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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앨리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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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보고 듣고 쓰기 좋아하는 사람입니다별로 특별할 거 없는 취향을 공유하려 해요제가 좋아하는 영상을 추천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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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15T13:20: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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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 추천 15]모나리자 스마일 - 웃음 뒤에 감춰진 삶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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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1T23:00: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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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는 여러 영화 중 모두가 보았으면 하는 마음에 한편을 골랐다.  20년도 더 전에 만들어졌으나 어쩌면 현재를 가장 잘 관통하는 영화, 모나리자 스마일을 소개한다.   감독: 마이크 뉴웰 출연: 줄리아 로버츠, 커스틴 던스트, 줄리아 스타일스, 매기 질렌할, 제니퍼 굿윈 등 장르: 영화(119분) 이미지 및 정보출처: 나무위키  여자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yC%2Fimage%2FdaSqk3BAIbEwhLDoQRQaGlyNkb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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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 추천 14]원데이 - 엇갈린 나날들을 잇는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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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0T09:41:15Z</updated>
    <published>2026-04-20T09:3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사이 핫한 할리우드 남배우들을 살펴보다 눈에 띈 한 남자가 있다. 반지의 제왕 후속작에 아라곤역으로 캐스팅 되었다는 루머로 인해 갖은 욕을 먹던(?) 리오 우돌이다. 최근 작품들에서 치명적인 남정네로 주로 등장하는 그가 로맨스를 찍었다길래 설레는 마음으로 켰다가 앉은 자리에서 오열로 끝낸 원데이를 소개한다.  제작: 니콜 테일러 연출: 몰리 매너스, 루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yC%2Fimage%2F-D8v2T6rZpxLflZyBTFP8gn8Yk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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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 추천 13]맨해튼 소유하기 - 뉴요오옥 콘크리트 정글 어쩌고 저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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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3T07:54:04Z</updated>
    <published>2025-12-23T06:1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욕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허드슨 강가를 따라 보이는 고층 건물들의 화려한 능선과 그에 질세라 못지 않게 화려한 패션의 사람들.  여기 그 건물들을 사고 파는 화려한 부동산 업자들이 있다.  열정과 부로 점철된 맨해튼을 소유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프로듀서: 비앙카 반스-윌리엄스 펜튼 베일리 켈리 몬탈보 랜디 바르바토 톰 캠벨 시즌: 시즌1(2024)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yC%2Fimage%2FjVyemiNWrEtbhq1KlWNwhPBQLY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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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토피아 2 - 멸종 위기 사랑에게 보내는 디즈니의 구조신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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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03:42:53Z</updated>
    <published>2025-12-22T03:4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11월에 나온 영화를 이제서야 후기를 올리느냐고 뭐라하신다면, 논문을 겨우 완성한 불쌍한 대학원생이 극장에 겨우 찾아갔음을 알린다. 죽어가는 대학원생도 심장을 뛰게 한 영화, 주토피아 2를 알아보자!   감독: 재러드 부시, 바이런 하워드 각본:&amp;nbsp;재러드 부시 출연: 전해리, 정재헌, 전태열, 비주언 외 장르: 애니메이션(108분) 이미지 및 정보출처: 나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yC%2Fimage%2FGtVteptWFDvzTClQqL0y18XGXS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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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 추천 12]킬링 이브 - 죽이는 여자와 죽여주는 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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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9T08:03:42Z</updated>
    <published>2025-12-19T08:0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부 채널에서만 볼 수 있어 나만 못본다고 울부짖던 OTT 방랑자가 드디어 웃으며 보고 왔다. 갓뎀 개쩌는 넷플릭스가 전시즌을 말아온, 죽고 못사는 두 여자들의 이야기. 킬링이브를 소개한다.   채널:&amp;nbsp;BBC America 출연: 산드라 오, 조디 코머, 피오나 쇼 원작:&amp;nbsp;루크 제닝스의 '빌라넬 시리즈' 정보 및 이미지 출처: 나무위키  이브와 아담?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yC%2Fimage%2FMqaK6Gf1-LJu1X5ZyLGEg5Thlkc.png" width="2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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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쩔 수가 없다 - 어쩔 수 없었니 정말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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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1T08:46:47Z</updated>
    <published>2025-10-11T08:3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박찬욱 감독 영화의 매력은 무엇인가. 따듯한 듯 차갑고 화려한데 촌스러우며 동화 같지만 현실인, 그 비릿한 아름다움이 공존하는 아이러니이다.   그가 그동안 쌓아온 신뢰로 모셔온 화려한 캐스팅과 그 아이러니의 극치를 함께 버무려 왔다. 오랜만에 내보이는 영화 후기,   '어쩔 수가 없다'를 소개한다.  감독: 박찬욱 출연: 이병헌, 손예진, 박희순, 이성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yC%2Fimage%2FKxtkJ1OE4MHc0BJKYrICDKJCH_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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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1 더 무비 - 늙은이도 괜찮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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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9T13:42:58Z</updated>
    <published>2025-06-29T12:4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가 든 남배우들을 동경하고 멋있게 그려내기 전문가 조셉 코신스키 감독이 이번엔 브래드 피드를 모시고 왔다. 여전히 &amp;quot;브래드 피트&amp;quot;인 그를 세상에서 제일 빠른 자동차에 태워 한스 짐머의 선율로 주행한다. 하! 짜증나는데 멋있다.  그들만의 화려한 경기를 들여다보자.  감독: 조셉 코신스키 출연: 브래드 피트, 댐슨 이드리스, 케리 콘던, 하비에르 바르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yC%2Fimage%2FOfD3_cLgk9z896gOMhraBvOjZp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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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 추천11]케이팝 데몬 헌터스 - 이젠 K문화의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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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9T13:20:49Z</updated>
    <published>2025-06-28T13:5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 학기에 치였던 추레한 대학원생에게 방학이 찾아왔다. 귀중한 방학의 첫번째 컨텐츠는 항간의 화제작, 케이팝 데몬 헌터스다. 아이들만 이 재밌는걸 본다고? 늙은이는 안된다? 흥, 으른들도 같이 살펴보자.  감독: 메기 강, 크리스 아펜한스 출연: 아덴 조, 안효섭, 메이 홍, 유지영, 김윤진, 켄 정, 이병헌 외. 장르: 어반 판타지(99분) 정보출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yC%2Fimage%2FjoqDZ_4nnkRO7U8YMpn4e2c8Lp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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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 추천 10]그렇게 사건 현장이 되었다 - 누가 제일 미친 사람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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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6T13:01:46Z</updated>
    <published>2025-03-27T13:3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따끈한 넷플의 신작이 등장했다. 추리물인데 여성 탐정? 그것도 흑인여성? 이야, 이거 내 취향 저격이네 싶어 얼른 보았다. 당신의 취향도 저격할 수 있을지 살펴 보시길. 빵야빵야  총괄프로듀서: 숀다 라임스, 벳시 비어스 주연: 우조 아두바,  잔카를로 에스포지토, 에드위나 핀들리, 몰리 그릭스, 제이슨 리, 켄 머리노 장르:드라마(회당 50분 내외) 이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yC%2Fimage%2FDzhPmHkqTblH1IiaM49604ZUkW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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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 추천 9]도라이버: 잃어버린 나사를 찾아서 - 우리가 잃어버렸던 동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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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4T04:52:12Z</updated>
    <published>2025-03-24T04:5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흥. 영화랑 드라마만 소개할 줄 알았지? 이번엔  예능이다. 다큐를 보면 봤지 예능엔 친숙하지 않은 필자가 애정어린 눈으로 소개하는 '도라이버'다. 김숙 홍진경 사랑해 조세호 주우재 장우영 건강해.  연출: 박인석 출연: 김숙, 홍진경, 조세호, 주우재, 장우영 이미지 및 정보 출처: 나무위키  나사 빠진 사람들 필자는 영화나 드라마는 너무 좋아하면서도 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yC%2Fimage%2Fo4vYoyHAUU-HwQuzO2bHCbWcVn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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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 추천 8]소년의 시간 - 우리는 어떤 사회를, 어떠한 소년을 만드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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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8T23:56:15Z</updated>
    <published>2025-03-17T07:4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플의 최신작을 들고 왔다. 영국의 소년과 그를 둘러싼 가족과 사회의 이야기. 슬픈 듯 답답하고 이어지는 침묵들에 내 머릿속이 대신 시끄러워지는 드라마를 소개한다.  감독: 필립 바란티니 주연: 스티븐 그레이엄, 애슐리 월터스,  에린 도허티, 오웬 쿠퍼 등 이미지 및 정보 출처: 위키피디아   우리가 그토록 도망쳐 온 Adolescence으로 돌아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yC%2Fimage%2F8qVNODFkdP8GEWjqylET12B16q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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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키17 - 요 미키 죽은 미키 죽일 미키 살아가는 미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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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0T03:52:20Z</updated>
    <published>2025-03-09T12:4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원에 다니는 필자에게 3월에 찾아온 학기의 시작은 곧 문화생활과의 단절을 의미한다. 뭐가 개봉하는지 마는지 전혀 모르게 살게 된다. 이번엔 억지로 굳게 닫힌 문화 창구를 열어 영화를 보러 다녀올 수 밖에 없었다. 봉준호 감독이 영화를, 그것도 SF장르로, 그것도 로버트 패티슨과 함께 했다는데 지금 논문이 문제인가. 어쩔 수 없었다. 죽은 대학원생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yC%2Fimage%2FiReKfiguZgXzQy0RzXglA-2mBu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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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 추천 7]젠틀맨 - 너만 잘났냐? 나도 젠젠젠 젠틀맨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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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6T06:49:13Z</updated>
    <published>2025-03-06T04:2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플에서&amp;nbsp;볼만한&amp;nbsp;영화를 추천하러 또 왔다.&amp;nbsp;비록 이전에 추천했던 작품들처럼 넷플&amp;nbsp;오리지널은 아니지만 넷플에서 볼 수 있는 작품이다.&amp;nbsp;제목답게 남정네들이 한다발 등장한다. 신사의 나라 영국에서 벌어지는 살벌한 갱스터 이야기를 들어보자.  감독: 가이 리치 주연: 매튜 매커너히, 찰리 허냄, 헨리 골딩, 미셸 도커리 등 장르: 영화(113분) 정보 및 이미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yC%2Fimage%2FYQtS4cTjDx0uwJT1-UMUqJnb5s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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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컴플리트 언노운 - 시대에 반항하는 우리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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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3-02T06:2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도 좋아하고 노래도 좋아하는가? 여기 노래를 사랑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사랑하는 영화로 그려낸 작품이 있다. 1970년대의 스타 밥 딜런을 2020년대의 스타 티모시 샬라메가 연기했다. 방금 보고 온 따끈한 영화 컴플리트 언노운을 소개한다.   감독: 제임스 맨골드 주연: 티모시 샬라메, 에드워드 노튼, 엘 패닝, 모니카 바바로 등 장르: 영화(14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yC%2Fimage%2F6k0IEZ_a_GhywIEoI-j7vxCtbn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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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 추천 6]선 브라더스 - 엄마는 안닮아 고생인 바보 형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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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6T10:14:50Z</updated>
    <published>2025-02-26T07:0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너무 사랑하는 영화&amp;nbsp;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의 주인공 양자경이 여전히 살아있는 액션 배우의 면모를 뽐내며 아들들을 데려왔다. 고전적이지만 여전히 빛나고 날카로우며 존재감이 집채만한 파도처럼 밀려온다. 그녀와 모자란 두 아들의 이야기를 살펴보자.  감독:&amp;nbsp;캐빈 탠캐런, 비엣 응우엔 주연: 양자경, 저스틴 첸, 샘 송 리 장르: 드라마(8부작, 회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yC%2Fimage%2FXEKvuM-aGMZDf3bIRAL7E8EMEL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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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 추천 5]애덤 프로젝트 - 나의 과거와 현재의 만남에 낀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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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1T12:13:07Z</updated>
    <published>2025-02-21T10:5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3번째 넷플 추천으로 영화를 가져왔다. 이번에는 오랜만에 남자가 주인공이다. 한 남자가 과거의 나와 함께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이야기를 소개한다.  감독: 숀레비 주연: 라이언 레이놀즈, 워커 스코벨, 마크 러팔로, 제니퍼 가너, 조 샐다나 등 장르: 영화(106분) 이미지 및 정보 출처: 나무위키  시간을 건너 만나는 나와 나   애덤의 프로젝트는 이러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yC%2Fimage%2Fl2qs1sBnV6zyClgv7_gHgILXF3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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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 추천 4] 애나 만들기 - 열정 넘치는 사기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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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2T09:50:36Z</updated>
    <published>2025-02-20T11:2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화를 바탕으로 하는 창작물들은 대게 사실을 잘 드러내려던 나머지 예술성이나 재미를 놓치기 쉽고  반대로 사실을 놓쳐 왜곡이 되기도 쉽다. 하지만 늘  그 어려운 길을 뚫고 나오는 이들이 있기 마련. 여기 실화를 바탕으로 재미와 인간의 그릇된 욕망들을 면밀히 보여주는 수작이 있다. 넷플릭스 4번째 추천, 애나 만들기를 소개한다.    기획: 숀다 라임스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yC%2Fimage%2F0E-soYhO4m-oTjLH6TLm76zfeE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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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 추천 3]블랙도브 - 스파이와 엄마의 그 중간 어딘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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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9T05:50:25Z</updated>
    <published>2025-02-18T11:1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만과 편견에서는 책을 잡고 캐리비안의 해적에서는 칼을 잡더니 이번엔 총을 잡고 스파이가 되어 나타났다. 친구로 벤 휘쇼를 데리고서 나타난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감독: 해리 먼데이 주연: 키이라 나이틀리, 벤 휘쇼, 사라 랭커셔 등 이미지 및 정보 출처: 나무위키   블랙도브가 그래서 뭔데?   블랙도브는 영화 상의 스파이 집단을 의미한다. 주인공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yC%2Fimage%2FKqiceWzW98dXOXcA4jehJXX68U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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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 추천 2]디스인챈트 - 공주? 그게 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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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7T12:57:14Z</updated>
    <published>2025-02-17T11:4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넷플릭스 추천 영상은 애니메이션이다. 애니메이션이지만 성인을 위한 것이며, 세상의 편견과 차별, 그리고 아픔들을 유쾌하고 골 때리게 해결해버린다. 그것도 마법을, 물리구마(?)로!  그 유명한 심슨의 제작진들이 칼을 갈고 만든 이 작품. 애니메이션 전통 맛집에서 내놓은 특별메뉴인 디스인챈트의 맛을 알아보자.   제작: 맷 그레이닝 목소리 출연: 애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yC%2Fimage%2FBYcXZ5bwWP7M2IV7AzgPnZNiCE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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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추천 1]외교관 - 이것이 외교인가 베이비시터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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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6T12:53:30Z</updated>
    <published>2025-02-16T11:2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플릭스에 들어가서 무얼 볼지만 구경하다 구독이 끝나버린다는 유명한 밈이 있다. 넘쳐나는 콘텐츠 속에서 고민하는 시청자들 모습을 해학적으로 그려낸 밈이다. 웃기지만 내 구독료를 생각하면 마냥 웃을 수만은 없는 일. 당신의 고민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넷플릭스 속 볼만했던 영상들을 소개해보려 한다. 단, 대한민국에서 강아지를 붙잡고 물어봐도 아는 그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yyC%2Fimage%2FvHbqZHhgQVD7Rvnerkj0s7xWb_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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