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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룩 KLOO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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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전세계 여행 액티비티 예약 플랫폼 클룩KLOOK의 진짜 여행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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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07T06:37: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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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 여행갔다온 후기 썼을 뿐인데 돈을 벌 수 있다고? - 직장인, 주부 부업 &amp;amp; 취미 &amp;amp; 알바로도 추천합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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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8T05:42:08Z</updated>
    <published>2022-01-19T01:5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클룩에서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코로나 시대에 해외여행 길이 막혀 국내 여행으로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코시국 동안 클룩의 국내여행 상품이&amp;nbsp;5배.....아니 10배 이상 늘어나 셀 수 없을 정도니까요 ! 오늘은 똑같이 여행 후기와 tip을 썼을 뿐인데 돈이 적립되는 클룩 어필리에잇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클룩 어필리에잇이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T8%2Fimage%2FPe8pL5fzWHBmQsA-n5pDlVXTQY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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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밤사진관부터 원데이클래스까지 싹 다! 서귀포 구석구석 - 제주 구석구석 동네 리포트, 탐나는 탐라_서귀포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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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0-08-20T08:1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별밤사진관부터 원데이 클래스까지! 취향존중 여행지, 서귀포 구석구석 알아보기  &amp;lt;리포트 프롤로그&amp;gt; 모두가 여행을 꿈꾸고 있는 지금, 어쩌면 가장 현실적인 다음의 여행지가 될 제주. 이미 많은 사람들이 다녀왔고 많은 여행기를 듣고 봤지만 서울의 3배가 넘는 규모의 섬을 몇 번의 여행만으로 혹은 귀동냥만으로 잘 알고 있다고 자부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세계 곳&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T8%2Fimage%2FTCdMkdJMrg0RLmpsmbI5jy5inq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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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래식과 트렌디 사이 어딘가,  구좌읍 구석구석 - 제주 구석구석 동네 리포트, 탐나는 탐라_구좌읍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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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3T08:27:30Z</updated>
    <published>2020-08-19T03:4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클래식과 트렌디 사이 어딘가에 놓인 곳, 구좌읍 구석구석 알아보기  &amp;lt;리포트 프롤로그&amp;gt; 모두가 여행을 꿈꾸고 있는 지금, 어쩌면 가장 현실적인 다음의 여행지가 될 제주. 이미 많은 사람들이 다녀왔고 많은 여행기를 듣고 봤지만 서울의 3배가 넘는 규모의 섬을 몇 번의 여행만으로 혹은 귀동냥만으로 잘 알고 있다고 자부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세계 곳곳의 여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T8%2Fimage%2FIsO109xfSV80c5MLDyvVtLv2hK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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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보다 숲이 더 아름다운 그곳,  조천읍 구석구석  - 제주 구석구석 동네 리포트, 탐나는 탐라_조천읍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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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3T08:26:22Z</updated>
    <published>2020-08-18T06:1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다보다 숲이 더 아름다운 탐나는 곳, 조천읍 구석구석 알아보기  &amp;lt;리포트 프롤로그&amp;gt; 모두가 여행을 꿈꾸고 있는 지금, 어쩌면 가장 현실적인 다음의 여행지가 될 제주. 이미 많은 사람들이 다녀왔고 많은 여행기를 듣고 봤지만 서울의 3배가 넘는 규모의 섬을 몇 번의 여행만으로 혹은 귀동냥만으로 잘 알고 있다고 자부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세계 곳곳의 여행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T8%2Fimage%2FTh9MQUnLM9EjYx4VgV5_fNvbzT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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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와 숲, 빈티지함이&amp;nbsp;어우러진 그곳, 한림읍 구석구석 - 제주 구석구석 동네 리포트, 탐나는 탐라_한림읍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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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4T15:23:04Z</updated>
    <published>2020-08-14T09:0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다와 숲 빈티지까지 3박자를 갖춘 곳, 한림/협재 구석구석 알아보기  &amp;lt;리포트 프롤로그&amp;gt;모두가 여행을 꿈꾸고 있는 지금, 어쩌면 가장 현실적인 다음의 여행지가 될 제주. 이미 많은 사람들이 다녀왔고 많은 여행기를 듣고 봤지만 서울의 3배가 넘는 규모의 섬을 몇 번의 여행만으로 혹은 귀동냥만으로 잘 알고 있다고 자부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세계 곳곳의 여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T8%2Fimage%2FHZwbw7p9O616jojWzCar4GDlxX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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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의 대자연이 성큼 가까워지는 그곳, 성산읍 구석구석 - 제주 구석주석 동네 리포트, 탐나는 탐라_성산읍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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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3T17:07:52Z</updated>
    <published>2020-08-13T10:4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의 자연이 살아 숨쉬는 곳, 성산 구석구석 알아보기  &amp;lt;리포트 프롤로그&amp;gt;모두가 여행을 꿈꾸고 있는 지금, 어쩌면 가장 현실적인 다음의 여행지가 될 제주. 이미 많은 사람들이 다녀왔고 많은 여행기를 듣고 봤지만 서울의 3배가 넘는 규모의 섬을 몇 번의 여행만으로 혹은 귀동냥만으로 잘 알고 있다고 자부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세계 곳곳의 여행지를 소개해왔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T8%2Fimage%2FbfHUu2P3sHqdz-sAxYRD3ZFG_a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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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의 낭만으로 가득한 그곳,  애월읍 구석구석 - 제주 구석주석 동네 리포트, 탐나는 탐라_애월읍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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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2T15:02:07Z</updated>
    <published>2020-08-12T02:2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의 낭만이 흐르는 곳, 애월 구석구석 알아보기  &amp;lt;리포트 프롤로그&amp;gt; 모두가 여행을 꿈꾸고 있는 지금, 어쩌면 가장 현실적인 다음의 여행지가 될 제주.이미 많은 사람들이 다녀왔고 많은 여행기를 듣고 봤지만 서울의 3배가 넘는 규모의 섬을&amp;nbsp;몇 번의 여행만으로 혹은 귀동냥만으로 잘 알고 있다고 자부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래서,&amp;nbsp;세계 곳곳의 여행지를 소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T8%2Fimage%2FvugPlutf-K_tAzoQ3JI7Pmw_FF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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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거와 현재가 맞닿아 있는 그곳,  제주 시내 구석구석 - 제주 구석구석 동네 리포트, 탐나는 탐라 _ &amp;nbsp;제주 시내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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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2T01:45:38Z</updated>
    <published>2020-08-11T05:0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 여행의 시작, 제주 구석구석 알아보기  &amp;lt;리포트 프롤로그&amp;gt; 모두가 여행을 꿈꾸고 있는 지금, 어쩌면 가장 현실적인 다음의 여행지가 될 제주. 이미 많은 사람들이 다녀왔고 많은 여행기를 듣고 봤지만 서울의 3배가 넘는 규모의 섬을 몇 번의 여행만으로 혹은 귀동냥만으로 잘 알고 있다고 자부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세계 곳곳의 여행지를 소개해왔던 클룩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T8%2Fimage%2FR3tPaytOcoqgw4BDG-D2dVV8O4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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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 환전은 언제, 어디에서, 어떻게 해야&amp;nbsp;유리할까요? - 무엇이든 물어보세룩 16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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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10T07:06:17Z</updated>
    <published>2019-06-07T01:1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 확실한 건, 부지런히 발품을 팔아야 한다는 거겠죠. 작년에 떠났던 블라디보스토크 여행이 생각난다. 친구들 몇 명과 함께 떠난 여행이었는데, 우린 전반적인 여행 스타일이 잘 맞았기에 그다지 언쟁을 벌일 일이 없었다. 그런데 딱 한 번 여행을 떠나기 전 논쟁 아닌 논쟁을 한 적이 있다. 환전에 대한 것이었다. A라는 친구는 은행에 근무 중인 지인이 여럿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T8%2Fimage%2FMeHa5VG-_jvBLpbtjMefTTB2bO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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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 여행지에서 진짜 맛집 찾아가는 법 있을까요?&amp;nbsp; - 무엇이든 물어보세룩 15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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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25T22:07:17Z</updated>
    <published>2019-05-24T06:3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 대답이 길어질 거 같네요. 자세한 설명은 아래에. 사람의 관대함을 가장 쉽게 엿볼 수 있는 곳. 그게 바로 블로그다. 뭐 그리 인생 맛집들이 많은 건지! 그런데 그곳에서 소개된 맛집에서 제대로 된 만족도를 느끼는 건 참 어려운 일이다. 정말로 그 음식점들이 그들에게 인생 최고로 만족을 주었다면, 내가 사비를 털어서라도 훨씬 맛있는 음식점에 그들을 데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T8%2Fimage%2FGPOYeqtTjtXM--t_SD2i2diVFx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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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다낭의 컬러풀한 액티비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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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17T23:53:23Z</updated>
    <published>2019-05-22T03:0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낭에도 한강이 있다. 정말이다. 다낭을 방문해 사람은 도심을 흐르는 강 한 줄기를 분명 본 적이 있을 거다. 그 강의 이름이 바로 한강(Song Han)이다. 다낭은 한강을 사이에 두고 선짜반도와 시가지로 구분되는 도시다.  베트남의 중남부에 위치한 항구도시이자 최대 상업도시인 다낭은 오래전부터 동서무역의 국제무역항이었다. 그뿐만 아니라 역사적으로는 참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T8%2Fimage%2FLjajIphkXycQPq6TNzC3VQD-_n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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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다낭의 컬러풀한 액티비티 -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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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8T05:42:35Z</updated>
    <published>2019-05-16T13: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냉이냐 비냉이냐, 양념이냐 프라이드냐, 짜장이냐 짬뽕이냐에 필적하는 난제가 있다. 베트남 여행 시 어느 도시를 중점으로 여행계획을 짜야 할지에 대한 고민이다.  &amp;lsquo;다낭&amp;rsquo;이냐 호치민이냐, &amp;lsquo;다낭&amp;rsquo;이냐 나트랑이냐, &amp;lsquo;다낭&amp;rsquo;이냐 하노이냐.  뭐 이런 고민 말이다. 응? 너무 다낭에 치우친 거 아니냐고? 왜 다낭에만 따옴표를 넣었냐고? 맞다. 다낭을 강조하고 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T8%2Fimage%2FyBKlWqMmpFQMmwJqHTJCUqV4f9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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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먹는 걸 너무 좋아하는 친구에게 추천할 여행지는?? - 무엇이든 물어보세룩 13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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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01T09:50:03Z</updated>
    <published>2019-05-15T08:2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amp;nbsp;정답! 마카오!&amp;nbsp;동서양&amp;nbsp;진미가 가득한 미식의 나라거든요. 여행의 목적은 사람마다 천차만별이다. 하지만 만족스러운 여행의 필수요소에 대해 투표를 한다면, 순위권에 공통으로 들어갈 법한 것은 짐작이 간다. &amp;lsquo;먹방&amp;rsquo;이다. 일상에서도 맛있는 음식을 굳이 찾아다니길 즐기는 사람들이라면 더더욱 그러하다. 그래. 지구가 멸망하기 전 마지막으로 어떤 음식을 먹겠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T8%2Fimage%2FoIqPgRNamM1tqjbI-FA1Tx7i4a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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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 샌프란시스코의 블루보틀이 한국에도 생긴다면서요?? - 무엇이든 물어보세룩 14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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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10T01:50:07Z</updated>
    <published>2019-05-09T09:1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 네, 벌써 생겼어요. 서울 성수동에 1호점을 오픈했답니다.  &amp;ldquo;여행 다녀오면서 뭐 사다 줄까?&amp;rdquo;  라는 질문을 안 해본 지 오래다. 내 성격이 매정하게 변해서가 아니라, 기념품이 있어야 하는 지인들이 점점 사라졌기 때문이다. 혹자는 이런 현상을 보며 해외여행의 진입장벽이 낮아진 탓이라고 얘기한다. 명절을 비롯한 성수기만 되면 인산인해를 국제공항만 봐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T8%2Fimage%2FsBY-sNTAm6V8mypxDxUxu-Ji02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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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 성수기 항공권은 언제 사야 가장 저렴한가요? - 무엇이든 물어보세룩 13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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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0T00:22:14Z</updated>
    <published>2019-05-02T09:5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 대체로 2~3개월 전이 가장 저렴합니다. &amp;lsquo;가심비&amp;rsquo;란 단어가 생겼다. 신조어라 부르기엔 연식이 꽤 있는 단어지만 이 단어가 생소할 사람을 위해 간단히 설명하자면, 가격 대비 성능을 뜻하는 가성비(價性比)에 마음 심(心)을 더해 만들어진 단어다. 가성비에 심리적인 만족감까지 더한 소비란, 한마디로 무작정 싼 가격표에만 치중하지 않는단 얘기다. 가성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T8%2Fimage%2FVnAcSCfXglq-3luCj1Di105wOc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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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 여권을 자주 잃어버리면 신용도가 하락 하나요? - 무엇이든 물어보세룩 12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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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18T09:01:54Z</updated>
    <published>2019-04-18T09:0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A. 은행의 신용도와는 상관없지만, 유효기간이 제한되긴 합니다. &amp;ldquo;신분증 좀 보여주세요.&amp;rdquo; 하는 말에 꺼내게 되는 신분증은 세 가지 중 하나다.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그리고 여권.  그중에서도 여권은 우리나라뿐 아니라 지구상이라면 그 어디에서나 나의 신분을 증명해주는 다재다능한 신분증이다. 그 이유 때문인지는 몰라도 다른 신분증에 비해 들고 다니기가 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T8%2Fimage%2FksiP4rg1IH2fhhFCLkasSkegYf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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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 극장처럼 비행기 좌석에도 명당이 있을까요? - 무엇이든 물어보세룩 11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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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16T06:12:09Z</updated>
    <published>2019-04-16T06:0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A. 있긴 합니다. 물론 케바케, 사바사(사람 by 사람) 이겠지만요. 비행기는 대단히 안전한 교통수단임이 분명하다. 하지만 간혹 뉴스에서 비보를 접할 때면 우린 한 가지 의문을 품을 수밖에 없다. 과연 비행기에도 &amp;lsquo;더&amp;rsquo; 안전한 좌석이 있을까? 사람들의 의견은 정확히 두 개로 나뉜다. 1. 동체의 앞자리가 가장 안전하다. : 보통의 추락사고 시 기체가 뒤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T8%2Fimage%2FZtQCUnoTivxVYzDiijt4VSizrA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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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110볼트 나라와 220볼트 나라 구분법이 있나요? - 무엇이든 물어보세룩 10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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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16T06:12:05Z</updated>
    <published>2019-04-09T04:4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 일단 올인원 멀티플러그를 하나 사세요. 그게 편할걸요. &amp;lsquo;여행 시 꼭 챙겨야 하는 물건이 있나요?&amp;rsquo;라는 질문엔 다양한 대답이 쏟아져 나올 거다. 드라마 파일이 가득 들어 있는 아이패드를 꼭 챙겨야 장시간 비행의 따분함을 이겨낼 수 있다고 말하는 누군가가 있을 거고, 평소 읽지 못했던 책을 꼭 챙겨야 한다는 사람도 많겠지. 어떤 이에겐 수면을 도와줄 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T8%2Fimage%2FWdkkT9LPsQI0iktBisXs7cjPG7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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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의 교토는 신의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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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8T05:44:44Z</updated>
    <published>2019-04-04T01:2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분기마다 한 번씩은 일본 여행을 떠나는 지인이 있다. 최근에도 교토를 다녀왔는데, 눈앞에 흩날리는 벚꽃 잎을 잡으려 애쓰는 아련 분기마다 한 번씩은 일본 여행을 떠나는 지인이 있다. 최근에도 교토를 다녀왔는데, 눈앞에 흩날리는 벚꽃 잎을 잡으려 애쓰는 아련한 표정으로 내게 말했다. 교토는 언제 가도 좋다고. 그 많은 일본의 도시 중 만족도가 가장 높은 곳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T8%2Fimage%2FnbJmvs-hUCSTLboajOvS5V2nJm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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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 기내식을 많이! 메뉴들을 다&amp;nbsp; 먹어볼 수 있나요? - 무엇이든 물어보세룩 9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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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02T04:39:06Z</updated>
    <published>2019-04-02T01:2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 잠깐만요! 비행기는 식당이 아니랍니다! 안다. 소고기와 닭고기 중 하나만 선택해야 하는 어려움을. 메뉴판에 반짝거리는 비빔밥 이란 글자를 보면서도 그걸 포기하고 다른 걸 시켜야 할 때의 씁쓸함을. 그런데!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기내식을 2인분 먹겠다는 식탐은 좀 자제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 왜냐고? 기내식은 우리의 식탐을 채워줄 목적으로 준비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T8%2Fimage%2Fpwx0mgbqzLvfsBG1HL8rwFjr5E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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