의 발리 한달살기 Day3: 꾸따 스타벅스, 서핑, 파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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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4T10:38:30Z</updated>
    <published>2019-04-14T12:0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여름, 8월 한 달간 발리 한달살기를 다녀왔습니다. 4학년 마지막 학기를 앞두고 뭘 해 먹고살지 고민하며 워킹홀리데이를 가야겠다!라고 다짐했었지만 주변의 만류로 한 달 여행으로 타협했었죠. 그래서 결정한 곳이 바로 인도네시아의 발리였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바다가 있는 완벽한 휴양지였고, 물가도 상당히 싸서 벌어둔 돈으로 충분히 한 달을 버틸 수 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kR%2Fimage%2FDt7yBhyDXOJ_Wh7hfyPWdMcRls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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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발리에서 오늘 뭐했냐고? Chill! - 막학기 대학생의 발리 한달살기: 꾸따에서 유심사기, 환전하기, 서핑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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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4T10:38:30Z</updated>
    <published>2019-03-24T14:3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여름, 8월 한 달간 발리 한달살기를 다녀왔습니다. 4학년 마지막 학기를 앞두고 뭘 해 먹고살지 고민하며 워킹홀리데이를 가야겠다!라고 다짐했었지만 주변의 만류로 한 달 여행으로 타협했었죠. 그래서 결정한 곳이 바로 인도네시아의 발리였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바다가 있는 완벽한 휴양지였고, 물가도 상당히 싸서 벌어둔 돈으로 충분히 한 달을 버틸 수 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kR%2Fimage%2FvxB2j0ewuGjPCOTnI--rYlSIRw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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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발리 꾸따죠? 서울에서 왔습니다. - 막학기 대학생의 발리 한달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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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8T08:31:01Z</updated>
    <published>2019-03-17T12:5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여름, 8월 한 달간&amp;nbsp;발리 한달살기를 다녀왔습니다. 다녀오고 나서 바로 연재를 해야겠다고 다짐했지만.. 마지막 학기(4-2)였던, '문과'인 저는, 취업을 하기 위해 한 학기 몸을 바칠 수밖에 없었답니다.. 다행히 지금은&amp;nbsp;취업에 성공해서 골라갈 수 있었고 회사를 다니고 있어요! 드디어 연재를 시작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기뻐요.(진심)  이번 연재가 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kR%2Fimage%2FosqVkI2wFUzvYuW56TUR3vk5kj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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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 - 마케팅적 사고방식:&amp;nbsp;거래보다&amp;nbsp;관계,&amp;nbsp;유행보다&amp;nbsp;기본,&amp;nbsp;현상보다 본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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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0T01:00:42Z</updated>
    <published>2018-11-30T02:5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 :&amp;nbsp;마케팅적 사고방식: 거래보다 관계, 유행보다 기본, 현상보다 본질 작가 : 강민호&amp;nbsp;작가님   하반기 취업 준비를 시작하며 책을 많이 읽지 못했고 읽은 책을 정리할 시간이 부족해서 취준이 끝나가는 즈음 짬을 내서 리뷰를 씁니다. 영업/마케팅 직무를 준비하며 부족하다 느꼈던 해당 직무에 대한 통찰을 이 책을 읽으며 조금은 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kR%2Fimage%2FNX6-v3ip_eOgJVISERhG7Yv5C5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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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 발리에서 생각한 '어떻게 살 것인가' - 아니, 도대체 뭐하고 살아야 하죠? '어떻게 살 것인가'를 읽고 나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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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8T09:59:13Z</updated>
    <published>2018-09-03T12:4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달에 발리에 다녀왔다. 다녀온 정도가 아니라, 발리에서 한 달을 살았다. 온지는 일주일도 되지 않았고 감기라는 상사병에 걸려 고생 중이다.&amp;nbsp;뭐 여하튼 오늘의 주제는 '어떻게 살 것인가'이다. 발리에서 혼자 한 달 살기를 결정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는 앞으로 어떻게, 그리고 무엇을 하고 살 것인지 혼자 고민하는 시간을 거창하게 가지고 싶어서였다. 그래서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kR%2Fimage%2F3VyvxyX-bW1Vy8LomZBMRRD48e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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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설명을 못하는 데는 사소한 이유가 있다. - 횡설수설하지 않고 정확하게 설명하는 법 : 텐프렙의 법칙, 배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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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7T10:22:36Z</updated>
    <published>2018-07-08T13:5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횡설수설하지 않고 정확하게 설명하는 법  : 당신이 설명을 못하는 데는 사소한 이유가 있다 - 텐프렙의 법칙, 배려 작가 : 고구레 다이치 작가님     이미 알고 있었지만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거나, 잊어버렸던 내용에 대해 상기시켜주는 책이다. 요즘 좀 더 명확하게 내 의견을 전달하고 설득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눈길이 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kR%2Fimage%2FnlP5T762p7E-FR0Jpf5eLfFKci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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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터 ____의 일? 아니, 우리의 매일매일! - 마케터가 아닌 직장인의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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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7T10:21:47Z</updated>
    <published>2018-06-25T16:2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터의 일 : 우리의 매일매일 -마케터 + 직장인의 일 작가 : 배달의 민족 CBO 장인성 작가님   디자인부터 마음에 들었다. 평소 서점에 가는 걸 좋아해서 일주일에 한 번은 꼭 가는데 읽던 책을 다 읽고 어떤 책을 읽어볼까 하던 찰나 이 책이 눈에 들어왔다. 일단 베스트셀러 코너에 있었고 디자인이 이뻤다. 특이한 책이다 싶어 읽어봤는데 배달의 민족 C&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kR%2Fimage%2FON5XqSWZUbgIz_7Squ-RrJrOO3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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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 - 그리고 다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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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07T15:10:44Z</updated>
    <published>2018-06-07T15:1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작년 스테판 커리의 급부상과 함께 치솟았던 언더아머의 주가, 그리고 케빈 듀란트가 스테판 커리의 팀인 골든 스테이트로 오게 되는 시기와 적절하게 맞물리며 하락하기 시작했던 언더아머 주가의 상관관계에 대해 분석하며 농구에 대한 글을 시작했었다. 그 이후 보스턴의 심장 아이재아 토마스 등의 사례를 소개하는 글을 연재했었는데 쓰다가, 브런치에 제대로 써보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kR%2Fimage%2F6tAq2FcuDjR-eHd1DN4gXQsZox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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