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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래빗헌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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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gy88k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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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IT회사에서 인사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출근해서 일 잘하고 퇴근해서 잘 놀고싶은, 두 마리 토끼를 잡고싶은 래빗헌터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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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05T07:43: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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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직장은 '그물', 그 다음부터는 '작살'을 써야한다 - 당신의 이직이 실패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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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07:21:26Z</updated>
    <published>2026-01-04T07:2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두 번째 회사에서의 시간이 4년을 넘겼다. 첫 회사에서 보냈던 4년이라는 시간을 갓 넘기게 된 것이다. 이제 내 이력서에서 가장 긴 줄을 차지하는 곳은 첫정이 든 그곳이 아니라, 지금 발붙이고 있는 지금의 회사가 되었다.   나는 첫 번째 문을 어떻게 열었고, 두 번째 문은 또 어떻게 열었더라. 그 차이를 곱씹다 보니, 이직을 앞둔 이들에게, 그리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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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엔 있고, 호찌민에는 없는 세 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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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4T07:11:50Z</updated>
    <published>2025-03-13T16:0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찌민 생활을 시작한 지 어느덧 몇 달이 지났다. 당연하게 여겼던 일상 속 몇 가지가 이곳에 없다는 사실이 새삼 흥미롭다. 개인적으로 특히나 그리운 세 가지를 적어본다.    첫째, 보행자를 위한 인도가 없다.  걷는 걸 정말 좋아하는 내게 호찌민의 보행 환경은 솔직히 말해 최악이다. 애초에 인도가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곳이 대부분이고, 그나마 조금이라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bg%2Fimage%2FLdozaVhEvjE5gcNIox52HJN5SQ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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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주재원으로 베트남 IT업계를 바라보며 - 요즘 것들의 이직 베트남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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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3T22:25:46Z</updated>
    <published>2025-03-13T15:2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리어에 관한 다양한 콘텐츠를 접하다 보면 흔히들 '돈을 바라보고 하는 이직은 위험하다'는 말을 많이 접하게 된다. 여기서 '돈'이란 보통 단기적인 처우나 연봉의 상승을 의미한다. 그런데 실제로 베트남 호찌민에서 생활하며 현지 IT업계를 보다 보니, 이 공식이 항상 맞아떨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베트남에서의 이직은 한국보다 훨씬 빈번하고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bg%2Fimage%2FswvHLGhB6lSjCnYQPM87L1tI0a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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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존을 위한 경적소리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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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30T15:01:06Z</updated>
    <published>2024-11-30T15:0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트남에 파견 온지 얼마 지나지 않아, 주말에 특별한 일정이 없어서&amp;nbsp;친구네 부부를 만나러 싱가포르에 다녀왔다. 정말 가깝더라.. 비행시간은 2시간에 왕복 항공권은 20만원 정도였다.  주말을 친구들과 즐겁게 보내고 호치민에 다시 돌아오니 가장 신경쓰이는 것은 경적 소리였다. 그랩 기사님은 사거리나 골목만 들어서면 아예 경적을 엄지손가락으로 누른 채로 운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bg%2Fimage%2Fk_czq3IryI_hww_J4ZBqRa-biM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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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으로 떠나실 준비를 하셔야겠습니다 - 호치민 주재원 파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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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30T15:08:29Z</updated>
    <published>2024-03-27T02:4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의 회사로 이직한 지도 벌써 2년 반이나 되었다. 감사하게도 이 회사는 입사 후 2년이 지나면 15일 정도의 리프레시 휴가를 제공해 준다. 받은 휴가로 올해 초에 남미 여행을 다녀왔는데, 돌아온 지 얼마 되지 않은 3월 중순쯤이었을까. 남미 여행의 추억에&amp;nbsp;한창 빠져 살던 어느 날, 퇴근 시간 즈음에 한 통의 메일을 받게 되었다.   &amp;quot;베트남으로 떠나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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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뷰) 7년 차 급식 담당자의 첫 이직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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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0T10:38:01Z</updated>
    <published>2023-08-20T14:3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3rd Interview. 내일의 네일(nail)님  Profile #학교급식 담당자 #핵심인력의 퇴직 #업계 1위 군급식 TF로 합류  이번에는 '급식 담당자'라고 하는, 조금은 독특한 이력을 가진 지인을 인터뷰하게 되었다.&amp;nbsp;네일님은 학교 급식 납품 사업을 하는&amp;nbsp;첫&amp;nbsp;회사에서 무려 7년 동안 교내 영양교사 분들을 대응하면서 급식&amp;nbsp;계약 관리를 담당해 왔다.&amp;nbs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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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할 때 돈 좀 좇으면 어때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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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0T16:24:40Z</updated>
    <published>2023-08-20T12:2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직할 때 돈 따라가면&amp;nbsp;안 되나요?  커리어 관련 다양한 콘텐츠를 보면, 돈을 보고 이직을 하는 것이 위험하다는 말을 많이 한다. 여기서 말하는 '돈'은 단기적인&amp;nbsp;당장의 연봉/처우 상승을 의미하곤 하는데, MZ세대의 이직 관련 콘텐츠 '요즘 것들의 이직'을 준비하며 여러 사람을 인터뷰해 보니 돈을 바라보고 결정한 이직이 반드시 나쁘지는 않은 것 같다는 생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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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뷰) 병원 10곳 다닌 물리치료사의 이직썰 - 잦은 이직은 커리어에 독이 된다는 말, 진짜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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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0:28Z</updated>
    <published>2023-04-28T02:5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2nd Interview. 피리소년  Profile #물리치료사 #도수치료사 #프로이직러 #9번의이직 #10곳의병원  제 오랜 친구인 피리소년은 지방의 한 전문대에서 물리치료를 전공한 다음, 서울에서 본격적으로 첫 직장 생활을 시작했다. 첫 병원에 자리 잡은 지 얼마 되지 않아, 매번 새로운 미래를 바라보며 1년에 1~2차례, 많게는 3차례 씩 병원을 옮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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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뷰)&amp;nbsp;컨설팅펌에서 삼성전자로 이직한 이유 - 회사를 선택하기 전, 자신의 성향 파악이 중요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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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2T06:03:19Z</updated>
    <published>2023-03-05T14:0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1st Interview. 마스형  Profile #문과생 #글로벌컨설팅펌에서 #삼성전자로 #행복합니다  마스형은 대학 졸업 후 글로벌 컨설팅펌의 서울 오피스에서 영업지원 업무로 첫 직장 생활을 시작하였다. 어렵게 구한 직장이었기에 처음에는 굉장히 기뻐했다. 하지만 그 마음은 오래가지 않았다. 얼마 지나지 않아 본인의 조용하고 신중한 성향과 일/회사를 대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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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것들의 퇴직썰을 책으로 엮어보려고 합니다. - 첫 직장에 퇴직 사유를 거짓말 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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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0:55Z</updated>
    <published>2023-03-05T00:5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상했던대로, 아주 회사에 뼈를 묻을 것만 같던 대리급 실무자의 퇴직은 인사팀을 발칵 뒤집어 놓았다. 셀장 면담 이후 진행한 부서장 면담에서는 '우리 부서에 마지막 한 사람이 남아있다면 그 사람은 ○○님일거라고 생각했다' 라는 말도 들었다.  퇴직 절차는 순탄하게 흘러가는 듯 했지만, 거짓말로 시작한 퇴직 사유는 계속해서 새로운 거짓말을 낳았다. 퇴사 소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bg%2Fimage%2FygTeagypRnIvY6DpHZW60lSX6H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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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직장에 퇴직 사유를 거짓말 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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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5T00:55:34Z</updated>
    <published>2023-02-19T13:1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다.  제목 그대로, 나는 4년 정도 다니던 첫 직장에서 퇴사할 때 &amp;quot;저 이직합니다.&amp;quot; 라고 솔직하게 말하지 않았고 거짓으로 다른 사유를 꾸며냈다.&amp;nbsp;왜 그랬을까?  당시에는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었다고 생각했다.&amp;nbsp;그땐 내가 왜 그런 결정을 내릴 수 밖에 없었는지, 지금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그리고 이 때 느꼈던 갈증으로 시작된 하나의 작은 프로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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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팔 현지인의 가정에 초대받다  - ABC 트레킹의 마지막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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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9:38Z</updated>
    <published>2020-12-26T14:0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1일차 마큐 ~ 지누단다(1,740m) 2일차 지누단다 ~ 도반(2,500m) 3일차 도반 ~ 데우랄리(3,200m) 4일차 데우랄리 ~ ABC(4,130m) (하산) 5일차 ABC ~ 시누와(2,340m) (하산) 6일차 시누와 ~ 포카라(850m)    시누와에서의 아침이 밝았다. 공기가 맑아서 그런지 숙취 하나 없이 아주 개운하게 하루를 시작했고.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bg%2Fimage%2FY8D5Ef_jpO4QAezWn0ayZPva94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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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 이게 조선의 흥이다 - 네팔 현지 친구들과&amp;nbsp;광란의 댄스파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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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9:38Z</updated>
    <published>2020-12-26T13:0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바로 K-POP의 민족 아니겠는가   우리는 사람이 없는 옆 주방으로 자리를 옮겨, 히말라야에서 보내는 마지막 밤의 아쉬움을 춤으로 달랬다. 나와 한별이는 네팔식 맥주와 소주에 얼큰하게 취했고, 술을 마시지 않은 디펜드라와 비스누도 우리 못지않게 분위기에 취해 흥이 한껏 올랐다. K-POP이 전 세계를 휩쓸고 있다는데, 두 네팔 현지인들에게 한국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bg%2Fimage%2F0krbkqOw-gXsuOPzHBmcznMbPr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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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말라야에서의 달리기 시합과 끝없는 하산길 - 트레킹 5일차 ABC ~ 시누와(2,340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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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3T14:06:10Z</updated>
    <published>2020-10-06T14:0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1일차 마큐 ~ 지누단다(1,740m) 2일차 지누단다 ~ 도반(2,500m) 3일차 도반 ~ 데우랄리(3,200m) 4일차 데우랄리 ~ ABC(4,130m) (하산) 5일차 ABC ~ 시누와(2,340m) (하산) 6일차 시누와 ~ 포카라(850m)   안나푸르나의 일출을 감상한 우리는 후다닥 아침을 먹고, 하산을 위해 출발했다. 오늘은 이틀 하고도 반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bg%2Fimage%2Fh8tnsxE3dApbJ2lSTVNCDFvaGX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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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기 전, 안나푸르나 일출 한 번쯤은 - 트레킹&amp;nbsp;5일차 아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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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0T21:06:16Z</updated>
    <published>2020-09-19T07:2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나푸르나의 진정한 풍경은 바로 일출 때 볼 수 있다  안나푸르나의 진정한 풍경은&amp;nbsp;바로 일출이었다. ABC를 기준으로 안나푸르나 봉들은 서쪽에 위치해있다. 그래서 일출 시간에 맞춰&amp;nbsp;이 베이스캠프에 서서 봉우리들을 바라보면, 동쪽인 등 뒤에서 태양이&amp;nbsp;떠오른다. 그 태양빛을 가장 높은 안나푸르나의 봉우리부터 받아서 황금빛 블라인드가 내려오듯이 안나푸르나 산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bg%2Fimage%2Fo1NoSQyl1qW-5Uqurre7oc9iPL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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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들의 세계 속에서 맞이하는 밤 - 트레킹 4일차 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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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0T21:06:19Z</updated>
    <published>2020-09-16T12:0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연의 숭고함에 대하여  회사에서 윗사람에게 무시를 당하거나, 잘난 사람과 비교가 되어서 나 자신이 작고 초라하다는 느낌을 받는 것은 굉장히 불쾌한 일이다. 하지만&amp;nbsp;웅장한 자연이나,&amp;nbsp;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처럼 한 사람의 인생이 담긴 위대한&amp;nbsp;예술 작품 앞에서, 관찰자인 나 자신이 작아진다는 느낌은 그리 나쁘지 않다. 대자연, 예술 작품의&amp;nbsp;아름다움과 숭고함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bg%2Fimage%2FSuT1gPU_NOisXpyCnEE7D17udf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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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온전한 안나푸르나를 감상하다 - 트레킹 4일차 데우랄리 ~ ABC(4,130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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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3T14:06:10Z</updated>
    <published>2020-09-15T13:5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목은 졌지만 원카드는 이기고 싶어  안개 같은 구름은&amp;nbsp;걷힐 생각을 하지 않았다. 숙소에 짐을 푼 우리는&amp;nbsp;점심을 주문했다. 식사를 기다리는 동안 우리 넷은 원카드 게임을 했다. 어제 데우랄리에서&amp;nbsp;디펜드라에게 오목 참패를 당했던 게 생각이 났다.&amp;nbsp;오목 규칙을 알려준지 하루 만에 진 것이다. 그 순간만큼은 대한민국 국가대표로서 최선을 다했는데... 자존심이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bg%2Fimage%2FlCJ1XOGS9d2ztVBS5SGwoW97Vd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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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종 목적지,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에 도착하다 - 트레킹 4일차 데우랄리 ~ ABC(4,130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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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3T14:06:10Z</updated>
    <published>2020-09-08T12:3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1일차 마큐 ~ 지누단다(1,740m) 2일차 지누단다 ~ 도반(2,500m) 3일차 도반 ~ 데우랄리(3,200m) 4일차 데우랄리 ~ ABC(4,130m) (하산) 5일차 ABC ~ 시누와(2,340m) (하산) 6일차 시누와 ~ 포카라(850m)   ABC에서 바라보는 풍경은&amp;nbsp;평생 잊지 못할 거야  대망의 트레킹 4일차, 오늘은&amp;nbsp;최종 목적지인 안나푸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bg%2Fimage%2FyaT6AzOI3NJb59Eqj_4xvt6vg_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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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쁜 습관을 없애는 확실한 방법 - 자기 전, 스마트폰 보지 않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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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0T15:46:50Z</updated>
    <published>2020-09-06T06:4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 전 스마트폰 보는 습관을 없애고 싶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성공했다! 자려고 누워서 스마트폰에 손대지 않고, 일주일 넘게 숙면을 취하는 중이다. 자기 전 스마트폰 사용은 시력과 자세에도 안 좋은 영향을 미치고, 좋은 수면을 방해하는 큰 요소이다. 어떻게 했을까? 나와 비슷하게 자기 전 누워서 스마트폰을 보는 습관을 없애고 싶은 분들이라면 꼭 참고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bg%2Fimage%2F8fCYjUptc-naxwHE_qvuuYmRXsM.jp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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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름이 솜사탕이라고 불리는 이유 - 트레킹 3일차 데우랄리에서 대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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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3T14:06:10Z</updated>
    <published>2020-08-30T10:5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1일차 마큐 ~ 지누단다(1,740m) 2일차 지누단다 ~ 도반(2,500m) 3일차 도반 ~ 데우랄리(3,200m) 4일차 데우랄리 ~ ABC(4,130m) (하산) 5일차 ABC ~ 시누와(2,340m) (하산) 6일차 시누와 ~ 포카라(850m)  점심을 먹기 전에 데우랄리에 도착했다. 해발 3,200m라니... 아직 1시도 채 되지 않았는데, 오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0bg%2Fimage%2F7wZ_Ii5rx2981xx1bE0VxGhUGc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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