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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영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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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ajon8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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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은행원 21년차, 투자 21년차. 투자를 통해 삶의 지혜를 배우고 있고 깨달음을 얻은 후 평화로운 투자자의 삶을 영위하고 있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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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15T03:09: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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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BR : 지주회사를 사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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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00:00:26Z</updated>
    <published>2025-11-26T00: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지금 시장에서의 핵심 지표는 PBR이라고 했다. 2. 왜 PBR이 중요한지는 알 필요 없다. 그냥 시장이 그것을 저평가의 기준으로 삼고 있다. 컨센서스다. 3. 중요한 것은 PBR 기준으로 한국시장이 심각한 저평가 상태라는 것이고 4. PBR 기준으로 저평가인 배당주에 투자해야 한다면 5. 곧 정책효과가 반영될 지주회사를 반드시 담아야 한다. 그래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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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평가의 핵심지표는 PB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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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6T01:59:20Z</updated>
    <published>2025-11-16T01:5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PBR(Price Book-value Ratio)은 주가 순자산 비율이다. 시가총액을 순자산으로 나누면 된다. 쉽게 설명하자면 자산에서 부채를 차감한 자본 즉 순자산이 1억이라고 가정할 때 시가총액이 0.5억이라면 0.5배, 2억이라면 2배가 되는 것이다. 귀찮으면 네이버 증권에서 종목 검색하면 잘 나와있다.&amp;nbsp;주식시장은 눈에 보이는 가치보다 고평가를 받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pc%2Fimage%2FMxtPlZ4NG2JOQJLwfEdpBhIISPs.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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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당소득 분리과세가 핵심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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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2T00:00:26Z</updated>
    <published>2025-11-12T00: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의 글에서 한국 자본시장의 판이 바뀌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  1차 상법개정(이사 주주충실의 의무, 3%룰 강화, 전자주총 확대), 2차 상법개정(집중투표제, 감사위원 분리선출 확대) 까지는 주가 부양책이 아니며 공정한 시장의 룰을 만드는 것뿐이라고 설명했다. 다음 글에서 설명하겠지만 이것만 제대로 작동해도 코스피 지수는 5,000을 가야 한다. 고평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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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황 : 변동성을 대하는 배당투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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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9T00:00:15Z</updated>
    <published>2025-11-09T00: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25년 11월 5일 7개월 만에 코스피 시장에 사이드카가 발동되었다.  2020년 이후 6번째이며 올해 초 미국 관세 여파로 발동된 이후 7개월 만이다.  사이드카는 선물지수가 위아래로 5% 이상의 변동이 있을 시 5분간 프로그램 매매를 제한하여 시장의 변동성을 완화하는 조치이다.  더 강력한 조치로는 주가 지수를 기준으로 모든 거래를 20분간 중단하는 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pc%2Fimage%2FyCcF7EctmncKv_UMa2ayc_vsK4c" width="34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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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당 투자자가 바라보는 우선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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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5T00:00:26Z</updated>
    <published>2025-11-05T00: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장에는 본주와 우선주 주가의 괴리율에 대한 여러 의견이 존재한다.  대개의 경우 우선주 주가가 낮은데 이러한 이유를 우선주는 의결권이 없기 때문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고 우선주 투자 문화가 없기 때문이라는 사람도 있고 시가총액이 작기 때문에 연기금 등 기관 투자자의 참여가 제한되기 때문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다.  우선주 주가가 낮은 이유에 대한 견해를 밝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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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기 보유 배당주 : 금융지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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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2T12:24:46Z</updated>
    <published>2025-11-02T12:2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 글에서 나오는 종목은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지 매수를 추천하는 것이 아닙니다. 추천할 생각도 없고 능력도 없습니다.  최근에는 증권주 매수에 집중하고 있으나 가장 오랫동안 보유하고 있는 배당주는 금융지주다. 신한지주를 처음 매수한 시점이 20년 11월이고 아직까지 신한지주를 보유하고 있다. 작년부터 BNK금융지주와 IM금융지주로 영역을 넓혔다. 내가 B</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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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주주환원의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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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9T02:06:59Z</updated>
    <published>2025-10-29T02:0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주환원의 시대가 도래하였다.  그럼에도 많은 사람들은 반신반의하고 있다. 지난 수 십 년간 박스권에서 미국 주식의 상승을 지켜봤으니 그럴 만도 하다. 그러나 과거의 고정관념은 미래의 독이 된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된다.  &amp;quot;혹시나 했더니 역시나&amp;quot;라는 말도 있지만 지금은 판 자체가 바뀌었다.  1차 상법개정 :&amp;nbsp;이사의 주주 충실의무, 전자주총 확대, 감사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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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투자하는 배당주 - 증권주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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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8T00:57:41Z</updated>
    <published>2025-10-28T00:5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증권주는 통신, 은행, 보험, 지주 등 여러 배당주 섹터 중 하나이며 배당수익률 자체로도 충분한 매력을 갖고 있다. 하지만 그게 전부는 아니다. 우리가 간과하는 것이 있다. 내가 충분한 수익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매수를 하고 있는 이유는 전의 글에서 설명한 바 있는 배당주를 선택하고 매도하는 조건에 대한 훌륭한 사례이다.  내가 배당투자로 증권주에 관심을 갖</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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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투자하는 배당주 - 증권주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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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11:35:21Z</updated>
    <published>2025-10-26T11:3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은 세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아빠의 이야기입니다.  지금 하고자 하는 얘기는 실제 내가 투자하고 있는 종목에 대한 이야기이다. 종목을 추천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이 종목에 투자를 결정한 의사결정 과정을 설명해 주기 위함이다. 배당주 역시 매년 시세 변동에 따라 사야 할 종목이 달라진다. 하지만 어느 시대에나 사야 하는 종목은 존재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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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당주 매도의 조건&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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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9T12:14:15Z</updated>
    <published>2025-07-13T03:5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nbsp;이 글은 세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아빠의 이야기입니다.  KOSPI지수가 3,100을 넘어 3200을 넘보고 있다. 지난 6월을 2,700으로 시작했으니 단기간에 무려 400포인트 넘게 상승했다. 단기간에 15% 이상 오른 것이다. 특히나 상법개정, 자사주 의무소각, 배당소득 분리과세 등 주식 활성화 정책에 대한 기대감으로 그동안 소외되었던 가치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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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법개정 그리고 배당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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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9T21:00:49Z</updated>
    <published>2025-07-09T01:3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은 세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아빠의 이야기입니다.  우여곡절 끝에 상법이 개정됐다. 지난 정권에서 거부권 행사로 무산되었다가 정권 교체 후 극적으로 여야 합의로 통과됐다. 자본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요소 중 정치 혹은 정책의 영향을 파악하는 것이 가장 어렵다. 행간의 의미를 알기 어렵고 종종 의도한 바와 다른 결과를 만들기 때문에 그렇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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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주환원 : 개미가 가야 할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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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6T00:00:20Z</updated>
    <published>2025-07-06T00: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은 세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아빠의 이야기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amp;nbsp;부동산을 좋아한다. 국민 평균 자산의 70%가 부동산인 이유다. 금융자산이 많지도 않지만 정기예금같이 지나치게 안전한 자산에 투자하거나 혹은 비트코인, 변동성이 높은 주식 등 극단으로 투자를 한다. 코스피 시장의 주식회전율이 전 세계에서 가장 높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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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주환원 : 나는 오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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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3T05:41:47Z</updated>
    <published>2025-07-03T05:4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은 세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아빠의 이야기입니다.  오너의 한숨  최근 몇 년 동안 주주환원 때문에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주주총회만 하면 배당 많이 달라고 난리다.&amp;nbsp;과거에는 도덕적인 비난이 많아서&amp;nbsp;그냥저냥&amp;nbsp;버틸만했는데&amp;nbsp;요즘은&amp;nbsp;내&amp;nbsp;주머니를&amp;nbsp;털어&amp;nbsp;가려고 난리다.&amp;nbsp;열심히 일해서 대한민국을 발전시킨 우리한테 이러면 안 된다. 대체 우리가 뭘 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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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주환원 : 부동산 vs 정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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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9T14:10:51Z</updated>
    <published>2025-06-29T12:4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은 세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아빠의 이야기입니다.  내친김에 지난 글에 이어 주주환원에 대해서 자세하게 얘기해 보자.  내가 주주환원에 대해 이렇게 장황하게 글을 쓰는 이유는 내가 배당 투자를 시작한 이래 가장 큰 변화가 한국사회에 일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작년 초 윤석열 정부의 밸류업 정책을 통해 변화의 조짐을 느꼈고 24년 4월 10일 총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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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6.24 시황 - 알아야 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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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3T01:31:00Z</updated>
    <published>2025-06-25T00:5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은 세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아빠의 이야기입니다.  배당투자자는 시황에 흔들려서는 안 된다.  주식시장은 복잡계의 영역이라 어떤 이유로 오르기도 하고 같은 이유로 떨어지기도 한다. 소위 주식 전문가라는 사람들은&amp;nbsp;오르면 오르는 이유를 만들어내고 떨어지면 떨어지는 이유를 만들어 내는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다. 그들의 논리는 공부에 도움이 될지 몰라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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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당주 고르는 법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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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2T10:47:15Z</updated>
    <published>2025-06-22T00: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은 세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아빠의 이야기입니다.  배당수익률 5% 이상, PBR 1배 이하, PER 10배 이하. 위 3가지 조건을 충족한다는 뜻은 저평가되어 있다는 것을 뜻한다. 그리고 앞의 글에서 배당금이 증액될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amp;nbsp;집중 매수한다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amp;nbsp;내가 실제 매수하는 기업의 2번째 조건은 급락이다.  이전의 글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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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당주&amp;nbsp;고르는 법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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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1T01:34:02Z</updated>
    <published>2025-06-18T01:4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은 세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아빠의 이야기입니다.  앞의 글에서 내가 배당주를 고르는 기준으로&amp;nbsp;배당수익률 5% 이상, PER 10배 이하, PBR1배 이하라고 말했었다.&amp;nbsp;이 기준만 갖고 매수를 해도 손실 가능성이 낮고 만족할만한&amp;nbsp;수익&amp;nbsp;달성 가능하리라 판단되지만&amp;nbsp;언제나 그렇듯 디테일이 나중에 큰 차이를 만든다.  내가 배당주를 투자하는 1차 목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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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당주 고르는 법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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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5T08:44:47Z</updated>
    <published>2025-06-15T0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은 세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아빠의 이야기입니다.  주식시장에는 많은 배당주가 있다. 배당의 역사만 놓고 보면 미국시장이 배당의 측면에서 보면 훨씬 유리할 수 있다. 하지만 나는&amp;nbsp;국내시장에만 투자한다. 대부분의 국내 투자자들이 미국시장으로 가고 있는 상황에서 의아할 수 있다. 하지만 나는 대세를 따라가기보다는 반대편에서 기회를 보는 편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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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당주를 사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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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1T04:35:42Z</updated>
    <published>2025-06-11T00: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은 세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아빠의 이야기입니다.  이제는 본격적으로 내가 투자하는 방식에 대해서 말해 볼 생각이다.  이전 글에서 나는 배당주에 주로 투자를 한다고 말했다.  기존에 설명한&amp;nbsp;투자원칙을 바탕으로&amp;nbsp;배당주를 투자하는 이유에 대해 설명하자면 첫째, 나는 엄청난 통찰력을 갖고 있지 않고 둘째, 투자에 있어 엄청난 운이라는 것을 믿지 않</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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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원칙 4. 단순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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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7T22:26:26Z</updated>
    <published>2025-06-07T15: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은 세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아빠의 이야기입니다.  때로는 아까운 말도 용기 있게 버려서 더욱 빛나는 한 편의 시처럼 살게 하소서  - 이해인의 서시 中 -  한 편의 시가 되기 위해서는 하고 싶은 말이 많아도 버려고 또 버려야 한다. 채운다고 完이 되는 것이 아니라 버려야 完이 된다.  위대한 골프 선수의 스윙은 간결하다. 군더더기를 찾아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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