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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terstell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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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워킹맘 5년차. 가족과 아이들의 행복, 그리고 나 자신의 행복을 찾기 위한 여정 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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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16T00:43: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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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태어나도 엄마가 되고 싶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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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2:35Z</updated>
    <published>2021-01-04T00:4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가 된다는 것은 정말 신기하고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놓는 경험이다. 임신을 하면서부터 끊임없이 첫 경험들이 생겨난다. 아침에 눈뜨면서부터 뱃멀미와 같은 울렁거림에 시달리고, 중기가 넘어가면 자다가 몇 번씩 깨어 화장실을 가야 한다. 만삭에는 15킬로가 넘게 증가한 몸을 지탱하는 것만도 힘들다.   하지만 본 게임은 출산 후부터다. 아기는 생후 100일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WW1xg-i5vrVGwNrRFT2vJQvgD3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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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개월 전, 처음 놀이치료를 시작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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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1:12Z</updated>
    <published>2020-12-31T02:2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둘째를 낳고 육아휴직에서 복귀를 결정한 다음, 가장 먼저 한 일은 첫째가 유치원에서 하원한 후 스케줄을 짜는 일이었다. 지난 1년간 집에 있던 엄마의 부재가 느껴질 것은 당연하거니와 이모님은 이제 갓 기기 시작한 둘째에게서 눈을 뗄 수 없기에, 첫째는 하원 후에 거의 혼자 시간을 보낼 것이 뻔했다.   해서 하원 후 내가 퇴근해서 집에 오기 전까지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UFWuGj1RJp3dVGkWByhW4ntx_Ao.JPG" width="48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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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커리어 욕심, 사치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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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7:29Z</updated>
    <published>2020-12-19T14:3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으로 옮기기 전, 나는 6년간 광고회사에서 일했다. 클라이언트의 일정에 따라 급하게 돌아가는 업계이다 보니 야근은 당연했고 주말 근무도 잦았다. 매월 청구하는 야근 택시비만도 어마어마했고 집에 와서는 씻고 잠만 자는 날들이 허다했다. 그래도 좋은 선배들이 있었고, 배움과 성장이 느껴져 참 즐거웠던 시절이었다.  문제는 5년 차에 육아휴직에서 복귀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yTJ9eKOMhdyvIn6eba7SKxazAY.JPG" width="47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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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첫째는 놀이치료를 받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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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6:54Z</updated>
    <published>2020-12-17T15:0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첫째는 놀이치료를 받는다. 처음 시작한 게 올해 7월이니 벌써 6개월이 되어간다. 사실 처음 놀이치료를 받게 된 건 가벼운 마음에서였는데, 지금 돌아보니 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잘한 일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어디 가서 '놀이치료를 받는다'라고 얘기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단 어디에 문제가 있는 것 아닌가부터 생각한다. 그래서 실제로 아이가 놀이치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TuGmoNFSAA6KhAAT_Eod2zO5qZ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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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축근무는 정말 생산성을 떨어뜨릴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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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8T05:16:43Z</updated>
    <published>2020-12-15T06:3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의 나라 이야기인 줄로만 알았던 재택근무가 일상이 되어간다. 좀처럼 재택근무를 하지 않을 것만 같았던 광고업계까지도 재택근무제를 택하고 있다고 하니 재택근무는 정말 뉴 노멀(New Normal)이 되어가고 있는듯하다.  코로나로 인한 비자발적인 재택근무의 도입은 사람들의 머릿속에 많은 생각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생각보다 재택근무하는데 큰 문제가 없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BXxYKJ0yagbywuCoX_N8OR_hU2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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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직업 지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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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4T16:33:57Z</updated>
    <published>2020-12-11T02:2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의도치 않은 퇴사 덕에 일을 시작한 지 9년 만에 처음으로 쉬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시터 이모님 덕분에 아침에는 출근하듯 집을 나서 첫째가 하원 할 때쯤 집으로 돌아가는데, 대략 하루에 6-7시간 정도 나만을 위한 시간이 생긴 셈이다. 처음에는 이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하나 불안하기도 불편하기도 했는데, 약 한 달이 지난 지금 아주 잘 적응해 알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gNmzXJFOS5-POPP2FuzMPnvzsE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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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라밸 시대는 지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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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4T16:54:25Z</updated>
    <published>2020-12-10T01:0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5년간 노동과 관련해서 가장 핫한 키워드를 꼽자면 단연 '워라밸'이 아닐까 싶다. 처음 이 용어가 나왔던 배경은 가정이나 개인의 삶을 등한시하고 일에만 몰두하는 사람들에게 일과 삶의 균형을 찾자는 이야기를 전달코자 함이었을 텐데, 점차 일과 삶을 대립관계로 보는 프레임으로 여겨지게 된 것 같다. 일과 삶을 저울 양편에 두고 한쪽을 위해 다른 한쪽은 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4A0iSRMLCxyb-oEQuDVdS3SFNw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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