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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이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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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atherineedit0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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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미국에서 주로 영화와 드라마 제작팀 프로덕션 코디네이터로 일했지만 지금은 잠시 쉬어가며 삶의 시시콜콜한 순간들과 흔적들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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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05T06:40: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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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쪼그라진 나의 꿈  - 그럼에도 꽃을 피우고 말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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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18:18:17Z</updated>
    <published>2026-04-22T18:1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이 쪼그라졌다는 건 마음이 쪼그라진다는 것 종이를 구겨서 꽉꽉 집어서  공처럼 만든 느낌이다.  누군가에게 나의 꿈을 말하기엔  이제 내 마음이 이렇게 위축이 된 거 같다.  그럼에도 공처럼 쪼그라져서 펼치기가 어려워진  작은 마음에도 소망을 키워내고 싶어졌다.  다시 작게 시작해 보련다.  악뮤의 새 노래 &amp;ldquo;기쁨, 슬픔, 아름다운 마음&amp;rdquo; 가사에서 &amp;rdquo;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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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 필 날&amp;nbsp; - 나태주 시인의 책 &amp;quot;필사, 어른이 되는 시간&amp;quot; 중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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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00:09:54Z</updated>
    <published>2026-03-07T00:0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게도 꽃 필 날 있을까? 그렇게 묻지 마라  언제든 꽃은 핀다  문제는 가슴의 뜨거움이고 그리움, 기다림이다.  오랫동안 내 곁에 있다가 결혼해서 멀리서 사는 한 여자아이가 있습니다. 언제나 예쁜 새처럼 지절거리던 그 아이. 그러나 두 아이의 엄마가 되고는 힘들게 지치게 삽니다. 어느 날 그 아이의 핸드폰 카톡을 보았습니다. '내게도 꽃 필 날 있을 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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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읽으면 글이 쓰고 싶어진다  - 니클의 소년들을 읽으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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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0T08:08:39Z</updated>
    <published>2026-01-20T08:0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들 그런 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이상하게  책을 읽으면 글을 쓰고 싶어진다.  오늘은 내가 애정하던 서점이 폐업을 하게 되어  책을 사러 갔다가 박정민 배우가 추천한 책  &amp;ldquo;니클의 소년들&amp;rdquo;이라는 책을 읽기 시작했다.  인터넷과 쇼츠에 익숙해진 내 눈이  도무지 글로 된 활자에 집중 못하는 와중에도  계속 읽어 나갔고 마침내 주인공의 이야기에  몰입하기까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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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절의 미학 - 도움을 줘야 할 때와 아닐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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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2T23:28:10Z</updated>
    <published>2025-09-22T23:2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호의를 누군가가 극구 거절할 때 거절당하는 사람도 서운하구나를 느꼈다. 봉준호 감독님의 영화 &amp;quot;플란다스의 개&amp;quot;에서 배두나 배우가 지하철에서 아이를 업은 방판판매 하는 여자에게 자리를 내어주려고 일어나서 자리를 강권할 때 그 배려가 오히려 그 당사자한테는 그리 기쁘지 않은 배려여서 그사람은 오히려 소리치면서 다른 칸으로 가버린다. 이 장면을 보면 꼭 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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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라는 감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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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2T23:44:29Z</updated>
    <published>2025-09-12T23:4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고 부드러운 아이를 손을 잡고 있을 때마다 이 아이보다 내가 이 아이를 더 의지하고 있구나 내가 더 위로받고 안정감을 느끼고 있구나를 깨닫는다.  아 작고 사랑스러운 아이여, 네가 잠자는 모습만 보면 이 세상은 모든 악과 위험에서부터 지켜주고 싶은데 네가 깨어 있는 시간에는 왜 이리 도망가고 싶어 지는지 참 아이러니 하구나.  네가 나의 말투를 닮아가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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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장품 사장 - 다양한 인간군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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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6T00:28:05Z</updated>
    <published>2025-09-06T00:2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와 같은 어느 나른한 오후 커피 수혈이 간절히 필요할 때쯤 같이 일하던 Home Health 업체에서 커피를 배달해 주셨다. 순희는 이 맛에 여기서 일하지 생각했다. 어떤 한 분이 들어왔는데 어르신들 보험을 담당하는 에이전트한테서 소개받고 오신 분이었다. 간단한 혈압 체크만 해달라고 하고 지난 약국에서 먹던 약을 정리하던 과정 중에 &amp;quot;나는 비아그라를 먹</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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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PR 거부 및 기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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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8T21:19:54Z</updated>
    <published>2025-08-28T21:1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을 받으니까 일을 한다라는&amp;nbsp;단순한 생각 어떤 일을 오래 하려면 이런 마인드가 필요한 것 같다고 지선씨네마인드 박지선 교수님이 이야기한 적이 있다. 순희도 맞는 말이라고 생각했다. 단순 업무가 주는 행복감도 분명 존재했다.  어느 날, 처음 보는 나이가 지긋한 신사 남자 환자분이 피검사하러 오셨다. &amp;quot;어? 원래 일하던 간호사 선생님이 아니시네?&amp;quot; &amp;quot;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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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 할머니 - 돈이 많으면 끝은 다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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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1T17:04:27Z</updated>
    <published>2025-08-21T17:0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순희는 이제 병원 생활에서 적응하는 가 싶다가도 또 가끔은 무료하고 또 가끔은 내가 지금 여기서 잘하고 있는 걸까 자신을 의심하기도 하지만 나름 무료커피와 빵과 협찬 음식들에 즐거움을 찾으려고 애썼다. 지금 할 수 있는 일은 자기에게 주어진 일상을 충실하게 사는 것 외에는 다른 도리가 없었다.  환자들을 만나다 보면 진짜 아픈 상황인데 안일하게 두셨다가 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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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굳은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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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9T21:35:57Z</updated>
    <published>2025-08-19T21:3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발이 작아서 새끼발가락에 굳은살이 생겼다. 1년쯤 아파하다가 출산하고 나서 안심하고 굳은살 없애는 약을 발라 두꺼운 굳은살을 벗겨냈다. 다 뜯어낸 줄 알았는데 빨갛던 속살이 다시 자라고 보니 아직 뿌리 같은 굳은살이 남아있었다. 너도 참 질기구나 싶다. 밤에 발을 씻고 약을 덧바르려고 핸드폰 불빛으로 비추니 투명한 색으로 굳은살이 보였다. 이것까지 말끔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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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상 환자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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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4T22:00:16Z</updated>
    <published>2025-08-14T22: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순희가 병원에서 일한 지도&amp;nbsp;벌써 3개월이 지났다. 원래는 프리랜서로 일하다가 일이 끊기면서 뭐든 해야지 하는 마음으로 이력서를 넣은 첫 병원에서 바로 일을 시작했다. 처음에는 3개월 안에 다른 직장으로 옮길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시간이 점차 지나면서 어느샌가 의외로 적성이 잘 맞는다는 것을 발견하곤 더 이상 이력서를 넣지 않기로 했다. 자꾸 이력서를 넣</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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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병원 생활 - 병원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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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7T21:00:12Z</updated>
    <published>2025-08-07T21: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이 사는 소소한 이야기 병원에 오는 환자들 삶에 대한 이야기 병원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삶의 촛불이 희미해지고 삶의 마지막을 준비하는 사람들 6.25를 거쳐 삶의 거친 풍랑을 이기고도 지금은 평안할 만도 한데 여전히 녹녹지 않은 삶을 들여다보며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며 그들이 사는 세상을 조금 더 이해해보려고 합니다. AI과 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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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 양육일기 - 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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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9T22:55:50Z</updated>
    <published>2025-07-09T22:5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감자가 적절한 온기와 바람, 수분만 있으면 아무런 조작을 하지 않아도 싹을 틔우듯이 적절한 환경만 만들어진다면 자연스럽게 한 존재가 자기다움을 드러내게 된다고 했지요. 아주 오래전 그 현명한 선생님께서&amp;quot;&amp;nbsp;- 책 &amp;quot;마침내 안녕&amp;quot; 유월 작가 중에서  아이를 키우는 것에 고민을 할 때 내가 되새겨야 할 문장인 것 같다. 갓난아기일 때에는 모유를 먹어야 좋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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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티야 하는 시기인가 변해야 하는 시기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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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6T21:53:13Z</updated>
    <published>2025-06-26T21:5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업 이후의 후유증이 장기화되면서 이젠 육아휴직을 끝내고도 한참의 시간이 흘렀다. 이 버팀의 시기에 무엇보다 힘든 건 경제적인 것도 아니고 일을 못하고 있는 지금도&amp;nbsp;아닌 나를 가장 힘들게 하는 건 일하지 못하고 있는 나를 바라보는 시선들 때문이다. 부모님의 염려스러운 질문과 조심스럽게 커리어를 바꿔보는 게 어떻겠냐는 소리 그리고 만나는 사람들마다 내가 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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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영화산업 제일 큰 노조 IATSE의 재계약&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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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6T15:35:19Z</updated>
    <published>2024-08-28T05:1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7월 미국에서 제일 큰 영화 산업 노조 IASTE (International Alliance of Theatrical Stage Employees)가 AMPTP (Alliance of Motion Picture and Television Producers)&amp;nbsp;와의 논의 끝에 또 다른 파업 없이 재계약에 성공했다. IASTE에는 정말&amp;nbsp;프로듀서나 작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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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기력증에서 벗어나기 위한 발버둥 - 집안 정리정돈과 미니멀 라이프 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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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8T04:04:40Z</updated>
    <published>2024-08-28T04:0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내가 읽은 책 중에서 인상 깊었던 구절을 인용해 본다.&amp;nbsp;&amp;quot;괴로움의 원인을 자세히 살펴보면, 집이나 물건을 소유하지 못한 것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런 집에 살면서 집에 누군가를 초청해 소유한 물건들을 자랑할 수 없다는 데서 오는 괴로움이 더 큰 문제다&amp;quot; 그만큼 우리는 내가 사는 공간에 신경을 많이 쓰기도 하고 필요하지 않은 물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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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 시간의 법칙  - 그래서 포기할 수 있는 꿈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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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7T00:43:50Z</updated>
    <published>2024-06-26T23:0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 유퀴즈의 주제가 만 시간의 법칙이었다.  옛날 같은 제목의 책을 읽으면서  영어공부를 열심히 해본 기억이 난다  그리고 내가 그리던 꿈도 만 시간은 아니더라도  10년만 해보자라는 마음으로 버텼던 기억이 난다.  근데 할리우드가 정말 어려워진 지금  진로에 대해 생각이 많아지고 지금은 아이도 있다 보니  이런 오프타임에 할 수 있는 일이 없을까 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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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리우드 파업 그 이후  - 어쩌다 다시 취준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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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0T23:49:42Z</updated>
    <published>2024-05-20T18:2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할리우드의 작가노조와 배우노조가  100년 만에 같이 힘을 합쳐서 파업을 했다.  새롭게 발전하고 있는  AI산업과 작업환경  그리고 작업보수 등 여러 가지 문제들을 다루느라  파업이 6개월 이상 이어졌고  드디어 작년 말 때쯤 파업이 정리됐다.  요즘은 AI로 쉽게 배우나 유명인들의  목소리를 딸 수 있고 영상도 만들어낼 수 있는 세상이다 배우들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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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리멘탈 상사를 만났을 때  - 다들 강해 보여도 아닐 수도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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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0T19:21:59Z</updated>
    <published>2024-03-18T01:1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촬영현장 및 프로덕션에서 여자로서 일하려면  보통은 목소리가 높고 강단이 있으며  사람을 다룰 줄 아는 강한 사람들만 봐왔었다.  아마도 이 험한 프로덕션 광야에서 살아남은  프로듀서들의 모습이 대개는 그런 거니까  물론 부드러우면서 자상한 프로듀서들을 본 적도 있지만  대부분은 여장부 같은 스타일의 프로듀서들이었다.  어쩌면 그들은 나의 롤모델처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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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론 강사들이 빠지는 함정  - 행복전도사의 불행 중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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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4T07:20:22Z</updated>
    <published>2023-10-24T02:4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내가 읽은 책 내용이 인상 깊어서 인용해 본다.   출처: 뉴스 속의 뉴스 뒤에서 본 뉴스  작가: 이철  &amp;rdquo;행복전도사의 불행 중에서 &amp;ldquo;  행복론 강사들이 빠지는 함정은 행복을 너무 감정적인 차원에서만 판단하는 사실이다. 멋있게 사는 것, 행복하게 느끼는 순간에 인간의 행복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감정이란 항상 변하기 때문에 그렇게 되면 1시에 절망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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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의 출산 &amp;amp; 육아휴직 시스템 - 출산과 육아휴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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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9T06:35:39Z</updated>
    <published>2023-10-19T05:0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 아이를 갖고 나서 남편과 나  모두 자연스럽게 육아휴직을 가지게 되면서 미국의 육아휴직 시스템에 대해 경험하게 되었다.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이라 사람마다 천차만별이겠지만  나 같은 경우에는 이러한 경험을 한 거라  내가 알고 있는 것 시스템의 기본틀을 이야기하고 싶다.  내 친구들만 해도 똑같이 출산을 해도  병원비부터 육아휴직 제도까지  회사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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