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UBAND 유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03r" />
  <author>
    <name>uband</name>
  </author>
  <subtitle>로컬 비즈니스 큐레이션 컴퍼니, UBAND</subtitle>
  <id>https://brunch.co.kr/@@403r</id>
  <updated>2017-08-04T23:54:20Z</updated>
  <entry>
    <title>편견보다 무서운 편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03r/17" />
    <id>https://brunch.co.kr/@@403r/17</id>
    <updated>2023-07-11T15:44:43Z</updated>
    <published>2022-12-01T02:2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편견보다 무서운 편향    살다보면 여러 관계를 맺으며 나름의 편견들이 생겨난다. 특히 가까운 사이인 가족, 친구, 연인, 동료 사이에 편견이 생기기 쉽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서로 부비며 살아가는 시간이 많다보니 그렇다. 비즈니스처럼 목적이 분명한 만남이거나, 가끔 만나는 사이는 서로를 자세히 살펴볼 수 없기에 편견이 생기는 경우는 드물다.     왜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3r%2Fimage%2Fi5rdM7Xey0LHbArv6ORjavquAp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팔로워가 늘어서 계정을 비공개로 하는 인플루언서가 있다 - 브랜드 리뷰 &amp;lt;인플루언서 하준맘&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03r/16" />
    <id>https://brunch.co.kr/@@403r/16</id>
    <updated>2025-03-14T07:51:27Z</updated>
    <published>2022-04-20T12:3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스타그램 팔로워가 늘었다고&amp;nbsp;계정을 비공개로 하는 사업가가 있다?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제품을 많이 팔려면 팔로워 수를 늘리는 것은 공식과도 같다. 그런데 갑자기 팔로워가 늘어서 계정을 비공개로 하는 사업가가 있다면 의아할 것이다. 이 사업가에 대해 느낀점을 말해 보려 한다.  육아맘&amp;bull;워킹맘을 대상으로 패션, 뷰티, 먹거리를 파는 하준맘이란 인플루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3r%2Fimage%2FgdaePCOLWOE9yrb7exA-WRjrXd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고객 참여 이벤트를 기획할 때 가장먼저 정해야 할 것 - &amp;lt;우리 브랜드가치를 좋아해 주는 고객 만나기&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03r/15" />
    <id>https://brunch.co.kr/@@403r/15</id>
    <updated>2023-05-03T05:47:24Z</updated>
    <published>2022-04-17T09:4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객 참여 이벤트를 기획할 때&amp;nbsp;가장먼저 정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사업가라면 누구나 사업이 잘되기를 희망합니다. 사업이 잘되려면 제품 혹은 (공공)서비스가 경쟁력과 시장성이 있어야 하고 무엇보다 새로운 고객을 만나 지속적인 수요가 일어나야 합니다.  이를 위해 사업가는 여러 방식으로 프로모션 플랜이나 이벤트를 기획하게 됩니다.      프로모션이나 이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3r%2Fimage%2Fvqk7l0wFPjEF66a8pbEgnEs3UlI"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정받고 싶나요? 성장하고 싶나요? - 인정욕구는 성장을, 성장욕구는 삶의 무대를 확장시킨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03r/14" />
    <id>https://brunch.co.kr/@@403r/14</id>
    <updated>2022-06-11T16:57:59Z</updated>
    <published>2022-04-12T05:0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티스트들에게 있어서 가족, 팬, 친구들에게 받는 인정과 성장에 대한 지속적인 격려가 중요하다. 그러나 현실은 반대의 경우를 많이 겪게 된다. 루틴처럼 쉽게 우울해 지고, 타인과 불필요하게 비교하거나 경쟁하게 된다. 또한 멋진 창작물을 만들기 위해 밤낮으로 고민하며 밤을 지새우기도 하지만 정작 그 결과물은 자기만족 혹은 또 다른 불안과 염려에 그치는 경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3r%2Fimage%2FVNpdu5KJkMt_NHwG6qAsfFa4_l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촉과 감, 어디까지 믿어야 할까? - 촉과 감이 남다른 당신이 스스로에게 꼭 물어봐야 할 질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03r/13" />
    <id>https://brunch.co.kr/@@403r/13</id>
    <updated>2023-03-02T15:37:21Z</updated>
    <published>2022-03-23T07:1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나의 촉과 감,  어디까지 믿어야 할까?&amp;rsquo;       촉과 감이 남다른 당신이 비즈니스를 하기 전에 촉과 감이 남다른 당신이 협업을 하기 전에  스스로에게 꼭 물어봐야 할 질문        로컬기업 큐레이션을 하며 느낀 점  글쓴이_ bandcurator, Angelchoir   1. 나의 촉과 감, 믿기 전에 그 정체가 무엇인지 알아보자!  어떤 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3r%2Fimage%2FciCXrPrl-zl0O7qrAxe-7MY07g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선택받는 콘텐츠, 사랑받는 콘텐츠 - 「시간」「지식」「공간」의 여백이 있는 콘텐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03r/12" />
    <id>https://brunch.co.kr/@@403r/12</id>
    <updated>2022-03-23T12:28:31Z</updated>
    <published>2022-03-15T10:5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택받는 콘텐츠, 사랑받는 콘텐츠 「시간」,「지식」,「공간」의 여백이 있는 콘텐츠  1990~2000년대는 디지털 세상에서는 검색엔진(search engine)이라 불리는, 포털 사이트의 전쟁이 치열했다. 구글이 세계의 중심이 되기 전 닷컴 버블 시대까지는 야후, 라이코스, 알타비스타, MSN이 수 억 개의 달하는 홈페이지를 안내하는 길잡이가 되었다. 2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3r%2Fimage%2FACwWGBli7DbcHakP_VbrS0OFnD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티스트의 열등감과 자존감 - 열등감은 인맥을 허물지만 자존감은 인맥을 끈끈하게 만듭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03r/11" />
    <id>https://brunch.co.kr/@@403r/11</id>
    <updated>2021-12-21T08:49:08Z</updated>
    <published>2021-11-05T07:1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Change Expression #1 - 열등감은 인맥을 허물지만 자존감은 인맥을 끈끈하게 만듭니다.   어떤 목적을 가지고 여럿이 모여 일을 하는 것을 팀웍, 협업(collaboration)이라 합니다. 현 시대는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고, 혼자 한 것이라 말하는 사람의 일도 살펴보면 가족이나 지인의 도움이 있을 때가 많습니다.  어떠한 일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3r%2Fimage%2F-M0izoieWkQhDqOI_rHKoHI5xy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 그리고 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03r/10" />
    <id>https://brunch.co.kr/@@403r/10</id>
    <updated>2021-11-11T14:43:29Z</updated>
    <published>2021-11-05T06:5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관계가 생각만큼 아름답고&amp;nbsp;가치있는 만남이 되기 쉽지 않다.  대개 사람들은,&amp;nbsp;아마도 90% 이상의 사람들이 자기 처지, 자기 입장, 자기 공로,&amp;nbsp;자기 자랑 말하기도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어떤 화제로 대화를 사작했든지&amp;nbsp;자기로 사작해 자신으로 맺음한다.  그래서 인간관계는 처음 만남의 소중함이 희석되며 건조해기 마련이다.  이즈음을 살아가는 사람들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3r%2Fimage%2FgUhFbIPDmQQSiK9bxDDxWFiSzi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애증 빼기, 애정 더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03r/9" />
    <id>https://brunch.co.kr/@@403r/9</id>
    <updated>2021-11-26T18:31:39Z</updated>
    <published>2021-11-05T06:4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증 빼기, 애정 더하기ㅌㅋ  애증 빼기, 애증 더하기  사랑하는 마음, 미워하는 마음이 같이 있는 것을 애증이라 한다.  어떻게 서로 다른 온도와 방향성을 가진 사랑과 미움이 한 사람의 마음 그릇에 담길수 있는 것일까?  애증은 기본적으로 두 마음이다. 그래서 만나기만 해도 봄눈 녹듯 굳은 마음이 풀려서 미안함도 생겨나지만 헤어져 거리가 생기면 조바심하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3r%2Fimage%2FfyXeWyV49tRpFxmhmUaiYanNXU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Artist)는 왜 공모사업에서 떨어졌을까? -2 - 성공적인 문화예술분야 공모사업의 핵심, 팀비즈니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03r/8" />
    <id>https://brunch.co.kr/@@403r/8</id>
    <updated>2022-05-14T09:13:17Z</updated>
    <published>2021-04-24T15:3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화예술분야 공모사업 클리닉 #2 나(Artist)는 왜 공모사업에서 떨어졌을까? - 2   &amp;bull; 국내 문화예술분야 공모사업 규모는 얼마나 될까?     겨울이 지나 봄이 되니 문화예술분야의 예술인, 전문 예술단체, 비영리단체, 기획사, 이벤트 회사들이 지원 신청한 국가보조금 공모사업 결과들이 발표되고 있다. 올해도 합격보다는 탈락 소식을 훨씬 많이 듣게 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3r%2Fimage%2FCrfxOqbl_BXK-7-JckGmvNBy5w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Artist)는 왜 공모사업에서 떨어졌을까? -1 - '소셜아티스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03r/7" />
    <id>https://brunch.co.kr/@@403r/7</id>
    <updated>2022-05-14T09:13:12Z</updated>
    <published>2021-04-24T12:5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화예술분야 공모사업 클리닉 #1 나(Artist)는 왜 공모사업에서 떨어졌을까? -1  이제는 소셜 아티스트! : 커뮤니티 지향적 아티스트&amp;nbsp;➜ 소셜아티스트(social artist)   아티스트가 예술 및 창작활동을 지속하기 위해서는&amp;nbsp;공공기관의 공모사업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amp;nbsp;특히 독립 아티스트들은&amp;nbsp;더욱 공공기관 사업 의존도가 높은 것이 사실입니다.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3r%2Fimage%2FtYDofgvZqXWYc2AD1ueUpnJLz-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잊혀지는 사람, 기억되는 사람 - 아티스트, 기억에 오래 남는 사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03r/6" />
    <id>https://brunch.co.kr/@@403r/6</id>
    <updated>2023-08-11T08:49:10Z</updated>
    <published>2021-04-08T10:5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잊혀지는 사람, 기억되는 사람     누군가에게 소중한 사람으로, 기억에 남는 사람이 되는 것은 인생의 선물과도 같다. 한편 만나는 것이 불편하거나 기억 속에 잊고 싶은 사람도 있다. 사람은 근본적으로 사랑의 산물이며, 사랑의 존재들인데 왜 이런 상반된 결과들을 맞이하게 되는 것일까?    아티스트들은 팬들에게 기억 1순위가 되길 갈망한다. 이런 이유로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3r%2Fimage%2F1aqQVHGzhu3aaaDgSNxyb1H-RV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당신은 사랑입니까? - 「사랑과 집착 사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03r/5" />
    <id>https://brunch.co.kr/@@403r/5</id>
    <updated>2023-01-17T13:59:21Z</updated>
    <published>2020-06-03T04:1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티스트들의 삶과 작품의 주제인 사랑은 어떤 의미일까? 그리고 반대편 선택지에 어김없이 등장하는 집착은 어떤 의미일까? 사랑과 집착사이, 무엇이 이타애인지 사색하며 써 보았습니다. - bandcurator, Angelchoir  #1 사랑은 질문하지만 집착은 요구한다. 사랑은 설명&amp;nbsp;하지만 집착은 설득한다. 사랑은 여백을 주지만 집착은 협소한 의자 하나 내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3r%2Fimage%2FcduiRFh_xmnI0KWjZ5vZ5uOacU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끼'의 이해 part 4. - 결핍을 만나 좁아지거나 넓어지거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03r/4" />
    <id>https://brunch.co.kr/@@403r/4</id>
    <updated>2022-12-18T09:10:05Z</updated>
    <published>2020-05-14T11:0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수, 배우, 화가, 작가, 포토그래퍼처럼 남다른 재능으로 창작활동을 업으로 하는 사람을 흔히 아티스트(artist)라 부른다. 아티스트는 무대와 팬(독자, 고객, 유권자)이 있어야 존립 가능하다는 점에서 정치, 경영 분야로 더 확대 될 필요가 있다. 세인들은 아티스트는 일반인과 다른 특별한 재능, 유능함, 탁월함이 있다고 생각한다. 과거의 화려함을 뒤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3r%2Fimage%2FL-TkZM1-zzQkNquaDAsEl15siE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끼'의 이해 part 3. - 수렴하는 사람 vs 발산하는 사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03r/3" />
    <id>https://brunch.co.kr/@@403r/3</id>
    <updated>2024-06-28T21:51:26Z</updated>
    <published>2020-04-24T09:3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글 &amp;lsquo;끼&amp;rsquo;와 영단어 &amp;lsquo;talent&amp;rsquo;, 확장 의미 &amp;lsquo;gift&amp;rsquo;를 구글링 해보라. 끼-0.28억 개(2,800만), talent-7.5억 개, gift-19억 7천만 개의 검색 결과를 보게 된다.  &amp;lsquo;끼&amp;rsquo;를 국내 포털 사이트에 검색해 보면,&amp;nbsp;그 결과가 애매모호하거나 야릇한 내용이 주를 이룬다. 상이한 검색 결과 같아 보여도 뽐냄, 매력, 재능이란 의미로 대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3r%2Fimage%2FLWhdAIL-wyBIq8zl1tXN3juTxg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끼'의 이해 part 2. - 끼의 공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03r/2" />
    <id>https://brunch.co.kr/@@403r/2</id>
    <updated>2022-12-18T09:10:36Z</updated>
    <published>2020-04-22T04:4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끼&amp;rsquo;는 마음의 에너지이다.    끼를 가진 사람들은 자가발전 능력이 있어 능동적이다. 시간을 거스르는 모습으로 주목을 받고 나이에 매이지 않는다. 이들은 내면에 &amp;lsquo;소녀성&amp;rsquo;과 &amp;lsquo;소년성&amp;rsquo;을 간직한 채 살아간다. 하여 세대를 아우르는 진기한 풍경을 연출하며 나름의 매력을 발산하며 살아간다.   &amp;lsquo;끼&amp;rsquo;를 가진 사람의 삶이란, 그 무엇인가를 찾아 무작정 떠난 여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3r%2Fimage%2FEcBxzdVPlV-aZEohEX2iab2FIx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끼'의 이해 part 1. - 완벽 또는 완성을 향해 가는 사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03r/1" />
    <id>https://brunch.co.kr/@@403r/1</id>
    <updated>2023-07-27T12:03:06Z</updated>
    <published>2020-04-21T07:0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에서 좋은 말이 반대 의미로도 사용되는 말이 &amp;lsquo;끼&amp;rsquo;이다.  사람들이 &amp;lsquo;끼&amp;rsquo;를 화제 삼을 때, &amp;lsquo;끼&amp;rsquo;란 비범한 재능이거나 바람끼, 색끼처럼 상식을 넘어선 일탈을 의미하기도 한다. 사람들의 사고의 다양성을 하나로 말하기 어렵듯이, 끼를 한마디로 정의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끼'란 무엇인가?   끼란 자신에게만 머물렀을 때는 재능(talent)에 그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3r%2Fimage%2F5QZCmpgj-0VNckPlk68dXqRnPd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