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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아이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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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화분이 있건, 사람이 머물건 기대되는 사건이 일어날 공간을 사랑하는 여름아이 엄마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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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17T08:38: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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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운 부자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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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9:53Z</updated>
    <published>2020-12-27T11:3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연자 김미경이 아름다운 부자들의 습관10가지를 소개했다. 일찍 일어난다.한달에 책 3권매일 아이디어를 낸다.가볍게 도전한다.자신에게 투자한다.다이어리를 적는다.30분 운동한다.명상을 한다.건강하게 먹는다.감사일기를 쓴다.  부자습관에 대해 자기계발서, 유투브에 많이 거론되는 주제이다. 그런데 그냥 부자습관이 아니다, 수식어 '아름다운'-여기에 눈을 뗄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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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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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7T12:41:27Z</updated>
    <published>2020-12-27T11:3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아빠라고 부르면 오히려 어린 내 모습이 툭 튀어나와 낯 간지러워진다.  그래서인지 오늘만큼은 아버지라 부르고 싶다.  어깨가 왜 이리 녹아내려가셨는지.  발걸음은 왜 이리 힘이 빠져 있는지  젊을 적 아빠가  아버지가 되어 내 눈에 들어왔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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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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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6:49Z</updated>
    <published>2020-12-17T13:1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람이 불어와, 이 자리는 이제 너의 자리가 아니라 말했다.  이 곳은 들꽃과 풀 한 포기가 있을 곳이 아니야.  그래, 넌 이제 이 곳을 떠나야만 해.  떠나렴, 떠나려무나.  떠나지 않으면 밟히게 될거야.  물과 흙을 섞어 니가 숨쉬지 못하게 가두고 말거야.  그러기 전에 떠나렴.  새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핸 너 따위가 있을 곳이 아니란다.  넌 씨앗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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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은 어떻게 벌어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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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6T00:57:42Z</updated>
    <published>2020-12-15T12:0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은 어떻게 벌어야 하는가 ​ 돈은 도깨비처럼 장난하기를 좋아해서 사람을 홀리기도 하는데 요새는 그 수준이 심각해서 도깨비가 아니라 좀비다. 우리 몸이 이 돈 바이러스에 감염이 되면 이 바이러스는 우리 몸속에 침입하여 이성과 감성을 마비시킨다. ​ 그 힘이 어찌나 무서우냐, 인간관계를 깨고, 삶을 피폐하게 만들며 어쩔 땐 사람의 목숨을 위태롭게 만든다.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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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생각하는 행복한 삶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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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4T14:00:18Z</updated>
    <published>2020-12-14T06:1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멍하니 애청하는 유튜브를 보다가, 삶을 살아가는 것은 내 마음이다.  라고 유튜버가 말할 때, 내 마음은 도대체 무엇일까? 내가 무엇에 행복함을 느끼는가?  커다란 물음이 연거푸 펀치를 가했다.  난 순리대로 때가 되면, 이뤄야 할 것들에 급급했던 나머지 정작 내 삶이 진짜 행복한 건지,  아니면 누군가가 만들어 준 미션을 완수했다는 '보람'을 느끼며 살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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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에 정성을 들인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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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1T21:18:40Z</updated>
    <published>2020-12-10T13:5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amp;nbsp;#워킹맘&amp;nbsp;#에세이&amp;nbsp;#컨셉진&amp;nbsp;#컨셉진백일글쓰기&amp;nbsp;#conceptzine&amp;nbsp;#백일글쓰기&amp;nbsp;#work&amp;nbsp;#mission&amp;nbsp;#브런치&amp;nbsp;#브런치작가&amp;nbsp;#블로그작가&amp;nbsp;#단상&amp;nbsp;#생각&amp;nbsp;#마음&amp;nbsp;#직딩   두 달 정도 매달린 일이 한 단락 마무리 지었다. 맡은 사업의 성과를 정리하는 작업이었다.  연구실에 다니던 시절 모 건설사의 건설지를 만드는 작업을 한 &amp;nbsp;적이 있다. &amp;nbsp;그림-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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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간일기 - 그 때 그나이, 그 카페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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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0T11:59:48Z</updated>
    <published>2020-12-07T12:0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사동에 내가 좋아하는 카페가 있다. 천창이 있는 허름하지만 왠지 모를 안정감이 느껴지는 카페. 누군가 날 데리고 가서 여길 알려줬는데 나도 어느 새-남녀불문하고 인사동에 들리면 데리고 간 그 카페. 지금은 그 카페에 단골메뉴도 생각이 나질 않을 정도로 고약한 기억상실이지만 그래도 그 아늑한 조명과 멋스러운 책장-아마 다시는 구할 수 없는 절판책들이 가득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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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간일기 - 오늘은 휴게실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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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0T11:59:56Z</updated>
    <published>2020-12-04T14:0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기의 4일 차, 작심삼일이 될 위기를 넘겨보려고 엉덩이를 붙였다. 내가 왜 이렇게 시간을 쪼개서 글을 쓰려고 하는가, 그리고 왜 하필 공간에 대해 쓰려고 하는가, 꼬옥꼬옥 되새김질을 해야만 겨우, 겨우, 글 한 편이 나올 거다.  컨셉진 백일글쓰기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당시를 잠시 회상해보자. 사실 일상의 여러 칸들이 다 채워져서 허무했다 이렇게 시간이 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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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간일기 - 삶을 경건하게 만드는 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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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0T12:00:05Z</updated>
    <published>2020-12-03T12:2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간일기&amp;nbsp;#주방&amp;nbsp;#100일글쓰기&amp;nbsp;#백일글쓰기&amp;nbsp;#단상&amp;nbsp;#공간&amp;nbsp;#건축칼럼&amp;nbsp;#컨셉진&amp;nbsp;#컨셉진백일글쓰기&amp;nbsp;#브런치작가&amp;nbsp;#블로그작가&amp;nbsp;#일상&amp;nbsp;#생활예술&amp;nbsp;#공간칼럼   엄마의 뒷모습이 가장 아름다운 그곳, 단연코 주방이다. 허기질 때면, 어김없이 주방에 들어와 저녁 메뉴를 살펴본다. 구수한 된장찌개 냄새, 매콤 달콤한 제육볶음, 군침이 돈다!  냉장고엔 식구들을 생각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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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간일기 - 혼자라 솔직해지는 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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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5T12:24:40Z</updated>
    <published>2020-12-03T12:0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가락을 가만히 응시할 수 있는 여유를 가진다. 호흡-호흡- 내 호흡에 집중한다. 그리고 은밀한 부위에 긴장과 이완을 반복한다. 모든 집중을 오직 '나'에게 집중한다.  ​어떤 작가는 악상이 떠오른다는 예술적 공간이고, 어떤 이는 미래를 건설하는 기획실이기도 하다. 셀프코인노래방! 그래, 흥얼거리며 오늘 하루도 무사히 보냈고 내일도 무탈할 거라고 자신을 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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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간일기 - 끝없는 하소연의 결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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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4T04:34:58Z</updated>
    <published>2020-12-03T12:0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축으로 저변에서 일하기란 쉽지 않았다.&amp;nbsp;&amp;nbsp;다른 사람이 보면 일관성 없이 일한다고 생각할 수 있을 정도로 이런저런 경험을 쌓았다.&amp;nbsp;경쟁률이 심한 취업경쟁에서 살아남을 자신도 없었고 그보다는 건축이 하나의 글감이 되어 다양한 주제로 논하고 이야기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었다. 정말 무모하다. 난 사실 글 쓰는 재주가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연구실을 기웃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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