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린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z5R" />
  <author>
    <name>milkyapple</name>
  </author>
  <subtitle>10년차 영어독서전문 선생님이었던 속깊은 교육이야기. 한 아이의 엄마와 '나' 사이에서 균형점을 찾는 과정의 기록. 현재는 싱가포르에서 해외맘으로서 일상과 자립 프로젝트 준비 중.</subtitle>
  <id>https://brunch.co.kr/@@3z5R</id>
  <updated>2017-05-17T04:45:20Z</updated>
  <entry>
    <title>&amp;nbsp;멈춤의 끝에서 만난 새로운 시작 - 확신보다 설렘으로 시작하는 40대의 첫 페이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z5R/39" />
    <id>https://brunch.co.kr/@@3z5R/39</id>
    <updated>2026-04-20T04:11:55Z</updated>
    <published>2026-04-20T0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거실에서 공부방을 열었을 때만 해도 나의 꿈은 거침이 없었다. &amp;ldquo;2년 뒤엔 재원생 100명을 찍고 번듯한 학원으로 확장할 거야!&amp;rdquo;라는 야무진 계획을 세웠었다. 하지만 인생은 언제나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2년 뒤, 내 손에 쥐어진 것은 확장 이전 계약서가 아니라 장난기 가득한 아들이었다. 나는 학원 원장 대신 방문 선생님을 택했다. 일과 육아라는</summary>
  </entry>
  <entry>
    <title>책 읽기 싫어하는 아이의 마음을 여는 세 가지 열쇠 - 칭찬과 포인트, 그리고 스스로 고르는 즐거움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z5R/37" />
    <id>https://brunch.co.kr/@@3z5R/37</id>
    <updated>2026-04-06T03:00:09Z</updated>
    <published>2026-04-06T03: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독서 수업을 하며 늘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숙제가 있다.  &amp;lsquo;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책을 진심으로 즐겁게 읽을 수 있을까?&amp;rsquo; 하는 고민이다. 아이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 &amp;lsquo;외적 동기&amp;rsquo;와 &amp;lsquo;내적 동기&amp;rsquo;로 나뉜다.  먼저 효과가 바로 나타나는 것은 외적 동기였다. 대표적인 것이 포인트 시스템과 마켓데이다. 우리 공부방 아이들은 수업 외에도</summary>
  </entry>
  <entry>
    <title>28살 미혼 원장, 만만한 공부방이 되지 않기 위해 - 학부모의 불안을 확신으로 바꾼 1인 원장의 디테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z5R/36" />
    <id>https://brunch.co.kr/@@3z5R/36</id>
    <updated>2026-03-30T03:00:04Z</updated>
    <published>2026-03-30T0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부방을 시작하며 가장 경계했던 이미지는 동네 아이들을 돌봐주는 곳이었다. 흔히 공부방이라 하면 합리적인 가격에 보육을 겸하는 곳으로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나는 작지만 프리미엄 한 공간, 대형 학원 못지않은 시스템을 갖춘 곳을 꿈꿨다. 영어도서관에서 근무할 당시, 학부모들로부터 들었던 가장 큰 불만이 바로 어학원에 비해 떨어지는 학생 관리와 전문성이었기</summary>
  </entry>
  <entry>
    <title>1인 원장은 왜 늘 시간에 쫓길까, 시스템을 바꾼 계기 - 그룹 수업의 한계를 깨고 1:1 맞춤형 수업을 만들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z5R/35" />
    <id>https://brunch.co.kr/@@3z5R/35</id>
    <updated>2026-03-23T03:00:13Z</updated>
    <published>2026-03-23T03: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장은 멀티플레이어다. 수업은 기본이고 운영과 홍보, 상담까지 모든 것을 홀로 책임져야 한다. 수업 준비만 하면 되었던 강사 시절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일과가 빡빡해졌다. 나만의 공간에서 꿈꾸던 수업을 한다는 즐거움도 컸지만, 매 순간 마주하는 문제들을 해결하고 결정하는 과정 속에서 나는 점점 고단해졌다.   그중에서도 매 학기 머리를 아프게 만드는</summary>
  </entry>
  <entry>
    <title>창업 자금 600만 원, 거실에서 시작한 영어도서관 - 초보 원장을 위한 '가성비' 창업 가이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z5R/34" />
    <id>https://brunch.co.kr/@@3z5R/34</id>
    <updated>2026-03-15T23:00:15Z</updated>
    <published>2026-03-15T23: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집 거실에서 시작하는 공부방이었지만, 넘어야 할 산은 생각보다 높았다. 가장 먼저 마주한 현실은 &amp;lsquo;돈&amp;rsquo;이었다.  영어도서관 형태의 공부방은 초기 비용이 만만치 않다. 무엇보다 일정 권수 이상의 원서를 갖춰야 하기 때문이다.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인기 도서부터 성별과 주제를 고려한 시리즈까지, 책을 고르는 일부터가 고민의 연속이었다.  유명 프랜차이즈 가</summary>
  </entry>
  <entry>
    <title>원장님은 교육자입니까, 사업가입니까? - 1인 공부방 창업, 시스템과 철학 사이의 줄타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z5R/33" />
    <id>https://brunch.co.kr/@@3z5R/33</id>
    <updated>2026-03-09T03:00:05Z</updated>
    <published>2026-03-09T03: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독서 공부방 오픈을 앞두고 가장 공을 들인 건 '수업 프로그램'이었다.  누구나 아는 프랜차이즈 가맹점 대신, 내 색깔이 담긴 1인 브랜드를 만들고 싶었다. 하지만 냉정한 사교육 시장에서 무명의 개인이 대형 학원이나 입소문 난 곳들과 경쟁하는 건 쉬운 일이 아니었다. 인지도와 전문성이라는 벽을 어떻게 넘어야 할지, 나를 어떻게 증명해야 할지가 가장 큰</summary>
  </entry>
  <entry>
    <title>2016년 여름, 드디어 시작한 나만의 영어독서 공부방 - 대형 학원의 시스템을 공부방에 이식해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기까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z5R/32" />
    <id>https://brunch.co.kr/@@3z5R/32</id>
    <updated>2026-03-02T02:00:03Z</updated>
    <published>2026-03-02T02: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원장으로 일하며 학원 운영의 장점과 단점을 모두 경험했다. 그러다 보니 마음속에 갈증이 생겼다. 남이 만든 교육 철학을 대신 전하는 사람이 아니라, 내가 직접 설계한 '나만의 세계'를 만들고 싶다는 욕심이었다.  가진 것이라곤 짧은 경력과 열정뿐이었지만, 스물여덟이라는 나이는 무모함을 용기로 바꾸기에 충분했다. 그렇게 나는 안정적인 자리를 뒤로하고 내 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5R%2Fimage%2FilJLb-N4b2xKxVg-clVmwx5IMdQ.png" width="428"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강사의 시야를 넘어 운영자의 눈을 갖기까지 - 현장의 온도, 그리고 성장의 기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z5R/31" />
    <id>https://brunch.co.kr/@@3z5R/31</id>
    <updated>2026-02-16T09:47:41Z</updated>
    <published>2026-02-16T09:4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상어학원에서의 경력이 2년 차에 접어들 무렵, 수업 노하우가 쌓일수록 역설적으로 학원 시스템의 장단점이 선명하게 보이기 시작했다. 수십 년간 다져진 체계는 견고했지만, 정형화된 구조 안에는 반드시 '구멍'이 생기기 마련이었다. 특히 자체 교재에만 국한된 수업 방식은 아이들이 방대한 영어 원서의 바다를 경험할 기회를 차단하고 있었다.  영어 독서 수업이라는</summary>
  </entry>
  <entry>
    <title>현장에서 길어 올린 확신: 정상어학원에서의 기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z5R/30" />
    <id>https://brunch.co.kr/@@3z5R/30</id>
    <updated>2026-02-09T06:10:35Z</updated>
    <published>2026-02-09T06:1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육학 전공자가 아닌 내가 곧장 커리어를 쌓을 수 있는 곳은 사교육 시장뿐이었다. 급하게 테솔(TESOL) 과정을 수강하며 이론을 머릿속에 집어넣었지만, 그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았다. 교육이 정말 내 천직인지 확인하려면 '진짜 현장'의 공기를 마셔야 했다.  정상어학원과의 인연은 우연처럼 찾아왔다. '경력 무관'이라는 문구 하나에 용기를 내어 수업 시연과</summary>
  </entry>
  <entry>
    <title>서울대 경영학과 졸업생은 왜 영어 강사가 되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z5R/29" />
    <id>https://brunch.co.kr/@@3z5R/29</id>
    <updated>2026-02-26T11:53:25Z</updated>
    <published>2026-02-04T04:4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문대 입학장만 손에 쥐면 내 인생에 '꽃길'만 펼쳐질 줄 알았다. 하지만 졸업을 앞둔 내 앞엔 인생에서 가장 풀기 어려운 난제가 버티고 있었다. '무엇을 하며 살고 싶은가?' 이 근원적인 질문에 단 한 번도 진지한 답을 내려본 적 없던 나는, 취업 시장이라는 거친 파도 앞에서 사정없이 흔들렸다.  뚜렷한 목표도 없이 남들이 선망하는 이름값만 쫓아 지원서를</summary>
  </entry>
  <entry>
    <title>육아와 교육의 공통점 3가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z5R/27" />
    <id>https://brunch.co.kr/@@3z5R/27</id>
    <updated>2023-12-07T03:21:54Z</updated>
    <published>2023-12-06T11:2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와 교육의 공통점 3가지  5살 아들을 키우는 육아 5년 차 엄마이자, 유초등 대상 영어 독서교육 10년 차 선생님의 경험적 입장에서 육아와 교육의 공통점 3가지에 대해 적어본다.  첫 번째, 육아와 교육 모두 아이를 제대로 파악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아이의 성격은 어떤지,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를 파악하고 이에 맞춰 육아 또는 교육을 해야 한다</summary>
  </entry>
  <entry>
    <title>나무 같은 엄마가 되고 싶어 - 너에게 나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z5R/24" />
    <id>https://brunch.co.kr/@@3z5R/24</id>
    <updated>2023-09-29T06:45:11Z</updated>
    <published>2023-09-29T01:1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 갈 때 징징대던 준이..  &amp;ldquo;엄마!! 나 엄마랑 헤어지기 싫어&amp;rdquo; 라며 울먹인다  &amp;ldquo;헤어지는 것이 아니라 잠시 떨어지는 거야. 자석처럼&amp;rdquo;   &amp;ldquo;자석은 아무리 오래 떨어져 있어도 만나면 다시 착 달라붙지?&amp;rdquo;   &amp;ldquo;응.. &amp;ldquo;  &amp;rdquo;엄마는 늘 준이 곁에 있어 &amp;ldquo;  그렇게 버스 정류장으로 향하는데 문득&amp;hellip; (늘 마음에 담아만 두었던) 아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을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5R%2Fimage%2Fiq3v9dPoRoiZuksqxqfKT5UENp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온라인 수업을 해야 하는 이유와 장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z5R/22" />
    <id>https://brunch.co.kr/@@3z5R/22</id>
    <updated>2023-04-29T05:25:27Z</updated>
    <published>2022-07-22T01:2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대면 수업과 온라인을 통한 교육은 이제 더 이상 새롭지 않게 되었고 교육시장에 큰 변화를 가져다주었다. 3년의 코로나 팬데믹 기간 동안 아이들은 아침에 일어나 익숙한 듯 태블릿이나 컴퓨터를 켜고 선생님과 반 친구들이 있는 온라인 학습창에서 인사를 한다. 수업도, 과제도, 활동도 전부 온라인으로 가능한 시대. 코로나가 끝나간다 하더라고 이 변화는 우리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5R%2Fimage%2FwXIcVFJviMOJJMFlxDXiw4HOPU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코로나 이후 교육의 변화와 미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z5R/21" />
    <id>https://brunch.co.kr/@@3z5R/21</id>
    <updated>2022-12-30T05:56:55Z</updated>
    <published>2022-07-05T01:2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이후 교육의 변화와 미래   아이를 낳고 방문 독서수업을 시작하며 일과 육아의 균형 맞춰가던 나는 코로나로 인해 큰 변화를 겪어야만 했다. 코로나로 방문수업을 꺼리는 학부모의 걱정 어린 문자와 상담을 듣고 나니 고민이 깊어졌다. 나 역시 이제 두 돌 지난 아기가 있기에 엄마로서 학부모의 입장을 십분 이해할 수 있었다. 아이들 교육은 대면 수업이 답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5R%2Fimage%2FC_RHxnuxKJty_HY0rP7LKx9AHZQ.WEBP"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Prologue. &amp;lt;나는 온라인 영어독서 선생님&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z5R/20" />
    <id>https://brunch.co.kr/@@3z5R/20</id>
    <updated>2022-12-29T03:43:23Z</updated>
    <published>2022-06-30T07:0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Prologue   영어독서전문가로 10년을 일하며 많은 학부모와 아이들을 만났다. 3년은 학원 선생님으로 2년은 공부방 원장으로 나머지 5년은 방문독서수업과 온라인 수업으로 아이들을 만난 방법과 채널은 다르지만 나는 한결같이 &amp;lsquo;영어책&amp;rsquo;을 읽고 아이들의 생각과 이야기를 들어주는 독서 코칭 전문가로 살았다.   줄곧 아이들과의 대면 수업을 고집하던 내가 코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5R%2Fimage%2FMdA5Xl5F67IxpcIWAgm-HWLg4K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행복한 성공을 위한 당신의 핵심가치는 무엇인가요? - 엄마가 되고 나서 깨달은 나의 핵심가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z5R/19" />
    <id>https://brunch.co.kr/@@3z5R/19</id>
    <updated>2026-04-03T11:44:05Z</updated>
    <published>2022-06-23T02:1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낳기 전 나의 꿈은 공부방 창업과 이후 학원 확장이었다. 내가 사는 동네에서 유명한 영어도서관식 학원을 차리는 게 목표였다. 그러나 아이가 태어나고 그때 추구하던 나의 꿈이 행복과 얼마나 동떨어진 목표였는지를 깨닫게 되었다.   성공에 대한 정의는 사람마다 매우 주관적이다. 누구에게는 돈일 수도 있고 다른 누군가에게는 명예와 인기일 수도 있다. 각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5R%2Fimage%2Focv8Kt0D6ZMztP-oCVzkGQj4Sv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가 일을 다시 시작할 때 만나는 장애물 - 죄책감과 자신감부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z5R/18" />
    <id>https://brunch.co.kr/@@3z5R/18</id>
    <updated>2026-04-03T11:43:31Z</updated>
    <published>2022-06-15T00:4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가 다시 일을 시작하기란 쉽지 않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대표적으로  1.아이가 아직 어려서 (죄책감)  2. 다시 시작하기 두렵고 잘 할 자신이 없어서 (자신감 부족) 가 가장 주된 이유지 않을까 싶다.   나 역시 이 두 가지 이유로 다시 일을 시작하는게 쉽지 않았다.   오랜 꿈이자 첫 도전이었던 영어독서 공부방은 결국 잠정 휴원하게 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5R%2Fimage%2Fck2XRywIq82BS4h332xlezDZPnM.WEBP"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영어독서학습의 본질과 핵심가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z5R/17" />
    <id>https://brunch.co.kr/@@3z5R/17</id>
    <updated>2022-06-08T03:34:33Z</updated>
    <published>2022-06-02T05:5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1.영어학습의 본질은 무엇일까요?  영어책과 독서를 사랑했던 한 소녀가 어른이 되고 엄마가 되어 다음 세상을 이끌어갈 아이들에게 독서를 통해 느꼈던 행복한 경험과 가치있는 선물을 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영어독서 공부방을 오픈했습니다. 그리고 10년이 지난 지금, 여전히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저는 아이들과 함께 영어책을 읽는 온라인 영어독서전문가로 활동하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5R%2Fimage%2F_OPpL6v3nkqv3JUN4uIJdMDady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프롤로그- 나의 이야기 - 영어독서전문가로 10년을 살고 엄마가 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3z5R/13" />
    <id>https://brunch.co.kr/@@3z5R/13</id>
    <updated>2022-05-16T06:52:02Z</updated>
    <published>2022-05-16T03:2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롤로그 - 나의 이야기, 영어독서전문가로 10년&amp;hellip;   2016년 9월, 4명의 아이들과 시작한 &amp;lt;리더스하이&amp;gt; 공부방은 1년이 채 안되어 학생수가 21명이 되었고 엄마들 사이에 입소문이 나기 시작하면서 대기까지 받게 되었다. 초보 원장으로 나름 성공했다고 생각했다. 그러다 공부방 운영 1년 반만에 나는 임신을 하였고 아쉽지만 공부방을 잠정 휴원하게 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5R%2Fimage%2FQ0bsC9nyiky8LcOas7ag9FthCZ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