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이화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y7L" />
  <author>
    <name>hoajung</name>
  </author>
  <subtitle>든든피플(Dendenpeople.com) Founder/CEO. 두아이의 엄마. 건축학을 전공한 엄마가 사업하는 CEO가 되기 까지의 스토리, 현재의 스토리</subtitle>
  <id>https://brunch.co.kr/@@3y7L</id>
  <updated>2017-05-14T06:38:52Z</updated>
  <entry>
    <title>'사람'이 전부인 사업... 그리고 지금은... - 3년 뒤 700억 가치의 회사를 만들기로 결심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y7L/64" />
    <id>https://brunch.co.kr/@@3y7L/64</id>
    <updated>2025-10-08T06:06:10Z</updated>
    <published>2025-10-08T06:0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하는 사업은 사람이 전부인 사업이다. ​2017년부터 오늘까지도 매일 사람들과 소통한다. ​'본점'의 '매칭' 때문이기도 하지만, 최근에는 '본사'의 외부일정으로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 ​마지막 글을 쓰고 그사이 많은 일들이 있었다. '기술력'은 없었지만, 지속적으로 함께 할 것 같았던 개발사와는 더 이상 일을 진행하기 어렵게 되었고, 우리는</summary>
  </entry>
  <entry>
    <title>3년 뒤 700억 가치의 회사를 만들기로 결심했다. - 3년 뒤 700억 가치의 회사를 만들기로 결심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y7L/63" />
    <id>https://brunch.co.kr/@@3y7L/63</id>
    <updated>2025-04-08T00:58:06Z</updated>
    <published>2025-04-07T22:0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amp;nbsp;Unsplash의Brooke Cagle  이 글은 꿈을 성공으로 만드는 여정을 담고 싶어서, 다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참 오랜만에 글을 쓴다. 그동안 회사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다.  2022년 어느 날 썼던 제목의 글 &amp;quot;스타트업 이세요?&amp;quot;라는 글에 이런 문구를 작성했었다. https://brunch.co.kr/@hoajung/35 정부지원사업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7L%2Fimage%2FWB6I2ORvHLq3hKrN4TzdfYYRNh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squo;죽을힘을 다하면, 어디까지 할 수 있을까?&amp;rsquo;&amp;nbsp; - 어쩌다 나는 1인기업에서 프랜차이즈 CEO가 되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y7L/57" />
    <id>https://brunch.co.kr/@@3y7L/57</id>
    <updated>2024-10-14T11:15:14Z</updated>
    <published>2023-10-01T16:0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창업을 하고, 처음으로 사장이 되었다. 사업을 시작하는 사람은 누구나 다 그렇겠지만, 설렘반 두려움반을 가지고 시작했다. 잘할 것 같은 설렘은 나에 대한 믿음이었고, 혹여나 잘 못되면 어쩌나 하는 두려움은 처음시작하는 일에 대한 방법을 몰라서였던 것 같다. 그렇게 시작된 나의 사업은 서툴지만 시작되었다.  처음 사무실을 오픈하면, 일용직을 오래 했던</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해볼까?'로 시작된 이야기 - 어쩌다 나는 1인기업에서 프랜차이즈 CEO가 되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y7L/56" />
    <id>https://brunch.co.kr/@@3y7L/56</id>
    <updated>2023-09-25T13:15:00Z</updated>
    <published>2023-09-20T15:2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모차를 싣고, 초보운전 딱지를 붙이고 청담동을 갔다. 동기모임에 아이를 데리고 갔었다. 결혼을 한 동기도 1명 있었지만, 아이를 출산한 사람은 나 혼자. 미혼 친구들 사이에 나는 어떤 용기로 그 모임에 나갔을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그 모임에서 미안하다는 소리를 몇 번씩이나 해야 했고, 사회생활 4-5년 차 되는 친구들은 커리어 이야기에 즐거워 보였</summary>
  </entry>
  <entry>
    <title>갈증에서 오는 라이팅 -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y7L/55" />
    <id>https://brunch.co.kr/@@3y7L/55</id>
    <updated>2023-09-02T02:53:27Z</updated>
    <published>2023-05-23T22:2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 대한 글을 써야 하는 필요성에 대해서 사실 잘 몰랐다. 어쩌면 나는 글을 쓰는 것에 대해서, 치유의 영역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던 것 같다. 그러다가 문득 글을 미치도록 쓰고 싶어졌다.  그렇다. 갈증이 있었다. 어느 순간 사업이 커지고, 누구에게 시시콜콜 이야기를 하는 것이 나에게도 지치는 순간이 온 거 같았다. 말을 아껴야지 하면서도, 기록하고 표현</summary>
  </entry>
  <entry>
    <title>첫, 겨울. - 사업은 진짜 힘들지만, 재미있는 거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y7L/54" />
    <id>https://brunch.co.kr/@@3y7L/54</id>
    <updated>2023-05-02T14:55:41Z</updated>
    <published>2023-02-11T14:5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을 시작한 첫, 겨울. 11월 13일 사업자등록증을 받고, 얼마나 좋고 설레었는지 모른다. 내가 처음으로 사업을 시작한다니 말이다. 내가 이제는 대리, 과장 아니고, 사장이라니!  12월은 직업소개소의 성수기이다! 다들 연말에 모이고, 외식을 하고 파티를 하니, 우리 일도 당연하게 성수기가 된다. 그렇게 사업자등록증을 내고 첫 달은 일을 배울 틈도 없이</summary>
  </entry>
  <entry>
    <title>INTRO_이렇게 일하다 죽을 수 있겠다. - 사업은 진짜 힘들지만, 재미있는 거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y7L/51" />
    <id>https://brunch.co.kr/@@3y7L/51</id>
    <updated>2023-05-02T14:55:29Z</updated>
    <published>2022-10-21T02:2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Photo by Milad Fakurian on Unsplash  7년 전처럼 한쪽 눈이 회색으로 보인다 주기적으로 회색으로 보였다 안보였다 한다. 이번에는 사실 조금 무섭다.  사업을 열심히 해서 이만큼 왔는데, 조금만 더 하면 점프업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라며 마음을 달래 보지만, 가슴이 계속 아프다.   하지만 또 알고 있다. 잘 지나가고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7L%2Fimage%2F92w7RwTNkfVB8mXAmcvMwAm8AJ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글쓰기의 쓸모를 읽으며_Work sheet 작성해보기 - 자원을 정리해보기/왜 글을 쓰려고 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y7L/50" />
    <id>https://brunch.co.kr/@@3y7L/50</id>
    <updated>2022-11-22T07:15:39Z</updated>
    <published>2022-09-09T09:1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무형 자원 유형의 자원 가족 구의역 서울점 사무실 대림역 본사 사무실 통장 부동산  무형의 자원 아침형 인간 독서하기 노래 부르기 정보를 분류하고 적용하기 작은 배움도 나누기 시각화되어있는 움직이지 않는 정보의 습득  아직까지 정리되지 않는 어려움이 있지만, 조금 더 끄집어 내 보려고 노력해야겠다. 나는 왜 글을 쓰려고 할까? 올해 안에는 책을 투고해보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7L%2Fimage%2FqscNgfUESI1Rg9qO7kEC5vTORO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글쓰기의 쓸모를 읽으며_Work sheet 작성해보기  - 퍼스널 브랜드/세일즈 포인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y7L/49" />
    <id>https://brunch.co.kr/@@3y7L/49</id>
    <updated>2022-11-22T07:15:53Z</updated>
    <published>2022-09-09T07:4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퍼스널 브랜드  나의 퍼스널 브랜드는 무엇일까? 생각을 해본다.  며칠 전 어떤 작가님의 인스타그램을 보면서 글을 참 잘 쓴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리고 가지고 있는 달란트를 글이라는 그릇에 정말 달콤하게 담는다 라는 생각을 했었고, 이런 게 퍼스널 브랜딩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잠깐 했던 적이 있다.  나의 퍼스널 브랜드는 무엇일까? 소상공인이 사업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7L%2Fimage%2Fjnev66veAvTrwhkW5jHIe2Yiar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글쓰기의 쓸모를 읽으며_Work sheet 작성해보기 - 성공, 실패 연대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y7L/48" />
    <id>https://brunch.co.kr/@@3y7L/48</id>
    <updated>2022-09-16T04:03:17Z</updated>
    <published>2022-09-09T04:3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1982태어난 건 성공의 기록 내가 태어난 건 성공의 기록 같다는 생각이 든다. 태어나지 않았다면, 이토록 재밌는 인생을 경험하지 못했을 뻔.  1988유치원 중퇴(실패의 기록인가?) 유치원을 6살까지만 다녔다.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작은 유치원을 다녀서 유치원이 없어졌거나, 외할머니네 자주 가니 유치원을 다닐 필요가 없어졌거나.  1989-1995국민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7L%2Fimage%2FoWteLQHkQUF2eRySklrHEJlh0o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구의역 2번 출구 나와 50미터 직진 - 워킹맘의 첫 사무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y7L/44" />
    <id>https://brunch.co.kr/@@3y7L/44</id>
    <updated>2022-10-04T23:25:40Z</updated>
    <published>2022-05-28T16:4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의역 2번 출구 나와 50미터 직진' 구직자를 면접보고 구인자를 매칭 하는 일을 하고 있다 보니, 사무실의 위치가 누군가에게 항상 공개되어야 한다. 지금도 지점을 모집할 때 중요한 사항이라고 강조하는 부분이지만, 어느 순간 나에게 너무 익숙해져 버린 이 공간을 처음 만난 이야기를 안 했던 것 같다.  사업을 하기로 결심하고, 알맞은 위치를 찾아서 헤매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7L%2Fimage%2FgsSYHxb-7I6wWLSQqsR3cQFN3u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스물다섯스물하나는 어쩌면 내 이야기였는지도 모르겠다. - 결말이 슬픈데 현실적이어서 더 슬픈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y7L/38" />
    <id>https://brunch.co.kr/@@3y7L/38</id>
    <updated>2022-09-16T04:03:20Z</updated>
    <published>2022-04-04T01:0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녀 간의 사랑이야기가 전부가 아닌 그때의 그 시절 이야기가 나를 울렸다.  모든것에 열정이 넘쳤던 그때. 20대의 친구들끼리 서로를 응원했던  열정을 다했던 이야기들 속에서  딱 그 순간에 그렇게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하는 순간이 있었다.  모진말들, 웃고울던  다 표현할 수는 없지만, 20대 때 너무 진지하고 울고 웃고 했던 이야기들이 지금 글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7L%2Fimage%2F6DDsDYLOo0ot4rbogsm-VzDB66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장 일기 #31] 사람 사는 세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y7L/37" />
    <id>https://brunch.co.kr/@@3y7L/37</id>
    <updated>2022-09-16T04:03:23Z</updated>
    <published>2022-03-23T01:1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그에서 쓰던 사장 일기를 오늘부터는 브런치에서 작성하기로 했어요  아침에 출근하시다가 들렸다며, 먹고 일하라고 에너지바와 귤 두 개를 선물로 주셨다.  귤을 주신 분은 사무실에서 회원제로 일하시는 주방보조 매니저님 이시다. 우리는 일하시는 분들을 '매니저'라고 부른다.  봄이 와서 그런가 일이 좀 벅차다는 느낌이 들 때가 있다. 그러면 마음을 내려놓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7L%2Fimage%2Fsmk0COAomMH-IrVTP7ZdxuwwPmA"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Impossible=I'm possible - 생각의 한끝차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y7L/36" />
    <id>https://brunch.co.kr/@@3y7L/36</id>
    <updated>2022-05-17T09:58:59Z</updated>
    <published>2022-03-18T21:3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을 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어떤 것이었을까? 혹은 사업을 하면서 나를 이끌었던 힘은 어떤 것이었을까?  Impossible을 조금만 달리해서 I'm possible이라고 했던 것 코로나 라는 비극을 희극으로 만들기 위한 발판으로 삼았던 것   '도전정신'이었던 것 같다.  두려웠지만, 도전 했던 것 해낼 수 있을까? 생각이 들었지만 '일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7L%2Fimage%2FF9qZyIDGoAScggoPy86dkpWjo7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스타트업이세요?  - 우리는 스타트업 회사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y7L/35" />
    <id>https://brunch.co.kr/@@3y7L/35</id>
    <updated>2022-03-18T22:19:21Z</updated>
    <published>2022-03-17T20:5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들이 스타트업 기업이라고 소개를 한다. 우리는 스타트업 회사인가? 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었다. 1인 소상공인 기업에서 시작하여 플랫폼 기반의 프랜차이즈 비즈니스는 기술창업이라 할 수 있을까? 그리고 스스로 스타트업 기업이라고 소개하시는 분들은 기술기반의 회사일까? 그런 기준으로 생각하면 우리는 스타트업이 맞을 수도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들을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7L%2Fimage%2F5yRZGON_ZYGmcrD79YoDGjybVS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래서 몇 개소 오픈하고 싶으세요? - 정부지원사업 도전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y7L/34" />
    <id>https://brunch.co.kr/@@3y7L/34</id>
    <updated>2022-03-18T22:19:21Z</updated>
    <published>2022-03-14T21:0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봄, 정부지원사업을 처음으로 도전했다.  처음에 사업을 시작할 때도 그렇듯이 완벽한 플랜을 세워두고 '도전!'을 외치는 성격이 아니기에, 교육 가서 들었던 지원사업 중에 우리에게 가장 맞다고 생각되었던 '상생협력 프랜차이즈 지원사업' '초기 창업패키지'를&amp;nbsp;도전하게 되었다.  사업계획서 작성을 위한 강의를 들었던 것도 아니었다. 앱을 개발했을 때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7L%2Fimage%2FSLQsucJH6D0GxWr1C-HaUjmsKU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광고비 0원' 셀프마케팅이 가져다준 기회 - 코로나에서 살아남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y7L/33" />
    <id>https://brunch.co.kr/@@3y7L/33</id>
    <updated>2022-05-17T09:58:20Z</updated>
    <published>2022-03-12T04:1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에서 버틸 수 있는 힘이 뭐였을까? 식당, 가정집에 사람을 매칭 하는 일을 매칭 하는 대면 사업을 하는 우리가 매출 80% 감소를 버텨낼 수 있는 일은 어떤 것이었을까? 다시 생각해봐도 셀프마케팅이었다.  사업을 출발점에서 다시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었다. 사실 아직도 '마케팅'이라는 단어를 써야 하는 게 익숙하지가 않다. 어떤 화려한 마케팅을 고민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7L%2Fimage%2FHrGK1PAFmKQ-1WnmMc3RRS9CMd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앱 개발이 모든 것을 바꾸어 주지는 않는다. - 앱 개발 그 후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y7L/31" />
    <id>https://brunch.co.kr/@@3y7L/31</id>
    <updated>2022-03-18T22:19:20Z</updated>
    <published>2022-03-08T02:3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앱 개발을 하고 나서, 겉보기 등급은 높아진 것 같았다.  사람들은 앱 개발해서 더 돈을 많이 벌고 있을 거라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앱 개발을 위해 소상공인 대출을 받았고, 앱을 유지하기 위해서도 돈이 든다고 생각하지는 못했다. 앱을 개발을 시작하면서 누군가는 앱에서 들어온 일을 관리해줘야 했었다. 그때 지금의 공동대표인 제이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7L%2Fimage%2FXnQqXB2g584RJu3PVcY_vVC38P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반인도 앱을 개발하는 게 가능할까?! - 앱 개발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y7L/30" />
    <id>https://brunch.co.kr/@@3y7L/30</id>
    <updated>2022-05-17T09:56:07Z</updated>
    <published>2022-03-02T20:5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회사에 개발자가 있으세요?&amp;quot; &amp;quot;아니요.&amp;quot; &amp;quot;아 그럼 개발을 할 줄 아세요?&amp;quot; &amp;quot;아니요.&amp;quot; &amp;quot;그럼 앱 개발을 어떻게 하셨어요?&amp;quot;  많이 듣는 질문 중에 앱 개발의 이야기가 있다. 사실 아직 회사 내부에는 개발자가 없다. 앱을 개발해주셨던 분이 아직까지도 앱 수정을 도와주고 계신다. 그리고 앱 개발자를 고용할 계획은 없다. 마음이 맞는 사람이 있다면 CTO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7L%2Fimage%2F0LwcAms6meOYfupqBYbOaa0s3Z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Full-time 일하면 얼마를 벌 수 있나 - 1인 기업에서 프랜차이즈 법인이 되기까지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y7L/29" />
    <id>https://brunch.co.kr/@@3y7L/29</id>
    <updated>2023-10-10T03:49:20Z</updated>
    <published>2022-02-22T20:4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하는 일은 식당과 가정집에 일용직 사람을 배정하고, 수수료를 받는 일이다. 그러다 보니 한 번에 목돈을 많이 벌기보다는 매칭 하는 만큼 수익이 생기고, 고정고객이 생기고, 계단처럼 성장하는 그런 일이다. 고정고객도 많이 생기고, 소개도 많이 받고 하다 보니 어느 순간 아이들을 케어하면서 벌고 있는 금액 치고는 꽤 많이 벌고 있었다. 갑자기 궁금해졌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7L%2Fimage%2F9c-aPtD9wXhlvy22FPkH6PTyzI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