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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evin Seo 서승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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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evinse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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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서승교(Kevin Seo)의 브런치입니다. 이노베이션 디자인 컨설팅을 하고 있으며 사람 중심의 혁신에 대한 저의 생각과 경험들을 여러분들과 나누려고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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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17T02:15: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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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하는 인간 - AI 시대 디자인의 본질은 행위가 아닌 창의적 사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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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07:31:02Z</updated>
    <published>2026-04-06T07:3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I의 발전에 따라 이제는 전문 디자인 교육을 받지 않아도 그 어렵다는 디자인 툴들을 이용하지 않더라도 누구나 디자인을 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간단한 요청사항(프롬프트)을 자연어로 입력만 하면 AI가 전문적인 수준의 디자인 결과물들을 만들어주는 시대가 된 것이죠. 그리고 이 발전 속도는 지금보다 더 빨라질 것입니다. 설혹 그 디자인 결과물이 의도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3h%2Fimage%2FHXFHes1vDcgM19FXe9Zfe7Okm6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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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hysical AI (로봇)이 집으로 온다?! - 왜 로봇은 인간을 모습을 담고자 하는가? 제품이 아닌 서비스로써의 로봇</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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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07:58:18Z</updated>
    <published>2026-02-04T07:5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CES(미국에서 열리는 소비자 가전 전시회)의 가장 큰 테마 중의 하나는 뭐니 뭐니 해도 Physical AI, 로봇이었습니다. 기술적으로는 '스스로 알아서 움직이는' 걸 강조하는 의미에서 혹은 '새롭고 혁신적이라는 의미'를 담기 위해서 'Physical AI'라고 부르지만 사실 고객들은 그냥 로봇이라 인식할 것입니다. 사람들은 이전부터 로봇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3h%2Fimage%2FFEBbGJuHEWXmbNL0Jt0XvTENzo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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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hysical AI는 어떻게 진화할까? - AI는 감탄을 넘어서는 감동을 제공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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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02:14:54Z</updated>
    <published>2026-01-07T02:0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도 어김없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라 불리는 2026 CES가 열렸습니다. 수많은 기업들이 참가해서 그들이 가지고 있는 기술을 뽐내고 있는데요. 전체적으로 가장 눈에 띄는 테마는 Physical AI라고 합니다. &amp;nbsp;언론에 따르면 기업들은 이제 두뇌로써의 AI는 어느 정도 수준에 올라왔으니 다음은 스스로 행동하는 Physical A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3h%2Fimage%2FZkAIfTgiyRnkcI9WDRmfeZG-bm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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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이 불편함을 느끼는 혁신은 없다. - 혁신에 대한 오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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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0T08:28:37Z</updated>
    <published>2025-10-10T08:2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혁신&amp;quot;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혁신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amp;quot;신기술&amp;quot;, &amp;quot;IT&amp;quot;, &amp;quot;디지털 기기&amp;quot; 등과 관련된 제품이나 관련 회사들을 떠올릴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생각들은 자연스럽게 &amp;quot;재무적 성공&amp;quot;이라는 혁신의 성과와 연결이 됩니다. 즉, &amp;quot;디지털, IT 기술을 이용해서 돈을 많이 버는 것&amp;quot;이 사람들이 정의하는 혁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3h%2Fimage%2FK1qIOqPIHbWqmS9j0XF_Yf6Mpg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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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탄의 제품디자인, 감동의 서비스 디자인 - 감동 없는 서비스디자인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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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8T07:51:50Z</updated>
    <published>2025-09-08T07:5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제품 디자인과 서비스 디자인의 차이는 무엇인가요?&amp;quot;라는 질문에 여러분은 어떻게 답하시겠습니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질문에 대해 제품 디자인은 유형의 물건과 이와 연관된 경험을 만들어 내는 일이고, 서비스 디자인은 무형의 형태가 없는 경험을 디자인하는 것이라고 대답합니다. 이는 디자인의 대상이 되는 객체가 무엇인가의 기준으로 분류하고 정의하는 방식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3h%2Fimage%2FYlSbiDg1O9qKr9FLliHNkI5UUI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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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의 사용 시간으로 평가되는  디자인의 가치 - 시장 점유가 아닌 시간 점유가 중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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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8T07:31:15Z</updated>
    <published>2025-08-08T07:3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디자인의 가치는 어떻게 평가될 수 있을까요?&amp;quot;  기업에서 가치 평가라는 말은 판매하는 제품이나 서비스가 얼마만큼의 매출을 벌어들일 수 있을까라는 의미로 해석되는데요. 디자인의 가치 평가도 특정 제품이나 서비스의 디자인이 얼마큼의 매출을 일으키는데 도움이 되었는가로 이뤄질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디자인의 모든 가치가 금전적으로 환산되는 것은 아닙니다만 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3h%2Fimage%2FwxYaBxIL1aGPeHSbE-R9PGBBRx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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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의 시간을 디자인하라. - 서비스 디자인의 대상은 서비스가 아닌 고객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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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1T07:07:44Z</updated>
    <published>2025-07-31T07:0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질문 1 : &amp;quot;서비스 디자인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으신가요?&amp;quot; 질문 2 : &amp;quot;서비스 디자인이란 말을 들으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amp;quot;  첫 번째 질문에 대해서는 아마도 디자인에 관련된 일을 하거나 공부를 하시는 분이라면 &amp;quot;그렇다&amp;quot;라고 하실 것입니다. 2000대 중반부터 우리나라에도 서비스 디자인이 유입되기 시작하고 이제는 관련 회사들은 물론 대학에 전공까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3h%2Fimage%2FFuaOmN2s0HPHCqVzRavnroRLPk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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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지 않는 디자인의 시대 - AI 시대의 디자인 패러다임의 변화(서비스 디자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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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5T00:37:27Z</updated>
    <published>2025-07-23T08:5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인은 그동안 눈에 보이는 무언가를 만드는 일에 초점을 두어왔습니다. 사람들은 자연스레 디자인하면 시각적인 것들을 떠올리고 볼 수 있거나 만질 수 있는 유형의 객체들을 더 나은 수준으로 올리는 일이 디자인이라는 개념을 갖게 되었습니다. 같은 기능을 구현하고 동일한 수준의 퍼퍼먼스를 내는 두 개의 제품이 있을 때 사람들은 좀 더 좋아 보이는(Good Lo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3h%2Fimage%2FIUiXROsJhkthWEAWWMWySsKXMp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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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용자와의 공감에서 디자인하라 - 사용자의 이야기를 들어야 하는 이유(디자인 기술자 vs. 가치 창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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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6T12:28:18Z</updated>
    <published>2025-07-16T10:1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인은 전문적인 영역입니다. &amp;nbsp;디자이너가 되기 위해서는 대학에서 디자인을 전공하고 실무 경력을 쌓아야만 하죠. 학교에서는 다양한 교육들이 이뤄지는데요. 주로 &amp;quot;어떻게 디자인하는가?(How to Design)에 대한 부분이 주를 이룹니다. 디자인 이론을 배우고 최신의 툴들을 학습하고 이를 실습하는 것으로 교육들이 채워져 있습니다. 학교를 졸업하고 디자인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3h%2Fimage%2Fq50KJAedzSp99x7cW48v7vxfG6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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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인간은 무엇을 해야 하나? - 디자이너의 일하는 방법의 변화 (Produce에서 Create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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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7T06:34:04Z</updated>
    <published>2025-07-07T06:3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마이크로 소프트, 구글 같은 세계적인 테크회사들에서는 대량의 감원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유는&amp;nbsp;다양하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AI 기술과 인프라의 발달로 난이도가 높지 않은 업무의 경우 굳이 사람을 쓰지 않아도 된다고 회사에서 판단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실제로 현재의 AI 수준은 매우 높아서 웬만한 주니어급 직원들의 일을 거뜬히 해내기도 합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3h%2Fimage%2FBU9JmqlVq7edDGvUOHDjoRxW24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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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이 필요 없는 혁신(디자인) - 성공적인 혁신(디자인)은 마케팅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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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4T07:01:31Z</updated>
    <published>2025-07-04T07:0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제품이나 서비스가 출시되기 전부터 기업은 이를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합니다. 언박싱(Un Boxing) 행사를 개최해서 기자들과 전문가들을 부르고, 미디어를 통해 다양한 사전 광고를 합니다. 또 제품이 출시되면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번화가에 체험 부스를 만들고 사람들의 관심을 일으키려고 노력합니다. 여기에 더해 각종 할인과 쿠폰 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3h%2Fimage%2FCujucN4Bg9-GOH2BhMNP1--i_R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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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혁신의 힌트:사람들의 엉뚱한 해결책 - 관찰은 시간을 들여 불편함에 공감하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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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6T10:19:04Z</updated>
    <published>2025-06-26T06:5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인과 혁신의 공통적 지향점은 사람들에게 불편함을 해결해 줌으로써 더 나은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 어떠한 디자이너나 혁신가도 사람들을 위한 더 나은 가치를 만들기 위해 나름의 최선을 다하고 있을 겁니다.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먼저, 사람들이 느끼는 불편함에 공감하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합니다.&amp;nbsp;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3h%2Fimage%2Fa-lO4x4YuvkgRB9V0AmIcccbIG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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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디자인은 불편하지 않다 (공공 디자인 패러독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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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9T05:47:33Z</updated>
    <published>2025-06-19T04:4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인은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경험하게 되는 많은 문제들을 해결해 주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좋은 디자인이라면 문제를 잘 해결해 주는 것이고, 문제를 잘 해결한다는 것은 사용자의 불편함을 1이라도 줄여주어야 합니다. 불편함이 증가하는 좋은 디자인이라는 역설이 성립될 수 있을까요?  여러분은 공공 디자인이라는 말을 들으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모두를 위한 디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3h%2Fimage%2F6LQMDKqcbgiMynhe0nWEycKT8L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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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한 디자인적 접근에 대한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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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3T04:59:48Z</updated>
    <published>2025-01-02T08:1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인이 사회적 문제 해결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amp;nbsp;인식의 공감대가 형성되고 관심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 시점에서 디자인은 어떻게 사회적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수 있나를 고민해 보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되는데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디자인의 사회적 문제 해결 유형은 다음과 같다고 생각하는데요.  첫째, 협의의 디자인 관점 (예쁘게 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3h%2Fimage%2F6ZCx-ZOnfuC5V4nhrGu3pAPRWn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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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 싱킹, 서비스디자인?개념보다 공감이 먼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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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4T10:58:29Z</updated>
    <published>2024-08-04T07:2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뭔가 새로운 것을 배울 때 어떤 순서로 하시나요?  관련 분야의 지식을 학습하고 그다음에 경험으로 완성해 가시나요? 아니면 먼저 경험해 보고 부족한 것을 지식으로 채워나가시는 편이신가요? 아마 제도권 교육으로 훈련된 많은 분들은 관심 있는 새로운 것에 관한 지식을 학습하고 난 이후에 실습과 적용을 통해 실력을 쌓아나가실 것입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3h%2Fimage%2FB7ADw4-Yf9Knzt-JfP6EH7tQPY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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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용자를 가르치려는 디자인. 그 불편함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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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3T04:40:10Z</updated>
    <published>2024-07-23T01:5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여 년 전까지만 해도 제품을 구입하면 의례히 두꺼운 설명서가 따라오는 것이 당연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휴대폰을 구입하면 휴대폰보다 훨씬 크고 두꺼운 기능 설명서가 따라왔었죠. 그리고 사람들은 당연히 제품 이용 전에 꼼꼼히 설명서를 읽어보고, 하나하나 기능을 익히면서 연습해야 했었죠. 그러던 시기에 설명서라고는 달랑 한 페이지짜리 종이 쪼가리를 넣어 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3h%2Fimage%2Fz-W0zIB_vkkobJSjak6BpaW1Za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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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지 않은 디자인, 최소한의 디자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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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3T08:38:45Z</updated>
    <published>2024-04-12T09:0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이지 않은 디자인, 최소한의 디자인  &amp;quot;.... 더 나아진 서비스라는 건 알겠는데... 뭔가 내가 놀랄만한 UX/UI가 없는 것 같은데....&amp;quot; 직원용 인트라넷 CX를 개선하는 프로젝트의 결과물을 리뷰하는 과정에서 클라이언트의 반응인데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흔히 제품 디자인과 서비스 디자인의 차이를 설명할 때, 제품 디자인의 유형의 결과물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3h%2Fimage%2FVO2nZwqbMmmYbjtBqpGYCOa2r7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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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의 시대, 생성형 AI의 역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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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30T12:55:21Z</updated>
    <published>2024-03-30T10:4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오토마타 &amp;lt;사진 1&amp;gt;에 대해 들어 보신 적이 있나요? 오토마타는 태엽에 의해 작동하는 기계장치를 말하는 것인데요. 유럽을 여행하다 보면 가끔 길거리 모퉁이나 광장에서 바퀴가 달린 수례에 인형들이 음악 소리에 맞춰 자동으로 움직이는 모습을 보셨을지도 모르겠네요. 이것이 오토마타라고 불리는 기계태엽장치입니다. 이 장치의 태엽을 감았다가 풀어놓으면 자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3h%2Fimage%2FCzn8iClC2c6jQiFFuP0-khq5Rd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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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비스 디자인과 제품 디자인의 구분 - 서비스 디자인은 개별 고객의 서비스 이용 여행을 설계하는 것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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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4T03:57:00Z</updated>
    <published>2023-11-18T07:2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품 디자인과 서비스 디자인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디자인의 대상이 하나는 유형의 제품이고 또 다른 하나는 무형의 서비스라는 기본적인 구분 이외에 어떤 점들을 좀 더 고려해봐야 할까요? 디자인의 행위가 아닌 디자인의 결과물의 효익이라는 관점에서 구분해 보면 이 둘이 어떤 차이가 있는지 좀 더 명확하게 이해해 볼 수 있습니다. 먼저, 제품 디자인은 고객의 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3h%2Fimage%2FP4067nM5xQ94U0vsZOk-AXZVTu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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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6T01:47:36Z</updated>
    <published>2023-09-24T06:1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모두 디자이너입니다.  여러분은 디자인을 어떻게 정의하시나요?  대부분의 일반인들은 디자인에 대해 이야기할 때, 디자인의 결과물이 가진 미적 특성을 중요한 구분요소로 인식합니다. 좀 더 나아가 디자인을 미적이면서 동시에 기능적 유연함을 가진 디자인의 결과물로 정의하기도 하죠. &amp;nbsp;그리고 사람들은 디자이너라고 하면 미적이면서 동시에 기능적으로 우수한 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3h%2Fimage%2F0YnPYzfOP_ACE1CWMXjWmbPr3j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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