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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 제가 직장생활은 두번짼데 이직은 처음이라서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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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6-23T04:19: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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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세번째 이직을 했다.  - 아니 벌써 시간이 이렇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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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13T13:11:38Z</updated>
    <published>2019-08-31T10:3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에 첫 글을 쓴지 벌써 3년 반이 지났다. 첫번째 글에서 나의 두번째 회사, 그리고 첫번째 이직에 대해 쓴 이후, 3년 반이라는 시간 동안 나는 세번째 이직을 했고, 지금은 인생 네번째 회사를 다닌지 4개월이 되었다.  이제 와서 하는 말이지만, 이직이라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경험이었다. 반복되면 쉬워지는 경험들도 있지만, 이직은 그렇지 않았다. 첫</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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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점심 뭐 드실래요 - 김치찌개랑 부대찌개 빼고요, 라고 말하고 싶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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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5T06:33:08Z</updated>
    <published>2015-12-15T04:0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4년 전, 첫 직장으로 첫 출근을 했던 날 먹었던 점심이 기억난다. 메뉴가 김치찌개였다. 왜 아직까지도 정확히 기억이 나는가 하면, 국물과 매운 것을 안 좋아하는 내가 내 돈 주고는&amp;nbsp;절대 고르지 않는 식사 메뉴가 바로 김치찌개와 부대찌개였기 때문이다.  그날&amp;nbsp;처음으로&amp;nbsp;인사를 나눈 당시의 팀장님은 점심시간이&amp;nbsp;되자 정확히 집어서 '점심으로&amp;nbsp;김치찌개 어떠세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J%2Fimage%2FpeR9MUEe_--eixfPc6MLxyIZd_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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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0. 이직을 하게 되었다. - 첫 직장에 대한 에필로그이자 두 번째 직장에 대한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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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04T08:21:52Z</updated>
    <published>2015-12-14T07:4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첫 직장에서 퇴사했다.  나의 첫 직장은 N스크린 TV 플랫폼을 운영하는 회사였고, 나는 그곳에서 마케팅과 홍보를 담당했다. 2011년 12월 중순부터 시작해서 2015년 12월 초까지 다녔으니 4년을 꽉 채워 다닌 셈이다.  첫 직장은 좋은 곳이었다. 우선 회식과 야근을 미덕으로 생각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그랬고, 아주 운이 좋게도 아주 합리적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J%2Fimage%2FwcFZ_eQ40N7DETk-aKPIF2IpXF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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