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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you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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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youngl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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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개발자도 됐다가 PO도 됐다가, 스페셜 제너럴리스트를 목표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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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15T17:17: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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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업무 회고 방법과 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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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6T05:11:55Z</updated>
    <published>2025-01-20T08: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팁스터의 서면 인터뷰에 참여했습니다. 업무 회고에 대한 내용이라, 제 브런치의 회고 관련 글을 보고 연락을 주셨어요. 답변을 작성하다보니 제 생각도 정리가 된 것 같아, 브런치에도 공유합니다.   제너럴리스트의 길을 걸어온 5년차 PO, 이지영 최근 회사를 나와 쉬고 있는 5년차 PO 이지영입니다. 게임 스타트업에서 서버 개발자로도 재직했고, 스타트업의 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Ch%2Fimage%2FsvoqX2tjMrpSoU0WsoXqu76XFm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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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으로 가는 길 - 어쩌다 유랑기 - 2019 WOMEN TECHMAKERS SEOUL 발표자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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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6T11:03:52Z</updated>
    <published>2025-01-06T08:0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히 2019년에 WTM Seoul에서 발표한 자료를 찾게 되었어요. 5년 전 제가 아직 개발자이던 시절 발표한 내용이지만, 시간이 흐르고 직무가 바뀌어도 핵심은 변하지 않았더라구요. 요 내용도 한 번 공유해 보면 좋겠다 싶어 가져왔습니다 :)  전체 장표는 슬라이드 쉐어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퇴사 회고에서 언급했듯, 저는 운명론자입니다. 그런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Ch%2Fimage%2FcStQwonOFz7QLO2yVJlVqBYC6e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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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고, 잊혀질 것을 잊지 않는 법 #절망편 - 나를 성장시킨 경험과 깨달음 #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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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0T11:17:27Z</updated>
    <published>2024-12-30T08: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띵플에서의 레슨런 중, 회고에 대한 [회고, 잊혀질 것을 잊지 않는 법 #2] 글에서 이어집니다.    사실 회고는, 제게 한 가지 깨달음을 더 안겨주었어요. 회고 루틴을 잃는 것을 통해서였습니다.  당시 새로운 개발팀장님이 오시게 되면서, 인수인계로 정신이 없던 저는 회고 루틴의 RNR을 명확히 하지 못했습니다. 지금 돌이켜보면 그저 '이건 중요한 루틴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Ch%2Fimage%2FaTtOFB8alXTj52CeRAHD9s1t8t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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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고, 잊혀질 것을 잊지 않는 법 #2 - 나를 성장시킨 경험과 깨달음 #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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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9T07:44:10Z</updated>
    <published>2024-12-23T08: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띵플에서의 레슨런 중, 회고에 대한&amp;nbsp;[회고, 잊혀질 것을 잊지 않는 법 #1] 글에서 이어집니다.    기억에 남는 회고 두 번째 사례는, 회고를 통해 함께 데이터를 보고 토론하는 과정에서 유의미한 인사이트 및 액션 플랜까지 찾을 수 있었던 사례입니다. 언제 한 번 OKR 회고에, 제품의 주요 지표들을 일자별로 추출하여 각 지표 간의 상관관계 (Corre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Ch%2Fimage%2FARTxQLoUHakKDQRK8q_h0epY5Q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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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고, 잊혀질 것을 잊지 않는 법 #1 - 나를 성장시킨 경험과 깨달음 #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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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7T10:09:31Z</updated>
    <published>2024-12-17T08:0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 회고 [첫 띵플러, 여기서 퇴장합니다] 글과, 띵플에서의 레슨런 [갈고닦아야 빛이 납니다] 글에서 이어집니다.   몇몇 글에서 소개한 내용들 외에도 제가 띵플에서 겪은 많은 경험들과, 그로 인한 많은 배움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프로젝트에 적용되었고, 가장 큰 배움을 남겼던 루틴은 바로 '회고'였습니다.  처음 PM이 된 2019년부터, P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Ch%2Fimage%2FmXMHMa4oxfW3z5uaipPytOxIVh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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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고닦아야 빛이 납니다 - 나를 성장시킨 경험과 깨달음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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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9T08:37:31Z</updated>
    <published>2024-11-29T07:2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띵스플로우 퇴사 회고에 담지 못한 레슨런이 많아, 별도 글로 작성합니다. 혹시 저의 퇴사 회고가 궁금하신 분이 계시다면, [첫 띵플러, 여기서 퇴장합니다] 글을 봐주세요 :)    PM을 하며 매니징에 대해 깨달았고, PO가 되며 데이터를 통해 팀의 곱셈에 기여한 직후의 일입니다. 할 수 있는 일을 어떻게든 해나가고는 있었지만, 여전히 내가 개발 외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Ch%2Fimage%2FFF6tfAMdTJ29VUen4uBobRJnBu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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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띵플러, 여기서 퇴장합니다 - 7년 4개월간의 여정을 마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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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0T06:40:29Z</updated>
    <published>2024-11-08T07:1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마지막으로 사무실에 나가서 짐 정리를 하고, 오늘 원격으로 모든 업무 및 인수인계를 마무리했습니다.  이제 띵플에서의 7년 4개월을 추억으로 남기고, 띵플 첫 직원, 첫 띵플러 이지영은 여기서 퇴장합니다.  정말 긴 시간을 보냈고, 사랑해 마지않던 직장인지라 떠나는 마음을 회고로 남겨보려 합니다.  #띵스플로우 흐름에 몸을 맡기고 띵플에서의 7년을 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Ch%2Fimage%2FPe9PKeojDovWljyj77qNaoYixo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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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규모별 팀원을 붙잡는 힘 #3 - 내가 7년간 한 회사를 다닌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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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1T03:29:05Z</updated>
    <published>2024-03-11T01:1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시리즈의 마지막 글입니다. 이번 시리즈를 처음 접하신 분들은 [스타트업 규모별 팀원을 붙잡는 힘 #1]을 보시면 됩니다.  100명 이하의 규모  스스로의 가치를 증명하겠다는 도전정신   이번 규모는 사실, 현재 진행형으로 겪고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30명 이하 규모부터는 회사가 급격하게 커졌습니다. 10명 이하 규모에서는 성장한다는 느낌이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Ch%2Fimage%2FZe7f5x6suR3ZBN7n8apH2UrZ9R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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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규모별 팀원을 붙잡는 힘 #2 - 내가 7년간 한 회사를 다닌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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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2T12:16:09Z</updated>
    <published>2024-02-12T02:3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지난 글을 보지 못하신 분들은 [스타트업 규모별 팀원을 붙잡는 힘 #1]을 보고 오시면 됩니다. 30명 이하의 규모  서비스와 함께 성장하는 즐거움,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치열함  10명 이하 규모를 벗어난 뒤로는 성장의 연속이었습니다. 아니, 실은 10명 이하 때부터 성장의 연속이었네요. 서비스의 활성 사용자가 점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Ch%2Fimage%2FM_buebwNi37fUNa_uhkqgVVL9g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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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규모별 팀원을 붙잡는 힘 #1 - 내가 7년간 한 회사를 다닌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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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3T01:10:36Z</updated>
    <published>2024-01-28T03:5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저도 경력 10년차가 되었습니다.  총경력이다 보니 서버 개발, iOS 및 안드로이드 개발, 그리고 PO 업무까지 다양한 경력이 섞여있는데요. 그 모든 경험이 지금의 저를 이루는 밑거름이 되었기에 모두 소중한 자산이 되었습니다.그런데 많은 분들이, 제 경력의 잡스러움(?)보다도 10년 중 7년이 한 회사에서의 시간이라는 것에 더 놀라시더라고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Ch%2Fimage%2F_oPUXBzRMFdMp0-oiPmVZ6iAEW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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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심자의 용감함, 경력자의 두려움 - 알면 알수록 모르게 되는 역설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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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7T14:17:26Z</updated>
    <published>2024-01-27T09:3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는 말이 있습니다.예전에는 그저 겸손해야 한다는 격언인 줄로만 알았습니다만,익은 벼, 그 이삭의 무게에 더 집중하게 되는 요즘입니다.알면 알 수록 모르는 게 많아집니다.모를 때는 내가 모르는 줄도 몰랐던 것들이, 아는 부분이 많아질수록 더 잘 보이기 때문일까요?제 강점은 추진입니다.어떤 강점 검사를 하든, 추진, 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Ch%2Fimage%2F6_Hk19Hvk1b-CoGlQuWNE2qCEZ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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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B 테스트의 기술 -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는 A/B 테스트의 기술에 대해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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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7T09:34:26Z</updated>
    <published>2023-01-01T15:2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글, 넷플릭스 같은 해외 IT 공룡 기업들부터, 쿠팡, 토스, 당근마켓 등 국내 기업에 이르기까지 활발히 활용한다는 A/B 테스트. A/B 테스트는 어떤 것이고, 어떻게 해볼 수 있는지. 주의할 점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등을 알아보자.  A/B 테스트? 개념 자체는 매우 간단하다. 검증하고자 하는 부분만 변수로 남겨두고 나머지 모든 변수를 통제,  실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Ch%2Fimage%2FiOnLw5EUXU8U9jzADNBQbWesQs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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