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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창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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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미디어전쟁, 디지털뉴스핸드북의 저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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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12T08:56: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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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etflix, what's nex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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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12:31:27Z</updated>
    <published>2026-03-29T12:3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25년 11월 이전 넷플릭스의 시가총액 4370억의 밸류에이션은 레거시 미디어 기업이 아닌 빅테크로 분류되고 거의 30%에 가까운 영업이익률과 글로벌 확장 등을 통해 얻게 되었다. &amp;nbsp;아래 표와 같이 넷플릭스는 매출과 영업이익이 디즈니나 컴캐스트에 비해 크지 않지만 주식시장에서 밸류에이션은 두 배 이상 높다. ​  최근 넷플릭스의 행보를 보면 WWE, 일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xy%2Fimage%2Fw_J1NwhYYjq4VtvZSHNHhsyop6E.jpg" width="27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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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컴캐스트의 어부지리&amp;nbsp;&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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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12:26:17Z</updated>
    <published>2026-03-29T12:2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카이파라마운트는 워너를 사는데 1,110억 달러를 쓰게 된다. 늘어날 부채는 약 900억 달러에 달하는데 두 회사의 합산 영업이익은 25년 기준 220억 달러에 불과하다.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중복자산과 비필수 자산을 매각할 수밖에 없다.  ​이 것을 노리고 있는 회사가 있는데 NBC유니버셜을 보유한 컴캐스트다.  컴캐스트는 디즈니처럼 미국을 대표하는 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xy%2Fimage%2FuiprzP7FhLl0BCjSYtmarJFyCD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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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레거시 미디어 3사의 생존형 동맹과 신 4강 체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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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12:20:24Z</updated>
    <published>2026-03-29T12:2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카이파라마운트와 워너 합병은 미디어 산업에 큰 후폭풍을 가져올 것이다. &amp;nbsp;합병 심사는 1년 이상 소요될 수도 있다. 하지만 트럼프 행정부는 생각보다 빠르게 승인해줄 가능성이 높다.  합병후 가장 큰 변화는 아마도 중복 자산과 인력의 정리일 것이다. &amp;nbsp;중복자산 정리와 관련해서는 다음 글에서 컴캐스트의 어부지리에서 자세히 정리하고 할 예정이다.  일단 CB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xy%2Fimage%2FSr_zqc2nCpFm6wuQFFvjEyMKS_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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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디즈니의 사례로 본) 부채가 진짜 문제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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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12:14:06Z</updated>
    <published>2026-03-29T12:1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디어 M&amp;amp;A가 있을 때마다 경쟁자가 참전하면서 항상 나오는 이야기는 '승자의 저주'와 '부채의 늪'이라는 우려다. ​ 승자의 저주는 AOL의 워너브라더스 인수, AT&amp;amp;T의 워너브라더스 인수가 대표적인 예다.  승자의 저주는 많은 경우 발생한다.  ​그런데 부채의 늪이라는 것은 반드시 그런가? 라는 의문이 든다.  부채가 많아서 승자의 저주인지? 인수 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xy%2Fimage%2F_xOJlaCzyYnkQ2hT0QFfzcuQk-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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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트럼프-앨리슨-머스크  디지털 동맹의 빅 픽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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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11:38:20Z</updated>
    <published>2026-03-22T11:3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라클 관점에서 틱톡과 HBO, 파라마운트+, Pluto TV라는 디지털 미디어 플랫폼은 클라우드 주고객이다. &amp;nbsp;아들이 미디어 기업을 인수할수록 오라클의 클라우드 고객이 늘어나는 구조다.  ​부채를 레버리지해 미디어 기업들을 사들이지만 이 기업들의 상당한 포션을 차지하는 클라우드 비용이 오라클의 수익이 되고 이 수익이 부채의 이자를 감당하는 구조가 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xy%2Fimage%2FCSMtmS5AE42qRYlSnG_ULOPQ1O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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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틱톡 주고 CNN, CBS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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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11:34:35Z</updated>
    <published>2026-03-22T11:3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플릭스가 워너 브라더스 딜의 뉴스가 나왔을때 업계는 넷플릭스가 워너의 프렌즈와 해리포터 시리즈와 같은 라이브러리를 확보해 미디어산업의 독점기업이 될거라고 예측했다.  뭔가 이상하다. 워너브라더스에는 CNN이 있는데 CNN에 대한 정리방안이 명확치 않다. 일부 채널과 CNN을 분사해 넷플릭스는 CNN을 원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했다. 하지만 2018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xy%2Fimage%2Ff9Io6Ocz5YjWPGRUp6CI4_4egk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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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스카이파라마운트 딜은 누가 설계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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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03:59:00Z</updated>
    <published>2026-03-22T03:5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먼저 비즈니스 차원보다 이 딜을 둘러싼 이해당사자들간의 역학 관계와 정치적 관점을 분석해보자.  처음 한국에 넷플릭스가 워너브라더스를 인수한다는 기사가 났을때 사람들은 놀라고 우려했다. 워너 브라더스를 인수하면 넷플릭스가 미디어 산업에서 제국을 완성하고 독과점하는게 아닐까? 그럼 한국 콘텐츠 산업에도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우려했다.  하지만 곧바로 스카이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xy%2Fimage%2FaeACWqxIsILLux9KLNNcoeoBhI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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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 vs 파라마운트 전쟁은 끝났다. 승자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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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03:54:51Z</updated>
    <published>2026-03-22T03:5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카이파라마운트가 워너 브라더스를 인수하는것으로 지난 수개월간의 넷플릭스와의 전쟁은 끝났다. 하지만 누구도 스카이파라마운트가 승리했다고 말하지 않는다. 넷플릭스도 딜에서는 졌지만 넷플릭스의 주가는 딜 철회 이후에 13%정도가 상승하면서 오히려 시장은 패배에 환호하고 있다.  딜 이후 시장의 반응은 승패에 대한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딜이 끝났으니 이 딜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xy%2Fimage%2F5rCq69FxYp0LTg13qI4Ig9YC3w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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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넷플릭스는 왜?  - 디즈니 플라이휠 완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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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12:09:19Z</updated>
    <published>2026-02-04T12:0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설 3] 디즈니형 '플라이휠(Flywheel)' 모델 확장 (Validated) 검증: 2025년 말 오픈한 **'넷플릭스 하우스(Philly/Dallas)'**는 디즈니랜드의 도심형 버전입니다. 스트리밍(구독) 외에 굿즈, 체험형 전시, 게임 수익을 통해 **고객 생애 가치(LTV)**를 극대화하려는 것이다.  상황 분석  넷플릭스는 스트리밍 기업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xy%2Fimage%2F29qBaM16innsJwyaQrwhvlwfFj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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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가 왜? - 내부의 문제가 생겼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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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11:59:07Z</updated>
    <published>2026-02-04T11:5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번째 가설, 넷플릭스 내부에 문제가 있는건 아닐까?  가설은 넷플릭스가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비가 너무 올라 제작비로 인해 영업이익이 감소하는 시그널이 있었던 것은 아닐까? 이로 인해 투자 대비 수익비율이 낮은 오리지널보다는 안정적인 트래픽이 발생하는 스테디 셀러를 많이 보유한 워너 브라더스의 라이브러리를 사는 게 장기적으로 재무적으로 도움이 될거라는 판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xy%2Fimage%2FaDlC3fHyguEH2Ulq046QV8isbL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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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는 왜?  - 두번째 가설 : 방어 목적의  M&amp;amp;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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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02:54:29Z</updated>
    <published>2026-02-04T02:5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번째 가설  경쟁자가 될 수 있는 스카이댄스 파라마운트가 워너브라더스를 사면 파라마운트 + HBO의 결합이 넷플릭스에게 위협이 될 수 있어 사전에 위험을 제거하려는 방어적 목적의 M&amp;amp;A다.   CBS 콘텐츠의 폭넓은 인기 + HBO 프리미엄 콘텐츠의 결합은 넷플릭에게 위협이 될 수 있다.   상황 분석  넷플릭스가 시가총액 250억 달러 수준의 워너브라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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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의 고민  - 넷플릭스는 왜 워너를 사려고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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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01:57:58Z</updated>
    <published>2026-02-02T01:5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플릭스가 25년 12월 5일 워너 브라더스 인수를 발표했다. 인수가는 827억 달러 한화로 약 100조원 규모다. 미디어 역사상 가장 큰 M&amp;amp;A가 될 이 딜은 거래 규모보다 넷플릭스가 왜? 에 더 관심이 쏠린다. 넷플릭스는 블록버스터가 시장을 지배하던 비디오 렌털 시장에 진입해 수십년간 수많은 M&amp;amp;A 오퍼와 바잉오퍼가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넷플릭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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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의 실패한할리우드침공 -콜럼비아픽쳐스/M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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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12:46:26Z</updated>
    <published>2023-03-04T03:3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과  1989년 9월 일본의 전자제품 회사 소니가 코카콜라 소유의 영화제작사 &amp;lsquo;컬럼비아 픽쳐스&amp;rsquo; 인수를 발표한다. 인수금액은 49억 달러로 49%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던 코카콜라에 35.5억 달러를 현금으로 지불하고 14억 달러의 부채를 인수하는 조건이다. 소니는 콜럼비아 픽쳐스와 트라이스타 스튜디오와 미국 내 820개의 영화관을 보유하고 있는 콜럼비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xy%2Fimage%2Faz6VXFute4e3sRgwz6iSIjy5iD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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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mp;amp;A로 만든 드라마 제국 - 스튜디오드래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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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2T04:09:31Z</updated>
    <published>2021-10-05T01:5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2,3등의 추격의지를 완전히 상실할 정도의 무한경쟁력인 '초격차 역량'이 필수적이며, 초격차 역량을 갖춘 1등이 바로 CJ가 추구하는 온리원(OnlyOne)&amp;quot; 이재현 회장 '2018 온리원 컨퍼런스'  경과  CJ ENM은 2016년 5월 드라마 사업 부문을 물적 분할해 스튜디오드래곤을 설립한다. 설립 후 6월 드라마 제작사 &amp;lt;문화창고&amp;gt;와 &amp;lt;화앤담 픽쳐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xy%2Fimage%2FcWMlk4TTMnbqVE4_NiQEKsPiEg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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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디어 제국을 꿈꾸는 C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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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0T11:41:34Z</updated>
    <published>2021-10-05T01:3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1995년 케이블방송이 개국하면서 많은 대기업들이 방송에 진출했다. 현대(HCN, 현대미디어), 삼성(삼성영상사업단), 대우(DCN), 엘지(엘지홈쇼핑, 강남, 울산 SO), 태광(티브로드, 티캐스트), 오리온(온미디어 오리온 MSO), CJ 등이 채널 사업과 SO 사업에 진출했지만 현재 시장에 남아있는 대기업은 CJ와 GS홈쇼핑, 태광(티캐스트)이 명맥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xy%2Fimage%2FsnY8J6v_p2Z9_mlcFxJKspKNUj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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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NS 제국의 서막 &amp;ndash;인스타그램 인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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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2T12:16:15Z</updated>
    <published>2021-10-05T00:0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페이스북을 죽일 것들을 만들지 않으면 다른 누군가가 만들 것입니다. 인터넷은 우호적인 곳이 아닙니다. 존재감을 유지하지 못하면 폐허를 남기는 사치조차 누릴 수 없다. 흔적 없이 사라지고 만다.  마크 주커버그 페이스북 CEO  경과   2012년 4월 페이스북은 인스타그램을 10억 달러에 인수 합병한다고 발표한다. 한 해 전인 2011년에도 페이스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xy%2Fimage%2FikkGeReUovnAv6t13VYZeFW63ZI.jfif"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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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즈니 인수합병의 완성, 디즈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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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1T09:59:04Z</updated>
    <published>2021-10-01T06: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픽사, 마블, 루카스필름에 이어 FOX까지 인수해 콘텐츠 제국을 완성한 디즈니는 디즈니+를 출시하고 D2C(Direct to consumer) 또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DT) 전략을 시행하고 있다. 디즈니는 경쟁사인 컴캐스트, AT&amp;amp;T와 달리 유료방송 플랫폼과 같은 유통 플랫폼이 없어 디즈니가 보유한 채널과 영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xy%2Fimage%2FSHCvZ7LD-4Y3z2RKRD7CpCKf_U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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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는 왜 한국 드라마를 계속 사들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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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3T14:00:30Z</updated>
    <published>2020-07-01T07:0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플릭스는 2019년 11월 CJ ENM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자회사인 스튜디오드래곤의 주식 4.99%를 매도할 권리를 넘기는 파트너십을 체결한다. 그리고 2020년 1월부터 3년간 넷플릭스의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협력을 체결한다. 3년간 총 21편의 콘텐츠를 제작하는 규모로 연간 7편을 공급하고 약 1,000억원(금액은 소문)을 받는 구조로 알려져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xy%2Fimage%2FpsyfSWssuA0VuWftPls3TfE_p8s.png" width="47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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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송신 왜 갈등의 핵이 되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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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7T10:45:42Z</updated>
    <published>2019-04-01T09:4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 케이블은 처음부터 했던 재송신을 # 스카이라이프와 위성DMB는 왜 하지 못 했나 # 재송신은 무엇이며 # 재송신 제도는 어떻게 태동했나 # 미국에서 시작된 재송신제도 # 미국에서도 한국에서도 분쟁은 끝이 없네  재송신이라는 용어는 일반 시청자나 방송사 내에서도 직접 관계자 이외에는 용어도 낯설고 왜 이렇게까지 싸우는지 이해하기 어렵다. 재송신이 무엇이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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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상파방송이 보편적 서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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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7T10:45:50Z</updated>
    <published>2017-10-29T06:5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송신 분쟁마다 단골로 등장하는 개념은 &amp;lsquo;보편적 서비스&amp;rsquo;(universal service)다.  지상파방송은 보편적 서비스이기 때문에 정부가 개입해야 한다거나, 보편적 시청권 보장을 위해 무조건적으로 공급해야 한다는 주장들이 난무한다. 한국케이블TV협회의 성명서를 한번 보자. &amp;ldquo;시청자의 보편적 시청권을 강조하고 보편적 시청권이 필요한 채널은 의무재송신 되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xxy%2Fimage%2FbPscKG7NAKrOk2_tCFfoT2OR7h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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