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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중언어 구사 희망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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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애매하게 4개국어를 구사하는 다중언어 구사 희망자입니다. 좋아하는 '언어'로 먹고 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일상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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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18T15:53: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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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중언어 구사자로 살아남기 생존기 - 1편_아무도 물어보지 않았지만 자기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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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5T05:09:39Z</updated>
    <published>2025-05-15T04:0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다중언어 구사자다. 나는 모국어인 한국어와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를 구사할 줄 안다.&amp;nbsp;다중언어를 구사한다고 하면 뭔가 멋져 보이고, 조금 달라 보이나?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amp;nbsp;나는 내 삶 밖에 살아보지 못했기에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는 전달할 수 없지만, 적어도 내 경우에는 정말 처절하게 불안하고 안쓰러운 모습이다.  나는 한국에서 대학교까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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