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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멀레코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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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6년차 30대 프리랜서 콘텐츠 마케터의 기록장</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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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17T01:34: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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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맹이 없이 말만 잘하면 사기꾼이 될 수도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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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1T09:58:51Z</updated>
    <published>2024-04-30T00:2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팅하고, 컨설팅하고 교육을 하면서 어쨌든 오피셜하게 말을 할 일들이 많으니  이왕이면 좀더 좋은 발성으로 말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4월 한 달 스피치 챌린지에 참여했고 주5일, 하루 60-90분 정도 시간을 내어 총 20회의 스피치 연습을 했다.  스피치 연습을 하다보니 나의 평소 말습관, 말투, 목소리에 예민해졌다.  동시에 타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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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봐야만 아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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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5T22:59:57Z</updated>
    <published>2024-04-12T14:0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봐야만 아는 것들이 있다.  이걸하면 후회할까 어떨까 했던 고민들..  아니 어쩌면 살아가는 것 자체가 해봐야만 알 수 있는 것 같다.  그런데 인생말고도 또 내가 이렇게 생각하는게 있다.  바로 &amp;lt;콘텐츠&amp;gt;이다.  인생과 콘텐츠는 모두 해봐야만 아는 것들이다.  -A라는 결정을 하면 -A라는 콘텐츠를 업로드한다면  &amp;lt;아마 ~~한 결과가 나오겠지&amp;gt; 라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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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까 말까 망설여질 때는 그냥 일단 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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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6T14:58:55Z</updated>
    <published>2024-04-06T14:5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하는 일이 콘텐츠 분석하고 기획/제작하는 일인데 정작 내 채널들은 방치되고 있어  올해 2월말부터 1일 1 sns 포스팅을 하고 있다.  생각보다 습관으로 잘 잡혀가는 듯하고 덕분에 오랜만에 온라인 이웃들과도 연락을 하게 되었고  또 새로운 일들을 하게 되기도 했다.  좋은 점들이 많지만 한 가지 어려운 점은 주말 업로드.  주중은 그럭저럭 할만한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2i%2Fimage%2FVSFM0cNfSOOv3ZtrlykVkphNnR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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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운은 시도를 해야 생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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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4T18:49:28Z</updated>
    <published>2024-04-04T14:0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를 보다 우연히 보게 된 영상. 인상깊었던 부분에 대해 정리해보자면..  -----  송길영 작가님이 한 회사에서 사내 강의를 하게 되었고,  사내 강연 중 Q&amp;amp;A 타임에 한 여성이 좋은 질문을 했다고 한다.  강연 후, 회사 대표와 이야기를 하던 중 굉장히 스마트한 질문을 했던 사람이 있었다며  좋은 질문을 했던 그 여성에 대한 이야기를 했는데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2i%2Fimage%2FEN0tMKmihhE-u3FywHbrr-3nSj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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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이 많다,, 행동이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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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2T23:49:38Z</updated>
    <published>2024-04-02T14:2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이 생각보다 금방 지나가버리고 거짓말같은 만우절을 첫 날로 4월이 시작되었다.  훌쩍 봄이 왔다.  올해의 한 분기가 지나가고 기온이 본격적으로 올라가기 시작하자 마음이 다시 급해진다.  그리고 생각이 많아진다.  생각이 많아지면 답이 없다. 행동을 해야 한다.  플래너에 이번 달 행동 목표를 다시 한번 적으며 내일 할 일을 정리해본다.  뿌듯하게 마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2i%2Fimage%2F0fIPT7blqyv9KZu3ylK3zLjwgV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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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면이 단단한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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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31T14:10:03Z</updated>
    <published>2024-03-31T12:5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홍진경님이 그저 웃기기만한 사람이 아닌데는 이유가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2i%2Fimage%2F8YjSc5SZa_ucPEVZH2QFMzvluO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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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선택도 좋은 선택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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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9T16:06:35Z</updated>
    <published>2024-03-29T13:0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선택할 때도 고민이 많지만 선택을 한 이후에도 후회를 잘 하는 편이다.  그런 나에게 인생의 꽤 큰 결정을 해야만 하는 일이 지난해에 있었는데..  그때 도움되었던 말이 있다.  &amp;ldquo;어떤 선택도 좋은 선택이다&amp;rdquo;  선택은 어찌되었든 결국엔 내리게 될테고.  내가 한 선택은 내가 정말 아주 깊은 고민 끝에 내린 결정이니 그 선택을 믿어줘야 한다.  그리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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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보다는 완성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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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5T22:36:30Z</updated>
    <published>2024-03-25T14:5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소위 말하는 &amp;lt;게으른 완벽주의자&amp;gt;이다.  게으른 주제에 완벽을 추구하고, 완벽을 추구하면서 게으른 사람이라는 건데  일을 할 때는 어찌되었든 '마감'이라는게 있으니까 벼락치기를 하더라도 마무리를 해낸다.  문제는 &amp;lt;지금 당장 급하진 않지만, 중요한 일&amp;gt;을 할 때.  해야할 일이 너무 중대하고 커보여서 다른 덜 중요한 일들, 재미있을 것 같은 일들에 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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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동 로그인에 익숙해져있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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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5T15:00:04Z</updated>
    <published>2024-03-23T14:5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3년 만에 핸드폰을 바꿨다.  가장 큰 이유는 배터리가 너무 빠르게 닳아서.  그냥 배터리만 교체할까 하다가 어차피 그 돈 들여 1년 이내 바꿀거면..? 싶은 마음에 바꾸게 되었다.  그동안은 핸드폰을 바꿀 때 이전 기기와 연동하여 새 기기에 기존에 사용하던 어플/ 정보 등이 그대로 옮겨가게끔 해왔는데  이번엔 일부러 연동하지 않았다.  새 기계에, 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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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간사업하는 프리랜서 마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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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9T14:47:09Z</updated>
    <published>2024-03-19T14:4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해 3월, 갑작스럽게 일어난 일로 제대로 일할 수 없는 상황이 있었다.  프리랜서이다보니 거의 일을 할 수 없게 되자 수익도 거의 없었다.  국민연금, 건강보험, 통신비, 생활비, 보험료 등 최소 고정 지출 금액에도 미치지 못하는 마이너스 상태로 3달 정도를 보냈는데..  그전에도 늘 느끼고 있던 수입에 대한 불안함이 이때 정말 현실로 와닿는 계기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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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하고 감사한 일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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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7T14:57:08Z</updated>
    <published>2024-03-17T14:5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부터는 담당한 업체들의 콘텐츠가 업로드되어야 하기 때문에 업무 스케줄 상 일요일 오후에는 일을 한다.  PA분들이 작업해주신 콘텐츠들을 확인하고 수정하여 마무리하는 작업이 메인인데,  어느 정도 패턴이 잡힌 브랜드들 작업은 상대적으로 수월한 반면 아직 컨셉이 명확히 잡히지 않은 곳들은 수정작업 시간이 꽤 걸린다.  지난 달부터 새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2i%2Fimage%2FySDSH10B6C7NLqDvwE-eUoT4Fu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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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 5년차, 지금 나에게 돈보다 중요한 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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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7T00:33:36Z</updated>
    <published>2024-03-16T14:4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우선은 빠르게 손익분기를 넘길 방법, 그리고 어떻게하면 더 많은 수익을 낼 수 있는지 먼저 생각해&amp;rdquo;  오랜 기간 알고 지낸 지인이 비용 대비 퍼주듯이 일하는 저를 답답해하며 한 말이다.  19년도 퇴사 후, 프리랜서이자 1인 기업으로 일한지 5년차.  지인 말이 틀린 말은 아니다.  어쨌든 일을 한다는 것의 중요한 목적 중 하나는 &amp;lt;돈을 버는 것&amp;gt;이니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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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도 소속감이 필요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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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3T14:12:49Z</updated>
    <published>2024-03-13T13:4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리랜서로 일한 지 5년차.  혼자 일하는 프로젝트가 대부분이고, 자연스럽게 혼자 보내는 시간이 많다.  그러다보니 주변 프리랜서 지인들과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공통적으로 말하는 아쉬운 부분이 &amp;quot;외롭다&amp;quot; 였다.  나는 대문자 I 형 인간인데다, 혼자 보내는 시간을 꽤 좋아하는 사람임에도 나 역시 혼자 일하는 시간이 많이 쌓이니까 때로는 사람들과 함께 뭔가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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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년차 프리랜서의 월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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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2T04:36:30Z</updated>
    <published>2024-03-11T12:4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리랜서로 일한 지 5년차.  프리랜서로 일하면서 좋은 점을 말해보라면 가장 첫 번째가 &amp;lt;출근하지 않는 것&amp;gt;이다.  '월요일'에 출근하지 않으니 월요병이 없다.  회사를 다니던 시절에는 유난히 차량이 많던 월요일, 화요일은 아침을 더 서둘러야 했다.  비 오는 월요일이라면 안그래도 월요일이라 기분이 별로인데 옷까지 젖으니 한 주의 시작 자체가 유쾌하지 않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2i%2Fimage%2F8FkRszh_H-Pjn7GiJiXLvr_0X_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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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이 지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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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4T09:18:07Z</updated>
    <published>2024-03-08T10:2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23년 3월. 그러니까 작년 이맘때 내 인생에 있어 큰 사건이 있었다.  믿었던 사람에게 당한 생각지 못 했던 배신.  사람이, 평소에 상상해본 적도 없던 일을 갑작스럽게 당하면 그렇게 몸이 바들바들 떨릴 수 있다는 것을.  그리고 늘 빨리만 지나가던 시간이 그렇게나 천천히 안 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작년 3월에는 앞으로 더이상 어떻게 살아가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2i%2Fimage%2FLVJ3eW7kqO_hZ-bfFMWI_nino0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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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답은 없고, 책임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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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7T07:39:10Z</updated>
    <published>2024-03-06T14:2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리랜서로 일하면서 가끔은 직장인 친구들을 보면 부러울 때가 있다.  주말과 명확한 휴일이 있는 삶, 그리고 매달 꼬박꼬박 들어오는 월급과 복지.  직장생활에 대해 한계를 일찌감치 느껴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직장생활 3년 만에 프리랜서가 되었고,  그때의 선택에 지금까지도 크게 후회는 없다.  하지만 후회가 없다고 해서 내 선택에 대해 만족과 확신만 갖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2i%2Fimage%2FE-Ua124ITTo6J1eGoMvDHFq6pm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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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하다 원치 않는 상황을 만난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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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5T10:37:57Z</updated>
    <published>2024-03-04T14:5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늘 챙겨보던 웹툰을 보다가 공감이 가서 캡처한 장면.  일을 하다보면 내가 의도하지 않아도 트러블이 생길 때가 있다.  그럴 때 트러블에 깊이 빠지기 보다는  이런 마인드로 문제를 가볍게 넘길 수 있으면 조금 더 흔들림 없이 일을 해내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amp;ldquo;그냥 짜증 좀 나고 마는거지 뭐&amp;r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2i%2Fimage%2Fvfk7HPMb-kfNiyE-zvUmPXQt4I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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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끈하게 되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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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1T23:42:41Z</updated>
    <published>2024-03-01T14:5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너 정말 최선을 다해 살고 있다고 할 수 있어?&amp;ldquo;  라는 질문에 자신있게 &amp;quot;당연하지!&amp;quot;라고 답하지 못 했다.  대답을 얼버무리다 되려 부끄러운 마음에 발끈해서 &amp;quot;그러는 너는 얼마나 열심히 살고 있는데?&amp;quot; 라고 받아쳤다.  이 대화는, 연애 8년, 결혼 2년차 전 남친/ 현 남편과의 대화였다.  근래 찾아온 정체기에 고민이 많았었는데,  신세한탄하듯 힘들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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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업그레이드를 꿈꾸는 프리랜서의 2024 목표 3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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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6T04:50:52Z</updated>
    <published>2024-02-26T04:5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회사로 돌아가지 않기 위해&amp;gt; 바득바득 버티듯 지내온 시간들.. 어느덧 5년차 프리랜서가 되었다.  오랜만에 내 생각을 정리하고, 글을 쓰려니 머릿 속에 떠오르는 이야기들이 너무나 많다.  하지만 오늘은 우선 &amp;lt;올해 목표하는 것 3가지&amp;gt;에 대해 정리해보려 한다.  올해 목표에 대해 이야기하기 전 무언가를 이루기 위한 필수 능력 2가지에 대한 생각 먼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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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 후반에는 멋진 커리어 우먼이 되어있을 줄 알았어 - #삼십대 프리랜서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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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31T12:36:31Z</updated>
    <published>2022-03-14T08:1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물아홉 겨울, 이직한 회사에서 수습기간 마무리를 일주일도 남기지 않은 시점.. 앞으로 편하게 말해도 되냐고 묻는 이사에게 직장에서는 공과사를 구분하고 지킬 부분은 지켜주셨으면 좋겠다고 했다가 이상한 사람 취급당하며 퇴사 통보를 받았다.  3년이 훌쩍 지났지만, 아직도 그날의 기억이 선명하다. 그날은 친구들과 저녁 약속이 있는 날이었다.  약속에 나가고 싶</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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