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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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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언어를 배우는 건 모두가 할 수 있다고 믿어요. 영어독학 15년, 그리고지금은 영어학원 원장이 말하는 진짜 영어교육</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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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19T05:41: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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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표 영어 성공을 가르는 3가지 패턴 - 영어학원장이 말하는 엄마표영어 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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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30T13:59:17Z</updated>
    <published>2025-04-29T14:4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표 영어를 하고 있는데...    모국어 습득 원리에 기반한 영어학원을 운영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엄마표영어를 실천 중이신 학부모님들과 종종 만난다. 대체로 우리 학원을 찾아주시는 어머님들의 고민은 비슷하다. 읽기가 안 돼서, 그다음 단계의 책을 무엇을 골라야 할지 모르겠어서, 아이에게 무엇이 필요할지 몰라서.   이런 고민들을 만날 때마다 대한민국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Wv%2Fimage%2F3R5AuLDip5gfsXXRphGzNT2xwj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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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교육에 정답은 없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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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2T15:18:55Z</updated>
    <published>2025-04-22T13:1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18년째 영어를 공부하는 중이고, 5년째 영어학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 영어공부 여정의 시작은 중학교 시절 펼쳤던 해리포터 영어원서였습니다. 해리포터 시리즈의 덕후였던 저는 원서가 번역되는 시간을 기다리기가 힘들어 엄마를 졸라 영어원서를 처음으로 구매했습니다. 호기롭게 펼쳤던 책은 쉽지 않았습니다. 그게 저의 시작이었습니다.   좋아하는 책과 텍스트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Wv%2Fimage%2FIVTRcJGuVx7pZRTMlz9YrhCd-g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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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쿄에서 찾은 오래가는 것들의 비밀  - 다이칸야마 T-SITE, 힐사이드 테라스, 오모테산도 힐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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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31T01:45:46Z</updated>
    <published>2024-07-31T00: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5년만의 해외여행으로 선택한 곳은 도쿄. 첫 일본여행이다.     일본을 선택했던 건 그 동안 공부했던 것들을 눈으로 보고 싶었다. 밑줄 긋고 잔뜩 글을 쓰며 읽었던 마스다 무네아키의 츠타야 서점을, 그리고 새롭게 생긴 츠타야 쉐어라운지가 궁금했다. 책을 읽으며 상상만 했던 공간, 직접 경험하면 어떤 느낌이 들까? 감각으로 느껴보고 싶었다.     일본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Wv%2Fimage%2FH43MahMFXyrk5zTPFzD8mX9ZLg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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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은 고쳐쓰는 거 아니야 - 환경을 고민해야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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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0T15:03:34Z</updated>
    <published>2024-02-12T06:1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바뀐다? 사람은 고쳐쓰는 거 아니다?    각기 다른 입장을 가질 수 있지만, 교육을 하는 사람으로서 나의 직업이 가장 좋은 이유 중 한 가지는 '사람의 성장'을 진심으로 믿고 응원한다는 점이다. 어제보다 오늘, 매일 조금씩 변화하고 성장하는 아이들을 지켜보다보면, 자연스레 믿게 된다.  때로는, 아 정말 못하겠어! 하다가도, 아냐 또 해보면 달라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Wv%2Fimage%2F6EwmfAgk37xFEygQoumkwfIq6J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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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공부가 고민이라면, 이것부터 생각해보세요. - 영어공부에 대한 고정관념 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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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2T07:10:32Z</updated>
    <published>2021-06-01T05:3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영어를 못해서..'   자기검열의 표현일까, 사람들은 본인의 영어실력이 부족하다고, 너무 어렵다고 으레 말한다. 조금 신기하긴 하다. 아마도 공교육 12년 동안 내내 배웠고 대학에 들어와서도 취업을 위해 토익, 토익스피킹을 끊임없이 공부해왔는데도 영어를 못한다니.  한 친구를 오랜만에 만났다. 코로나 때문에 계속 약속이 미뤄지다가 8개월만의 만남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Wv%2Fimage%2FBwP9boh853Jb_1ZOIiKCYYMy4Q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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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스트셀러 작가의 소설을 쓰기 시작하는 12가지 단계 - 사실은 모든 일의 시작이 아닐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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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7:25Z</updated>
    <published>2020-06-23T09:3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소설 쓰기를 시작하는 쉬운 12가지 단계'라는 제목의 콘텐츠를 발견했습니다.  보고서 쓰는 것도 어려워 죽겠는데, 소설을 대체 어떻게 쉽게 쓸 수 있다는 거야? 그 비법이 궁금해 냉큼 클릭했습니다. 12가지의 긴 단계였지만 핵심은 간단했습니다. 유쾌하고 가볍게 쓰인 글이었지만, 읽고 나서 마냥 가볍지는 않더군요. 어쩌면 글쓰기에만 해당되는 이야기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Wv%2Fimage%2FfQCgtmBDjA7to9qsVEK2JWhqPY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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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왜 공부하세요?  - 읽기의 매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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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6T01:42:46Z</updated>
    <published>2020-03-04T13:0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확히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학교에서 영어를 정식 과목으로 배우기 시작한 건 초등학교 3-4학년 무렵이었다. 그쯤만 해도 학교에서 영어를 처음 접하는 친구들도 반에 간혹 있었다. 영어를 배워야 한다는 인식은 있었지만, 아주 일찍부터 당연히 해야 하는 정도는 아니었던 걸로 기억한다. 학교에서 영어를 처음 배우는 친구들도 있었으니까. 하지만 요즘은 영어 유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zWv%2Fimage%2F3L8W6ZCpeb50BHZUy09AuXaJkE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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